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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흥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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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울 쓰고 싶을 때 쓰려고 합니다. 떨어지는 속도와 얻는것과 잃은 것과 잃어 가는 것들 속에서 일상속에서 위대한 어머니와 지속 가능한것을 생각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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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7T15:00: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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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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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08:50:39Z</updated>
    <published>2025-08-24T08:5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의 계획이란 존재하는가? 우리의 삶이란 어떤 본질을 가졌기에 준비가 그 삶을 더 완전하게 할 수 있을까? 준비를 철저히 하다가 삶의 본질을 놓칠수 있다는 것 어제 런닝을 하다가 속도와 내 주변의 의식은 반 비례함을 알게 돼었다. 내 인식이 덜하면 덜할수록 내 삶을 즐긴다는 것이고 생각이 많으면 많을수록 내 삶은 덜 행복하다는 반증이 될수도 있어 보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rQ%2Fimage%2FMpEkPERTwUVAAe_gdorLAqCho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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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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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22:52:38Z</updated>
    <published>2025-06-15T21:3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중독만큼 나에게 강한 중독은 없다. 술을 함 먹고 토하면 보기도 싫어지는데 이앤 보면 볼수록 상륙하면 그만둘 수가 없다. 아마도 살면서 이런 집착은 처음 본다. 습하면 습할수록 &amp;quot;비 온 후 땅이 굳어진다.&amp;quot;라는 말이 있지만 비 온 후에는 거의 동거가 시작된다. 인륜도 도덕도 없다. 조강지처도 무너진다. 경국지색이라고 했던가? 팜므파탈이라고 팜므는 그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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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곡 가는 기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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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22:42:23Z</updated>
    <published>2025-06-09T14:4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능곡(陵谷)&amp;rsquo;은 글자 그대로는 &amp;ldquo;무덤이 있는 골짜기&amp;rdquo; 혹은 &amp;ldquo;봉우리와 골짜기&amp;rdquo;를 뜻해. 이를 삶과 죽음의 교차점 &amp;ldquo;능곡&amp;rdquo;은 삶과 죽음이 마주하는 경계, 인간 존재의 유한함과 자연의 영원함이 교차하는 지점으로 능곡은 기억의 안개가 머무는 곳, 죽은 자의 숨결이 바람 되어 골짜기를 휘감는다. 능곡은 또한 기억이 쌓이고 흘러가는 장소로 &amp;lsquo;능&amp;rsquo;은 과거, &amp;lsquo;곡&amp;rsquo;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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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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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14:28:42Z</updated>
    <published>2025-06-08T13:2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 22시 08분  연휴를 맥도널드 아이슴크림처럼 귀한 줄 모르고 다 써버리고 포인트 쓰듯 다 써버린 일요일 밤 10시 넘어서야 이제 시간 귀한 줄 알고 몇 글자 쓰적쓰적 거립니다.  밤은 새벽을 향해 달리고 있고 통금이 있어 귀한 줄 알게 된 시가임을 떠올립니다. 이 늦은 시간에 에어컨 빵빵 나오는 투**카페에서 방금까지도 화려했던 광화문의 기억을 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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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윈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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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12:23:26Z</updated>
    <published>2025-06-08T11:3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춥다. 에어컨바람이 넘 세서 카페에 와서 글을 쓰지만 오한이 겹쳐서 난 무엇을 할 수도 없다. 그냥 춥다는 것 외에는 유리한 장 너머로 밖은 더워서 손바람을 일으키며 더위를 달래 보지만 유리 한 장 차이로 이 안쪽은 너무 춥다.  나는 이 유리한 장의 차이를  초자본주의 물질적 차이로 이해하려고 한다. 자본과 자본이 없는 사람들의 이약기 그 차이로 그 유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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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심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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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00:41:26Z</updated>
    <published>2025-06-07T23:0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 그 습기와 더운 열기가 시내버스에서 내리자 마자 훅 들어오는 것을 느낀다. 아 드뎌 목전에 도달한 여름의 시작을 본다. 몸은 상당히 지쳐 있고 축 늘어진 내 의욕과 피곤함은 온 몸에서 뚝뚝 떨어질 것 같다. 몸에 생선을 튀기고 난 기름이 온몸에 덕지덕지 묻어 나오는 것 같다. 눈앞에 작은 날파리 한마리가 내 눈앞을 떠나지 않고 있다. 난 여름의 시작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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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나 흐린 아침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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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21:32:14Z</updated>
    <published>2025-05-19T21:3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나 흐린 아침에 흐린 눈에 흐려지는 5월의 어느 흐린날 아침에 몸의 힘을 뺄 때까지 빼본다. 아니 힘을 주려해도 힘이 가지 않기 때문이다. 물속에 힘을 빼고 서서히 물속으로 물은 다리와 무릎 엉덩이와 가슴 얼굴로 차 오르고 나는 어떤 중력도 느낄 수 없는 상태로 물이 입과 코를 잠가 서서히 내려가는 느낌이다. DOWN, DOWN, 다우 ~~~~ㄴ , ㄷ</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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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서남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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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01:22:37Z</updated>
    <published>2025-05-17T22:4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매일 우리가 접하는 뉴스는 우리의 얼굴이자 하루의 방향성이다. 우리의 하루 얼굴은 어떤 얼굴일까? 뉴스는 그 시대의 문화적인 파편이기도 하지만 그 사회의 그릇이고그사화의 풍경화라 생각한다. 그거 치고는 우리는 사회의 다양성도 부족하고 심지어 삶의 깊ㅇ도 없어 보인다. 우리는 그냥 꾸정물 처럼 보이는 얕은 공장 폐수를 연상케 한다. 혼탁하기도 하지만 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rQ%2Fimage%2Fuv3XhIrrmlxpU1Oazk2XZ5J-S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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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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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01:47:49Z</updated>
    <published>2025-05-17T22:2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우 12시간 비행은 아마도 최근에 오랜만에 하는 비행시간인듯하다. 12시간을 이 좁은 기체 안에서 좁은 이코노믹 좌석 어깨를 펼치지도 못하고 발을 뻗치도 못하는 상황하에서 즐기는 12시간은 이영복 선생이 쓴 &amp;lsquo;좁은 감옥&amp;rsquo;이라는 그 명구절이 생각난다. 세평 뻗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체열로 극복하는 그 겨울 이야기는 또한 여름의 감옥은 몸덩어리를 증오한다는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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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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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00:45:52Z</updated>
    <published>2025-04-27T22:0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은 가정의 달이다. 애초에 5월 8일 어버이날과 어린이날, 메이데이 참으로 많은 날이 있었는데 거기에 항상 연휴의 가능성이 있어 막연한 기대감도 있고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아지는 날이기도 했다. 그런데 올해는 어머니 기일 1주기가 돼는 해가 된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푹 가라앉혀져 있고 뭔가 어깨가 힘이 쪽 빠진다. 아침에 어머니를 머릿속에 올려놓고 일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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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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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21:46:11Z</updated>
    <published>2025-04-15T21:3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위해서 공항을 최근에 가본 적이 있었던가? 단체여행 말고 혼자서  한 번도 나를 위해서 그런 배려를 한 적이 있었나? 나는 기차역 주변에 살아서 그러나, 떠나는 걸 이레 좋아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오히려 기차역옆에 살았던 경험이 떠나는 행위에 대해서 기피의 수단으로써 방향을  이별을 온몸으로 스러질 때까지 막아온 삶을 살아나 싶다.  그래서, 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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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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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22:16:49Z</updated>
    <published>2025-04-14T21:3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재수할 때 영어 선생님이 아침에 관련된 이야기를 아직도 기억하는데 그게 지금 맞는지는 아직도 확인을 해 보지 않았지만 너무 영어가 재밌다는 생각을 했었던 적이 있었다. 그 어원은 fast라는 어원 중에 단식이라는 뜻이 있는데 break+fast가 합쳐져서 &amp;quot;단식을 깬다.&amp;quot;단식의 상태를 깨는 것이 아침, 점심, 저녁 중 인간이 휴식을 취하고 잠을 자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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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순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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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20:34:08Z</updated>
    <published>2025-04-14T14:5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친구 정순민  세상에 뭐하나 부럽지 않게 살았던 내 친구다.  가진 것 없어도 한없이 넓은 가슴을 안고 살았던 나의 친구  누구보다 글쓰기를 좋아하고 잘했고 하지만 글쓰기를 다 그만두고 제천의림지에서 형님의 슈퍼일을 도와 저수지 유원지에서 살던 내 친구  참 아까운 내 친구 순민이  삶이 이렇게 길고 지루할 줄 알았다면 이놈을 내가 잘 데리고 살 수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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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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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0:34:24Z</updated>
    <published>2025-04-13T22:2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의 미래에 관한 온갖 걱정과 우려들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야 한다. 인공지능은 대부분의 기술이 그러하듯이 근본적으로 선도 아니고 악도 아니다. 다만 우리 사회와 우리 삶에 부정적인 영향보다는 긍정적인 영향을 더 많이 줄 것이다. 아이폰이 주는 엄청난 혜택을 생각해 보면 현 상태를 모두 바꿀 그 기술이 나왔는데 이제는 모바일폰이 없다면 또한 되돌아간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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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삼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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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04:54:48Z</updated>
    <published>2025-04-13T01:0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면 가장 먼저 등장하는 분은 나의 외삼촌이다. 일정 부분 즉흥적이고 본능적으로 난 우리 외삼촌을 떠올리게 된 것 의외이긴 하지만 내 어머니 옆에서 우리 엄마를 가장 측근에서 돕고 어머니의 걱정은 외삼촌을 통하지 않은 적이 없기 때문이다. 키는 6척이 넘으시고 기골이 장대하고 얼굴은 그레고리펙처럼 생긴 시골 촌부 아재라고 이야기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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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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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22:52:11Z</updated>
    <published>2025-04-10T22:5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숙취는 무엇 이길래 이런 집착을 하게 하는가? 숙취는 술을 끊자라고 다짐을 하게 하지만 숙취가 사라지고 나면 이내 다시 생각나게 하는 그 힘은 어디에서 생성되는지 알 수 없다. 기억을 되돌리고 끊임없이 down down 한다. 멍하고 계속 졸렵고 너무 나른하다. 의식은 절반이 가동되고 몸은 굳어있고 고개를 돌리기 조차 힘들다. 갈증은 산처럼 높아지고 난 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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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 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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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22:39:20Z</updated>
    <published>2025-04-09T14:4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어릴 적부터 청력이 유난히 발달돼 있었다. 아침부터 잠이 줄 때까지ㅜ우린 끊임없이 소리에 노출되었다. 아침 아궁이에서 밥 지을 때 나는 밥이 익어갈 때 가마솥에서 나는 밥 짓는 소리부터 밥불 넘치는 소리 아궁이에서 마른나무가 타면서 나는 나무 탁탁 튀는 소리, 곤로의 된장국 보글보글 끓는 소리, 프라이팬 위에 계란 프라이 익어가는 소리, 우리 엄마 앞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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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양연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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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19:14:28Z</updated>
    <published>2025-04-08T13:2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춘천 하면 가슴이 뛴다.  드넓은 공지천 호수와 오리배 에티오피아 탑이 있고 그 언덕으롤 오르면 MBC춘천 뒤에 시원한 산책길이 놓여 있고 의암호가 멀리 보이는 어린이 회관이 있다. 나의 고등학교 시절 우리는 종종 그 산책길을 이용했다.  춘천이 내려다 보이고 반대편으로 가면 의암호와 배를 타고 넘어가면 중도가 보이고 소양강물이 굽이굽이 내려와 만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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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N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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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23:04:04Z</updated>
    <published>2025-04-07T22:5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 12월에 이사를 했다. 이삿짐 센터를 통해서 하다 보니 많은 것들이 편하게 생각됐지만 이사 전 1주일 전부터 이삿짐을 미리 쌀 것은 박스 안에 챙겨서 자동차 트렁크에 실었다. 결혼전 했던 패물들 일부와 계약서들 그리고 카메라, 애들 돌반지와 기타 등등...  이사할 때 모든 물건들은 이미 그냥 물건이 아니다. 속속 그 안에는 모든 기억과 삶의 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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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썸&amp;quot; -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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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12:19:22Z</updated>
    <published>2025-04-06T10:5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 단어 &amp;lsquo;twosome&amp;rsquo;은 두 사람이나 사물을 함께 묶어 &amp;lsquo;한 쌍&amp;rsquo;이나 &amp;lsquo;2인조&amp;rsquo;를 의미합니다. 한편,&amp;nbsp;한국의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브랜드인 &amp;rsquo;투썸플레이스(A Twosome Place)&amp;rsquo;의 이름은 다음과 같은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A TWOSOME PLACE는 이런 뜻이라고 합니다&amp;nbsp;&amp;nbsp;&amp;bull; A Cup of Coffee: 한 잔의 커피&amp;nbsp;&amp;bull; TWO of</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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