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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바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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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ubano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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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로스쿨 18기, 예비역 육군 중위, 사람 사는 이야기 (주로 공부), 리트 학습법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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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1T03:40: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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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스쿨 입학한 지 벌써 한 달... - 나는 부스케츠 같은 조장이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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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11:53:08Z</updated>
    <published>2026-03-28T11:5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나는 축구를 좋아하는데, 역대 축구선수 중 최애를 단 한 명만 뽑으라면 그건 바로 '세르히오 부스케츠'다. 위대한 감독 펩 과르디올라가 극강의 바르셀로나를 이끌던 시절, 포지션을 배치할 때 언제나 가장 먼저 넣고 생각했다는 선수, 간결한 드래그백으로 압박을 벗겨내고 번뜩이는 패스를 찔러넣는 '세 얼간이' 중원의 출발점. 그게 바로 부스케츠였다. 세 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YK%2Fimage%2FJNfETUzFD8I65oC2YpL-cYki7Q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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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시대는 무얼 먹고 자라나 - 박찬욱, '어쩔수가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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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13:02:23Z</updated>
    <published>2026-03-03T13:0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강 하루 전, 이미 나온지 한참 된 박찬욱 감독의 최신작 '어쩔수가없다'를 보았다. 박찬욱 감독의 작품들을 좋아하기 때문에 기대를 굉장히 많이 했다. 그의 작품들 중 '아가씨'와 '헤어질 결심'은 내가 왓챠피디아에서 별 5개를 준 9개의 작품들에 포함되어 있다. 소설 원작, 감독은 박찬욱, 거기에 이병헌, 손예진이면 안좋기가 더 어려운 영화일 것 같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YK%2Fimage%2FMkZGNWWARdrP_R9jDHcluDNqS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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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편] 소위를 위한 부대는 없다 - 말년 중위는 이를 잊지 않을 것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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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07:16:39Z</updated>
    <published>2026-02-01T07:1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지는 구글 Gemini로 제작하였습니다. 또한 개인의 일화이니 이 글만으로 일반화의 오류는 범하지 마시길&amp;hellip;)    부대 전입 및 사단에서의 교육을 마치고, 수색중대 파견 전까지 약 한 달간 원 소속 부대에서 근무하였다. 계급장만 달았지 완전히 아무것도 모르는, 갓 태어난 소위, 그게 바로 나였다. 본래 야생에서 가장 취약한 동물, 맹수들의 먹잇감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YK%2Fimage%2F2KMi2j5QXZ3C2_gZYei1auEn6L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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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생 OT 참석 - 이제 프리 시즌도 끝나간다&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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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05:32:50Z</updated>
    <published>2026-01-31T05:3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엊그제 신입생 ot를 다녀왔다. 얼마만에 다시 신입생이 되는지 모르겠다. 나이를 먹었어도 신입생이 되는 건 언제나 설렌다. (물론 군대에서 신입생 - 소위일 때-는 하나도 안설렜다 ㅎㅎ)   OT장소 (강의실)에 도착하자마자 선배들로부터 기념품과 음료를 건네받고 자리에 앉았다. 100명 넘는 사람들이 한 곳에 모여있는 광경을 오랜만에 보니 &amp;lsquo;큰 학교&amp;rsquo;에 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YK%2Fimage%2FyB8Bpsd111JJ13TyWA0HyblR-z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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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6주차 공부 결산 - 민법 1회독 (거의) 막바지에 달한 소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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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07:28:56Z</updated>
    <published>2026-01-23T07:2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1월이 다 지나가고 있다. 민법 베이직 강의를 인강으로 열심히 따라가고 있으며 아마도 2월 초 정도에 민법 1회독을 마칠수 있을 것 같다. 정연석 변호사의 강의 순서상 마지막 덩어리에 해당하는 물권법을 배우는 중이다.  채권과 물권이 비교되는 지점들, 물권적 청구도 하면서 채권적 청구도 동시에 하는 그런 판례들과 DT문제를 풀면서  민법이라는 거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YK%2Fimage%2FaXx8FFj6I9IRiC47IQ9TqYsscD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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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대 전입부터 GP까지 (2) - 수색중대 교육 기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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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5:54:48Z</updated>
    <published>2026-01-14T05:5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GP가 뭔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잠깐 설명드리자면, GP (Guard Post)는 비무장지대 (DMZ) 안에 있는 우리 군의 경비초소를 말한다. 여기서 예리한 분들은 의문이 생길 것이다. &amp;lsquo;비무장지대인데 어떻게 군이 들어가지? 비무장지대는 무장을 할 수 없는 곳 아닌가?&amp;rsquo; 그렇다. 국제법적으로 보면 비무장지대 안을 군이 지킨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그러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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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자대 전입 부터 GP까지 (1) - 전입 한 달만에 GP에 가는 소위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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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0:10:49Z</updated>
    <published>2026-01-14T00:0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지는 ChatGPT로 생성하였습니다. 또한 군사 2급 비밀에 해당하는 DMZ 현행 작전에 관한 내용은 일절 다루지 않았음을 미리 밝힙니다.)  포병학교 수료 후 6일 정도의 휴가를 마치고 드디어 자대에 전입하게 되었다. 동기들과 함께 모여 첫 출근을 하자마자, 유튜브 피식대학 채널의 김민수 씨를 닮은 대대장님이 우리를 반겨주셨다. 그 후 미리 질문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YK%2Fimage%2F5T0ZtLQLEcKvqRm9Rv4qOS-cKF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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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포병 장교가 되다 - 뭐? 견인포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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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5:49:59Z</updated>
    <published>2026-01-13T05:4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지는 구글 제미나이로 생성했습니다. 또한 군사 보안사항에 해당하는 교육의 자세한 내용은 전혀 다루지 않았음을 미리 밝힙니다)   내가 육군포병학교에 입교했던 시점에는 코로나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었다. 따라서 입교하자마자 바로 격리에 들어갔다. 심지어 식당에 밥도 먹으러 갈 수가 없어서 격리 기간동안 한솥 도시락을 먹어야 했다. 군대의 특성을 고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YK%2Fimage%2F4cLJ1DalXrlJzT9fh5cHej5fS0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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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불합격에서 특급으로 - 기본기를 갖춰나가던 3,4학년 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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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2:13:44Z</updated>
    <published>2026-01-13T02:1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초 군사훈련을 수료하고 나서, 나는 본격적인 학군단 사관후보생 (이하 후보생)이 되었다. 학군단 시스템을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드리자면, 학군단 후보생은 대학생이자 준 군인으로서  학기 중에는 대학 교육과정과 군사학 수업을 병행하고, 방학 기간을 이용하여 졸업 전 누적 12주의 군사 훈련을 수료한 뒤 졸업 후 장교로 임관하게 된다.  일괄적으로 엄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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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주차 공부 결산 - 공부 결산은 까먹었지만 공스타는 매일 올리고 있었다&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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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0:35:56Z</updated>
    <published>2026-01-10T00:3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민법 선행을 시작한 지 4주차가 다 되어가고, 민법 기본강의의 절반을 넘겼다.  정연석 변호사의 민법 basic강의를 듣고 있는데 벌써 79강까지 들었다. 회차로는 21회차다.  38회차가 완강인걸 생각해보면 벌써 많이 온 것이다. 거의 모든 강사들과 교과서가 &amp;lsquo;민법총론&amp;rsquo;부터 가르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정변은 특이하게 &amp;lsquo;채권총론 - 채권각론- 민법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YK%2Fimage%2FQCRzSOrs-LKA8PO6xHyuSgWNSN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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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스쿨 합격 수기 (完) - 이제 시작일 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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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1:43:06Z</updated>
    <published>2026-01-07T01:4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저 '합격 수기'로 시작했던 글이었는데 어느새 '로스쿨 가는 법'에 관한 일종의 개관 시리즈가 되어버렸다. 그 개관 시리즈의 마지막인 이 글에는 딱히 '정보'는 없다. 따라서 정보만을 얻고 싶은 분들은 이 매거진에 있는 '로스쿨 합격수기 (5)'까지만  읽으시면 된다.  이 글이야말로 가장 '수기'에 가까운, 개인의 감상을 기록해둔 글일 것이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YK%2Fimage%2F7A7jI_lpu-Qd67lsXsFejyBUtX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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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스쿨 합격수기 (5) - 시립대, 한양대 로스쿨 면접 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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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0:52:32Z</updated>
    <published>2026-01-03T00:5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시립대 ​ 지난 11월 8일, 시립대 로스쿨 면접을 보았다. 시립대는 '즉문즉답형' 면접으로 악명 높은 곳이었기 때문에 예상 주제별로 핵심 논거를 빠르게 떠올리는 연습을 중점적으로 하였다. 아래는 자세한 복기본이다. ​  ① 쿠팡의 새벽 배송에 관련해서 사회적 논쟁이 대두되고 있다. 새벽 배송을 규제하는 것에 대해 찬성하는지 반대하는지 논하시오.  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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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스쿨 합격수기 (4) - 쫄지마! 면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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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0:50:04Z</updated>
    <published>2026-01-03T00:5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소서를 한참 쓰던 시절, 면접 스터디를 구하기 위해 아주 오랜만에 에브리타임에 접속해서 계정을 복구했다. 로준 게시판을 뒤적이다 스터디 구하는 글을 발견하고 에타 쪽지를 보냈다. 지방에 내려와있어 교통이 불편한 만큼 비대면 스터디를 구하고 있었기에 별 기대없이 &amp;quot;서울에서 하시는 거죠?&amp;quot; 하고 물었다. 글쓴이는 그렇다고 대답했고, 나는 &amp;quot;저는 지방에 있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YK%2Fimage%2FWjlXpo1s2EgWFVvmXAUUfuazXH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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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스쿨 합격수기 (3) - 자기소개서라는 터널을 지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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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0:46:43Z</updated>
    <published>2026-01-03T00:4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원교를 결정했다면 이제 남은 건 자기소개서이다. 사람에 따라 로스쿨 입시 과정에서 가장 힘든 순간이 달라질 수 있겠으나, 나의 경우는 자기소개서가 가장 힘들었던 것 같다. 리트는 명확한 답이 있고, 풀이과정이 있으니 내 방향성이 맞는지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고 다음에 다룰 면접의 경우에도 리트 만큼은 아니라 할 지라도 분명한 모범답안이 있다. 그런데 자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YK%2Fimage%2FAtGXMxjHK2a0EnqtkJrPf1hlrP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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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법 선행 결산 - 1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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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6:50:10Z</updated>
    <published>2025-12-22T06:5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화요일부터 본격적인 민법 선행 공부를 시작하였다. 오전에는 전날 내용에 대한 DT를 풀며 부족한 부분을 개념서로 복습하고, 오후에는 정연석 변호사 (이하 '정변'이라 한다) 의 기본 강의를 현강 진도대로 듣고, 복습한다. 이렇게만 말하면 별게 없어보이지만 생각보다 시간이 매우 많이 소요된다. 그만큼 민법의 논리 체계가 복잡하고 양이 많기 때문이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YK%2Fimage%2FlRINPzqurQNTuKFJOo6ziUz5he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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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법 선행학습 진행 현황 - 첫 번째 D.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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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0:07:22Z</updated>
    <published>2025-12-19T00:0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주부터 본격적인 민법 선행학습을 시작하였다. 기존의 내 스타일이라면 민법 교과서를 붙잡았겠지만, 로스쿨과 변호사시험은 민법 하나만 하는 것도 아니고 초심자의 입장에서 교과서를 붙잡으면 강약 조절이 안되어 비효율적인 공부를 하게된다고 해서 인강을 통한 선행학습을 택하였다. 이전 포스팅에서 언급했다시피 100만원이 넘는 기본 강의에 대한 무료 수강권을 받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YK%2Fimage%2FGMfRw6nefVuJAk9WT09S1Ph6b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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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트 공부에 도움되는 책들 - 내돈내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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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4:37:07Z</updated>
    <published>2025-12-16T04:3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내가 리트를 공부하는 동안 도움을 받았던 책들을 간략하게 소개/추천하고자 한다. 당연하게도 모두 내돈내산이며 저자나 출판사로부터 돈 한 푼 받은 일이 없음을 미리 밝혀둔다. (그리고 굳이 내가 홍보하지 않아도 이미 유명한 책들이다)  1. 시험지 출력 (리트 전개년 기출문제)  https://testprint.co.kr/?gad_source=1&amp;amp;ga</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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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창수 '민법입문' - 들어가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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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1:29:16Z</updated>
    <published>2025-12-16T01:2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부터 본격적인 입학 전 민법 선행학습을 시작한다. 정연석 변호사님의 민법 베이직 강의를 기반으로 하지만 민법의 대가로 불리는 양창수 전 대법관의 '민법 입문'을 참고 도서로 선정하였다. 매일 조금씩 읽고 요약하며 민법의 대략적인 뼈대를 잡아보기로 하자.  책은 이렇게 생겼다. 민법 책 답게 역시 딱딱하구만... (실제로 책도 양장본이라 단단함)  노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YK%2Fimage%2FCRbo_ZcRnE9mzygB-ZOO64AqIO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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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스쿨 합격 수기 (2) - 리트 점수 발표 후 행동강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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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0:01:11Z</updated>
    <published>2025-12-16T00:0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트 응시 직후 가채점을 하고 며칠이 지나면 모의지원 사이트에서 예상 표준점수와 백분위가 산출된다. 리트는 (논술 제외) 객관식 시험이기 때문에 모의지원 사이트의 예상 점수와 실제 발표 점수는 거의 같다고 봐야한다 (답안지 마킹 실수가 없다면) 나의 경우에도 예상점수는 141.1, 실 점수는 141.0으로 거의 일치하는 결과를 받게 되었다. 아무튼 리트 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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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스쿨 합격수기 (1) - 리트, 공부하면 오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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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05:47:04Z</updated>
    <published>2025-12-13T05:3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생각하기에 로스쿨 입시의 시작이자 가장 핵심은 바로 리트 시험을 잘 보는 것이다. 물론 학교마다 '학토릿'의 반영 비율은 저마다 다르고, 전략을 잘 세운다면 조금 부족한 리트 점수로도 로스쿨 합격을 달성할 지도 모르지만, 일정 수준 이상의 리트 점수는 로스쿨 합격의 필요조건이라 할만 하다. 하지만 로스쿨 입시판에는 하나의 유령이 배회하고 있다. '리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YK%2Fimage%2FEDsdituLujp2VSABubxz3T_k9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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