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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미이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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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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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8T17:27: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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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첫 주 감사 - 긴 듯 짧은 일주일의 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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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13:59:55Z</updated>
    <published>2026-04-10T13:5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 듯 짧은 일주일을 보냈다. 주일은 어떻게 지나갔지? 종종걸음으로 세례식과 성찬식, 새 가족 환영식과 바비큐 파티까지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오빠가 먼 길 조카들을 데리고 와줘서 고마웠다. 어디 하나 잘린 것 같은 큰 비명이 귓가를 맴도는 특송을 남기고 떠나서 아쉽긴 했지만 ㅎㅎ 특송도 감사했고, 조카들도 함께 와줘서 너무 감사한 마음이었다.  바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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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마지막 감사 - 정리되지 않은 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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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5:55:53Z</updated>
    <published>2026-03-28T05:5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이 되었다.  봄은 설레는 계절인데, 이사 이슈로 요즘 봄을 제대로 즐기지 못하고 있다. 그나마 율빛이가 학교에 가서 오전부터 집안을 정리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다.  잔짐이 많아서 곳곳에 쑤셔 넣고 있는데, 버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하지만 혼자 사는 것이 아니기에 함께 사는 동거인들에게 의사를 묻는다.  &amp;ldquo;안 돼.&amp;rdquo;  곳곳을 정리하고 허리 한 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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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마지막 주 감사 - 2월은 준비 3월은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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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11:10:45Z</updated>
    <published>2026-02-27T11:1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일에 꽉다 커플과 인터뷰를 했는데  리빙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고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서 감사했다.  더불어 영상 제작을 위해 움직이는  퀄리티 높은 성도가 있다는 것이 감사했다.  둘이서 꽁냥꽁냥 찍는데 결혼했으면 좋겠다.  마침 3월 첫째 주 토욜 3시에 시간 되는데..  좋은 소식이 들렸으면 좋겠다^^  아쉽지만 다산 리빙처치에서  마지막 바비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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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겨운 그리스도인  - 윤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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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3:01:43Z</updated>
    <published>2026-02-26T03:0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회에서는 아무도 폭력을 쓰지 않았다.  사람들은 웃으며 윤진의 이름을 불렀다.  &amp;ldquo;윤진이 처음 왔지? 반가워.&amp;rdquo;  이유 없는 친절이 윤진은 낯설었다.  윤진은 무엇이든 빨랐고 정확했다. 악기도 금세 익혔다.  &amp;ldquo;윤진이는 진짜 똑똑하다.&amp;rdquo; &amp;ldquo;쟤는 뭐든지 잘해.&amp;rdquo;  그 말을 들을 때마다 윤진의 마음은 잠시 풀렸다.  잘하면 맞지 않는다. 잘하면 버려지지 않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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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셋째 주 감사 - 모든 것이 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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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12:30:15Z</updated>
    <published>2026-02-20T12:3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일에 즐겁게 레크리에이션을 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amp;nbsp;재밌고 센스 있는 레크리에이션을 할 수 있는 장소가 있다는 것이 감사했고,&amp;nbsp;목이 터져라 응원하며 즐겁게 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amp;nbsp;다만 모두 함께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있었는데,&amp;nbsp;다음을 기대하며 함께할 날을 위해 기도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시간이 되는 사람들끼리 모여 함께 저녁을 먹었는데,&amp;nbsp;맛있게 먹고 서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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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겨운 그리스도인 - 윤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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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14:55:08Z</updated>
    <published>2026-02-19T14:5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지만 윤진의 학교 생활은 집과는 달랐다.  집에서 불리는 윤진과 학교에서 불리는 윤진이라는 이름의 온도차는 컸다.  윤건도 윤진의 완벽함을 알았다.  윤건은 윤진이 잘하면 잘할수록 짓밟고 싶었다. 혹여나 집에서의 자리마저 윤진에게 빼앗길까 두려웠다. 윤건이 윤진에게 휘두른 폭력은 두려움이었다.   시험이 있는 날, 손가락을 구부려 연필을 잡지 못하도록 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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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둘째 주 감사 -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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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14:59:36Z</updated>
    <published>2026-02-14T14:5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묵상학교 이후 첫 실전 묵상 모임을 했는데 너무 좋았다.  역시 페이퍼가 있으니 착착착 나눔이 진행됐고,  같은 말씀을 묵상하고,  같은 마음으로 나눔을 하니 더 깊이 묵상되어 한 주간 말씀의 잔재가 길게 남았었다.   검정고시 접수 날짜를 급하게 알게 되어  월요일은 율희 서류로 급히 움직였다.  감사히 근처에 교육청이 있어서  후다닥 처리 가능해서 율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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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겨운 그리스도인  - 2장. 윤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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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07:06:57Z</updated>
    <published>2026-02-13T07:0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장. 윤진   &amp;ldquo;야, 최윤진. 이리 와봐.&amp;rdquo;  거칠게 부르는 소리에 윤진은 움찔하며 오빠 윤건 앞으로 간다. 윤건은 신발을 들이민다.  &amp;ldquo;이거 네가 밟았냐?&amp;rdquo; &amp;ldquo;아니. 내가 왜 밟아.&amp;rdquo; &amp;ldquo;아이씨. 확 죽여버릴라. 네가 안 했어도 오빠 신발 더러우면 닦아놔야지. 왜 집에 들어와 있어? 죽고 싶어?&amp;rdquo;  윤진은 대답하지 않고 쪼그려 앉아 운동화를 닦는다. 솔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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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을 위로하기.  - 토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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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07:18:55Z</updated>
    <published>2026-02-07T07:1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버스로 가도 30분, 걸어가도 30분이 걸리는 학원을 다녔다.  학원을 같이 다니는 친구와 버스비를 절약해서 스쿠터를 사자고 했고,  그 친구는 핑크색, 나는 레몬색 스쿠터를 샀다.  아주 저렴한 중국 스쿠터였는데 우리의 발이 되어서 학원까지  넉넉히 10분이면 갔고, 밤마실을 하며  서울 나들이로 여기저기 쏘다녔던 게 생각난다.   그러던 중 차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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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겨운 그리스도인  - 1장. 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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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22:34:21Z</updated>
    <published>2026-02-05T15:3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서 그는 다정해졌다. 의식적으로 선택한 태도였다.  부모처럼 살지 않기 위해, 그들과는 다른 사람이 되기 위해 도현은 다정을 택했다.  그 다정함은 안전했다. 화를 내지 않았고, 거절하지 않았고, 선을 넘지 않는 얼굴을 하고 있었다.  자매들은 그 안에서 자주 마음을 놓았다.  &amp;ldquo;오빠랑 있으면 너무 편해요.&amp;rdquo;  도현은 그 말이 기대의 시작이라는 걸 알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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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마지막 주 감사 - 1월 마지막 날을 감사로 보낼 수 있어서 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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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19:15:47Z</updated>
    <published>2026-01-31T19:0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일에 남편과 불편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존재를 부정당한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마음이 먼저 아팠다.  비뚤어진 시선이 내 안으로 들어와 나를 찔러댔다. 아프고 상처 난 자아를, 멀찍이서 넌지시 바라보았다. 불편함이 극에 달했을 때 하나님의 시선을 마주했다. 나의 불편함과는 상관없이 여전히 따사로운 시선. 그 따사로움 속에서 상처 난 자아에 새살이 돋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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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겨운 그리스도인  - 교회오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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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18:41:14Z</updated>
    <published>2026-01-31T18:4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겨운 그리스도인 1장. 도현  사람들은 도현을 교회 오빠라고 불렀다. 그 말은 칭찬처럼 들렸지만, 실제로는 역할에 가까웠다. 도현은 교회에서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었다. 청년부 예배, 찬양팀, 각종 행사까지 그의 손을 거치지 않은 일정이 드물었다. 누군가는 &amp;ldquo;도현이 없으면 교회가 안 돌아간다&amp;rdquo;라고 말했고, 도현도 그 말을 굳이 부정하지 않았다. 청년부 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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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셋째 주 감사 - 웃음으로 건넌 일주일이라 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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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17:56:36Z</updated>
    <published>2026-01-23T17:5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일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우리는 경기도 광주로 우르르 몰려갔다. 예고 없는 방문이었지만, 문은 활짝 열려 있었고 우리는 감사한 마음으로 그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먹다 지치고, 웃다 지치며 서로를 향한 사랑을 다시 확인한 뒤 집으로 돌아왔다.  다음 날 아침, 여섯 식구는 2인 1조가 되어 흩어질 준비를 했다. 부부는 세미나로, 위의 두 아이는 영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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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둘째 주 감사 - 이번 한 주도 감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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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10:25:58Z</updated>
    <published>2026-01-16T10:2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리빙 가족들과 이전할 처소를 방문했다.  해가 저물었을 때 가니 색달랐고,  우리의 기도의 소리가 더해지니  감사한 마음이 훅 올라왔다.  동서남북 돌면서 기도하는데 계속  꽃들도 찬양이 생각났다.   &amp;ldquo;이곳에 생명샘 솟아나 눈물 골짝 지나갈 때에 머잖아 열매 맺히고 웃음소리 넘쳐나리라&amp;rdquo;  기도할 수 있음에 감사했고,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했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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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미이징 디카시 - 시간의 조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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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9:06:27Z</updated>
    <published>2026-01-12T09:0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얽히고설킨  시간의 조각 속에  나는 점차 단단해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xr%2Fimage%2FZmyqqun3vtDQwLBZlza0WVfNiJ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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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첫째 주 감사 - 여러가지로 배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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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8:42:44Z</updated>
    <published>2026-01-10T08:2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첫째 주 감사)       특별한 이벤트가 있어서 토요일부터 기록합니다.  전날 임원단 회의가 긴급하게 소집되었는데  토요일 보관미희 집들이에 가는걸 아시곤 섭 목사님께서   제이크설리 마스크를 건냅니다.  마스크 안에 기대를 가득 담아서 말입니다.        드디어 당일!  친절하게 모시러 오신 미관부부는 &amp;ldquo;선글라스를 쓰고와주세요&amp;rdquo;라고 톡을 보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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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미이징 디카시 -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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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12:04:36Z</updated>
    <published>2026-01-09T12:0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길의 끝에는 무엇이 있는걸까?  소망으로 첫 발을 떼었는데 점차 자신이 없어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xr%2Fimage%2FK2wTCx30M7G_2dLCK0qRXDdNOo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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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미이징 디카시 - 기다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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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해가 뜨는 걸까?  해가 지는 걸까?  기다려보면 안다.    * 사진은 일출입니다.     자주 기다림을 놓치고 살아간다.  어쩜 조급함이라는 녀석에게 쫓겨  기다릴 틈이 없는 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xr%2Fimage%2F5UJO6xbfNUEhYTnRu3Nvg9nLcL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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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미이징디카시 - 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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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0:31:22Z</updated>
    <published>2026-01-06T00:3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를 볼 수 있는 사람이 가는 곳은  자고 있던 보석이 깨어나는 세상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xr%2Fimage%2F8FWGa3baC5R0HQAULXlhitTOhs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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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마지막 주 감사 - 지금까지 지내온 것 중 작은 일주일 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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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2:32:42Z</updated>
    <published>2026-01-03T02:3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마지막 주 감사 벌써 25년의 마지막이라니 정말 시간이 빠르다 느꼈다. 한 해 동안 다사다난하기도 했고, 많이 울기도 하고, 많이 웃기도 했던 한 해였던 것 같다.  주일에 있을 어워드를 준비했다. 임원단(교역자)이 함께 모여 한 사람 한 사람을 생각하며 상 이름을 정하며 고민을 많이 했었다. 참 따뜻한 임원단이다.  나머지 내가 할 일은 고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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