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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인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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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nhobaeti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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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금 X나게 일해 나중에 놀자' 는 생각이지만 잘 안되는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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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16T09:53: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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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들맨 서비스의 쓸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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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7:17:26Z</updated>
    <published>2025-01-24T03:4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랫폼을 운영하다보니 파트너사와 그들의 상품은 매우 중요한 자산이다. 하지만 그 자산이 당연하게도&amp;nbsp;우리 회사의 자산은 아니라는 것은 어리석게도 여러 시행착오를 통해 배우고 있다. 수년전 해외 OTA가 국내 인바운드 업계에서 그닥 유명하지 않을때 부터(FIT가 지금처럼 대세가 되기 전 부터)&amp;nbsp;우리는 한국의 상품을 그들에게 공급하는 B2B 서비스를&amp;nbsp;시작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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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를 만난 패키지 여행사 - 코로나19를 맞이한 국내 아웃바운드 패키지 여행사 홈페이지를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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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7T06:34:59Z</updated>
    <published>2020-07-06T09:4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업에서 일을 하는 모든 이에게 2020년은 악몽 같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여행 관련 산업이 그야말로 초토화가 되었다.   많은 여행사가 고용유지 지원금을 받으며 버티며 그나마 고객이 있는 국내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하지만 아웃바운드 시장만큼 여행사가 국내여행시장에서&amp;nbsp;돈을 벌기는 좀처럼 쉽지 않다. 그나마 숙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5%2Fimage%2FrELgp5IvIC2-_8Dc_OhNZuzFN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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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 없는 낭만을 파는 일. - 왜 나는 낭만이 1도 없이 사는가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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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7T05:21:49Z</updated>
    <published>2020-01-03T09:4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여행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  여행은 인간이 하는 사치 중 꽤나 낭만적인 행위이다. 허나, 나의 일과 삶은&amp;nbsp;낭만과는 거리가 꽤나 멀다.  여행자가 여행지에서 맞닥드리는 순간에는 언제든 낭만이 넘쳐나나 내 일은 숫자와 경쟁에 치이고,&amp;nbsp;&amp;nbsp;생존에 불안하다. 낭만따위가 끼어들 틈이 없다.  나는 여행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여행의 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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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ack to Basic - 7년차에 다시 초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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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0T06:58:04Z</updated>
    <published>2020-01-03T09:4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이란 걸 하고는 해가 바뀌어 갈 때마다 새로운 계획을 맞이할 기대에 희망찬 마음과 새로운 해가 뜨기는 하는 건지 막막하고 답답한 마음이 공존해서 마냥 새해 카운트다운이 즐겁지는 않았다.  2020년을 맞이하기 위해서 조금 일찍인 12월 초부터 지나가는 해의 과정과 결과를 복기하고, 반성하고 새로운 계획들을 머리에 담고자 생각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보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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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일하는가? - 나는 왜 일요일에 이러고 자빠져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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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02T03:59:39Z</updated>
    <published>2017-04-30T09:0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스타와 페북에는 황금연휴를 맞아 놀러 감을 인증해주시는 분들이 넘쳐난다.(부럽다) 난 그러거나 말거나 말일과 1일을 맞이하기 위해 어김없이 사무실에 자빠져 있다.  &amp;quot;젊은 우리 나이테는 잘 보이지 않고..&amp;quot; 텅 빈 사무실을 혁오가 채워준다.&amp;nbsp;여기 있는 내 청춘도 위로해 준다.  '왜, 일을 하는가?' '난 왜, 이따구로 살고 있는가?' '그래서 뭐 어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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