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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상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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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금 현재에 충실하고 하루를 처음 태어난 날과 마지막 세상 뜨는 날처럼 두 번 살자는 박상만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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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00:50: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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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읽는 진화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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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6:15:33Z</updated>
    <published>2026-04-16T06:1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인간 본성에 관한 것이다. 우리는 독특하게 진화한 인간 본성을 지니고 행동하고 있다.  본성에 대한 기본 생각은 두 가지를 들수 있는데  첫째, 우리의 생각,기분, 행동은 인간 개개인의 경험과 각자의 환경이 낳은 결과물일 뿐아니라 수백만년 전에 살던 우리 조상에게 일어난 일들 때문에 생긴 결과물이기도 하다. 즉 인간의 본성은 지난날 조상들이 경험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j3%2Fimage%2FFJA5RlRGAVIXb0HeOuCO9qE1oX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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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지은 아홉 개의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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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6:08:15Z</updated>
    <published>2026-04-16T06:0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젊은 건축가 이규빈님의 태어나서 성장하고 취업.결혼 후 자신의 보금자리를 꾸미기까지의 거주지와 연관된 삶의 기록이다.  88년생. 올림픽이 열린 해 출생이다. 그간 지은이가 거친 아홉개의 삶의 터전은 단독주택, 연립주택, 빌라, 임대주택의 성장기를 거쳐 교환학생으로 머물럿던 스페인의 세어하우스 그리고 귀국해 취업후 잠시 머문 원룸에서 결혼 후 이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j3%2Fimage%2FxSa3-4ivOfsSg3U5QF1IKhWLXD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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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의 종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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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6:05:15Z</updated>
    <published>2026-04-16T06:0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결혼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사유와 전망이다.  인간의 성적본능을 거세한 대가로 문명의 발전과 사회안정에 기여해 온 결혼 신화는 오늘날 좌초될 위기를 맞고 있다. 결혼을 견고하게 지탱해 왔던 기부장제와 종교적 교리는 현대 사회에서 더 이상 효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비혼.이혼.동거.졸혼.디지털 사랑은 새로운 규범으로 자리잡고 있고 일부일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j3%2Fimage%2FlHV0aZSCK20gtTswXMq6rFic_Q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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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견만리_새로운 사회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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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3:57:07Z</updated>
    <published>2025-09-06T13:0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밝은 눈(明見)으로 만 리(萬里) 앞 날을 내다본다.세상이 급변하고있다.현실을 사는 우리가 미래를 훤히 들여다 볼수는 없지만 미래를 만들어 가는데 필요한 지혜와 통찰은 찾을 수 잇지 않을까? &amp;nbsp;해서 KBS에서 인류가 겪는 공통의 문제에 관해, 우리뿐 아니라 다른 공동체가 모색한 해답까지 찾아서 6대륙 20게국 이상을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엮은 책이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j3%2Fimage%2FhU__WJCp9Jz52VllnqW5DBP2nB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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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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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3:57:07Z</updated>
    <published>2025-09-06T13:0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발하라리의 3권 시리즈를 읽었다. 세계 50여개국에 번역되 발간되고 1200만부가 팔렸다고 한다. 그만큼 재미있고 쉽게 다가간다는 말일게다. [가디언]지는 그의 책은 요즘 성인들 사이에서 일고 있는 논픽션 독서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소개한다. 정치,경제,사회,문화, 거의 모든 영역에 걸쳐 혼돈을 더해가는 불확실한 세계에서 자신의 위치와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j3%2Fimage%2FaZAQnPDZJdjyv3KgK2NjZrMDSu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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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 산업혁명 그 이후_미래의 지배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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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3:57:07Z</updated>
    <published>2025-09-06T13:0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 변화의 소용돌이에 휩싸인 4차 산업혁명_ 그간 수많은 관련서적들이 출판되었지만 이 책은 국가,기업,개인 차원의 전반에 걸쳐 일어날 변화를 현장과 연관지어 &amp;nbsp;구석구석 서치라이트를 비추듯이 조망하고 있다. ​ 250년 전부터 거듭된 1~3차 산업혁명은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인류의 역사를 진화시켜왔다. 1차 산업혁명은 농업사회를 기계화 사회로, 2차 산업혁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j3%2Fimage%2Fqb8VjIoZ915pwPVlEItwEtdzkV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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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고령화 위기인가 기회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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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3:57:07Z</updated>
    <published>2025-09-06T13:0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세계 고령화 현상에 대한 미국 밀켄 경제연구소의 심층진단과 해법  고령화는 전 지구적인 현상이다. 불과 한세기만에 인구의 평균수명은 2배이상으로 늘었다. 고령화는 인류에게 그리고 개인 각자에게 축복인가 재앙인가? 재앙쪽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인구 고령화의 부작용을 지적한다. 복지비 증가로 인한 정부 재정의 악화, 미래 세대의 노인 인구 부양 부담 증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j3%2Fimage%2F2kdbCjG-GeUDuO_Nw_D7q7uk7Y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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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 산업혁명의 시대_전문직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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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3:57:07Z</updated>
    <published>2025-09-06T13:0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4차 산업혁명이 화두다. 대선 유세 토론에도 단골 메뉴로 등장한다.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다. 드론이 하늘을 장악하고, 날으는 자동차도 등장했다.지하에 자동차 전용 네트워크망을 깔아 시속 200Km 이상으로 달리는 세상이 열린다. 휴대폰 사진 한장으로 신상과 건강정보가 파악되어 보험가입이 처리되고...  이 책은 첨단 과학.기술의 발달을 기초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j3%2Fimage%2FnwOodCX813tIaut0kHiJnRE5nU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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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리감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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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3:57:07Z</updated>
    <published>2025-09-06T12:5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니콜라스 카는 세계적인 디지털 사상가이자 테크놀로지와 비즈니스, 문화 등의 분야에서 놀라운 글쓰기로 많은 &amp;nbsp;독자들에게 영향을 준 베스트셀러 작가디. 2008년 '빅스위치'와 &amp;nbsp;2010년의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을 거쳐 &amp;nbsp;&amp;nbsp;'유리감옥'에 이르기까지 그는 디지털 기기에 종속된 인간의 사고방식과 삶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끊임없이 성찰해 왔다. &amp;nbsp;'빅스위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j3%2Fimage%2FS7zE_UZD6mQrpfY-MCXkaYCFRX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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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리적 소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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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3:57:07Z</updated>
    <published>2025-09-06T12:5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 박지희, 김유진 지음  (주) 메디치 미디어  2010. 2 &amp;gt;  윤리적소비는 흔히 합리적 소비라 일컫는 소비 패턴을 뒤집는 새로운 소비 패턴을 통털어 부르는 이름으로 Ethical Consumerism이라 불린다. 위키피디아에서는 &amp;nbsp;윤리적 소비를 윤리적으로 만들어진 재화와 서비스를 구매하는 것_이는 인간, 동물, 환경을 착취하거나 적어도 해를 끼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j3%2Fimage%2FCWonX0s9jtjY1Xo0fiPveRvMgHc" width="20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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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연결시대,공유경제와 사물인터넷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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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3:57:07Z</updated>
    <published>2025-09-06T12:5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 책 제목 치고는 좀 긴 편이다.  오늘 저녁 뉴스에는 자전거에서부터 항공기까지 렌탈의 시대가 열렸다는 얘기가 나온다. 바야흐로 소유의 경제에서 공유의 경제시대로 넘어가고 있다는 또 하나의 사인이다. 한국과학기술평가원_이런기관이 있는줄 처음 알았다._의 연구원으로 있는 차두원, 진영현 두 저자가 지은 책인데 새로운 과학기술의 출현과 사회발전에 관한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j3%2Fimage%2Flprrv9MO_AtchePlvtZKtiA2I9g" width="25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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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구 충격의 미래 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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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3:57:07Z</updated>
    <published>2025-09-06T12:5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세상돌아가는 거 보면 &amp;nbsp;참 힘들고 퍽퍽하고 또 답답하다. 보통 택배아저씨들은 평균 저녁 9시까지 일하는거 같다.ㅠ.ㅠ  정치권은 기업인로비에 물려 불에 구운 오징어처럼 오그라들어 있고 &amp;nbsp;세월호. 공적연금 등 서로의 입장만 부각시키고 있다.  시대가 어렵고 힘든데에는 여러가지의 원인과 분석이 있겠지만 저자는 &amp;nbsp;2 가지의 거대변화가 현 한국사회의 좌절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j3%2Fimage%2F7jetoJkqQZ9ng4UePbdIPBieWC8" width="35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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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퇴대국_일본_의 빈곤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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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3:57:06Z</updated>
    <published>2025-09-06T12:5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연수 지음 맛있는 책 2011년 6월  고령사회 일본이 던지는 화두,&amp;quot;당신의 노후는 안전한가?&amp;quot; 바야흐로 평일 낮시간대 종점 지하철역 주변은 그레이 물결로 넘쳐나는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amp;nbsp;2010년의 일본은 이미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어 적어도 앞으로 20-30년을 살아가야 하는 노년층_노년의 기준도 새롭게 내려져야 한다._의 삶의 질이 심각한 사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j3%2Fimage%2Fdx__K88WN7MVcMLS4ECQi22eLNI" width="21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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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령화시대의 경제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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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3:57:06Z</updated>
    <published>2025-09-06T12:5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구고령화는 지금까 지 인류가 겪어보지 못한 가장 큰 변화다. 현재 28세인 세계중위 연령은 2050년에는 38세가 된다고 한다._ 한국의 경우 53세로 세계 최고의 고령국가가 된다고..  이러한 연령구조의 변화는 부양비 재정확보 문제부터 &amp;nbsp;연금과 의료보험, 법정정년, 이민, 노동력과 기술인력의 부족, 세제,사회정책,고용,교육정책 등을 망라하는 고령화사회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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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드에이지, 마흔 이후 30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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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3:57:06Z</updated>
    <published>2025-09-06T12:4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 &amp;nbsp;윌리엄 새들러지음  김경숙 옮김  도서출판 사이 2006. 3 &amp;gt;  ​&amp;nbsp;&amp;nbsp;오늘 뉴스에는 생활고를 비관한 50대초 남자의 자살이야기가 뜬다. 급격한 사회변화는 개인들에게 가혹한 선택과 시련을 겪게한다.  앞세대보다 30년 이상 늘어난 수명은 '예전같으면 안전벨트를 매고 착륙준비를 하던'세대에게 사회적 상실감을 딛고 정서적 성숙함과 심리적 안정을 위한 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j3%2Fimage%2F-s9rH5ow8nkNzAkLaYHVIkWg-6k" width="20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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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은 생각보다 단순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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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06T12:4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amp;nbsp;생각보다 단순하다 [ ubiquity] 격변하는 역사를 읽는 새로운 과학 &amp;lt; 마크 뷰캐넌 지음.김희봉 옮김ㅣ 도서출판 지호 2004 &amp;gt;  읽은 지 꽤 되는 책인데 버릴 책을 정리하다 보니 줄 친 부분이 있어 적어 본다. 인공위성에서 야간에 찍은 지구 사진을 확대해 들여다보면 빛이 흩어져 있는 양상이 확대하기 전과 비슷하다고 한다. &amp;nbsp;그걸 또 확대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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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대예보:핵개인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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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3:57:06Z</updated>
    <published>2025-09-06T12:4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로부터 아래로 억압적인 기제로 유지되던 권위주의시대를 지나 이제 개인이 상호 네트워크의 힘으로 자립하는 새로운 개인의 시대가 도래했다. 이 책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기존에 힘을 발휘하던 권위가 쪼개지고 통합되는과정, 새로운 인정시스템을 통해 권위가 창조되고 보존되는 과정을 다양한 층위에서 관찰하고 있다. 효도의 종말과 협력가족의 진화, AI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j3%2Fimage%2Fw_j160bR0akBzmLKNiCnXx0DXn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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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은 사회를 기록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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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02:37:36Z</updated>
    <published>2025-08-23T13:2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은 누구에게나 최대의 관심사다. 지극히 개인적이고 절대적이며 또 필연적인 삶의 과정이기 때문이다. 신문.방송을 비롯하여 유튜브 등 주류 미디어의 핵심을 차지하고 있는 건강 담론의 공통점은 건강에 대한 올바른 지식, 건강 행동의 실천, 최첨단 의료서비스의 구매등을 통해 누구나 100세 건강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과연 그런가?  이 책은 건강한 선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j3%2Fimage%2FjMUwWN0C589RvieZQUv-60g__w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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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방에 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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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02:37:36Z</updated>
    <published>2025-08-23T13:2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방_지역과 비슷한 의미지만 조금 정치적, 사회적 의미가 강조되는 용어인듯 생각된다. 이 책은 부산에서 태어나 그 자역에서 학교를 다니고 지방신문 기자로 일하며 보고 겪은 지방소외, 지방분권, 지방자치를 다룬 르포르타주 같은 책이다.  한국 국토 면적의 11.8%에 불과한 수도권에 인구의 절반이 몰려 산다는 것은 이미 오래전 일이다. 극심한 인구 편중은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j3%2Fimage%2F9KNLF5R17VjPR2VYjNN_GSjHxh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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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뢰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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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02:37:35Z</updated>
    <published>2025-08-23T13:2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사회는 신뢰를 바탕으로 형성되어 있다. 신뢰는 거의 모든 행위와 관계와 거래의 근간을 이룬다. 저자는 신뢰의 측면에서 인간의 역사는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수 있다고 설명한다. 첫번째는 지역적 신뢰(local trust)의 시대로, 모두가 서로 아는 소규모 지역공동체에서 살던 시대다. 두번째는 제도적 신뢰(institutional trust) 시대로 신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j3%2Fimage%2F5h7LU3tEM0VjAnyXWJFaXhkP5z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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