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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레나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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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lenasyko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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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셀레나코입니다! 저는 10년 동안 아티스틱 스위밍 선수였고, 지금은 기업 영어 프레젠터 일하면서 경기 심판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재미있고 따뜻한 글로 찾아뵐게요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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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3T07:23: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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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과 군기가 함께였던 날들 - 차라리 스킨스쿠버 산소통에 머리를 받아서 기절하는 게 낫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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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14:10:07Z</updated>
    <published>2025-05-20T06:1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정말 사랑하는 감독님은 선수들에게 애정이 참 많으셨다. 내 또래 아들 둘의 엄마셨어서 그런지, 팀 선수들을 친딸처럼 예뻐해 주셨다. 항상 뭐라도 더 챙겨주시려고 하고 그렇게 자주 안아주시곤 했다. 아직도 어릴 적 선생님 품에 안겼을 때 느껴진 따뜻한 품과 향수 냄새가 잊히지 않는다.   그런데 훈련이 시작하면 완전 호랑이 선생님으로 변하셨다. 루틴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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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두 살 소녀, 홀로 캐나다에 가다  - 캐나다 현지 클럽에서 유일한 동양인 선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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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01:49:03Z</updated>
    <published>2025-05-12T23:3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을 시작한 지 어느덧 1년이 지나고, 나는 본격적인 선수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도 대회를 넘어 전국대회에도 출전하기 시작했다. 매일 공부와 훈련을 병행하며, 시합이 있을 때는 지방으로 대회에 출전하는 일상을 보냈다. 그러던 중, 내가 훈련하던 클럽에 캐나다에서 국가대표 출신 코치 선생님이 오셨다. 그분은 한국인으로서 캐나다에서 운동하며 국가대표로 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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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물로 번진 수중 화장 - 엄마가 손수 만들어주신 수영복을 입고 야심 차게 나간 첫 대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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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01:46:15Z</updated>
    <published>2025-05-06T05:2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엔 취미반에서 운동을 시작했다. 그런데 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 보니 몇 달 만에 얼떨결에 전공반이 되었고 시작한 해 11월에 첫 대회를 나갔다. 이제 시작했지만 몇 달간 시합을 목표로 열심히 운동했다. 목표가 생기자 이전보다 더 큰 동기부여가 되었다.  나의 첫 작품은 탱고 음악을 주제로 한 솔로 종목이었다. 감독님이 내게 어울릴 것 같다며 골라주신 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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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에 빨래집게 꽂고 하는 그거? - 코마개 끼고 하는 아티스틱 스위밍, 어떻게 시작하게 됐냐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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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02:40:00Z</updated>
    <published>2025-04-29T00:2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저는 10년 동안 아티스틱 스위밍 선수 했었어요&amp;quot; 이렇게 말하면 사람들은 그거 안다는 눈빛으로 팔을 열심히 휘저으며 말을 얼버무린다. &amp;quot;아 막 이렇게 이렇게 하는 거 그거 맞죠?&amp;quot; 그럼 나는 웃으며 &amp;quot;네 맞아요&amp;quot;라고 한다. 나도 참 뭘 보고 맞다고 하는지. 근데 그 눈빛을 보면 아는 게 느껴진다. 맞다. 당신이 생각하는 그거.  어른들은 수중발레라고 알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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