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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na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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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는 88년생 캐나다 토론토에 거주하는 여자입니다.11번의 학생비자 연장을 거쳐 캐나다에 2년전 영주권을 얻었어요. 저의 꿀팁, 사소한 일상으로 좋은 기운 얻어가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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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0T16:59: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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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름은 '애나' - 최선이 아니었길 바라던 어린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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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3T07:41:05Z</updated>
    <published>2024-09-07T19:3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번 최선이 아니었다는 희망중독에 갇힌 나  25살 처음 비행기를 타고 먼 나라 호주로 워홀을 가게 되었다. 대한항공의 승무원 언니들은 우리를 편하게 해 주었고 10시간 남짓한 장거리 비행이었지만 설렘과 여동생과의 동행으로 외롭지 않았다.  호주 공항에서 이민관의 환대를 받으며 시드니 공항에 도착, 하루 백패커에서 묵고 우리의 최종 목적지인 골드 코스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1x%2Fimage%2FCUPATZa84GC2eC3Fyt1PdlghSo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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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두 푼 아껴서 부자 될 거다! - 현재 토론토 생활, 그리고 나의 자영업자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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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9T11:18:55Z</updated>
    <published>2024-08-23T02:1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남편 5살 고등어 고씨 고양이는 가게 위층에 자리한 2 bed에 산다. 출퇴근 시간 1초! 둘 다 좀 게으르고 이동시간을 싫어해서 딱이다. 이 집은. 오픈 1시간 전에 출근한 가게에 온 나는 오늘도 꾸깃꾸깃 종이 영수증을 정리한다. 남편은 장보고 난 영수증을 자꾸 비닐봉지 안, 서버 바 아무 곳에 놓는다. 7개월간 불평하고 투쟁했지만 내가 영수증 찾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1x%2Fimage%2FW_LW7NRBvGOjG2vsTDNgoRv50W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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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소소하지 않을 나의 토론토 일상 - 토론토에서 이방인으로 남편과 가게를 운영한 지 7개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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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4T02:52:16Z</updated>
    <published>2024-08-22T17:2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적 그렇게 싫어하던 일기 쓰기 성인이 되어 자발적으로 3년간 매일 적던 내 일기장에는 온통 생계를 위한 걱정, 서른 후반이 되어 나를 좀 알 것 같던 이야기로 채워져 있었다. 나의 이야기를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까 사람들에게 자극적이고 흥미를 끌만한 이야기가 내 인생에는 참 많은 것 같다. 25살의 1년간의 호주 워홀, 28살의 1년간의 밴쿠버 비즈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1x%2Fimage%2F2gUC7Zce1IaYtbiSZkKQrwms6g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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