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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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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n my tiny desk</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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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4T05:07: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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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WS - 생각하고 읽고 쓰고 말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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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13:18:01Z</updated>
    <published>2026-01-03T13:1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들어서 철학과 인문학을 책으로  공부하기 시작했다.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아마구치 슈의 책이다.  영감을 주는 책을 발견하면, 혼자 두고두고  여러 번 읽는 편인데  오랜만에 여운을 남겨준 책이라 만나는  사람들에게마다 추천하고 다녔다.   글쓰기는 생각을 정리해준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생각이 정리되지 않는 것보다  생각이 흩어져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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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 tiny des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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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3:51:20Z</updated>
    <published>2026-01-02T03:3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을 수확하며 얻은 생각은  '다정함을 이길 수 있는 마음은 없다' 입니다  모든 이들에게 다정할 수는 없지라는 핑계를 댈때마다  오늘 한 작은 다짐들이 더 나은 나를 만들어갈 용기를 줄 거라 믿습니다.   건강하겠습니다 저와 제가 사랑하는 사람 모두가  큰 탈 없는 해가 되게 해주세요 밥 잘 먹고 잠 잘 자고 어디 하나 아픈 곳 없이 이따금 스트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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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먹기 나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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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06:38:54Z</updated>
    <published>2024-12-01T02:3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한다. 같은 문제를 직면했을 때 내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그 문제를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는지, 해결해가는지에 따라&amp;nbsp;내 삶은 달라지기 때문이다.  학교와 사회의 가장 큰 차이점은 학교에서는 답이 정해진 과제들을 해결해가는 것을 배웠다면, 사회에서는 답이 정해져있지 않은 인생의 과제들을 해결해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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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많은 것들 중 하필 나만  - #1. 글을 쓰기 시작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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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8T06:30:49Z</updated>
    <published>2024-08-28T05:2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지 않았을까. 누군가를 존경하는 것도, 사랑하는 것도, 집중하는 것도 점점 어려워진다. 그럼에도 길거리에서 고양이를 마주치면 발걸음을 멈추고 친구들의 보고싶다는 연락 한통에 기분이 들떠 흐뭇해하는 나는 여전히 세상의 많은 것들을 사랑한다.  내가 아닌 대상에게 정을 주는 건 참 쉬웠다. 내 시간, 감정이 소비되더라도 다른 이의 웃음과 행복을 보는 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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