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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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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기장</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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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05:41: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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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xt story  - 새로운 달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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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13:27:27Z</updated>
    <published>2026-01-12T13:2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올리기 시작한 이후부터 글을 읽고 반응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좋아요를 비롯해 댓글이 달렸을 때 내용을 보면서 많은 힘을 얻습니다. 어떨 때는 위로가 되기도, 새로운 관점을 느끼기도 합니다.   각자의 삶에서 좋은 결과를 만나시면 좋겠습니다. 저의 글에 대해 깊이 있게 댓글 남겨주신 분들 덕에 웃었습니다. 무심히 지나칠 수 있지만 꾸준히 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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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자격증 - 모든 삶은 가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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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16:21:27Z</updated>
    <published>2025-12-26T15:4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따뜻한 자격증  기분 좋게 시작해 시원하게 찬물로 샤워해 보자 따뜻하게 뜨거운 물에 빠지자  개운한 아침이 돼 지금을 즐기자 어두워 보여도 희망은 옆을 지켜  찬물은 열받은 마음을 끄도록 도와줘 차갑게 살아도 돼 지난 일은 끝난 거야  아픔을 줄이기 위한 따뜻한 말을 재생시켜 간단한 물이라도 마셔도 좋아 자격은 충분하니까  자격증이 있든 없든 괜찮아 살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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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빛을 향한 시선 변화가 만든 기적 - 서로를 존중한다는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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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01:36:02Z</updated>
    <published>2025-12-21T11:1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빛을 향한 시선 변화가 만든 기적  다양한 모습으로 풍경은 주변을 찾아오네요. 밤이 되어갈 때 불빛은 걸어가는 길이 편해지게 도와줍니다. 크게 떠올라 빛나면 주목받게 됩니다. 작은 빛에게도 시선은 향합니다. 불빛마저 나오지 않은 입장에서는 미워집니다. 그때 이유를 만들어서라도 비난합니다. 살아가기 위한 방법이니까 이해됩니다. 그냥 지나치지 않고 건드리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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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 본 얼굴이 마지막이라니 - 보장되지 않은 대화의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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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11:17:40Z</updated>
    <published>2025-12-19T11:1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본 얼굴이 마지막이라니  지쳐 쓰러질 때 병원에 방문한 유일한 사람. 모두가  이용하기 바쁠 때 사랑을 알려줬어. 마음을 재는 것만이 반복될 때 대화했으니 소중한 존재야.  모두와 거리를 두는 상황에도 들었던 목소리는  잊지 못해. 평생 직접 듣지 못한다니 믿기지 않아.  꿈이었길 억지로라도 바라는 중이야.   사진첩의 절반은 함께한 추억이니까. 문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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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분간 글 그만 올리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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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01:30:17Z</updated>
    <published>2025-10-28T15:3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 정도 글 업로드를 쉬려고 합니다. 그동안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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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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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01:31:10Z</updated>
    <published>2025-10-26T11:1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번 흔들리는 마음은 붙잡을 수 없다. 어제의 작은 일도 신경 쓰여서 고민에 빠지기도 한다. 돌덩이만이 가득한 창고 안에 갇혀도 괜찮다. 그 속에서 온갖 소리에 맞은 채, 주저앉아도 하나의 경험으로 기록된다. 그럼에도 실에 묶인 꽈배기처럼 꼬인 채로 막히는 일 앞에서 무너진다. 꼬리까지 생겨서 잊으려 해도 떼어내기가 어렵다. 모든 일에는 감흥이 사라지고 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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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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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16:52:36Z</updated>
    <published>2025-10-24T11:09:03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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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르시시스트가 되기로 선서 - 남이 아픈 건 상관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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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01:20:24Z</updated>
    <published>2025-10-23T11:0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르시시스트가 되기로 선서  &amp;ldquo;오로지 나의 이익만을 바라본다.&amp;rdquo; 방금 정한 철학이다. 오늘부터 나르시시스트다. 선한 영향력은 필요 없다. 모든 걸 적으로 돌린다. 자비 따위는 베풀지 않는다. 내가 최고다. 타인의 말은 신경 쓰지 않는다. 옆에서 들리는 소리에는 헤드셋을 낀다. 듣고 싶은 말만 수용하기로 했다. 거슬리는 벽은 망치로 부숴버린다.   &amp;ldquo;남이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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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하루를 위로한 음악 - 가수 종현의 하루의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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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01:35:32Z</updated>
    <published>2025-10-19T11:0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잔잔하고 멋있는 목소리로 노래하니까 소리만으로도 웃음이 나온다. 가사를 하나씩 보다 보면 감동의 눈물이 조금씩 흐른다. 우울한 세상에서 누군가가 나를 기다려준다는 기대가 실제로 이뤄진다. 불안을 떨쳐내고 위로받을 수 있는 존재가 있다면, 잠시라도 힘을 낸다. &amp;lsquo;서툰 실수가 가득했던 창피한 하루 끝에 너란 자랑거리 날 기다리니&amp;rsquo;라는 말은 울컥해진다. 타인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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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좋아하지 않아도 웃자 - 그대에게 빛이 오길 바라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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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16:21:27Z</updated>
    <published>2025-10-18T11:2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은 나를 다 좋아할 수 없다  이유 없이 나를 싫어하는 사람도 생긴다. 그런 사람들에게 모든 걸 해명하려 하면 나만 피곤하다. 원인이 있다면 찾아서 바꾸려는 자세는 좋은 거지만, 도저히 바꿀 수 없다면 나의 행동 자체의 문제가 아니다. 그건 그들의 취향 문제이다.  물론 상처받는 건 일상이 된다. 모든 게 내 탓으로 보여서 괴롭다. 그럼에도 조금씩 단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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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 빠지면 안 됐다 - 어두운 면은 사라지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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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12:36:45Z</updated>
    <published>2025-10-17T12:1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에 빠지면 안 됐다  어두운 터널을 지나 운명 같은 사람을 만났다. 눈을 뜨면 항상 붉은 피가 보였다. 돌아다니는 벌레는 걸어 다니는 것조차 어렵게 만들었다. 금방이라도 어딘가로 떠날 사람처럼 흐릿했다. 안개가 낀 수준이 아니었다. 영혼까지 가져가 이미 세상과 작별한 삶 같았다. 힘은 풀린 채 초밥집 앞 물속에서 늘어진 물고기 같은 생활을 반복했다. 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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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순간에 이별하다니  - 눈앞에서 본 이별의 아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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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01:20:15Z</updated>
    <published>2025-10-13T13:1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순간에 이별하다니   방금 신호등을 걷는 모습을 봤어. 그 뒷모습은 점점 어두워져 보이지 않더라. 어제 저녁 같이 먹었잖아. 좋아한다던 마라탕에 꿔바로우까지 맛있게 먹는 모습은 잊지 못해. 사실 나는 누가 먹자고 안 하면 절대 안 먹어. 가식 없는 우정이 뭔지 알려줬잖아. 너에 대한 마음은 사랑으로 번지기 직전이었고 심장은 빨리 뛰었어. 약속했던 축제 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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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풍이 되어  - 멀리서라도 바라볼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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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11:02:12Z</updated>
    <published>2025-10-11T11:0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풍이 되어  지금 너와 나의 길은 고속도로  위를 달리는 것 같아  같이 가다가 흩어지는 길 사이로  점점 더 멀어지는 너와 나의 거리   근데 난 여전히 단풍을 피어내기 위해  준비하는 중이야  그런 나에게 네가 오기 힘들다면   너와 같은 단풍이라도  피어줬으면 좋겠어  너의 바람과 태양이 되어 너의 옆을 지켜줄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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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지켜 세울 나무 - 마음속 조커, 흔들리는 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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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11:12:47Z</updated>
    <published>2025-10-07T11:1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속 조커  마음속 감정이 오르락내리락 비명을 지른다 어둠은 강력히 도망쳐 웃음보따리를 받는다 구겨진 캔처럼 표정은 찡그려도 행복을 찾는다  흔들리는 나무  속도가 느려 답답해 손오공처럼 탈출하자는 마음 땀 흘려 가진 강한 심장 단단해져서 씨앗을 키워 가벼운 마음은 나무로 가는 길에서 짓눌려 흔들려 지겨운 방해에는 화살을 쏘아 흔들린 삶을 지켜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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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16:53:35Z</updated>
    <published>2025-10-03T12:19:54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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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 될지 누가 알았겠어  - 사랑을 이어준 요리 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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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01:32:23Z</updated>
    <published>2025-10-02T12:3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이 될지 누가 알았겠어   은비와 승협이는 서로의 sns에서 시작된 팔로우로 연결된다. 승협이의 게시물에 누군가 좋아요를 눌렀다. 은비라는 이름이 뜬 걸 보자 궁금해서 프로필을 확인했다. 보자마자 이상형이었다. 큰 눈과 쌍꺼풀은 빛이 났다. 베이지 브라운으로 염색한 긴 생머리는 아름다움을 더했다. 승협이도 좋아요를 눌렀고 먼저 팔로우를 걸었다. 맞팔 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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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대본 쓰기  - 특별함을 그리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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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11:03:51Z</updated>
    <published>2025-09-27T11:0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의 대본 쓰기   내가 해나가야 하는 일들 의미를 하나하나 읽어나가  인생은 마치 하나의 영화다 앞으로 내가 맡을 역할과 삶  정답이 없는 길 위 나의 바람을 적는다 거울에 모습이 비칠 때 바라보는 나  대본을 적어 나 자신과의 약속을 담아 영화 속 부여해갈 역할의 책임감과 삶  가끔씩 바뀌기도 하는 역할 지루함과 이별해 새롭게 변하기도 하며 다양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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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가락에 반지는 빠졌지만 - 설렘은 식었지만, 다른 형태의 사랑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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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11:02:31Z</updated>
    <published>2025-09-26T11:0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가락에 반지는 빠졌지만  함께하자고 약속한 지도 벌써 10년이 넘었네. 웃으면서 청춘을 함께 보냈어. 나의 20대 생활은 그렇게 끝났고, 자리를 잡을 때쯤 영원을 약속하고 싶었어. 모든 걸 주고 싶을 만큼 설렘이 넘쳤었네. 다른 사람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더라고. 사실 나는 절대로 온전한 사랑은 못할 거 같아서 좌절했어. 근데 너를 만난 이후로 거짓말쟁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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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 후 갈구하는 만남 - 소중한 별은 어디에, 새로운 만남을 기대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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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12:14:51Z</updated>
    <published>2025-09-23T12:1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중한 별은 어디에  사르륵 넘기는 종이는 어느새 끝나가네 아픔은 커지고 소중한 별의 안부는 모른 채 떠나갔네 마음은 터지는 눈물과 함께 이별을 부정하네  새로운 만남을 기대할까  스쳐간 웃음은 다시 숨 쉬지 않는다 그리운 감정은 맘이 쓰라리게 만든다 새로운 만남은 설렘이 가득하게 만들까 행복한 감정을 기대하며 너를 사랑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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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 빼지 않아 멈추지 않고 달려 - 지우지 않을 글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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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01:33:57Z</updated>
    <published>2025-09-22T12:1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 빼지 않아 멈추지 않고 달려  편안한 밤과는 거리가 멀어지고 있어.  그럼에도 끝까지 가야 하는 이유는 넘쳐나.  살기 위한 방법은 지금껏 하지 못한 꿈을 실현해야 해.   상처와 아쉬움이 미래의 나를 괴롭히지 않게 만들래.   마음속에 적힌 글씨는 힘이 빠질 나를 깨우고 있어.   &amp;ldquo;중간에 하차하면 평생을 우울 바다에 빠져야만 해. 지금이 괴롭더라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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