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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그러는게 아니라고 해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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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냥 말하고 싶었어요. 진지해지는 걸 싫어하는 사람들을 피해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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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1T12:13: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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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3.05 08:57 - 오늘 아침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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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0:04:11Z</updated>
    <published>2026-03-05T00:0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출근하기 앞서 두렵다. 자신감이 떨어진다. 몇번을...그리고 매번 얼마나 스스를 타일러야 할까? 그래도 무너질 수는 없다. 내뒤에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다. 인생의 끝자락에는 무엇이 있는지, 어떤 후회가 남을지는 모른다. 다만, 현재의 나는 버텨야 한다. 최소한 그들은 웃을 수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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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3.04 22:16 - 하루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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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13:29:52Z</updated>
    <published>2026-03-04T13:2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하루도 내 의지와 상관없이 훌쩍 지나가 버렸다. 쫄지마! 할수 있어! 라는 외침으로 두려움에 약을 바르고 두 아이의 이름을 부르며 난 그녀들의 아빠라고 외치는 반창고로 마무리 했다.  아침의 일기가 무색하게도 유동적인 상황앞에서 계획은 물거품이 되었다. 아침에 일기에는, 오늘 하루 내 인생을 어떻게 뜻 있게 보내볼까 라는 질문으로 시작해서 어떤 일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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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세상의 중심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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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14:07:01Z</updated>
    <published>2026-02-08T14:0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과 나랑 비교 하기 &amp;times; 나랑 남을 비교 하기 O  저 사람은 잘하는데 난 왜이러지 x 나보다 저사람이 잘하네 O  같은말로 보일 수 있지만 시작이 어디인지가 다른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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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내게 신경쓰이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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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12:19:53Z</updated>
    <published>2025-11-20T12:1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한대로 행동 하지 않으면 상황대로 행동하게 된다.  글쎄, 사람은 참 다양한 성격을 갖는다. 어느날 동료와 정말 내가 이런일을 해야 하나 싶은, 내게 아무런 발전도 주는 않는 허드렛일을 하고 있는데, 맘 속으로 회의감이 드는 찰나, 그 동료는 이런일을 하고 월급을 받다니, 꿀이라는 말. 하지만, 나는 그런일을 할때 마다 불안하다. 내가 그 프로젝트의 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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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ravo my life 나에 인생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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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15:35:28Z</updated>
    <published>2025-09-14T15:3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Bravo Bravo my life 나에 인생아 지금껏 살아온 나에 용기를 위해.  당장의 내 모습에 실망해서 욕한 나에게 미안해 어쩌면 태어나서 부터 나는 나를 위해 수십년간 노력해준 나에게 스스로 얼마나 욕하고 꾸짖었니  남의 욕은 먹을까봐 두렵고 무서워 하는 나에게 스스로는 얼마나 쉽게 욕했을까  어릴때부터 남의 탓을 하는건, 옳지 못한 행동이라고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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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 신경 안쓰고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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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2:05:22Z</updated>
    <published>2025-09-09T02:0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사람들 신경 안쓰고 살자 라는 명문하에 스스로가 어두어 질 필요는 없다. 그대로 있어도 돼.  나다움을 찾는다고 벽을 칠 필요는 없어 그 자체로 나 답지 않고 또다른 신경이 예민해질뿐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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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래저래 욕먹을 것 같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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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15:35:12Z</updated>
    <published>2025-09-08T15:3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고싶은말  하고싶은거  하면서 욕먹어  나중에 보면 그일을 왜 못해서 욕먹었을까봐가 아니라 그 상황에 아무말도 못했던 내 모습이 더 짜증날거야  남이 시켜준 음식먹고 웃으려 노력말고 내가 고른 음식먹고 맛없다고 당당히 말해 그래야 다음에는 억지로 안 먹어도 되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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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한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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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00:53:19Z</updated>
    <published>2025-09-01T00:5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든 일을 경험할때, 그 원인을 나에게서 찾는가, 환경에서 찾는가. 왜 나는 힘들지?  이러한 고민 자체를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원인을 나에게서 먼저 찾기 시작하고, 그후에 결론을 환경으로 돌리기 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변화를 두려워 하기 때문이지 않을까. 변화를 위한 자신감이 없는 상태 일거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러할테니까.  문든 생각이 들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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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 아침의 생각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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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01:04:16Z</updated>
    <published>2025-08-18T01:0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생각을 정리하고 싶어서 당장 펜을 들었지만, 어떤 내용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 일에 대한 걱정이 문득 문득 떠오르지만 내 마음의 평온을 지켜야 한다는 마음과 자꾸 격돌하며 꾸역꾸역 균형을 유지 한다. 이 싸움이 지속되다가 내 마음의 평온이 이기는 횟수가 늘어나면 나는 평온해질까? 그냥 무뎌지고 일에 대해 무책임해지는 건 아닐까? 지금 내 행동의 목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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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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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01:58:32Z</updated>
    <published>2025-08-11T01:5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사람의 신발끈을 묶어줄때에는 뿌듯하고 행복하다는 생각까지 들지만  내 신발끈을 묶을때에는 왜 이렇게 힘들고 짜증까지 나는 걸까  나를 향한 마음은 왜 이렇게도 인색할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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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 방어&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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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00:30:04Z</updated>
    <published>2025-08-11T00:3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상에 앉아 문득 주위를 보면 내 손이 닿지 않는 책상 옆, 책, 서랍장 위에는 먼지가 쌓여 있다. 먼지 날일 도 별로 없었을 텐데.... 물티슈로 가볍게 쓸어주면 금세 깨끗해 진다.  그리고 예전에 가볍게 붙여둔 스티커가 이제는 별로라서 떼어 버리려고 하면, 쉽게 안되고, 큰 뭉치를 떼어내면 작은 자국들이 남아 더 강하게 문질러야 제거가 된다.  내마음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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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이용하지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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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9:45:24Z</updated>
    <published>2025-07-29T09:4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화풀이 용도로 쓰지마요 나를 당신의 감정 전달기로 활용하지 마요 나를 당신의 능력  부각 용도로 이용하지 마요  만만하게 보였어도 그러지 마요 내 의미는 내가 찾을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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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다짐 - 내인생의 근본적인 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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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0:16:44Z</updated>
    <published>2025-07-16T00:1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되고 어려운 이유를 찾지말자 해야될 이유만을 생각하자 누가 뭐라고 하던지 나를 믿자 인생에 힘을 빼고 평온해 지자 누구에게 보여주려고 하지말고 나에게 보여주자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다 모든 행복은 내가 있기때문에 존재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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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내 인생 내 순간에 집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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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15:37:55Z</updated>
    <published>2025-06-25T15:3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컵라면을 예로 들면, 한개를 먹을때에는 그렇게 맛있던 컵라면이 욕심을 부려 2개를 먹으면 맛이 그저 그렇다. 첫번째 라면을 먹으며 두번째의 라면을 기대하게 되고 자꾸 눈길이 간다 애초에 두번째라면이 목적이란듯. 그렇게 첫번째 라면은 즐길시간도 없이 순식간에 비워진다. 맛도 잘 못느낀 상태로. 그리고 두번째 라면을 집어들때에는 이미 배가 어느정도 차서 그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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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건가 자신감이 없는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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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6:03:15Z</updated>
    <published>2025-06-19T05:2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 어떤상황에 대해 내 의견을 물어볼때. 나는 내 생각을 말한다. 그리고 나보고 착해서 그런다 한다.  그 상황에서는 최선이라고 생각하고 했던 행동이  내가 착해서 손해보던 상황이라구....?  좀 더 이기적으로 행동했어야 한다는건가. 다른 사람들에게는 이기적인 행동이 아니라  주관이 뚜렷한 행동이라고 생각이 드는건가.  그렇다면 나는 그때 왜 그렇게 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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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답다. - 아름답다의 뜻과 실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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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13:18:40Z</updated>
    <published>2025-06-16T12:0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름답다. 아름답다라는 글을 적으면서, 네이버에 아름답다라는 말이 맞는지 검색해본다. 아름답다라는 글자를 적어본적이 없어서인지 많이 어색해 보여서 내가 잘못 적었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름답다라는 어원은 생각보다 많은데, 그중에 아람답다는 말에서 기인된 나답다 라는 뜻이 가장 끌린다.  나 다운 것을 알고, 느끼고 그대로 행하는 것. 답을 정해놓은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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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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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22:17:46Z</updated>
    <published>2025-06-09T16:4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하루도 만족스럽지 못했나봐 아직 잠에 들기 싫은걸 보면.  자... 핸드폰 그만 보구. 이시간이 아쉬운 하루를 보상해주지 않는 다는 걸 알잖아. 자려고 눈 감고나서 한숨쉬고 자책말구 조금이라도 더 자고 힘내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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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기준은 유지 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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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22:07:57Z</updated>
    <published>2025-05-28T14:2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행복의 기준에 대해 말한 적이 있다. 그 당시에는 과거 / 현재 / 미래의 시점 기준에 대해 생각해본 경험에 대해 글을 작성하였다.  오늘의 든 생각은 행복을 결정하는 상황에 대한 시선의 관점이다.  밝게 웃는 내 아이들의 사진. 그리고 건강이 안좋으셨지만, 정말 감사하게도 수술을 잘 받아주신 아버지를 생각하면 뭐가 중요한가. 난 행복한 사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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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에게 안타까움. - 그 이름은 서글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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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23:37:21Z</updated>
    <published>2025-05-12T16:5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으로써 자식으로써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열심히 산 하루. 그리고 자기 전 잠시의 쉼.  이유 없이 슬퍼졌다. 슬픈 영화를 보거나 슬픈 이야기를 들었을때의 감정과는 다른 느낌.  이유가 없이, 스스로가 안쓰러워 졌다. 서글퍼 졌다. 열심히 살고 있는데, 갑자기 그 끝이 뭐길래 이러나 싶어졌나 보다.  나를 돌볼 시간조차 없는 하루였다.  어차피 남은 남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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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선의 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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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13:14:00Z</updated>
    <published>2025-04-16T11:4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회사는 고맙게도 여러 종류의 식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람마다 먹고싶어하는 메뉴가 다르기 때문에 팀원들과 꼭 같이 먹을 필요가 없구요. 그래서 메뉴가 다르고 먹는 타이밍이 다르면 혼자 먹는 경우도 많아서 1인 식탁 구역이 있어요. 혼자 먹는날이면 1인 식탁 구역에서 창밖을 직관할 수 있는 창가에서 가까운 식탁으로 가서 바깥에 오고가는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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