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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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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시골에서 두 아이를 키우며 리틀 포레스트처럼 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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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1T23:17: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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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사화를 아시나요? - 잎과 꽃이 서로를 그리워하는 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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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04:54:11Z</updated>
    <published>2025-08-26T04:5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옆마당 잡초를 뽑다가 처음 보는 꽃 하나를 발견했다.  심은 적도, 본 적도 없는 난생처음 보는 꽃이었다.  &amp;quot;무슨 꽃인데 저렇게 꼿꼿하게 서있을까?&amp;quot;  여름이라 들꽃이 없는데 유독 활짝 핀 꽃 모양이 신기했다.  무슨 꽃일까..?  궁금해서 밭을 매다 말고 사진을 찍어서 이미지 검색을 해 봤다.    상사화(相思花) 꽃이 필 때 잎이 없고 잎이 자랄 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wx%2Fimage%2FbA2ol5qnTDGFK-eduvDUsC72Z9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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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살이와 도시살이 차이점 5가지 - 시골은 불편한가요? 그보다 더 소중한 것들이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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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13:08:08Z</updated>
    <published>2025-07-24T11:5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골살이 5년 차, 도시살이와 시골살이 차이점 다섯 가지   1. 자연이 더 가까운 삶  도시는 사람이 밀집되어 있지만 시골은 산과 들 초록이 밀집되어 있다. &amp;lsquo;하늘이 이렇게 넓었나?&amp;rsquo; &amp;lsquo;초록이 이렇게 푸르렀나?&amp;rsquo; 자연을 자주 보고 많이 느낀다. 특히, 계절의 변화를 눈과 귀와 코로 느끼게 되었다.   2. 소비보다 생산에 더 가까워지는 일상  상추, 깻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wx%2Fimage%2FzP0sflscDE6jbBuZI1K6aP4f3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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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줄 알았던 감나무에서, 다시 새순이 피었다 - 더 단단해지려고 아팠나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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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4:45:22Z</updated>
    <published>2025-06-27T03:4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작년 겨울, 옆마당의 감나무가 죽는 줄 알았다.   우리 가족이 이사 오기 전부터 이 시골집을 지키는 유일한 나무였다. 언제, 누가 심었는지&amp;nbsp;모르지만 감나무는 우리 집의 상징 같은 나무였다.  주방 창문으로&amp;nbsp;내다보면 감나무는 내게 계절의 변화를 알려주었다. 봄에는 연녹색 새순이 돋아나면서&amp;nbsp;'이제 따뜻한 봄이 왔어'하고 알려주었고 여름에는 무성한 진초록색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wx%2Fimage%2FLteQQK5u59hKnWgDu-RwkAQR1T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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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에서 자연으로, 삶의 속도가 바뀌는 중 - 집 앞에 논이 호수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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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05:46:13Z</updated>
    <published>2025-06-24T04:2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앞 논에 물이 찼다. 논이 호수처럼 하늘과 땅을 비췄다. 시골의 봄은 이런 모습이었구나..  들에서 빨갛고 노란 꽃이 피고 나무에서 연초록 새싹이 돋아나고 논에는 물이 가득 차 집앞이 호수가가 되었다.  회색 도시, 유리 빌딩, 검은 아스팔트.. 도시의 계절에는 변화가 없다. 그나마 인도에 가로수로&amp;nbsp;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었다.    시골에서 처음 맞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wx%2Fimage%2F0LtVzMchXNezwm0CCSdY0v7uIz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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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직이던 내가 시골에서 육체노동하며 깨달은 10가지 - 육체노동의 장점 단점 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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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08:33:47Z</updated>
    <published>2025-06-18T11:4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문계를 나와서 사무직으로 일하며 줄 곧 앉아서 컴퓨터로만 일을 했다. 몸 쓰는 곳이라고는 손가락과 손목 정도? 아, 허리와 엉덩이를 가장 많이 쓴 것 같기도 하다.  그렇게 대부분 앉아서만 생활을 하다가 시골로 내려와서는 몸 쓰는 일을 많이 한다. 마당 쓸기부터 페인트 칠에, 시멘트(미장)까지.. 얼마 전에는 화로를 만드느라 벽돌 쌓기(조적)도 시작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wx%2Fimage%2FO8LJdVs0vqj3lXNd_h7TDlXLG5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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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꽃을 본 적이 있나요? - 꽃이 지면 열매가 열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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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6:57:43Z</updated>
    <published>2025-06-17T04:0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단에 물을 주고 있는데 &amp;lsquo;웽~&amp;rsquo; 소리가 났다. 소리가 나는 곳을 올려 보니 꿀벌들이 감나무&amp;nbsp;사이를 바삐 날아다니고 있었다.  '요즘 귀하다는 벌들이 우리집 마당에&amp;nbsp;이렇게 많이..?'  벌들은 감나무에 핀 꽃들 사이를 이리저리 옮겨 다니며 꿀을 모으고 있었다. 감나무에도 꽃이 있었다니.. 처음 보는 꽃이었다. 감나무에 핀 꽃이니 이름이 감꽃이겠지?  감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wx%2Fimage%2FgAUFDPtCURaSdTLQKW6viWsNO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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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 에세이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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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17:51:07Z</updated>
    <published>2025-06-13T23:4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시골에서 두 아이를 키우는 제스입니다.  호기롭게 시작한 &amp;lt;시골 정착 이야기&amp;gt;를 손 놓은 지 한 달이 넘었네요. 처음 시작한 연재인데 일주일에 글 한번 쓰는 게 이렇게 어려운 일인지 몰랐네요. 스스로 정한 목표인데 마감(연재일) 날이 다가올수록 부담감만 커지고, 더 제대로 된 글을 올려야지, 더 많은 정보를 담아야지.. 하고 차일피일 미루다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wx%2Fimage%2FzLk1Na_D01QUaii6cH_NHjoyKv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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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집 수리, 견적부터 업체 선택까지  - 수리업체 찾기, 이렇게 시작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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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16:38:44Z</updated>
    <published>2025-04-05T19:4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에 드는 집을 찾았지만 수리업체를 찾는 것은 또 다른 여정이었다.  살면서 집을 빌리거나 구매한 적은 있어도&amp;nbsp;집을 짓거나 고쳐본 적은&amp;nbsp;적은 없었다. 집을 구할 때는 부동산에 가면 되는데&amp;nbsp;'집을 고친다...?' 당장 어디에 물어봐야 할지 몰랐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귀농귀촌 관련해서 유명한 네이버 카페가 있어서 가입 먼저했다. &amp;lt;지성아빠의 나눔 세상&amp;g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wx%2Fimage%2FFs6J-k_dBcK0w9Riv1DoRKcN2O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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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집이다! 고민 없이 계약한 우리만의 시골집 - 발품 팔아 찾은 보석 같은 시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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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06:23:00Z</updated>
    <published>2025-03-27T13:0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희가 계약할게요   본격적으로 시골집을 알아보러 다닌 지 2개월 만에 마음에 쏙 드는 집을 찾았다. 어떻게 보면 정말 짧은 시간에 살고 싶은 집을 찾은 것이었다. 주말마다 경기도 양평에서부터 충남 보령까지, 복층 양옥집에서부터 다 쓰러져가는 한옥까지, 묘지 옆에 있는 바닷가 집까지&amp;nbsp;정말 다양한 집을 봐왔지만 쏙 마음에 드는 집은 없었다. 매번 집을 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wx%2Fimage%2FjHzvutMiRIdQ9qJfwZjC_vx2PK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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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촌 말고 이촌(移村), 새로운 농촌 이주 트렌드 - 이도향촌, 오도이촌의 트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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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22:47:15Z</updated>
    <published>2025-03-12T12:1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귀촌한 거야?  시골로 이사 왔다고 하면 하면 사람들이 &amp;quot;귀촌한 거야?&amp;quot;하고 물어본다. &amp;quot;음... 그런 셈이지. 정확히는 귀촌이 아니고 그냥 시골로 이사 온 거야&amp;quot;  시골로 왔다고 하면 따라붙는 수식어가 귀농&amp;bull;귀촌이다.&amp;nbsp;귀농귀촌(歸農歸村)은 돌아올 귀(歸)를 써서 촌으로 돌아오다, 농사를 지으려고 농사터로 돌아오다는 뜻이다.&amp;nbsp;그런데 나의 경우 농사를 안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wx%2Fimage%2FSmE9HuVL_9p7sVUllsWUc24sUW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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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집 선택 시 피해야 할 주변 환경 3가지 - 이런 시골집 피하세요 e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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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3T13:12:31Z</updated>
    <published>2025-03-06T13:0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시에 살면서는 집 주변 환경에 대해서 크게 생각하지 않았다. 주변에 공원이 가까이 있나? 산책할 곳이 있나? 정도만 생각했지 '주변 환경'에 대해 딱히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주택가에 공장도 없거니와 하물며 가축농장이 있을 리 만무했다.&amp;nbsp;다만 유흥가나 러브호텔 같은 아이에게 안 좋은 영향을 끼치는 곳이 있나?&amp;nbsp;하는 정도였다.&amp;nbsp;그런데 시골은 달랐다.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wx%2Fimage%2FZo9XNdINNH1moDFtDTeSvD3b_M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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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시골집 피하세요ep.2 사면 땅치고 후회 할 땅  - 시골집은&amp;nbsp;땅이 좌우한다. 구매 전 꼭 체크해야 할 요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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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13:08:33Z</updated>
    <published>2025-02-26T07:0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골집을 고쳐 사는 모습을 생각하면 왠지 낭만적으로 들린다. 한적한 시골에서 나의 힘으로, 내 마음대로 집을 고쳐서 살면 그만한 낙원이 또 없을 것 같다.&amp;nbsp;그러나 시골집을 구할 때는&amp;nbsp;낭만적이기보다는 오히려 매우 이성적이어야 할 것 같다.&amp;nbsp;낭만이란 건 아무 문제가 없을 때 낭만적이지 집에&amp;nbsp;문제가 생기면 머리 아픈 골칫거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시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wx%2Fimage%2FHfWBHSwxvIZv8n1nT3Tdrnm3hg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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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시골집은 피하세요! 사면 후회하는 시골집 ep.1 - 시골집 보러 갈 때&amp;nbsp;꼭 확인해야 할&amp;nbsp;체크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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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2T05:41:18Z</updated>
    <published>2025-02-19T1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골로 간다는 희망을 안고 시골집을 구할 때는 좋은 것들만 보였다.  푸른 산이 예뻐 보였고 평평하게 펼쳐진 논이 아름다워 보였고 개울가의 물 흐르는 소리가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 주었다. 그래서 그런지 시골에 있는 집들도 하나 같이 좋아 보였다. 산중턱에 있는 집은 공기가 좋을 것 같고 언덕에 있는 집은 내려다 보이는 경치가 좋았다. 심지어 묘지가 근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wx%2Fimage%2Fdn6oGcXHTqE7eRIpqBOQql1juX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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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집 선택의 핵심! 집보다 중요한 &amp;lsquo;마을 찾기&amp;rsquo; - 나에게 맞는 마을은 어디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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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2T23:19:31Z</updated>
    <published>2025-02-12T14:1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보다 중요한 마을 찾기  시골집을 찾을 때 집만큼이나&amp;nbsp;중요한 것이 마을이라고 생각한다. 도시와 달리 시골 마을의 모습은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어떤 마을로 가느냐에 따라 생활이 매우 달라질 수 있다. 산에 있는 마을, 바닷가 마을, 농촌에 있는 마을 등 마을마다 기반 산업이 다르고 그에 따라 마을 풍경도&amp;nbsp;각양각색이다. 또한 마을의 위치에 따라 교통, 편의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wx%2Fimage%2F-6MWEWZDCxpkDbDLiOaBlIpWV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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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원주택 구입 전 꼭 알아야 할 &amp;lsquo;주택 종류&amp;rsquo; 총 정리 - 목조주택, 조적조, 경량철골, 철근콘크리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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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1T04:54:45Z</updated>
    <published>2025-02-05T14:4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원주택? 단독주택? 농가주택?  충남 홍성과 보령으로 본격적으로 집을 보러 다니면서 집 종류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다. 시골에서 산다고 하면 흔히 전원주택의 형태를 생각한다. 2층으로 되어 있는 빨간 벽돌집에 마당에는 잔디가 깔려 있는 전원주택.&amp;nbsp;집 앞에는 들판이 있고 집 뒤로는 산이 있는 그런 풍경을 떠올리기 쉽다. 말 그대로&amp;nbsp;전원(田園) 밭과 산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wx%2Fimage%2FKyhIcuIN5pRbglLsBmzA3RcSQ3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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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가 싫어졌다 - 여보 우리 시골 가서 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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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2T21:31:46Z</updated>
    <published>2025-01-29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코로나가 전 세계를 덮쳤다.  2019년에 시작된 Covid-19 감염병은 이듬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덮쳤다. 현관문 밖으로 한 발 짝만 나가도 마스크를 써야 하는 세상이 되었다. 더 이상 어제 알고 있던 세상의 모습이 아니었다.&amp;nbsp;네 살 아이에게도 미안했다. 한창 밖에서 뛰어놀며 숨 쉬어야 할 아이에게 마스크를 씌워야 한다니 &amp;lsquo;이건 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wx%2Fimage%2F54L_O0Ip5Ab_POBD2jYWwZleoF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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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 생활 4년 차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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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10Z</updated>
    <published>2025-01-24T13:2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골 4년 차 4년 전 코로나 때 경기도 안양에서 충남 보령으로 이사를 왔다  코로나 시기에 사람 많은 도시 생활에 대한 회의가 들었고 영화 &amp;lt;리틀포레스트&amp;gt;를 본 것이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평생 도시에서만 살다가 시골로 내려온다는 것은 인생의 큰 변화이자 새로운 도전이었다. 시골로 내려온 것은 돌이켜 봐도 너무나 잘한 선택이었다. 왜 진즉에 이런 삶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wx%2Fimage%2FvBcqW6Cy4xlE5TH09I2IDl0W4Jw.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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