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HEOGOO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BZ9" />
  <author>
    <name>c3d4bfad50d44d2</name>
  </author>
  <subtitle>HEOGOON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BZ9</id>
  <updated>2025-01-31T04:35:02Z</updated>
  <entry>
    <title>살면서 느끼는 것들 18화 - 사회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BZ9/34" />
    <id>https://brunch.co.kr/@@hBZ9/34</id>
    <updated>2025-05-23T08:25:09Z</updated>
    <published>2025-05-22T23:5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해를 보면서 사는 것이 손해가 아닐 때가 있다  일상생활을 지내다 보면, 가끔씩 크거나 작거나 조금씩 손해를 보는 경우가 생기게 된다. 특히 단체 생활이나 사회생활을 할 때에 그런 경우가 많다. 가급적이면 여러 사람이 손해를 보지 않고 이득을 많이 보면서 지내면은 좋겠지만 어떤 경우에는 누구 한 명이 조금 더 일을 한다던지 조금 덜 가져간다던지 하는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Z9%2Fimage%2FBb4PZyjM1fiABKXIoWCJuKMJ_W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살면서 느끼는 것들 17화 - 사회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BZ9/33" />
    <id>https://brunch.co.kr/@@hBZ9/33</id>
    <updated>2025-04-21T02:41:25Z</updated>
    <published>2025-03-24T23:0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대방의 말을 진심으로 들어보면 대화가 깊어진다  사회 생활을 하다보니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는 기회가 많아지게된다. 처음 만나는 사람들도 많고 어색함을 풀기위해서 나누는 대화도 있고 업무를 위해서 나누는 대화도 많아지게 된다. 대부분의 사회 생활을 하면서 대화를 나누는 사람들은 본인이 말을하는 패턴이 있어서 무난하게 자연스럽게 말을 이어가게되지만 간혹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Z9%2Fimage%2FbCT0RPsmL3PMWZZIU5gKsplLuN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살면서 느끼는 것들 16화 - 사회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BZ9/32" />
    <id>https://brunch.co.kr/@@hBZ9/32</id>
    <updated>2025-03-14T10:28:56Z</updated>
    <published>2025-03-11T23:3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6. 의외로 외모로 알 수 있는 것들이 생각보다 많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같은 조건에서 사람들은 업무를 시작하고 여러 조직에 어울리면서 지내게 되지만, 가장 먼저 자신에 대한 정체성을 보여주는 모습은 외모와 어떤 스타일의 옷과 신발을 신고 있는지 이러한 것들이 하나하나 보이는 것 같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외모는 잘생기고 키가 크고 얼굴의 생김새등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Z9%2Fimage%2FmuiGh7R0D0GFSNzdMPrWjE2_Qo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살면서 느끼는 것들 15화 - 사회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BZ9/31" />
    <id>https://brunch.co.kr/@@hBZ9/31</id>
    <updated>2025-04-11T04:07:04Z</updated>
    <published>2025-03-03T10:3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5. 하루 5분의 힘을 과소평가하면은 안된다.  5분은 어디에서도 만들어낼 수 있고, 잠시 쉬면서 생각할 수 있고 가볍게 차를 한잔하면서 짬을 낼 수 있는 시간이 5분이다. 보통 5분은 하루 중에서 짧은 시간으로 생각되는 시간이지만 하루하루 반복되는 5분간의 패턴은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고 가까운 미래에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어쩌면은 남들과 차별화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Z9%2Fimage%2FtECMaeJ-_KSS1e3djo7J5MUKUC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살면서 느끼는 것들 14화 - 사회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BZ9/30" />
    <id>https://brunch.co.kr/@@hBZ9/30</id>
    <updated>2025-03-14T14:56:33Z</updated>
    <published>2025-03-03T10:3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4. 함께 근무하는 동료들에게 자신의 장점을 어필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회사에서는 한번 부서가 정해지면은 짧게는 1~2년 정도 길게는 10년까지도 아니면 그 이상도 같이 근무하는 동료들이 생기게 마련이다. 입사하기 전에 특이한 이력이나 자신의 장점 그리고 특기들에 대해서는 평소에 어필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회사에서 일을 한다는 것은 특별한 루틴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Z9%2Fimage%2Fs5t5TzUZvccb2arVH75sqbLjEF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살면서 느끼는 것들 13화 - 사회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BZ9/29" />
    <id>https://brunch.co.kr/@@hBZ9/29</id>
    <updated>2025-03-03T10:34:46Z</updated>
    <published>2025-03-03T10:3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3. 다른 분야의 경험도 함께 가지고 가는 것이 우연찮은 기회를 만든다.   지내면서 어느 순간부터 사람들은 어느 한 분야에 대해서 영역을 찾아가고 선택을 하게 되는 순간이 찾아오게 된다. 일찍부터 결정을 하는 사람들은 초등학교 때부터 운동을 시작하여서 운동선수의 길을 가는 경우도 있고, 악기를 다룬다던지 미술을 깊이 있게 배우기 시작하면서 진로를 미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Z9%2Fimage%2FlMptLWp63T_3DhRZBKQCsQnVfk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살면서 느끼는 것들 12화 - 사회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BZ9/28" />
    <id>https://brunch.co.kr/@@hBZ9/28</id>
    <updated>2025-03-03T10:33:06Z</updated>
    <published>2025-03-03T10:3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2. 내일을 보장된 것이라고 생각이 나는 것들을 너무 미루면서 살지는 말자   사람들은 내일이 항상 보장되어 있는 것처럼 지내고 미래의 어느 시점까지는 본인은 항상 건강한 모습으로 평탄하게 지내고 있을 것으로 예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지내다 보면 언제 어느 시점에서 사고를 당할지 모르는 것이다. 아니면 갑작스럽게 몸이 안 좋아지는 경우도 생각을 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Z9%2Fimage%2FwGbagdseE1RsW5WJEQ_gqCiZWS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살면서 느끼는 것들 11화 - 사회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BZ9/27" />
    <id>https://brunch.co.kr/@@hBZ9/27</id>
    <updated>2025-03-03T10:32:14Z</updated>
    <published>2025-03-03T10:3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1. 원하던 것이 다 이루어지면 다시 예전이 그립다  미래에 너무 집착하다 보면은 현재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어느 정도까지만 이루고 나서 나를 돌봐야지 하는 생각들이 이런 것 들이다. 목표가 높다 보면은 하루하루 무리를 하는 경우가 많다. 중간에 과정들이 즐겁고 기꺼이 감내할 수 있는 정도의 것이면은 충분히 그럴 가치가 있다고 본다 하지만 현재의자신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Z9%2Fimage%2FrH5hXUHo0-BH_V_TslZczx00TD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살면서 느끼는 것들 10화 - 사회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BZ9/26" />
    <id>https://brunch.co.kr/@@hBZ9/26</id>
    <updated>2025-03-03T10:31:28Z</updated>
    <published>2025-03-03T10:3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10. 젊을 때일수록 해외 경험을 쌓자 나의 첫&amp;nbsp;해외여행은 어학연수로 다녀온 대학 3학년때의 미국&amp;nbsp;여행이었다. 이후에 일본 유럽 배낭여행 등 이어서 여행을 많이 다녔다. 지금 돌이켜 보면 20대 미혼으로 해외여행을 하는 것이 많은 혜택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나이이고, 타이밍이라는 것을 크게 느낀다. 우선 비용면에서도 많은 이점을 누릴 수 있다. 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Z9%2Fimage%2FKKzidFUP9Fpx7Ly0qzR6fr3J6E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살면서 느끼는 것들 9화 - 사회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BZ9/25" />
    <id>https://brunch.co.kr/@@hBZ9/25</id>
    <updated>2025-03-03T10:30:39Z</updated>
    <published>2025-03-03T10:3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9. 주변에 함께 하는 사람을 두고 지내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  정글만리라는 조정래 작가의 중국 주재원들의 이야기를 다른 소설이 있었다. &amp;quot;회사에서 직장 동료들이란 타는 곳과 내리는 곳이 서로 다르지만 기차에서 잠시 같은 방향으로 머물러가는 승객들과 같다&amp;quot;라는 표현이 나온다. 당시에는 잠시 멋있는 표현이고 맞는 말이라고 생각하면서 지나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Z9%2Fimage%2F8cgGMoqu6cMzBGyzHt49Rv-RpU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살면서 느끼는 것들 8화 - 사회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BZ9/24" />
    <id>https://brunch.co.kr/@@hBZ9/24</id>
    <updated>2025-03-03T10:29:58Z</updated>
    <published>2025-03-03T10:2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8. 새로운 것에 대해서 유연하게 받아들이자  지난 100년간 변화되어 온 것들이 인류가 생긴 이래로 가장 빠르게 변화한 시기이고 최근 10년을 돌이켜보면 변화의 속도가 더 가속화된 것을 볼 수 있다. 역사는 반복된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새로운 기술이나 문화의 발달은 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된다. 방대하게 늘어나는 정보의 양은 혼자서 오랜 시간 동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Z9%2Fimage%2FYmmDxIqV0INmBuVnIIRRaUjknd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살면서 느끼는 것들 7화 - 사회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BZ9/23" />
    <id>https://brunch.co.kr/@@hBZ9/23</id>
    <updated>2025-03-03T10:29:05Z</updated>
    <published>2025-03-03T10:2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7. 언제 어디서 다시 만날지 모르는 동료들  그때는 몰랐지만 지금을 알 수 있는 것들 중에 하나가 사람과 사람이 쉽게 연결이 된다는 것이다 몇 번만 아는 사람과 아는 사람을 거친다면 생각하는 모든 사람들이 쉽게 이어질 수가 있을 것이다. 하물며 어느 한 분야에서 오랫동안 일을 하는 사람들은 업종이 비슷한 경우에 같은 전공분야를 가졌을 가능성도 높고 그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Z9%2Fimage%2FwtnKbmdVILxkzTrRQQ0pf3oNUD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살면서 느끼는 것들 6화 - 사회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BZ9/22" />
    <id>https://brunch.co.kr/@@hBZ9/22</id>
    <updated>2025-03-03T10:28:22Z</updated>
    <published>2025-03-03T10:2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6. 나쁜 것이 실제로는 좋은 것일 수도 있다.  회사에서 오래 생활하다 보면은 재밌는 것을 많이 겪는다. 처음에 신입사원이 되어서 원하는 부서를 배치받는 다던지 처음에 입사원서를 내 가지고 좋은 부서를 희망하기 위해서 들어가는 부서의 선택의 순간들을 가지게 된다. 신입사원의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회사에서 아는 분들도 없고, 방법을 모르고 협상하는 기술도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Z9%2Fimage%2FwqMvBu1r6Ga3iPYx02N8-Th-Co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살면서 느끼는 것들 5화 - 사회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BZ9/21" />
    <id>https://brunch.co.kr/@@hBZ9/21</id>
    <updated>2025-03-03T10:27:45Z</updated>
    <published>2025-03-03T10:2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5. 꾸준한 취미를 가지자, 쉽게 지치는 사회생활에 활력이 된다.  꾸준한 취미는 회사생활을 오래 하기 위해서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최소 3년 이상의 회사생활을 해야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어느 부서에서 업무를 맡아서 하다 보면은 일정 시간이 지나고 나면은 나 같은 경우는 6개월 정도 지나고 나면은 일이 익숙해지기 시작하면서, 숙련도를 더 쌓아나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Z9%2Fimage%2FLjzIyFVipHHyWj-farLZwmbsUW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살면서 느끼는 것들 4화 - 사회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BZ9/20" />
    <id>https://brunch.co.kr/@@hBZ9/20</id>
    <updated>2025-03-03T10:27:04Z</updated>
    <published>2025-03-03T10:2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4. 영어는 길게 보고 오랫동안 공부하자. 회사생활을 보내면서 또는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가장 공부하였던 것 중에 효과를 많이 보는 것이 외국어인 것 같고, 그중에서 특히 영어인 것 같다 어느 부서든지 모두 공통된 점이 된 것 같다. 본인은 해외 영업업무가 아니라서 혹은 나는 개발자라서 아니면 나는 제조팀에서 근무하기 때문에 영어가 필요 없다고 쉽게 생각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Z9%2Fimage%2FG6vbAoo-KWiUahx6puRq0VpjAY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살면서 느끼는 것들 3화 - 사회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BZ9/19" />
    <id>https://brunch.co.kr/@@hBZ9/19</id>
    <updated>2025-03-03T10:26:06Z</updated>
    <published>2025-03-03T10:2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3. 생각하던 전문가가 전문가가 아닌 경우가 많다  의사 결정을 위해서 여러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하는 경우가 많고, 외부 컨설팅 업체를 통해서 유명한 해외에 컨설팅 업체를 통해서&amp;nbsp;회사 업무를 진단하고, 결정을 받고 분석을 의뢰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실제로 진행하는 진단은 결국 외부에서 들어온 사람들이&amp;nbsp;직원들에게 질문을 하고 인터뷰를 하면서 업무를&amp;nbsp;파악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Z9%2Fimage%2FEue0WmoOQzM4rzkOY3sey2gRO4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살면서 느끼는 것들 2화 - 사회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BZ9/18" />
    <id>https://brunch.co.kr/@@hBZ9/18</id>
    <updated>2025-03-03T10:25:03Z</updated>
    <published>2025-03-03T10:2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amp;nbsp;자신의 신체&amp;nbsp;자세가 마음&amp;nbsp;가짐을 만든다.  부담스러운 보고자리나 주로 화를 많이 내는 상사를 마주하는 자리가&amp;nbsp;어쩔 때&amp;nbsp;생기기 마련이다. 회사에서 많이 주의를 주고 요즘 많이 부드러운 분위기를 유도하고 있지만, 업무의 성과와 민감한 사안을 다루는 자리에서는 항상 분위기가 무겁게 진행이 되고, 모두 봉급을 받으면서 회사를 다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언제나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Z9%2Fimage%2FQqiwOm5PHsy_KYsJtTWtol_8FI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살면서 느끼는 것들 1화 - 사회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BZ9/17" />
    <id>https://brunch.co.kr/@@hBZ9/17</id>
    <updated>2025-03-03T10:23:10Z</updated>
    <published>2025-03-03T10:2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47년을 살아오면서 느끼는 것들을 글로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 세계에 사람들은 너무나 많고, 살아온 방식도 다르고 환경도 다르기 때문에 생각하는 방법도 다양하게 가지고 있어서 누가 맞다 틀리다는 말 자체가 없어서 이 글을 적는 취지는 내가 맞다 틀리다를 논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어서 참조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여서 이 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Z9%2Fimage%2FXQANLEYBtJcsf9_fUSWRq46rvW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살면서 느끼는 것들 | 15화 - 사회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BZ9/16" />
    <id>https://brunch.co.kr/@@hBZ9/16</id>
    <updated>2025-03-02T23:00:02Z</updated>
    <published>2025-03-02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5. 하루 5분의 힘을 과소평가하면은 안된다.  5분은 어디에서도 만들어낼 수 있고, 잠시 쉬면서 생각할 수 있고 가볍게 차를 한잔하면서 짬을 낼 수 있는 시간이 5분이다. 보통 5분은 하루 중에서 짧은 시간으로 생각되는 시간이지만 하루하루 반복되는 5분간의 패턴은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고 가까운 미래에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어쩌면은 남들과 차별화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Z9%2Fimage%2FAI0rnfg9VdqDkjhdzN5nj8X8U4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살면서 느끼는 것들 | 14화 - 사회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BZ9/15" />
    <id>https://brunch.co.kr/@@hBZ9/15</id>
    <updated>2025-03-02T10:34:45Z</updated>
    <published>2025-03-01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4. 함께 근무하는 동료들에게 자신의 장점을 어필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회사에서는 한번 부서가 정해지면은 짧게는 1~2년 정도 길게는 10년까지도 아니면 그 이상도 같이 근무하는 동료들이 생기게 마련이다. 입사하기 전에 특이한 이력이나 자신의 장점 그리고 특기들에 대해서는 평소에 어필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회사에서 일을 한다는 것은 특별한 루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Z9%2Fimage%2FUTukum5OmViAoyNiMC9qnlmmAw8"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