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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지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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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ooniqu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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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른즈음, 언니의 조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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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14T13:06: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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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의 조언-내일은 없다. - 오직 지금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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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1T15:41:02Z</updated>
    <published>2016-01-22T17:2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가장 후회하는 일 중에 하나가 바로 '좀 이따 하지 뭐', '내일 하지 뭐', '다음에 하지 뭐'&amp;nbsp;하는 생각을&amp;nbsp;떨치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렇게 매사에 꼬아서 생각하고 반항적이었던 내가 왜 이 생각 앞에서는 순한 어린양이 되는지 모르겠다. 나는 내일은 반드시 오는 줄 알았다. 숙제는 당장 닥쳐서 하는 게 집중이 더 잘돼서 좋았고, 시험도 역시 날짜가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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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의 조언-착각의 늪. - 영원한 내 편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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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07:18:36Z</updated>
    <published>2016-01-11T17:2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꽤 긴 유학 생활을 가만히 되돌아보자니 후회되는 일이 너무 많다. 그 긴 시간 동안 난 왜 '그렇게'밖에 살지 못하였는가에 대한 생각이 요즘 때때로 나를 괴롭힌다.  유학을 먼저&amp;nbsp;다녀온 언니로서 가장 조심해야 할 부분에 대해서 말하려고 한다. 나처럼 후회하지 말고 이 글을 잠깐이라도 만나는 유학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은 좀 더 재밌고 알찬 유학생활을 하게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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