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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m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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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떻게 우리가 더 조화롭게 그리고 효율적이게 움직일 수 있을지 탐구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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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00:46: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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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당신의 인생에 관심 없다. - 이력서를 검토하며 나는 이렇게 느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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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8:27:18Z</updated>
    <published>2026-01-13T08:2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소 차가운 제목일지 모른다. 따뜻한 위로가 오가는 브런치스토리의 결과는 조금 다른 글일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여러분이 이름을 들어보지 못했을, 어느 작은 IT 회사의 채용 담당자로서 이 글을 쓴다. 비록 작은 회사지만, 나는 하루에도 100장이 넘는 이력서를 검토하곤 한다. 2026년 새해를 맞아, 수많은 지원자를 마주하며 느꼈던 날것의 감정을 기록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QQ%2Fimage%2F-UH4HRKodt5SA3G15WUbK7e3v0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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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이란 무엇인가? - 국립국어대사전에서 의미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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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00:46:18Z</updated>
    <published>2025-09-26T00:4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1(採用)「명사」 「1」 사람을 골라서 씀 / 국립국어대사전  언뜻 평범해 보이는 이 정의에서 흥미로운 점을 발견했습니다. 주어가 생략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완전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amp;quot;S가 사람을 골라서 씀&amp;quot;이 되는데, 여기서 주체 S는 누구일까요?  전통적으로 S는 '기업'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채용 시장에서 S는 두 주체로 확장되었습니다.  기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QQ%2Fimage%2FsqL001GQJEEYTf6YXR6xVHabj8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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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피지기 백전불태 - (개발자 채용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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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02:21:25Z</updated>
    <published>2025-09-19T02:2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는 한 IT 회사에서 2년 정도 채용 담당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HR 업무를 하며 느낀 것은, 대부분의 지원자분들이 이력서를 작성하는 방법을 모르는 거 같아 아쉬움이 남아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지피지기 백전불태중국 병법서 《손자병법(孫子兵法)》의 한 구절로, 전쟁이나 경쟁에서 승리하려면 자신과 상대를 모두 알아야 한다는 의미를 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QQ%2Fimage%2FpVnCwhr_mL5e7Gac17cKuJ4KWtI.png" width="48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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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산성 의미의 변화 - AI의 등장, 그리고 새롭게 요구하는 역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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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5:08:47Z</updated>
    <published>2025-08-25T05:0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정확하게는 LLM의 등장 이후 우리는 놀라울 정도로 적응해나가고 있다. 유튜버 침착맨의 방송에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님이 등장해 AI를 비유한 내용이 있다.  &amp;quot;인터넷이 석빙고라면, AI는 냉장고다.&amp;quot;  무엇을 의미하는 말이었을까. 석빙고 또한 그 당시 최고의 과학적 지식의 산물이었으나, 지금은 그 누구도 석빙고를 사용하지 않는다. 냉장고의 등장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QQ%2Fimage%2FNipJMjzqF7v1SotsDjCEJqUnA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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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직관, 얼마나 정확할까? - 생각에 관한 생각,대니얼 카너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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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1:07:53Z</updated>
    <published>2025-07-27T10:1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링크드인을 통해 대니얼 카너먼의 저서 &amp;lt;생각에 관한 생각&amp;gt;을 추천받았다. 이 책은 인사담당자로서 나의 의사결정 방식을 객관적으로 점검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면접에서 자신감 있고 논리적인 지원자를 보면 &amp;lsquo;이 사람이다&amp;rsquo;라는 강한 확신을 느끼곤 했다. 이러한 직관은 대부분의 상황에서 효율적이고 정확도가 높다고 믿었지만, 이 책은 그 직관이 실제로는 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QQ%2Fimage%2F2l4nsrtssQfJqRTLwEXTj7iDpn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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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04만 개의 기업 중 우리를 택한  귀인에게  - 기억에 남는 탈락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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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11:38:59Z</updated>
    <published>2025-07-11T06:3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세상에 없던 경험을 선보여야 한다.그것이 음식이든, 카페든, 서비스든, 어떠한 형태의 제품이든 소비자를 유혹할 수 있어야 한다.매력적이지 않다면, 소비자는 외면하게 될 것이다. 이 논리를 그대로 채용에 대입해 보자. 채용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지원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보여야 한다.그것이 지원의 순간이든, 탈락과 합격의 순간이든,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QQ%2Fimage%2FQvdambEcQleCG8OwfRMKLWCF-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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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 홈페이지 여행기 - 나는 어떤 공고에 이끌렸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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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20:27:57Z</updated>
    <published>2025-07-09T14:1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론 지금의 나는 직장인이지만, 언젠간 나도 선택의 순간이 오리라.&amp;nbsp;그리고 과거의 나도 선택했던 순간이 있었다.우리는 무엇에 이끌려 그 공고를 눌렀을까? 작은 스타트업의 채용을 담당하면서, 여러 가지의 고민이 있지만 제일 큰 고민은 우리가 원하는 인재가 우리 회사에 지원하게 하는 것이다. 지원자 수가 많아도, 원하는 인재가 없는 경우도 있고 지원자 자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QQ%2Fimage%2F2-GiNAL1PMJKJ7W4rXSO-6X2Gd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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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세대는 어떤 회사에 가고 싶은가 - 조직이 바라보아야 하는 관점을 바탕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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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08:30:47Z</updated>
    <published>2025-07-07T04:2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팀장님, 저 다음 달까지만 나오겠습니다.&amp;quot;  한 명의 유능한 신입사원이 사직서를 냈다. 불과 몇 달 전, 수십 대 일의 경쟁을 뚫고 실무 역량과 인성 모두 합격점을 받았던 인재다.  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문제는 더 이상 개인의 인내심 부족이 아니다. 조직 문화보다 자신의 신념을, 회사의 비전 보다 나의 성장을 중요하게 여기는 MZ세대의 등장은, 과거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QQ%2Fimage%2F4lETfQsRRnH8p8Uyj4Ivs5RxP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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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PI와 OKR, 무엇이 다를까? - 매일 제자리 걸음 하는 느낌이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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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11:46:13Z</updated>
    <published>2025-06-30T05:5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2025년 상반기가 끝이 났다.2025년 1월 1일, 우리가 새해를 맞이하며 했던 다짐이 기억나는가?취업을 하겠다, 이직을 하겠다, 금연, 운동 등등 우린 매일 연초에 새해에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세우게 된다.부끄러운 말이지만, 나는 매년마다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는 세우지만 정작 이루었던 적은 손에 꼽는다.실패의 이유는 무엇일까? 난 아래의 세 가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QQ%2Fimage%2F6m8flXGXZXlqBeIyy4owhcmMX3s.JPG" width="4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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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량에 대하여 - 우리의 역량은 어디에 존재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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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23:56:59Z</updated>
    <published>2025-06-22T08: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모두 뛰어난 역량을 가진 인재가 되고 싶다.그러나, 역량이 무엇인가?라고 물어본다면 추상적인 대답이 돌아올 것이다.&amp;quot;업무를 잘 해내는 능력?&amp;quot; 정도로 생각하지 않을까.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역량은 고성과자가 저성과자와 비교되는 행동양태이다.그렇다면 우린 고성과자가 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잔인한 이야기겠지만 저성과자의 행동을 분석하고, 우린 그 행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QQ%2Fimage%2Fph9N5ttOF02Ga-OWGPwl_DZ58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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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 준비는 회사도 해야 한다. - 면접은 지원자만의 소개자리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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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05:52:11Z</updated>
    <published>2025-06-18T05:2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포털 사이트에 면접에 대하여 검색을 하면, 면접을 잘 보는 꿀팁이나 합격하는 면접법 등이 나오기 마련이다. 그러나 이는 철저히 지원자의 입장일 뿐이다. 혹시 이 글을 보는 취준생이&amp;nbsp;있다면, 지금 이 블로그에서 회사가 면접을 준비하는 방법을 익혀두는 것을 추천한다.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다. 내가 아무리 면접 준비를 열심히 하더라도, 기업에서 어떤 목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QQ%2Fimage%2FBH309KWgZyTOzEhFMfXBahrUof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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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회사 평가,  몇 점짜리일까? - 평가 시즌만 되면 불만이 터져 나오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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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16:09:49Z</updated>
    <published>2025-06-15T23: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어김없이 찾아오는 평가 시즌은 많은 인사 담당자에게 고민을 안겨준다. 분명 공정하게 평가한다고 최선을 다했음에도, 누군가는 늘 불만을 토로하기 때문이다.이때 인사 담당자가 &amp;quot;평가는 왜 하는가?&amp;quot;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명확하게 답할 수 있다면, 평가의 투명성과 수용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평가는 단순히 개인의 성과를 매기는 행위를 넘어, 기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QQ%2Fimage%2FTNRKBLPNCMVfbTrfrejpPDopSf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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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무분석] 우린 이런 사람이 필요해요! - 실패하지 않는 채용을 위한 첫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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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11:22:14Z</updated>
    <published>2025-05-21T03:2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quot;사람 좀 뽑읍시다.&amp;quot;  업무를 하다 보면, 어느 날 문득 채용 요청이 들어올 때가 있다.이번에는 고객의 요구에 따라, CS(Customer Service)&amp;nbsp;전담 인력을 뽑아야 한다는 요청이었다.  그동안 우리 회사는&amp;nbsp;B2B와 B2G 중심의 사업을 이어왔기에, 별도의 CS 인력이 필요하지 않았다.하지만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amp;nbsp;처음으로 CS 포지션이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QQ%2Fimage%2Fuq8vvUtOMpjQsJfKQqjWfLe8u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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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토링] 처음뵙겠습니다! - 멘토링,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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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13:33:43Z</updated>
    <published>2025-05-09T09:0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날 많은 기업에서 멘토링 제도를 도입하고 있다.&amp;nbsp;멘토링이란 조직 내 경험 많은 선배 멘토(mentor)와 조언이 필요한 멘티(mentee)를 공식적으로 연결해 지식과 경험을 전수하는 프로그램이다.이 글에서는 멘토링 제도가 왜 필요한지, 어떻게 설계할 수 있는지, 그리고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조직문화 및 일반 직원들이 이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를 살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QQ%2Fimage%2F4wN0igzdXWrnlHm_SmyjlRq1Q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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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채용은 공사 중입니다. - HR 1년차의 리얼 채용 리모델링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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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15:14:00Z</updated>
    <published>2025-04-30T06:2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원자는 무엇을 보고 채용을 시작하려면, 가장 먼저 채용 공고를 작성해 외부에 게재해야 한다.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이라면 자사 홈페이지나 리크루팅 전용 페이지를 통해 자체적으로 공고를 올리기도 하지만,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 대부분은 잡코리아, 사람인 등 외부 리크루팅 플랫폼을 통해 지원자를 모집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1. 누구를 뽑을 것인가 &amp;quot;OO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QQ%2Fimage%2FCplGjVVEWeyv0SVi8S3Ws4tQJx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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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심탄회] 왜 노무사도 영어를 해야하오 - 노동법 하기도 벅차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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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07:50:18Z</updated>
    <published>2025-04-29T04:1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 개요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공인노무사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공인영어시험 성적이 필요하다. 우선 대부분이 응시하는 토익을 기준으로 하면 700점 이상이 필요하다. 하지만 난 시험 성적 만료 이슈 + 영어 쥐약 이슈로 인해 다른 방법을 선택했으니 바로.... 이름하여 지텔프 되시겠다. 지텔프 시험은 공인노무사뿐만 아니라, 군무원 및 소방, 경찰, 7급 공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QQ%2Fimage%2F9RrYfCgxue5Y6F9BX0VppbcTCY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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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공자가 HR을 공부하는 법 - 휴먼 리소스? 너 누군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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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21:46:00Z</updated>
    <published>2025-04-28T14:0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규모가 작은 스타트업에서 일을 하다 보니, '경영지원팀'이라는 팀 단위 하에서 일을 하고 있다.  절대다수가 개발자인 회사에서, 인사업무만 단독으로 보지 못해서 전문성을 키우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예를 들면, 행정 업무도 처리해야 하고, 등기 업무, 구매나 가끔 개발자 QA 땜빵도 들어간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개인적으로 HR 공부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QQ%2Fimage%2F1AitwFrNenK-f_gpeqc2oAetX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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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드와 사람 사이, - 외로운 HR의 길, 어쩌면 난중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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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00:56:45Z</updated>
    <published>2025-04-28T07:3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ISTJ, 원칙을 사랑하는 현실주의자  ISTJ.&amp;nbsp;청렴결백한 논리주의자, 세상의 소금형  나는 ISTJ다. 흔히들 ISTJ를 원리원칙주의자라고 한다. 고등학교 시절, 수시 원서 6개 모두 로스쿨 생긴 이후엔 찾아보기 힘든 법학과만 지원했을 정도니, 나도 꽤 원칙을 좋아하는 편인가 보다. HR은 정형화된 평가 시스템과 잘 잡힌 제도가 있어야 그 힘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QQ%2Fimage%2Fv6Pk-HY-qSuLQrcaqQisb6o7imY.pn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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