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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용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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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가장 아픈 곳에서, 가장 솔직한 이야기를 찾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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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11:58: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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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내면의 숲 - 나의 내면의 숲을 거닐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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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07:44:48Z</updated>
    <published>2025-07-20T12:3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자신의 마음속에 자신만이 꿈꿀 수 있는 숲 하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타인의 마음이나 감정들을 담을 수 없는, 나만의 그림이 드리운 장소가. 나의 내면의 숲은 고독하면서 때로는 쓸쓸한 바람이 불고, 새찬 비바람이 불며 잎자락들이 휘날리고 때로는 은은한 잎새가 속삭이는 듯한 목소리가 살아 숨쉬는 공간이다. 숲의 한쪽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곳, 그곳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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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꿀 수 있는 자유 - 나의 꿈은 별을 보는 일과 닮아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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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15:24:17Z</updated>
    <published>2025-07-08T14:5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밤하늘의 별들은 누군가의 연구 대상이 되고, 우리 지구의 인간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저 밤하늘의 별과 뙤약볕아래 내리쬐는 햇빛을 보며 그 너머의  상상해 왔습니다. 이야기를 상상해 왔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합리주의의 논리가 세상을 지배할 때, 다른 꿈을 꾸는 이들은 쓸데없는 존재로 취급받으며 사라져 갔을 겁니다. 별을 보는 일이 죄가 되던 시절이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pu%2Fimage%2FikfGllxyidpvllpAVrBWFjLBi9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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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하루의 일과 - 빈 마음을 채워주는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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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00:01:22Z</updated>
    <published>2025-07-07T18:3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하루도 아무것도 한 것 없이 저물어 갑니다. 하늘은 더없이 맑고 푸르지만, 마음 한편은 텅 빈 듯합니다. 고작 서른한 해를 보냈을 뿐인데, 왜 저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허무하게 느껴지는 걸까요. 내 마음대로 되는 것 하나 없는 날들 속에서 문득 깨닫습니다.  이제라도 더 늦기 전에, 온전히 나를 위해 살아가야겠다고 말입니다. 그리고 지금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pu%2Fimage%2FZDV4bWuoSuAy7CPgdVq_bdPOVT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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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의 작은 생명들 - 목소리 없는 모든 존재를 위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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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00:25:25Z</updated>
    <published>2025-07-07T07: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을 걷다 문득, 발밑을 기어가는 작은 개미 한 마리를 보았습니다. 나도 모르게 밟아서 죽인 적도 많았죠 어쩌면 나에게는 그저 스쳐 가는 생명일 지도 모르겠지만, 저 작은 생명에게는 세상이 무너지는 일일 수도 있을 겁니다. 길가에 핀 꽃들, 나무에 붙은 잠자리, 매미 강가나 시냇가에 있는 개구리들, 우리는 그 생명들을 너무나 당연하게 여기며, 불편하면 치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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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아닌 내가, 다시 써보려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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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08:46:50Z</updated>
    <published>2025-07-07T07: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는 모든 게 멈췄다고 생각했다. 잠에서 깨도 무기력했고, 밥을 먹어도 입안에선 아무 맛이 느껴지지 않았다. 어딘가로 가야 한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았다. 그렇게 하루가 가고, 이틀이 지나고, 몇 달이 흐르고 나니, 나는 내 방 한편에서 조용히 사라지는 사람처럼 살고 있었다. 내가 그런 사람이라는 걸 인정하는 데에도 시간이 필요했다.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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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나의 세상은 네모난 모니터 안에서 시작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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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12:56:52Z</updated>
    <published>2025-07-07T07: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밖의 날씨가 어떤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나갈 일이 없으니까요. 방 안의 시간은 바깥과 다르게 흐릅니다. 해가 뜨고 지는 게 아니라, 컴퓨터가 켜지고 꺼지는 것으로 하루를 실감합니다. 나는 무언가 의미 있는 일을 해야 한다는 걸 압니다. 이력서를 쓰고, 운동을 하고, 사람을 만나야 한다는 걸 머리로는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몸은 자석처럼 의자에 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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