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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워홀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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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9worhol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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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랑스런 이민 1세대로 캐나다 밴쿠버 건축 디자인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쉽게 읽히는 실무 에세이를 써봅니다 :D</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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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2T23:22: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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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 건축회사, 매니저가 휴가를 떠났다 (1) - 이민1세대의 당돌한 실무 에세이-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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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04:23:17Z</updated>
    <published>2025-08-10T15:3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젝트 매니저가 가족 행사로 겸사겸사 2주 휴가를 떠났다.  프로젝트 매니저는 회사 임원으로 오래전 밴쿠버에서 켈로나라는 BC주 내 소도시로 이사한 뒤 줄곧 재택근무를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프로젝트 관련 전달 사항은 회사 메신저를 통해 이루어진다. 메신저를 통해서만 대화를 하기 때문에 부족할 수 있는 의사소통을 보완하기 위해 매주 화상 회의로 팀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vV%2Fimage%2FxPzQYwdPXE6HYt60n7vZSsxZNVE.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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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 건축 설계 회사 직장인의 정체성은?! - 이민1세대의 당돌한 실무 에세이-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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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06:09:25Z</updated>
    <published>2025-08-04T15:2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캐나다 로컬 건축 디자인 회사를 다니고 있다. 내 직업 타이틀은 Technologist (테크놀로지스트).  캐나다에서 테크놀로지스트가 되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기술학교 또는 전문대학에서 1년 또는 2년의 과정을 마치면 된다. 그리고 BC주 건축 협회의 공식 회원이 되면 테크놀로지스트이란 타이틀 앞에 Architectural이란 별도 명칭을 추가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vV%2Fimage%2Fj5buh34fM7bILvb_-Ie8av9WtV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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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 건축회사:담 02탄 에필로그 - 이민 1세대의 당돌한 실무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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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21:21:42Z</updated>
    <published>2025-07-28T15: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스토리 플랫폼은 브런치북 당 30개의 이야기만 담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02탄은 매주 연재하는 것에 부침(?)이 있어 이번 15화에서 시리즈를 끊고 가려고 한다. 앞으로는 연재북이 아니라, 글을 한 편씩 개별적으로 업로드하고, 15화의 에피소드가 모일 때마다 [밴쿠버 건축회사:담]을 엮을 생각이다.  또한 [밴쿠버 건축회사:담]은 캐나다 로컬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vV%2Fimage%2Fk5dmz6zS_bBRrkmKTxXWc2zdTsA.png" width="2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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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건축]에서 소개하고 싶은 문장들 (1) - 이민1세대의 당돌한 실무 에세이-실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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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22:13:37Z</updated>
    <published>2025-07-14T15:0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실무 편은 최근 완독한 알렝 드 보통의 The Architecture of Happiness (한국 제목: 행복의 건축)에서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을 인용해 본다.  건축 디자인 회사에 다니고 있지만, 건축학이나 디자인 전공을 직접적으로 공부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분야에 대해 학문적 갈증이 있었다. 다행히 관련된 여러 책들을 읽음으로써 조금씩 궁금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vV%2Fimage%2FOJwEwLHJoS2bcCLhu9KeMngL1-E.pn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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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 건축회사, 동료와 분쟁이 있을 때 대처방법(4) - 이민1세대의 당돌한 실무 에세이-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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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20:36:41Z</updated>
    <published>2025-07-07T15: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밴쿠버에서 만난 성가신 동료 이야기는 지난 (3) 편에서 일단락을 지으려 했으나, 관련된 항목으로 전문 카운슬러와의 상담으로부터 배운 점이 많아 다시 한번 다루어 본다.  지난 편에서 동료와의 분쟁에 대해 회사와의 절차를 진행하기 전에 구글 또는 ChatGPT를 통한 전문적인 자료들을 먼저 확인했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얘기했던 것처럼, 이번 카운슬러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vV%2Fimage%2Fabh1Xf5yfTFXSW3e6obKjGCf0b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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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 건축회사, 영어로 프레젠테이션을 하다. - 이민1세대의 당돌한 실무 이야기-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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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01:35:28Z</updated>
    <published>2025-06-30T15:0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인이 되어 캐나다에 온, 영어가 완벽하지 않은 이민자가 밴쿠버 로컬 건축회사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했다.   보통 이런 류의 글은 '영어 프레젠테이션 팁'이라거나 '대중 앞에서 프레젠테이션 잘하는 법' 등이어야 하지만, 이도 저도 아닌 평범한 사람의 불만족스러웠던 프레젠테이션 후기를 남겨본다. 영미권 국가의 로컬회사에서 영어로 일하는 한국인인 나를 두고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vV%2Fimage%2Fk8TonehTKE7f5DICR8Jliu56jr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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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 건축회사, Revit의 장점은?(1) - 이민1세대의 당돌한 실무 에세이-실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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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02:04:44Z</updated>
    <published>2025-06-23T15:3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밴쿠버 로컬 건축 디자인 회사 7년 차이다. 학교를 졸업한 뒤 실무부터는 줄곧 Revit을 사용하고 있다. 덕분에(?) AutoCad의 유용한 커맨드 키는 모두 잊어버린 상태. BCIT 학교를 다닐 때는 Revit이 어려워* 건축 스튜디오의 전 과제는 AutoCad를 사용했었다. 시간이 흘러, BCIT의 교육과정도 조금 바뀌었는지 기존 3학점이었던 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vV%2Fimage%2FGwUoNb4z3FfxEJVJtQDWfU32X4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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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 건축회사, 동료와 분쟁이 있을 때 대처방법(3) - 이민1세대의 당돌한 실무 에세이-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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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04:45:19Z</updated>
    <published>2025-06-22T00:3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밴쿠버 건축회사, 오랜만에 회사 편을 써본다.  만 7년을 향해가는 밴쿠버 로컬 회사에서 처음으로 성가신 동료를 만났다. 내가 겪은 경험을 시간순으로 나열하고, 이를 토대로 냉정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공유해 본다. 그리고 말미에는 주관적인 성찰(?)을 덧붙인다.   회사로부터 Closure Letter와 함께 직원 간 분쟁의 결과를 공식적으로 통보받았다. 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vV%2Fimage%2FxpqSshqIDLfA9VCueRWU03SYj6o.jpg" width="38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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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 건축회사, 동료와 분쟁이 있을 때 대처방법(2) - 이민1세대의 당돌한 실무 에세이-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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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04:27:53Z</updated>
    <published>2025-06-20T18:0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밴쿠버 건축회사, 오랜만에 회사 편을 써본다.  만 7년을 향해가는 밴쿠버 로컬 회사에서 처음으로 성가신 동료를 만났다. 내가 겪은 경험을 시간순으로 나열하고, 이를 토대로 냉정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공유해 본다. 그리고 말미에는 주관적인 성찰(?)을 덧붙인다.   이 시기, 우연한 계기로 그(녀)가 서로 간 한국인 친구(Mutual Friend) 두 명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vV%2Fimage%2FJZ9S5qQoUaVB0YMfa7reiLE5IZ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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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 건축회사, 동료와 분쟁이 있을 때 대처방법(1) - 이민1세대의 당돌한 실무 에세이-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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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07:21:47Z</updated>
    <published>2025-06-20T18:0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밴쿠버 건축회사, 오랜만에 회사 편을 써본다.  만 7년을 향해가는 밴쿠버 로컬 회사에서 처음으로 성가신 동료를 만났다. 내가 겪은 경험을 시간순으로 나열하고, 이를 토대로 냉정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공유해 본다. 그리고 말미에는 주관적인 성찰(?)을 덧붙인다.   성가신 동료가 있을 때, 이를 해결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회사가 어떤 분위기인가이다. 현 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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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워홀러가 로컬 건축회사에 취업하는 방법은?(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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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16:48:01Z</updated>
    <published>2025-03-31T15:2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건축 회사에 취업한 한 워홀러로부터 충격적인 소식을 듣고, 이번 편을 다루기로 했다.   그가 다니는 회사는 최저 시급보다 단지 30센트 높은 시급에 복지 자체가 없는 곳이었다. 계약서 상 기본적으로 제공받아야 할 병가 일수조차 없는데, BC주의 경우 해마다 회사가 직원에게 제공해야 할 유급 병가일수는 최소 5일이다. (현재 내가 다니는 회사는 1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vV%2Fimage%2FKbLwg0u6uPDvz55e2ZjQfO2ZKu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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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 건축회사의 Coordination(2) - 이민1세대의 당돌한 실무 에세이-실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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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5T10:48:48Z</updated>
    <published>2025-03-24T15: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실무&amp;nbsp;편은 건축 회사의 협업, Coordination에 대해 이야기해 본다.  All architectural and engineering drawings and specifications must be prepared and, most critically, coordinated. Coordination 업무는 하나의 건축 프로젝트를 위해 모인 각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vV%2Fimage%2FxlHnzywpfR4Yu4TVFD-YnfCWnL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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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 건축회사의 Coordination(1) - 이민1세대의 당돌한 실무 에세이-실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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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11:23:18Z</updated>
    <published>2025-03-03T15:1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실무 편은 건축 회사의 협업, Coordination에 대해 이야기해 본다.   협조 및 통합 과정은 각각의 참여자들의 작업이 다른 모든 것들에 영향을 주므로 중대하다. Coordination 업무는 하나의 건축 프로젝트를 위해 모인 각 분야 전문가(이하 Consultant)들과의 의사소통과 의사결정 전 과정이다. 그중 이번 이야기는 건축회사와 Civ&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vV%2Fimage%2FABLRTJfd9BTJV1wGMWmbD3UO6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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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 건축회사, Grid Line의 모든 것 - 이민 1세대의 당돌한 실무 에세이-실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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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20:19:55Z</updated>
    <published>2025-02-24T15:1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Grid Line 간격, Grid Line과 구조 간 간격은 0 mm 또는 5 mm 여야만 한다고!! Metric 단위를 사용하는 프로젝트,&amp;nbsp;구조 엔지니어가 대대적(?)으로&amp;nbsp;건축 Revit Model 수정을 요구했다. 일찍이&amp;nbsp;건축회사는 '현장에서&amp;nbsp;5 mm 미만 숫자는 그 차이가 미미하기 때문에' 건축 도면&amp;nbsp;Dimension들의 숫자를&amp;nbsp;올림과 버림을 하기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vV%2Fimage%2F4iNRnjvT1KVkT-OQi1JbUwirO1A.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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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 건축회사, 성장과 이직을 생각하다. - 이민 1세대의 당돌한 실무 에세이-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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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8T05:15:26Z</updated>
    <published>2025-02-17T21:0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편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연봉 인상을 요구하지 않아도, 저년차 이후부터 회사는 내 월급을 제깍제깍 상당한 수준으로 올려주었다. 이직을 하면서 새 회사로부터 기대 이상의 연봉을 책정받았고, 그 이후 1년 꽉 채운 한 해 성과에 대한 연봉 협상일이 다가오고 있었다.  2024년-2025년의 성과는 돌이켜보건대 '보통'이었다. 그러나 회사에 대한 비약적인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vV%2Fimage%2FDsS9EnruPAx8gABJOEemE6lXdl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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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 건축회사, 토종 한국인 연봉 인상률의 모든 것 - 이민 1세대의 당돌한 실무 에세이-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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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05:32:57Z</updated>
    <published>2025-02-11T01:5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Political Correctness의 잣대가 난무하는 세상 '토종'이란 단어로 스스로를 묘사할 수 있는지 조심스럽지만, 그것에 대한 나만의 정의는 '유년기에 영어 교육 시기를 놓친, 예를 들어, 영유(영어 유치원), 영어 학원, 해외연수, 유학 등의 경험이 전무한, 그러나 외국에서 살고 있는 한국 국적의 성인'이다.  '토종'이라는 단어 대신 '이민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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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 건축가가 밴쿠버에서 취업하려면?(1) - 이민 1세대의 당돌한 실무 에세이-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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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8T20:15:53Z</updated>
    <published>2025-02-03T17:0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이야기는 번데기 앞에서 주름 제대로 잡을만한 주제이다.  우연한 계기로 배우자의 친한 친구 남편을 가벼운 수준에서 멘토십 하게 되었다. 그는 출신 국가에서 건축가로 13년의 경력이 있고, 나는 밴쿠버에서 고작 7년 차 현업에 있는 공식 직책은 Intermediate Architectural Technologist이다.  외국인 근로자 또는 영주권자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vV%2Fimage%2FbMIJdOzimfqJGmXifBoKkYNd1-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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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 건축회사:담 01탄 에필로그 - 이민 1세대의 당돌한 실무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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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6:33:57Z</updated>
    <published>2024-12-16T17: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스토리 플랫폼은 브런치북 당 30개의 이야기만 담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 저장된 글이 많이 있음에도, 이번 30화를 에필로그로써 끊고 가려고 한다.   밴쿠버 건축회사:담은 이민 1세대의 로컬 건축 회사를 중심으로 한 시리즈물로 내가 회사를 그만두는 날까지 이야기는 계속된다. 이 브런치북이 시리즈물임을 알려주는 &amp;lsquo;탄&amp;rsquo;은 미국드라마 제목 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vV%2Fimage%2FWE-vVMvEM14l0rIgZqf9CSSg3m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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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 건축회사, 영어 기지개켜는 그 날은 온다 - 이민 1세대의 당돌한 실무 에세이-영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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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18:11:16Z</updated>
    <published>2024-12-10T19:4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영어&amp;nbsp;편은 지난 글 '밴쿠버 건축 회사, 6년 만에 영어가 늘었다.'의 속편 즈음 된다. 그럼에도 해외 취업을 염두하는 분들께 간접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비슷한 이야기를 해본다. 유학을 준비하는 분들도 마찬가지. 알면 쉽다.  중2 수학시간 담임이 했던 말이다.  해외취업과 실무, 밴쿠버 건축회사의 영어도 같다. 알면 쉽다.  여기서 '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vV%2Fimage%2FJVxfCBP5sCeQHDL8n7-HvzYJKg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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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추면, 아니(건축 설계)일하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1 - 이민 1세대의 당돌한 실무 에세이-영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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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0T01:30:29Z</updated>
    <published>2024-12-09T15:2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이야기를 실무와 영어&amp;nbsp;중 어느 카테고리에 넣어야 할까 고민하다 영어&amp;nbsp;편으로 하기로 했다. 실생활에서 발견한 건축회사 업무 아이템들을 다루지만, 틈틈이 찍었던 사진들에 간결한 설명만 덧붙였기 때문에 이번 '시리즈 속 시리즈'는 실무 용어들과 간단한 설명만 가져갔으면 한다.  자세한 설명과 실무 노하우는 앞으로 실무&amp;nbsp;편에 다루기로 하고, 이 시리즈는 일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9vV%2Fimage%2F7JIKeQD21Iu3nBzmxdAeyHE2AP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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