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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양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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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oobir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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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힘이되는 공감과 따뜻한 위로를 전합니다.언젠가 작가를 꿈꾸고 있습니다.INFJ.당신의 하루가 태양처럼 빛나길 바랍니다.May you always shine.</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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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14:10: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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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고 시작한 하루의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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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14:50:24Z</updated>
    <published>2026-04-03T14:5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amp;nbsp;열심히 움직였지만&amp;nbsp;성과는 없던 하루였다. 몸은 분명히 바빴는데&amp;nbsp;손에 쥔 건 없는 느낌.  그런 날이 있다.  그래서 오늘은&amp;nbsp;다시 마음을 다잡고 시작했다. 걱정도 있었고&amp;nbsp;불안도 있었지만&amp;nbsp;그래도 이번엔 다를 거라고&amp;nbsp;스스로를 설득했다. 결과는 겪어봐야 아는 거지만&amp;nbsp;오늘만큼은&amp;nbsp;넘어설 수 있을 것 같았다.  오후가 되고&amp;nbsp;다시 외근을 나섰다. 차에 올라타&amp;nbsp;노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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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오늘, 봄을 지나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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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14:56:39Z</updated>
    <published>2026-04-02T14:5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부터 일어나 외근지로 나왔다.어젯밤 갑자기 열이 나던 아이를 뒤로한 채,마음이 계속 걸린 상태였다.  일을 하면서도 자꾸 다른 생각이 따라붙었다.어제 야근의 연장선처럼아침부터 쉴 틈 없이 움직였고,문제를 해결하려고 서둘렀지만마음속 불안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았다.  배가 고픈 줄도 모르고 돌아다니다가거래처 직원들이 하나둘 점심을 먹으러 일어나는 모습을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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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흘러가며 맞아떨어지는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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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14:27:30Z</updated>
    <published>2026-03-30T14:2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 늘 변수로 가득하다.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끼어들고, 계획은 자주 어긋난다. 대부분의 변수는 당황스럽다. 흐름을 깨고, 일을 꼬이게 만든다.그래서 우리는 가능한 한 그런 변수들을 줄이려고 애쓴다.  오늘이 딱 그런 날이었다. 월요일인데도 이미 주중 한가운데쯤 와 있는 것처럼하루가 정신없이 흘러갔다.아침부터 기계 작업에, 끊임없이 걸려오는 상담 전화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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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뼘 더 성장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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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14:13:11Z</updated>
    <published>2025-10-07T14:1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의 성장은 하루가 다르다.몸도 마음도 무럭무럭 자라난다. 육아는 여전히 어렵다. 하지만 아이를 키우며 늘 마음속에 새기는 다짐이 있다.&amp;lsquo;아이와 함께 성장하자.&amp;rsquo; 아이만 자라는 게 아니라, 나 역시 그 곁에서 조금씩 자라야 한다는 생각.완벽한 아빠는 아니지만, 더 나은 아빠가 되겠다고 스스로 다짐한다.그러나 다짐과는 달리 못난 아빠가 되는 순간이 자주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1H%2Fimage%2FQzOh5m9Z-olNcXmY1sFkV52AW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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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 생각은요.. - 아이와 함께 성장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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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12:48:52Z</updated>
    <published>2025-05-08T02:2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서울 근교 호수공원으로 나들이를 갔습니다. 호수 근처에 자리를 펴고 앉아 간식을 먹으며 휴식을 보내는데, 활동적인 저희 아이는 앉을 새도 없이 공원을 이리저리 돌아다닙니다.  제 성격과는 달리, 아이는 붙임성이 참 좋습니다. 처음 만난 친구들에게도 스스럼없이 말을 걸고, 금세 함께 어울려 놀곤 하죠. 그런데 모든 친구들이 그 마음을 반갑게 받아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1H%2Fimage%2FShhS7EMMwh5AHTFL18Sfyb0no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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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가려하기 - 아이와 함께 성장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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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12:58:40Z</updated>
    <published>2025-05-01T14:3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는 하루가 다르게 말솜씨가 늘어가고, ㅌ사용하는 단어나 표현이 점점 더 다양해집니다. 자신이 표현할 수 있는 말만큼 생각도 깊어지고,가끔은 &amp;ldquo;이런 얘길 한다고?&amp;rdquo; 하고 놀라기도 합니다.  자기보다 어린 동생들을 만나 놀다 오는 날엔&amp;ldquo;나도 예쁜 여동생 갖고 싶어~&amp;rdquo;라고 말하고,자기가 좋아하는 반찬을 해주면&amp;ldquo;역시 아빠는 요리사라니까~&amp;rdquo;라며 넉살을 부리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1H%2Fimage%2FprGW5OqmTmgQDhIMDGC34VZc4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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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장되는 아이 상담 - 아이와 함께 성장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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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06:57:58Z</updated>
    <published>2025-04-30T14:2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4월의 마지막 날이네요.전쟁 같던 새 학기 시즌도 이제 마무리되었습니다. 아이도 어느새 유치원에 잘 적응해 가고 있고, 새로운 환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느낌입니다.  지난달엔 담임 선생님과 대면 상담을 했고, 이번 주엔 전화 상담을 했어요.상담이라는 게 이렇게 긴장되고 떨리는 일일 줄은 몰랐습니다. 맞벌이 부부라 아이를 기관에 맡겨놓고,혹시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1H%2Fimage%2FegPmki_h-Asy8KTA8rcxBOk1--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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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게 와준 고마운 아들 - 아이와 함께 성장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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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22:43:33Z</updated>
    <published>2025-04-05T07:5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아이가 귀여운 거짓말을 종종 합니다. 자신이 6살 형님이 되었다는 자부심인지, 어떤 이야기를 해도, 원래 다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어제는 아내와 예전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참견쟁이 아들이 가만히 있을 수 없었는지 &amp;quot;맞아~ 나도 그랬어&amp;quot; 라며 대화에 끼어듭니다.  자기가 태어나기도 전에 있던 일을 얘기하는데 아는 척해보겠다며 끼어드는 아이에게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1H%2Fimage%2Fod4eHABsfv1hiWiPH9aUgjT0J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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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순덩어리 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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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05:39:44Z</updated>
    <published>2025-03-28T03:4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나는 아이를 바라보며, 시간이 천천히 흘렀으면 하는 바람이 듭니다. 앞니가 빠져 귀여운 얼굴, 굳은살 하나 없이 뽀얗고 부드러운 피부, 순수하기만 한 생각들까지&amp;mdash;지금의 아이 모습은 그저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언제 이렇게 자랐는지 모를 만큼, 새로운 말을 배우고 행동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대견스러우면서도, 가끔은 조금 두려운 마음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1H%2Fimage%2FmVffHBq0kzeOqqgTyBZbPZJrO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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