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핑크하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9pb" />
  <author>
    <name>daengdaeng</name>
  </author>
  <subtitle>매년 새해에는 모두의 건강을 빌고,언제나 모두가 행복하길 바라는 사람이이제는 나의 건강과 행복을 먼저빌어보려는 나날 속 경험과 생각들의 기록.</subtitle>
  <id>https://brunch.co.kr/@@h9pb</id>
  <updated>2024-08-22T08:53:34Z</updated>
  <entry>
    <title>내가 팝송을 듣는건, 추상화를 감사하는 것과 같다. - 팝송=추상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9pb/3" />
    <id>https://brunch.co.kr/@@h9pb/3</id>
    <updated>2024-08-23T05:20:05Z</updated>
    <published>2024-08-23T05:1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boywithuke의 음악들을 몰아 듣기를 하며 좋아하는 카페를 가는 길이었다. 영어랑은 아직 깊은 뜻도 없고 큰 인연도 맺지 않은 나로서는 boywithuke의 노래들의 가사를 전혀 모르고 멜로디와 가수가 노래를 부를 때의 전해지는 목소리를 통해 감정을 느끼고 느껴진 감정대로 기억하고 즐기고 흥얼거린다. 꽤 괜찮다는 생각 이 음이 참 좋다는 생각 가슴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pb%2Fimage%2FvlZHT8g6fjqUQcmm5IHAMgGC-5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장난 수전 - 전세살이 18년, 난 여전히 모르고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9pb/2" />
    <id>https://brunch.co.kr/@@h9pb/2</id>
    <updated>2024-08-23T05:20:22Z</updated>
    <published>2024-08-23T05:1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크대가 몇 년 전에 고장 났더라? 정확하게 언제쯤 고장 났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내가 전세살이를 한지가 어느덧 18년이 되었지만, 나는 여전히 전세로 살았을 때 세입자가 받을 수 있는 관리가 어디까지인지를 모르겠다. 지금 살고 있는 집에 처음 들어왔을 때의 일이다. 욕실의 수전이 고장까지는 아닌데 주변으로 물이 좀 새고 있었다. 그 부부분에 대해서 관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pb%2Fimage%2FjqMu6u1GOl2S4p00pFHInYb4r2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악은 없다 - 내 기준에 벗어난 악이 있을 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9pb/1" />
    <id>https://brunch.co.kr/@@h9pb/1</id>
    <updated>2024-08-23T05:19:45Z</updated>
    <published>2024-08-23T04:5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생각하는 선이 선의 전부는 아니다. 내가 생각하는 선이 누군가에겐 선이 아닐 수도 있다.  나는 말이 앞서고 그 말이 행동까지 이어지지 않는 사람이 무책임해 보여 싫지만, 누군가는 그 말을 받는 것에 충분히 행복해하는 사람도 있겠지. 또, 말이 앞서고 행동을 하지 않는 사람을 끊임없이 행동하게 만들어서 행동까지 하게끔 만드는 사람도 있으니 이것도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pb%2Fimage%2FJiwiGQy-ZjPkzQfaixTRSEwkeXM"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