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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lf코치 보프의 골프 마음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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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는 여러개의 캐릭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골프코치라는 캐릭터의 고민과 일상. 또 골프코치가 아닐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지 기록하여 나아가려고 하는지 헤메이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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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6T08:20: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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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를 사랑하는 직업, 저는 프로골퍼입니다.  - 실패를 사랑할 수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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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00:30:41Z</updated>
    <published>2025-05-16T09:0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패라는 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골프는 명백히 실패의 스포츠입니다. 우리가 &amp;lsquo;성공적&amp;rsquo;이었다고 기억하는 샷이나 라운드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오히려 대부분의 순간은 크고 작은 실패의 연속입니다. 각자의 실패, 실패를 예방하려는 방법, 실패에서 벗어나려는 방법들이 존재하죠.  하지만 실패를 막으려 할수록 오히려 몸을 사리게 되고, 더 겁을 내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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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다움이라는 착각  - &amp;rsquo; 찌질함도, 미움도, 부끄러움도 모두 나&amp;lsquo;라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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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8:42:28Z</updated>
    <published>2025-04-18T08:1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다움이란 무엇인가?  찌질하고, 치졸하며, 게으른 나는 내가 아닌가?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는가? 때로는 나 다움이 삶의 모토였던 적이 있었습니다.   나 다움은 어떤 걸까요? &amp;lsquo;꽤 근사한 나&amp;rsquo; 일지도 모릅니다. &amp;lsquo;성실하고 일 잘하고 여유로우며 우아한 나&amp;rsquo;가 나다움이라고 은연중에 상정해 놓았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답지 않을 것일까요?  찌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gW%2Fimage%2Fhs1cxiJBXAVTK9F2qNirkWsGr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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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rdquo;가르치지 않고 깨우치게 하자. &amp;ldquo; - 화끈했던 한 마디, 흔들리던 자존심, 그리고 깨우침을 준 한 스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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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10:31:19Z</updated>
    <published>2025-04-04T08:1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프 레슨을 &amp;lsquo;기술&amp;rsquo;이 아닌 &amp;lsquo;철학&amp;rsquo;으로 배우게 되었던 이야기.   레슨을 잘하려면 무엇을 배워야 할까? 그리고, 그건 어디서 배울 수 있을까?  처음엔 단지 회원님들을 만족시키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어떤 말 한마디가 그 마음에 불을 붙였죠.  &amp;ldquo;여자 프로의 레슨 수명은 짧아. 젊음이 사라지면 끝이야. 예쁜 시절은 한 철이지. 젊다는 걸 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gW%2Fimage%2FC8QdH109irsgdys3QqdZWqgXO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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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 어제의 연인이 오늘 니킥을 날리는 스포츠 - 골프 스윙 최대 2주간 유지 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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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08:32:21Z</updated>
    <published>2025-03-14T06:3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프 스윙의 디폴트 값은 &amp;lsquo;변동성&amp;rsquo;입니다. 오늘 잘 맞았다고? 내일도 그럴 거라는 보장은 없다! 프로든 아마추어든 모두 일관성을 원하지만, 그게 가장 어려운 일입니다..  골퍼라면 프로, 일반골퍼 상관없이 일관성이 있는 샷을 모두가 원합니다. 어떤 프로그램에서 가수 &amp;lsquo;성시경&amp;rsquo;이 이런 비유를 했습니다.   &amp;lsquo;골프는 어제부터 연인관계로 시작된 이성친구가 오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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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구리(프로골퍼)가 된 저는 올챙이 시절을 잊어버렸다. - &amp;rdquo;프로님 연습을 해도 해도 이 동작이 왜 안 되는지 모르겠어요?! &amp;l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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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13:01:12Z</updated>
    <published>2025-02-24T08:4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구리는 올챙이 시절을 기억하지 못한다. &amp;rdquo;프로님 연습을 해도 해도 이 동작이 왜 안 되는지 모르겠어요 &amp;ldquo;   본격적으로 레슨 프로 생활 시작하고 몇 년의 시간을 지났을 때쯤 레슨을 하는데에 있어서 실력이 있다고 착각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회원님의 눈높이에 맞춰 레슨을 했다고 생각했던 순간에 어안이 벙벙한 해진 이 말을 들었습니다.  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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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한 골프 프로님. 친절함은 무엇인 걸까? - 친절함은 무엇인 걸까? 보이지도 않는데,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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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05:26:04Z</updated>
    <published>2025-02-04T03:5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슨을 진행하는 공간에서 회원님과 원활할 소통을 위한 태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골프가 어려운 사람, 골프를 처음 배우는 사람 등등 골프 레슨을 받으러 오는 이유는 다양하지요. 레슨이 효과가 좋은 날도 있지만 대부분의 레슨은 순탄치만은 않았습니다. 몸이 자신의 말을 듣지 않아 당황한 채로 사과하는 회원님, 레슨이 외에 불편한 상황을 건의하는 회원, 환불 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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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 코치 골프 레슨 프로의 고민 기록 - SNS  나를 들어내는 것은 너무 어려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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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7:24:17Z</updated>
    <published>2025-02-01T06:2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SNS를 하는 일이 저에게 꽤나 어려운 일입니다.  나를 들어내는 일은 부끄럽고 쑥스럽고 지나치게 상업적이라는 생각에 부정적으로 치부하고 굉장히 소극적으로 했었지요.  다양한 SNS는 사진과 영상을 통해서 정보를 주고받는 매체로 나를 들어내는 것이라 생각했었습니다. 나는 카메라 앞에 서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시선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도 모르겠고, 나를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gW%2Fimage%2FoN15ymlw2mCDCo7t8_X1ZSID0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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