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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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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짧은 가사 안에 담긴 삶이라는 거대한 이야기를 차분하게 살펴보는 작사가지망생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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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03:54: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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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알아 나의 문제가 무엇인지 - 가슴 아픈 짝사랑하는 샌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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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8:33:55Z</updated>
    <published>2025-12-01T08:3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해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사람 마음이 내 마음과 같다면 얼마나 편할까요? 누군가의 마음을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내 마음과 상대의 마음이 항상 일치할 수 없고 누군가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건 불가능하기에 '사랑'이 이뤄진다는 게 더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지죠.  고백했을 때, 그 사람과 연인이 될 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vC%2Fimage%2Fh5DDlIMZOvKCnECdEs2kDMm-o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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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이젠 잘 지낼게요&amp;quot; - 사는 게 아직은 미숙한 청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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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8:25:50Z</updated>
    <published>2025-06-18T05:4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무 살이 되면 모든 법적 제약이 풀리고 나의 의지로 할 수 있는 부분이 넓어지죠. 어른이 되면 하고 싶은 여러 가지 일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나&amp;nbsp;많은 것을 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가지고 맞이한 어른이 되었더니 세상은 호락호락하지 않았죠. 많은 책임이 생기고, 해야 할 일이 늘어만 가죠.  여러 모로 힘든 일들이 많이 생기고, 그 때마다 매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vC%2Fimage%2F_RdfZn-KakZEXbxnBuBpTAwoe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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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 다시 날 모른 척 하지 않아 - 자신을 아껴주는 법을 몰랐던 아이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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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8:25:50Z</updated>
    <published>2025-06-17T11:5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면서 누군가에게 좋은 마음을 나눠주죠. 그게 부모나 형제자매일 수도 있고, 친구, 연인이 될 수도 있고, 반려동물일 수도 있고, 꿈이나 직업과 같은 추상적인 개념에도 마음을 열어 줄 수 있죠. 이런 마음을 칭해 사람들은&amp;nbsp;&amp;lsquo;사랑&amp;rsquo;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사랑을 잘 주려면 우선 나에게 사랑을 줄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이 있어요.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vC%2Fimage%2FAyE1uq_37MWZQnk33iULAMJXh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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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로울 땐 아이처럼 뛰어놀고 싶어 - 그리운 어린 시절을 떠올리는 어른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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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8:25:50Z</updated>
    <published>2025-06-13T03:0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대 때는 여러 가지 할 수 없는 일이 많아요. 술, 담배와 같은 기호 식품에 대한 구매가 제한되고, 콘텐츠 연령 제한에 따라서도 시청할 수 있는 콘텐츠도 제한되죠. 법정 대리인 없이는 거래나, 근로계약도 힘들죠. 이렇듯 여러 제한에 갇히면서 제한이 풀리는 어른이 빨리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죠.  그러나 막상 20대가 되면 생각이 달라지죠. 자유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vC%2Fimage%2Flk163RpVbTPjgoKq8rgOUAGmS1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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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땐 그게 정답이었어 - 포인트 니모에서 들은 어른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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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8:25:50Z</updated>
    <published>2025-05-01T06:5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존재하는 것 중에서 무한한 것이 어떤 게 있나요? 저는 없다고 생각해요. 물리적으로 존재하는 건 물론이고 가치나 감정&amp;nbsp;같은 무형의 것도 결국 변하기 마련이죠. 세상이 변한다는 사실이 이 세상은 유한함으로 탄생했다는 걸 암시하는 듯해요.  우리도 시간이 지나면서 변하고 또 시간의 끝을 경험하게 되죠. 사실 죽음이라는 극단적 끝도 있지만, 우린 여러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vC%2Fimage%2FNy1rUOYQElwT2KWMILGqQlBSJWE.jpg"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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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used to rule the world - 한 때 세상을 호령했던 왕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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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8:25:50Z</updated>
    <published>2025-04-30T06:5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amp;lsquo;나는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인가?&amp;rsquo;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일이 안 풀릴 때도 있고, &amp;lsquo;나의 시대가 왔다&amp;rsquo;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전성기를 맞이할 때도 있죠. 삶을 그래프로 그려보면 상향곡선도 있고 하향곡선도 있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걸지도 모르죠.  오르내리는 모든 순간이 한 때라고 하지만, 그날의 기억은 영원하겠죠. 특히 나의 찬란했던 순간이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vC%2Fimage%2F9Ch1NAjl-nrca6K2M4j2Bq-AG0U.jpg" width="3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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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가 모든 게 빛이 날 수 있도록 - 행복을 찾는 한 남자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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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8:25:50Z</updated>
    <published>2025-04-25T05:4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이란 무엇일까요? 원하는 일을 하며 느끼는 성취감에서 얻을 수도 있고, 힘든 일상에서 벗어나서 취미활동을 통해서 얻을 수도 있죠. 또 가족과 함께 하는 순간에 얻을 수도 있고, 친구나 연인과 함께 하는 시간에서 얻을 수도 있죠.  사람들이 각자의 삶에서 느끼는 것이 다르기에 행복의 정의나 행복감을 주는 요소가 다르죠. 행복의 정체는 말 한마디로 정의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vC%2Fimage%2FbZkAUCnEHMKvI3yG0ZgjImgSzjM.jpg" width="3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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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 행운을 빌어 - 남과 다른 길을 가는 홀씨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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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8:25:50Z</updated>
    <published>2025-04-21T11:3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여러분은 꿈이 무엇인가요?&amp;rdquo; 이런 질문에&amp;nbsp;대부분 직업을 많이 말하죠. 이게 잘못된 대답은 아니에요. 다만&amp;nbsp;완전한 형태의 대답으로 볼&amp;nbsp;순 없죠.&amp;nbsp;직업은 사실 내가&amp;nbsp;타고 갈 교통수단이고, 꿈이라는 건&amp;nbsp;내가 지향하는&amp;nbsp;방향과 목적지가 되죠.  예를 들어 교사가 꿈이라고 했을 때, 어떤 사람은 &amp;lsquo;학생들과 많이 교감하는 교사&amp;rsquo;가 되려 할 수 있고, 또 어떤 사람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vC%2Fimage%2FqLZVoiVKmRW6J0URaki-7kAyC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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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esterday seem so far away. - 함께한 모든 순간을 기억하기로 약속한 두 남녀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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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8:25:49Z</updated>
    <published>2025-04-12T07:5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평생 가져가고 싶은 기억이 있나요? 인간의 기억은 남았다가 잊혔다를 반복하죠. 이런 시간의 흐름 속에서 반드시 지키고픈 순간이 있을 거예요. 그런 순간들은 삶에서 가장 특별하고, 가장 찬란한 순간이겠죠. 그게 잊을 수 없는 순간일 수도 있지만, 잊고 싶지 않은 순간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시간은 우리의 기억을 가지고 떠나가죠. 그렇게 잊히면 떠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vC%2Fimage%2FbZKYwrv3RlDYJcAvkEd_ZJcrCcA.jpg"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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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주인공이 돼보네 - 연애소설 속 주인공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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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8:25:49Z</updated>
    <published>2025-04-04T08:0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戀愛) : [명사] 성적인 매력에 이끌려 서로 좋아하여 사귐. (네이버 사전) 이성과 호감을 가지고 서로에게 사랑을 주고받는 사이가 되고, 더 깊어지면 남에서 가족이 되는 과정 중에 하나로 듣기만 해도 설레는 단어죠. 누군가를 좋아하는 건 참 아름다운 것 같아요.  하지만 연애도 결국 인간관계 중 하나죠. 좋기만 할 순 없다는 건 아마 다 잘 알 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vC%2Fimage%2FJWG4oSm8WKp39d-qDQp7vT4ONco.jpg"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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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 일 아닐 거라 했지? - 태양물고기가 들려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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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8:25:49Z</updated>
    <published>2025-04-04T07:5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고민을 하는 동물이라고 하죠. 고민 하나 해결하면 또 다른 고민이 생긴 경험 다들 있을 거예요. 그렇게 고민이 많아지면 가슴이 답답해지고, 괜한 걱정 때문에 도전이 두려워지기도 하죠. 20대 중반에 있는 저도 계속 여러 가지 고민들로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방법으로 어떤 걸 하시나요? 저는 노래를 들으면서 안정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vC%2Fimage%2FWml0loSUZXyv2N97OElHAFPgkVk.jpg"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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