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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적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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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엄행만사성! 나를 먼저 돌보는 이기적엄마가 엄마의 행복을 위한 이야기를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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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5T00:41: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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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10분 운동이 내 인바디를 바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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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0:24:36Z</updated>
    <published>2026-03-30T00:2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 독서, 글쓰기, 투자 공부.육아휴직 기간 동안 하고 싶었던 것들은 참 많았다.  그중에서도 내가 꾸준히 놓지 않고 이어온 것은 운동이었다. 아이들을 어린이집에 보내기 전에는 집에서 홈트를 했고,아이들이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한 후부터는 PT를 하거나 필라테스를 하며 어떻게든 운동하는 시간을 만들어보려고 애썼다. 힘든 일로 한동안 마음이 무너져 내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4t%2Fimage%2FMjKo0iJwMJmPSN0pFHX-nMFVadk.png" width="43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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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보다 더 걱정된 건, 내 시간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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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1:51:54Z</updated>
    <published>2026-03-23T01:4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직을 앞둔 나에게 아이들의 적응만큼이나 나를 붙잡는 고민이 하나 있다. 바로 시간 관리다. 회사에 가지 않아도 부족하게 느껴지는 시간이 회사까지 가게 되면 더 없을 건 당연하기 때문이다. 육아를 하며 '나를 돌보는 시간'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을 알았기에, 복직 후에 어떻게 하면 나의 시간을 낼 수 있을지가 나에겐 가장 큰 숙제로 다가왔다. 그 시간마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4t%2Fimage%2FO0zpWqHcEEHUeQINIKa0SdIjl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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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없는 아침, 이제는 내가 적응할 차례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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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3:13:12Z</updated>
    <published>2026-03-20T03:1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직을 결심하고 가장 큰 문제는 아이들 등하원이었다. 첫째를 낳고 복직했을 때는 감사히도 친정엄마가 아이의 하원을 도와주셔서 마음 놓고 회사를 다닐 수 있었는데, 두 명까진 도저히 힘들다는 말씀에 엄마께 부탁하는 건 마음을 접었다. 젊은 내가 애 둘을 보는 것도 쉽지 않은데, 60이 넘은 엄마는 오죽 힘드실까 싶었다.  그래서 남편과 나는 등하원 도우미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4t%2Fimage%2F6d6_CpbjT0MyljIbKn-ADXObbT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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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싫던 집안일이 즐거워지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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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6:17: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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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나는 집안일이 싫다. 하지만 매일 해야만 한다.  회사에 다닐 때는 남편에게 미루면 그만이었다. 하지만 집안일은 육아휴직으로 전업주부의 삶을 살고 있는 이상 미룰 수 없는 일이 되었다. 청소, 빨래, 요리 그 어느 하나에도 흥미가 없는 나지만 누가 일을 재미로 하나.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두 아이 덕분에 집은 늘 난장판이고, 빨랫감은 매일 산더미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4t%2Fimage%2FF8lHYE4hiCsH3g2RIzNUwn2AS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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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층 복도에 멈춰 선 날, 나는 병원을 찾았다 - 이사 두 달 만에 다시 이사를 결심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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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09:10:07Z</updated>
    <published>2026-02-25T09:1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이맘때 나는 글쓰기에 아주 열심이었다. ​ 나의 글로 &amp;lsquo;인플루언서 작가&amp;rsquo;가 되어보겠다는 야심 찬 꿈을 품고&amp;nbsp;글을 써 내려갔다. ​ 돌이 막 지난 둘째를 키우며 힘든 하루하루를 보냈지만, 어떻게든 내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아이들이 자는 새벽에 일어나 책 읽기와 글쓰기에 매진했다. 힘들긴 했지만, 나를 키우는 유일한 이 시간이 너무 소중해 더욱 열심히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4t%2Fimage%2FwCSgJ9fsk4ARl868JtNXqdcV2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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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 낳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 둘째를 고민하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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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5:32:18Z</updated>
    <published>2025-05-12T23:0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를 임신했다는 이야기를 하자, 회사 선배님들이 하나같이 물어보셨습니다.  &amp;ldquo;둘째도 계획 있어? 둘은 있어야 돼~&amp;rdquo;  저도 막연히 &amp;lsquo;둘은 있어야 좋지 않을까&amp;rsquo; 생각하긴 했지만, 아직 첫째도 낳기 전이었기에 둘째까지 생각하는 건 쉽지 않았습니다.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해야 할까요.  그때 한 부장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amp;ldquo;둘은 있어야 좋아~ 근데 둘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4t%2Fimage%2FNF783jzEiVrfsCM26HtJPf2Bh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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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 앞에서 결국 나는 울어버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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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16:15:22Z</updated>
    <published>2025-04-22T03:1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부터 시작한 감기 릴레이의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첫째가 나아가는 듯하면 둘째가 감기에 걸리고, 둘째가 나을만하면 제가 감기에 걸리기를 반복하다, 결국 모두 감기에 걸려버렸네요.   불행인지 다행인지, 감기에 걸려 콧물을 줄줄 흘리는 중에도 아이들은 지칠 줄 모르고 사방팔방을 뛰어다닙니다.  끝없는 감기 수발에 저만 지칠 대로 지친 것 같아요.  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4t%2Fimage%2F3o1KOBFA1RcI0BC-R2aQDNBwc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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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영어 교육에 몰두하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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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05:52:15Z</updated>
    <published>2025-04-16T02:2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다섯 살이 된 첫째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요즘 또래 부모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단연 영어 교육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린이집에서 유치원으로 넘어가는 시기이기도 하다 보니, 일반 유치원에 보낼지, 영어 유치원에 보낼지 고민하는 엄마들이 많지요.  영어 유치원이 아니더라도, 영어에 특화된 유치원을 찾거나 영어 전집이나 영어 학원을 통해 영어 사교육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4t%2Fimage%2FT81jBYCeFHmzk2ZjpufbUWFAh2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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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병이 사라지고 찾아온 주말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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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0:12:58Z</updated>
    <published>2025-04-14T01:4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을 낳기 전엔 저도 여느 직장인처럼 월요병으로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목요일 저녁부터 주말권에 들어가게 되면 마음이 들뜨기 시작하죠.   그렇게 금요일과 토요일을 신나게 보내고 나면, 일요일 아침부터 스멀스멀 월요병이 밀려옵니다.  &amp;ldquo;으아, 출근하기 싫다.&amp;rdquo;  출근을 하기도 전에 벌써부터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이 들지요.  그땐 정말 월요일이 너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4t%2Fimage%2FC6pkLQOA9GjjqzBrH0zB06ueR2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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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롤러코스터에 오를 준비 되셨나요  - 결혼과 출산이 고민되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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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15:38:26Z</updated>
    <published>2025-03-24T03:0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회사 후배가 제게 물었습니다.  &amp;quot;결혼하면 완전히 다른 삶이죠? 전 지금 생활이 좋은데&amp;hellip; 그게 걱정돼서 결혼을 못 하겠어요.&amp;quot;  저는 잠시 고민하다가 답했습니다.  &amp;quot;음&amp;hellip; 결혼하고 바뀌는 건 생각보다 별로 없어. 그냥 따로 살던 남자친구랑 같이 사는 느낌? 진짜는 애 낳고부터가 시작이지.&amp;quot;  많은 사람들은 결혼이 인생을 크게 바꿀 거라고 생각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4t%2Fimage%2Fwumk2c8aWwsE8cmL11Y9nsl789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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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이 사직서를 품게 되는 순간 &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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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13:03:59Z</updated>
    <published>2025-03-19T22:4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 전, 첫째 육아휴직을 마치고 복직하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진짜 워킹맘의 삶이 시작된 거죠.  새벽에 일어나 아이가 깨기 전에 출근 준비를 마치고, 밥을 잘 먹지 않는 아이에게 뭐라도 먹이고 보내고 싶은 마음에 간단한 아침 식사를 준비합니다.  아이가 깨면 정신없이 뛰어다니는 녀석을 붙잡아 아침을 먹이고, 씻기고, 옷을 입혀 등원 준비를 하지요.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4t%2Fimage%2F2XWAzd1UtFpSkz7TMWklR1cNJ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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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후조리원은 천국이라는 흔한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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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02:03:27Z</updated>
    <published>2025-03-17T04:4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둘째를 자연주의 출산으로 낳았고, 산후조리원에도 가지 않았어요.  병원에서 이틀 밤만 보내고 바로 집으로 돌아왔죠.  이런 저를 보고 주변 친구들은 말했어요.  &amp;quot;너도 참 유난이다.&amp;quot; &amp;quot;그래도 일주일은 조리원에 있어야 하는 거 아니야?&amp;quot; &amp;quot;애도 중요하지만 네 몸도 생각해야지.&amp;quot;  물론 조리원에 가지 않기로 한 이유 중 하나는 엄마 껌딱지인 첫째가 걱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4t%2Fimage%2FZSjcrI7gaKib7McuSKYdozOk86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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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스러움은 어디에? 내가 선택한 자연분만의 현실  - 자연분만을 계획한 예비 엄마들에게 전하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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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02:02:55Z</updated>
    <published>2025-03-14T03:4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을 하게 되면 가장 먼저 고민하게 되는 것 중 하나가 '자연분만이냐, 제왕절개냐'일 텐데요.  제 주변을 살펴보면 자연분만과 제왕절개의 비율이 대략 5:5 정도 되는 것 같아요.  특히 요즘에는 선택 제왕절개를 하는 산모들이 많아지는 추세인데요.  자연분만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거나, 특정한&amp;nbsp;날짜에 출산을 하고 싶은 이유로 선택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4t%2Fimage%2FAkC7t55qr-EnjfLll0dzxdcb0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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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하지 않을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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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3T11:50:08Z</updated>
    <published>2025-03-12T0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를 낳고 키우다 보니 첫째를 키우면서 했던 일들 중 후회가 되는 것이 몇 가지 있어요.  ​이제 육아 경력직이 되어 육아가 조금 익숙해진 것도 있지만, 아이를 키우는 동안 저도 함께 성장했기 때문이겠죠.  ​첫째를 낳고 키울 땐 모든 것이 처음이었기 때문에 아이를 키우며 만나는 모든 상황을 예민하게 받아들였던 것 같아요.  ​그래서 책도 읽고 육아 정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4t%2Fimage%2FoMwAsW0HV_mY5lhID873V45Ka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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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육아 SNS를 끊기 시작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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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3:58:06Z</updated>
    <published>2025-03-10T00: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가 백일을 지나 낮잠 시간이 짧아지자, 아이와 놀아주어야 하는 시간이 점점 길어졌습니다.  코로나가 기승을 부릴 때라 하루 종일, 몇 날 며칠을 아이와 단둘이 보내야 했지요.  말 그대로 &amp;lsquo;집콕 육아&amp;rsquo;였습니다.  그때 저의 가장 큰 고민은 &amp;lsquo;모빌도 책도 좋아하지 않는 아기와 대체 뭘 하고 놀아줘야 할까?&amp;rsquo;였습니다.  아이와의 시간을 채울 방법을 찾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4t%2Fimage%2FC59t42ABL9BsusCrwIbqR-bcK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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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행복을 위해 꼭 필요한 4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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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05:27:35Z</updated>
    <published>2025-03-02T21:5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 우울증을 겪고 난 뒤, 어떻게 하면 행복한 엄마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했어요.  엄행만사성! 무엇보다 엄마가 행복해야 모든 일이 잘될 수 있다는 걸 온몸으로 느끼면서,   엄마의 행복을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그러면서 저는 엄마의 행복을 위해 꼭 돌봐야 할 4가지가 있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4t%2Fimage%2F2FWcLhyQ65l5x0k18A0HODXO2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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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행복이 먼저인, 나는 이기적엄마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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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8T16:05:43Z</updated>
    <published>2025-02-27T22:5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를 낳고 아이가 돌이 될 무렵 저에게 육아 우울증이 찾아왔습니다. 마침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던 때라 집 밖을 나서는 것조차 쉽지 않았어요. ​ 호기심 많은 아이는 온 집안을 누비며 어지르기 바빴고, 그러지 않을 때는 엄마가 뭘 하든 꼭 붙어서 따라다녔지요. ​ 게다가 입이 짧아 시판 이유식을 거부하는 바람에, 요리도 서툰 제가 하루 세끼 이유식을 직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4t%2Fimage%2F-8hXBmglqcYevuamhA6_cuxIg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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