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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미와 베짱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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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익숙함에 물음표를 달아 호기심으로 '아무도 가지 않은 길' 걷는 것을 좋아하며, 경력개발, 리더십, 시니어를 아우르는 'K(한국형)-HR' 에 관심 많은 '개미와 베짱이'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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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02:13: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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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화]&amp;nbsp;일의 진화) 생존 수단에서 존재 증명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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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2:35:33Z</updated>
    <published>2026-04-14T02:3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은 인생의 계절에 따라 옷을 갈아입는다 일이 없는 하루가 과연 가당하기나 할까? 일은 우리가 사회와 연결되는 유일무이한 통로이자 생존의 토대이다. 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해 준 그 일은, 마치 자연의 섭리처럼 인생의 계절에 따라 다른 옷을 갈아입는다. 한 뼘의 봄 햇살로 대지 위에 얼굴을 내민 새싹은, 지구를 달구는 한여름이 되면 누가 더 빨리 자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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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화] &amp;lsquo;따뜻한 무관심&amp;rsquo;은 관계 회복의 마중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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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1:58:14Z</updated>
    <published>2026-04-05T11:5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따뜻한 무관심&amp;rsquo;은 &amp;lsquo;생산적 외로움 근력&amp;rsquo; 만큼이나 어설프기는 매한가지이다. 뭔가 어색하다. 무관심과 따뜻함이 결이 맞는 걸까 의심이 든다. &amp;lsquo;이게 말이 돼?&amp;rsquo;라고 스스로 되물어 보게 된다. 낱말이 머금고 있는 온기를 느껴야 이해가 될 것 같다. 나이가 들면 관심이 높아지고, 높아진 관심은 간섭으로 번지기 일수다. 간섭의 횟수는 나이와 비례해서 점점 심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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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화] '생산적 외로움 근육'을 키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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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11:15:58Z</updated>
    <published>2026-03-28T11:1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산적 외로움 근육을 키우자. &amp;lsquo;생산적&amp;rsquo;과 &amp;lsquo;외로움&amp;rsquo;, 그리고 &amp;lsquo;근육&amp;rsquo;이 의형제를 맺었다. &amp;lsquo;생산적 외로움 근육&amp;rsquo;은 인생 백세 플러스 알파시대를 맞이하여 새롭게 탄생한 신조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어딘가 어색하다. 삐뚤빼뚤 자기 마음대로 뻗어 나간 나무가지처럼 부자연스럽다. 어느 한 쪽이 상대방에게 제발 같이 있어 달라고 매달리는 듯한 어색함과 불편함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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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회]인생 오후 반차, 비로소 진짜 나를 위한 시간 - - [15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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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11:04:26Z</updated>
    <published>2026-03-15T22: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가 또 저물어 간다. 인생의 끝자락이 어디인지 정해진 것은 없지만 곶감 빼 먹듯 내 삶의 가장 젊은 하루가 물안개 피어나듯 홀연히 사라진다. 서쪽 하늘을 붉게 물들인 해는 무엇이 그리 아쉬운지 상기된 얼굴을 한 채 쉬이 못 넘어가고 한참 머뭇거리고 있다. 아쉬움이 남는 하루이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해가 바뀌면 어느 덧 중년이 지나 머리가 희끗희끗해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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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화] 내가 습관을 만들고, 습관이 &amp;nbsp;나를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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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23:06:27Z</updated>
    <published>2026-03-08T23:0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흔히 인생의 거대한 성취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결정적 순간'에 의한다고 믿으려 한다. 삶의 궤적은 화려한 이벤트가 아니라,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반복되는 아주 사소한 '습관'의 결과물이라는 점을 부인할 수 없다. 여러분은 오늘 아침 눈을 뜨자마자 무엇을 하였는가?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셨을 수도 있고, 습관적으로 스마트폰을 확인했을 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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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健康)독서와 영양(營養)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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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12:23:21Z</updated>
    <published>2026-02-03T12:2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자가&amp;nbsp;100명이면 저자는&amp;nbsp;101명이라고?&amp;nbsp;책은 읽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셈법으로 의미를 만들어내는 창조적인 대화이다. 자신만의 스토리로 작가의 생각을 풀어낸다. 쪼개어 무엇을 담아 냈는지 분해도 해 보고, 이질적인 것과 버무려서 어떤 맛이 나는지 시식도 해 본다. 비판적일 때도 있고 오롯이 동감하면서 &amp;lsquo;자기애(自己愛)&amp;rsquo;를 형성하는 과정이다. 더하기도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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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화] 한계는 나이가 아니라 편견이 만든다!!! - - 언제까지 일을 해야 할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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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09:28:30Z</updated>
    <published>2026-01-30T09:2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Kids Model만 아니면 돼!!!&amp;nbsp;나이가 들면 못할 것이 없다. 풍부한 경험이 든든한 자산이다. 고가의 자동차는 처음 구매할 때에는 비싼 대가를 지불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감가상각으로 잔존가치가 떨어진다. 경험은 다르다. 묵으면 묵을수록 가치가 높다. 묵은 김장김치처럼 세월의 맛이 묻어난다. 경험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가치가 올라간다. 비록 유효기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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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화] 날개를 단 시니어란 뭘까? - - 언제까지 일을 해야 할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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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00:56:58Z</updated>
    <published>2026-01-25T00:5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개를 단 시니어&amp;nbsp;인공지능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2025년 가을부터 들려 오는 빅뉴스이다. 시니어는 날개를 달고, 주니어는 발 디딜 곳이 없다는 취지이다. 소용돌이 한 복판에 인공지능이 자리하고 있다. 인공지능의 일머리는 경력직 10년차 이상 15년차 정도 수준이다. 취업만이 살 길이라고 청춘을 불사르는 취준생에게는 사형선고나 진배없는 청천벽력(靑天霹靂)</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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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화] 왜 남들이 내 한계를 정하지? - - 언제까지 일을 해야 할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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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9:39:16Z</updated>
    <published>2026-01-18T09:3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역량의 끝은 어디일까? 역량은 살아 있는 생명체이다. 평소에 학습이라는 영양 공급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성장 속도와 체력이 달라진다. 지속적으로 역량 개발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직장생활에 익숙해지면 해질수록 역량 개발은 뒷전이다. 그런 역량의 한계를 내가 아닌 남들 손에 의해 재단된다면 얼마나 화가 날까? 그것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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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화] 작심삼일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뭘까?! - - 언제까지 일을 해야 할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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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0:48:25Z</updated>
    <published>2026-01-13T00:4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연말이면 진풍경이 펼쳐진다. 전 국민이 동해안으로 이동한다. 연어가 산란하기 위해 고향으로 회귀하듯 꼬리에 꼬리를 문 차량 행렬을 보게 된다. 한 해를 시작하는 일출을 보면서 소원도 빌고 자신과의 약속을 다짐하기 위해 동해 바다로 향한다. 왜 1월 1일이 특별할까? 1월 1일은 누가 만들었을까? 1월 1일은 12월 31일과 특별히 다른 의미가 있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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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화] 다양성과 포용성 -   - 언제까지 일을 할 것인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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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12:29:10Z</updated>
    <published>2026-01-03T11:5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다양성(diversity)과 포용성(inclusion)일까? 2020년대 화두이다. 개인이 갖춰야 할 소통능력 중 으뜸이다. 특히 나이가 들어 갈수록 고집이나 아집이 아닌 이타적 의견에 귀 기울일 줄 알고 스스로 소화시킬 역량이 필요하다. 다양성과 포용성은 옥토제너리언(octogenarian)에 반드시 필요한 역량이다. 영화 &amp;lsquo;인턴(intern)&amp;rsquo; 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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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화] 제론토크라시와 제론데모크라시 - - 언제까지 일을 해야 할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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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11:31:24Z</updated>
    <published>2026-01-01T11:3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론토크라시(gerontocracy)는 강한 부정을 담고 있다. 인구 구조가 바뀌면서 사회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저출산과 고령화가 맞물리면서 경제적 역할이 다소 무뎌졌지만 사회적 역할에서 막강한 힘을 발휘하는 현상을 뜻하는 합성어이다. 21세기 베이비부머 세대는 지구상에 그 어느 세대보다 부유하다. 그 경제적 강점이 기득권 유지를 위해 사회 전반을 장악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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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화] 글로벌 대세가 되어 가는 옥토제너리언 - - 언제까지 일을 해야 할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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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04:10:41Z</updated>
    <published>2025-12-28T04:1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옥토제너리언(Octogenarian)&amp;nbsp;은퇴 없이 현업에서 일하는 80대를 뜻한다. 인생백세시대에 걸맞는 신조어이다. 옥토제너리언은 두 단어의 합성어이다. 로마인들이 라틴어 Ⅷ(8)을 &amp;lsquo;옥토(octo)&amp;rsquo;라고 하며, 60 넘은 사람을 지칭하는 generian이 결합하여 80세부터 89세까지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을 옥토제너리언이라고 한다. 의료기술이 정보기술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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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무엇을 아느냐보다 누구를 아느냐가 중요하다. - - 언제까지 일을 해야 할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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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22:27:41Z</updated>
    <published>2025-12-23T22:2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의 경영 컨설턴트 존 팀퍼리(John Timperley)는 자신의 꿈을 가장 빠르고 효과적으로 이루는 길은 자신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과의 연계성이라고 강조하였다. &amp;lsquo;무엇을 아느냐(know what)&amp;rsquo;보다 &amp;lsquo;누구를 아느냐(konw who)&amp;rsquo;가 더 중요한 시대라고 말이다. 흔히 얘기하는 인맥이다. 정보기술이 발전할수록 사회는 더 세밀하게 분열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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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서바이벌 삶'에서 '어드벤쳐 삶'으로&amp;nbsp; - - 언제까일 일을 해야 할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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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01:34:32Z</updated>
    <published>2025-12-14T01:3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52.8%&amp;nbsp;2024년 12월 23일에 초고령사회 그룹에 진입했다. 평균수명 증가는 과학이 인간에게 준 선물이라고 한다. 선물은 좋은 뜻이다. 겨울날 나뭇가지 사이로 고개를 내미는 따스한 햇살과 같다. 중장년층에서 선물의 온기를 온전히 누릴 수 있는 이가 얼마나 될까! 지난 해 65세 이상 고령근로자가 생활비를 위해 일터에 내 몰리는 비율이 절반 이상으로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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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53세에 회사 떠나는 김부장을 보면서 - 언제까지 일을 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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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23:00:32Z</updated>
    <published>2025-12-03T23: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52.9세&amp;nbsp; 2025년 12월 2일 중앙일보에 소개된 &amp;lsquo;53세에 회사 떠나는 김부장을&amp;rsquo; 보면서 숫자에 얽힌 현실을 읊조려 본다. 1964년생부터 1974년생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주된 일자리에서 물러나는 평균연령이 52.9세이다. 다행스러운 것은 통계청이 조사한 49.3세보다는 약 3년 6개월이 더 길다. 인생 백세시대에 만족할 만큼 긴 시간은 아니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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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결과보다 과정을 즐기자 - 언제까지 일을 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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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11:52:10Z</updated>
    <published>2025-12-01T00: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차례 광풍이 지나갔다. 농한기처럼 당분간 글쓰기에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의 틈새가 생겼다. 내년 1월말에는 남과 다른 삶을 지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암묵지를 형식지로 변환하여 세상에 내 놓으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오늘 주제는 &amp;lsquo;언제까지 일을 해야 할까&amp;rsquo; 3화 &amp;lsquo;결과보다 과정을 즐겨야 하는 이유&amp;rsquo;이다.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빠른 성장을 이룬 대한민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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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회] ATM기법(챙길 것, 버릴 것, 유지할 것) - - 언제까지 일을 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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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11:53:16Z</updated>
    <published>2025-10-28T07:5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회차에서 85세까지 일을 해야 한다고 심리학회 발표자료를 인용했다. 맞고 틀림을 떠나 현재보다 더 오랜 기간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일의 목적도 돈이 아닌 &amp;lsquo;건강한 노후, 가치와 보람된 나이 듦&amp;rsquo;을 추구하기 위해서 일을 해야 한다는 당위성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현실적 자아는 방금 전까지의 &amp;lsquo;나(自我)&amp;rsquo;로 인해 만들어진 결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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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회] '언제까지'보다 '왜(why)'에 집중하자. - - 언제까지 일을 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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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11:54:13Z</updated>
    <published>2025-10-09T00:1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수 없으면 120세까지 산다고 한다. 과연 오래 사는 것이 불행일까? 불행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요재수 없으면 120세까지 산다고 한다. 과연 오래 사는 것이 불행일까? 불행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요즘 이런 생각이 부쩍 많이 든다. 계절 탓일까? 아무 죄 없는 가을에 심술을 부려본다. 노랫말에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라 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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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퇴직하면 뭘 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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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23:00:27Z</updated>
    <published>2025-09-09T23: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50대에 접어들면서 인사말이 바뀐다. &amp;lsquo;요즘 잘 지내지. 뭐하면서 지내니?!&amp;rsquo;가 반가운 표정과 함께 상호간의 인사말이다. 나이가 들면 시간이 넘친다. 젊었을 때 모든 변명의 한 가운데 자리매김했던 &amp;lsquo;시간&amp;rsquo;이 이제는 정말 처치곤란할 만큼 풍부해졌다. Time Poor에서 Time Rich가 되었는데 그 많은 시간을 무엇을 하면서 지내는지가 궁금하다. &amp;lsquo;남처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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