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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sign it bet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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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8년차 UX 디자이너로, 새로운 출발점에 서서 AI 시대에 디자이너의 역할과 성장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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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3T03:58: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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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다 해준다는데, 왜 실무에선 안 쓰게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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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15:00:10Z</updated>
    <published>2025-07-16T15: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등장하면서 많은 기대가 쏟아졌습니다. 텍스트 요약, 이미지 생성, 코드 자동화까지. 상상했던 많은 일들이 AI로 가능해졌습니다.&amp;nbsp;&amp;nbsp;그런데 정작 실무에서는 모두가 AI를 기대만큼 활발히 쓰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AI관련 교육에서 흐미로운 부분을 관찰할 수 있었는데, 실습 분야의 비전문가의 경우 (예를들어 코딩, 이미지 만들기) 해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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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GI 시대를 앞두고,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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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15:00:16Z</updated>
    <published>2025-07-13T15: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youtube.com/watch?v=CRraHg4Ks_g  &amp;ldquo;AI는 모든 것을 해낼 수 있다. 하지만 무엇을 &amp;lsquo;해야 할지&amp;rsquo;는 인간의 몫이다.&amp;rdquo; &amp;mdash; Demis Hassabis  최근 데미스 허사비스의 인터뷰를 보고 공감되는 내용이 많아 정리해봤습니다.&amp;nbsp;&amp;nbsp;그는 인공지능의 미래에 대해 낙관과 경고를 동시에 이야기하며, 기술 그 자체보다 그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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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내 빌런 상담 AI 제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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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15:39:25Z</updated>
    <published>2025-07-11T11:3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직장 내 괴롭힘, 참지 말고 전략적으로 대응할 방법이 필요합니다.&amp;quot;  최근 직장 내 고충을 털어놓는 후배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다 보니, 예전에 읽었던 『사무실의 도른자들』이라는 책이 떠올랐죠. 많은 직장인들이 겪는 현실적인 고민이지만, 대부분의 경우 이런 상황에서 무작정 참거나, 혹은 감정적으로 대응해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키곤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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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화 시대의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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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6:00:01Z</updated>
    <published>2025-06-29T1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걸어온 길: '전문화'의 시대  산업혁명 이후 인류 문명은 '전문화'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발전해 왔습니다. 복잡한 프로젝트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선 특정 분야의 깊이 있는 지식과 기술이 필수적이었으니까요. 한두 사람이 모든 것을 아는 건 너무나 비효율적이었고, 기업 입장에서도 특정 인재에게 의존하기보다 누구나 쉽게 배워 대체 가능한 시스템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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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의 일'이 어떻게 돈이 되는지 증명하는 법 - [AI 시대 생존법 2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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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16:00:02Z</updated>
    <published>2025-06-26T1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부에서는 AI 시대에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고유한 역량으로 '맥락을 읽는 판단', '공감', '통찰'을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이런 추상적인 가치가 과연 비용 절감을 외치는 경영진을 설득할 수 있을까?'라는 현실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아주 중요한 지적입니다.  핵심은 '사람의 역량'을 '비즈니스 언어'로 번역하는 것입니다. 공감과 판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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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계는 할 수 없는 '사람의 일'에 대하여 - [AI 시대 생존법 1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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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16:00:02Z</updated>
    <published>2025-06-25T1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우리의 일상을 빠르게 파고들고 있습니다. 챗GPT가 보고서를 작성하고, 미드저니가 그림을 그리며, 개발자의 코딩 작업을 돕기도 합니다. 인간의 많은 지적 활동이 AI로 대체되거나 보조받는 것이 더 이상 낯설지 않은 풍경입니다.  이런 변화 속에서 많은 분들이 '내 역할이 사라지는 건 아닐까?' 하는 막연한 불안감을 느낍니다. 당연한 감정입니다. 그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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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를 '도구'로만 쓰면 실패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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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21:22:26Z</updated>
    <published>2025-06-22T16: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디자인 툴에 키워드 몇 개를 입력하고, 기대에 한참 못 미치는 결과물을 받아본 경험이 다들 한 번쯤 있을 겁니다. 혹은 그럴듯해 보이는 결과물을 얻었지만, 프로젝트의 핵심 목표와는 동떨어진 느낌을 지울 수 없었을 때도 있었을 겁니다.  많은 경우 이는 AI의 한계라기보다, 우리가 AI를 사용하는 방식에 근본적인 오해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그 오해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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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디자이너, AI 기획자로 진화하자 - 정체된 성장에 돌파구를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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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17:00:00Z</updated>
    <published>2025-06-20T17: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몇 년간 UX 디자인 분야는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경쟁 또한 치열해지고 있으며, 단순히 아름다운 화면을 설계하거나 편리한 인터랙션을 디자인하는 것만으로는 더 이상 차별화하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이제 UX 감각과 더불어 AI 기술을 이해하고 이를 서비스에 접목할 수 있는 인재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변화의 흐름에 발맞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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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트폴리오만으론 안 됩니다 - 시니어 UX 디자이너의 이직이 어려운 진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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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04:33:38Z</updated>
    <published>2025-06-19T17: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IT 업계에서 '시니어 UX 디자이너'의 이직 문턱이 눈에 띄게 높아졌습니다. 채용 공고는 줄고, 주니어 채용은 늘며, 연차에 대한 기업의 기대치는 이전과 사뭇 다릅니다. 주변의 동료 디자이너들로부터 &amp;quot;요즘 자리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amp;quot;라는 푸념 섞인 말을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습니다.  만약 당신의 이직이 계속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그건 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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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MBTI가 AI 잠재력 S급? - (재미로 보는)&amp;nbsp;MBTI별 AI 활용도 궁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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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03:17:33Z</updated>
    <published>2025-06-18T0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amp;nbsp;최근에 AI 활용법에 대해서 고민하면서 많은 강의를 듣고 있는데요, 그 과정에서 흥미로운 부분이 보였습니다.&amp;nbsp;&amp;nbsp;AI가 이렇게까지 쉽게 다 해주면 모든 사람이 뭐든지 다 잘할 수 있게 있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사람들마다 받아들이는게 많이 다르더라구요.&amp;nbsp;&amp;nbsp;그래서 문득 사람을 잘 사귀는 성격이 있는 것 처럼 AI를 잘 활용하는 성격도 있는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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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내 꽃' 피우기: 3편 - AI와 함께 성장하는 '결정하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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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0:39:20Z</updated>
    <published>2025-06-17T00: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편에서는 AI 시대에 '무엇을 정확히 아는가'가 중요함을, 2편에서는 '궁극적인 가치를 아는 힘'이 '나만의 꽃'을 피우는 핵심임을 이야기했습니다. 이제 마지막 3편에서는 이 두 가지 핵심 능력, 즉 '폭넓은 지식(레퍼런스)을 통해 정확히 인식하는 능력'과 '이해한 바를 바탕으로 명확하게 목적을 설명하는 능력'을 어떻게 기를 수 있는지, 특히 AI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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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내 꽃' 피우기: 2편 - AI와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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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23:56:25Z</updated>
    <published>2025-06-15T23:1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편에서는 AI 시대에 '무엇을 정확히 아는가'가 중요해진 이유를 이야기했습니다. 이번 2편에서는 그 앎을 바탕으로 우리의 막연한 의지를 '나만의 꽃'으로 피워내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아볼게요. AI가 아무리 뛰어나도, 결국 이 일을 통해 궁극적으로 무엇을 전달하고 어떤 가치를 만들어낼지 명확히 아는 힘이 없다면 그저 '몸짓'에 불과할 테니까요.  막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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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내 꽃' 피우기: 1편 - 왜 AI 앞에서 우리는 멈칫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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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00:37:08Z</updated>
    <published>2025-06-13T22:5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amp;quot; &amp;mdash; 김춘수, '꽃'  솔직히 처음 AI를 접했을때는 그저 좀 신기한 장난감이었어요.&amp;nbsp;&amp;nbsp;하지만 최근에 여러 AI서비스를 실생활과 업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해보면서 놀라움과 두려움이 커지고 있습니다.&amp;nbsp;&amp;nbsp;&amp;quot;이렇게 까지 뭐든지 다 잘해주면 나는 어떻게 하지?&amp;quot;&amp;nbsp;&amp;nbsp;처음엔 그저 놀랍기만 하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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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니어 UX 디자이너, 왜 이직이 이렇게 힘들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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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13:42:32Z</updated>
    <published>2025-06-13T00:1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한국에서 시니어 UX 이직, 정말 불가능에 가까운가?&amp;rdquo; 요즘 업계에서 시니어 UX 디자이너들이 &amp;ldquo;이직이 너무 어렵다&amp;rdquo;고 토로하는 사례가 많다. 실제로, 경력 8년 이상 시니어급 디자이너들이 대기업이나 외국계 기업으로 옮기는 문은 점점 더 좁아지고 있다. 포지션 자체가 적은 데다, 이미 내부 승진과 기존 인력 중심으로 채워지는 구조라 외부에서의 진입은 쉽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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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내 일자리를 뺏어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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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07:35:09Z</updated>
    <published>2025-06-11T00: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 업무도 AI가 할 수 있대요.&amp;rdquo;  팀원이 자동화 툴을 소개하며 웃었습니다. 그 말이 끝나기도 전에, 제 머릿속엔 질문 하나가 떠올랐습니다. &amp;lsquo;그렇다면 나는 어떤 일을 해야 할까?&amp;rsquo;   기대와 불안 사이 AI가 우리 일상에 들어온 지는 꽤 됐습니다. 하지만 요즘처럼 &amp;lsquo;내 일&amp;rsquo;을 위협하는 존재로 다가온 건 처음인 듯합니다.  보고서를 대신 써주고, 메일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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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툴이 아니라 함께 일하는 팀원입니다. - 그렇다면 AI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좋은 리더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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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8:41:37Z</updated>
    <published>2025-06-10T08: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일상과 업무 현장에 깊이 들어온 요즘, &amp;ldquo;AI를 어떻게 잘 쓸 것인가&amp;rdquo;는 누구나 고민하는 화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AI를 &amp;lsquo;도구&amp;rsquo;로만 인식하지만, 실제로 AI를 정말 잘 활용하는 사람들은 이 존재를 마치 한 명의 팀원처럼 대합니다.  그렇다면, 'AI와 함께 일할 때' 필요한 역량은 무엇일까요? 단순히 기술을 잘 다루는 것을 넘어서는 &amp;lsquo;좋은 리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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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디자이너를 위한 마법봉이 될 수 있을까?&amp;nbsp; - AI는 빠른 80%를 만드는 시스템이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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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11:38:31Z</updated>
    <published>2025-06-09T11:2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는 단 한 번에 완성된 결과를 주는 도구가 아니다.  많은 디자이너들이 처음 AI를 사용할때 마치 마술사의 마법봉을 기대하는 것 같다.&amp;nbsp;&amp;nbsp;버튼 하나만 누르면, 원하는 결과가 완성되는 것처럼 말이다.하지만 직접 AI를 활용해 디자인 업무를 해보면 곧 깨닫게 된다.&amp;nbsp;AI는 단 한 번에 완성된 결과를 주는 도구가 아니다.&amp;nbsp;오히려 수십 번의 시도 끝에 겨우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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