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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생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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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보디빌더이면서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대한민국 교육에 관한 이야기, 건강에 관한 이야기를 써 내려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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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07:18: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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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교사가 바라보는 대한민국의 교육과 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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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03:49:41Z</updated>
    <published>2025-09-07T03:4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요즘도 아이들한테 장래희망을 물어보고 단순한 직업으로 대답하는 아이들에게는 다시 한번 항상 이야기해 줍니다. 너의 미래 희망이 단순한 직업이라고 한다면 세상 사는 게 재미없고 울적해질 거라고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 세상 사는 게 매우 팍팍해질 거라고.. 대신 의미 있는 삶이 될 수 있는 단어를 덧붙이라고 합니다.  &amp;lsquo;남에게 도움이 되는 &amp;lsquo; 또는&amp;rsquo; 주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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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교사가 보는 AI교육 - 도구와 목표, 그리고 독서와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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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04:23:55Z</updated>
    <published>2025-06-21T13:1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교육은 도구여야 하지, 목표가 되어선 안됩니다.  존재의 본질을 망각할 만큼 도구가 중요한 교육이 되어선 안됩니다. 앞으로도 그래야 하고요.   자라나는 학생들에게는 필수적으로 기본적인 인문학적 소양과 문제파악능력과 해결능력, 상대방과의 의사소통능력은 정말 필요합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중요한 것 같습니다.  AI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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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여름이었다. - 순수와 염세, 그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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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21:38:35Z</updated>
    <published>2025-06-11T10:4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직에서 연차가 생기다 보니,  학생들과 비교하여 초임일 때에 비해, 저 스스로 점차 염세적으로 변한다는 걸 느낍니다. 그나마 저를 변치 않게 붙잡아 주는 존재들이,  아이들입니다. 저는 점차 늙어가지만,  가르쳐야 하고 제가 상대하는 존재인,  아이들은 끽해봐야 8살과 13살 사이니까요.  제가 햇병아리교사였을 때나,  제가 환갑에 가까워지더라도 아이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Di%2Fimage%2FITs3giOVoaYbIyEAsER_QfXWFh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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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키드몰트 위스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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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15:00:19Z</updated>
    <published>2025-06-02T13:2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맛있는 위스키를 먹으면 생각이 많아집니다 돌이킬 수 없는 순간과 돌아오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사실을 마주하고 있는 나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저도 늙어가고 있는 만큼. 오랜 세월 그 끝에서 아쉬움 없이 나를 맞이하고 싶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Di%2Fimage%2FSmMv-ENAP70Xx7BFvyq1DUom4g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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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한 줄 - 유시민의 공감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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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8:04:47Z</updated>
    <published>2025-05-27T04:5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것저것 책을 읽다가 마음에 와닿는 글귀가 자주 있습니다. 특히,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꺼내어 읽다가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어떻습니까? 그런 것 같나요? 저는 뭐 어떻든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객관적으로 보면 우리의 삶에는 아무 의미가 없다고 믿으니까요. 우리 삶에는 우리 자신이 부여하는 것 말고는 다른 의미가 없다는 뜻입니다.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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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간만에 받는 상장 -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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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12:12:58Z</updated>
    <published>2025-05-23T05:5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 눈에만 보이는 게 있나 봅니다.  아침시간마다 굳이 제가 있는 곳으로 와서 꼬박꼬박 인사하고,  수업도 항상 집중력 있게  성실히 받는 3학년 꼬마 친구가 있습니다. 평소에 말도 예쁘게 하고  주변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는  그 친구가  오늘 저에게 상장을 만들어서 주더군요.  외모는 노력으로도 안 되는 부분이어서 포기한 지 오래였는데  오래간만에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Di%2Fimage%2FB1_1i81FGDqcL2lQC2lozkyNW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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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STP의 영원한 사랑 - 영원한 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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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3:25:16Z</updated>
    <published>2025-05-23T02:2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이 태어나서  한 사람만 평생 사랑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한 사람을 지독히도, 진심으로 사랑해 본 경험이 있다면 알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오랜 시간 동안 같이 지내다 보면 나는 나 스스로 변하지 않는지 상대방은 상대방 나름대로 변하지 않는지.  영원한 건 없다고들 하지만 이 명제도 영원하지 않으니깐요.. 영원할 수 있는 것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Di%2Fimage%2FNfCnqOZcd4MveqCxlsB-CB4H4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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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읽는 브런치스토리 대상 - 대한민국에서 가장 쉽게 쓴  민법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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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10:54:39Z</updated>
    <published>2025-05-22T08:0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대한민국에 크고 정치적인 여러 사건들이 많아서 법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브런치스토리 대상 받은 책이 있어, 읽고 있는 중입니다. 민법은 여러 전문직 자격증 시험에 포함된 과목이기도 해서 관심도 있었고 유튜브에 무료로 강의를 짧게 올라온 걸 봐온 터라, 작가분의 필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민법을 정말 쉽게 풀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Di%2Fimage%2Fbta2utU6NPU5D71BgEJCZBCejR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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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 미혼, 비혼, 딩크 -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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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15:49:38Z</updated>
    <published>2025-05-20T12:1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과 달리  요즘은 아이의 유무가 이혼을 결정짓는 가장 큰 이유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서로 죽을 것 같이 싸워도 이혼 안 하는 이유는  처음 시작이 서로에 대한 진심 어린 사랑이었기에, 위기가 있더라도  견디는 것 아닐까요.  아이가 있든 없든  이혼할 사이는 이혼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없는 딩크족이더라도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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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STP가 바라보는 초등교육 일상 - 생존수영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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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11:07:24Z</updated>
    <published>2025-05-20T09:2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4년 , 안타깝고 가슴 아픈 세월호 참사가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초등학생들에게 생존수영 교육이 강화되고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5세 고시, 7세 고시 등 막연한 불안감에 주입식 교육이 만연해 있는 대한민국 교육을 좋게 바라보지 않고 있는 입장에서, 아이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 되는 이런 실습교육은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덧붙이자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Di%2Fimage%2FUGH4m5CreuepI3amCe3JIqM-p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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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STP초등교사 보디빌더가 알려주는 다이어트 꿀팁(7) - 정갈하고 담백하며 조리된 식단을 드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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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22:08:15Z</updated>
    <published>2025-05-20T07: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 식단을 하실 땐 1회성으로 '이 시기만 해야지'라는 마음을 먹기보단 장기적으로 입맛을 바꾸거나 체질을 변화시킨다는 생각을 가지시고 시작하세요.  단순히 '살만 빼야지'라고 생각하면서 다이어트 시작하시면 외적인 모습 변화에만 만족감을 느끼고 단기간 목표만 달성하고 그만두기 때문입니다.  날씬했던 자신의 옛 모습을 보면서 내가 저랬었지, 예전엔 그랬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Di%2Fimage%2F-g_mXsxOxUE6eoWKhh8bcM4gN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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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 갈등이 심화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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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04:39:02Z</updated>
    <published>2025-05-11T02:0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3년전부터 자존감을 높이는 명언이나 글귀, 철학 서적들이 많이 나옵니다.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그러나 자칫 잘못 받아들이면 정당하지 않은 일에서 마저도  남들 눈치 보지 않으며, 자기합리화만 강하게 주장하는 사람이 늘어날까봐 걱정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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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간만에 이태원 재즈바 - 2025.5.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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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21:28:25Z</updated>
    <published>2025-05-01T14:4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음에 대한 부러움과 질투가 줄어들고. 있는 그대로 축복해 줄 수 있는 시기가 온다면.. 그 누구든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으리라. 마음의 가난을 스스로 채울 수 있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Di%2Fimage%2FdhLlW0jTR1RLrSyTY3i2XEWQG2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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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식해도 되는 다이어트 식단 - 힘이 나지 않을 때 먹는 식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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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14:40:58Z</updated>
    <published>2025-04-27T11:2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는 다이어트에 미쳐야 성공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닭가슴살은 질리는데, 폭식은 하고 싶고, 그런데 먹고 난 뒤에 뺀&amp;nbsp;살 도로 찔까 봐 걱정될 때 먹는 식단입니다. 단백질 위주로, 변비는 걸리지 않게 식이섬유 섭취할 수 있도록 채소도 준비합니다. 돼지고기 등심이나, 앞다리살, 뒷다리살 한 근 이상 사서 푹 삶습니다. 수육처럼요. 부추와 깻잎, 양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Di%2Fimage%2FwtKJZONUp2-VQt9t8c8f2-xPz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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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STP초등교사 보디빌더가 알려주는 다이어트 꿀팁(6) - 기본을 잘 지켜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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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11:29:06Z</updated>
    <published>2025-04-27T01:5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본이란 단어가 있습니다. '이건 기본이다. 기본도 모르냐?' 기본이란 단어 안에 있는 말뜻은' 쉽고 기초적인'이라는 뜻도 있겠지만 저는 그것보다는 어느 한 일을 마칠 때까지! 잊지 말고! 반복되어야 할!! 토대와 근본이란 뜻으로 기억하고 싶습니다.  쉬워서 기본이라는 말보다는 끝까지 지켜야 할 원칙이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이어트와 식단도 이와 마찬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Di%2Fimage%2FGHRdNxlMuHBRL1VWaXRt2N2YQ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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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계가 왜 없어야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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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10:27:56Z</updated>
    <published>2025-04-15T23:5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계를 극복하라, NO LIMIT, 무제한  이런 글귀를 젊었을 적엔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가르치는 직업인 교사를 오래 하다 보니 이 글귀를 마냥 좋아하진 못하겠더군요.  신호등이란 제한이 있어서 과속을 안 하고 안전하게 사람들이 지낼 수 있고 법이라는 최소한의 도덕(제한)이 있어서 사회가 약자를 보호하며 돌아갑니다. 그리고 죽음이라는 인간의 생명의 한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Di%2Fimage%2FaRrCe1W4gIRfSAeMiPWZmgKnx9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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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이 딱 이래 - 미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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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15:08:39Z</updated>
    <published>2025-04-14T12:5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은 항상 이랬어.. 계획이나 청사진은 또렷하고 명확하지만  그걸 위해 열심히 일하거나 살아도.. 결국 완성된 건 밋밋한 밑그림뿐이라는 걸..  조금만 더 손대면 그림을 망칠 것 같고 그렇다고 멈추면 희미해져서 이도저도 아닌 결과물에 발만 동동 구르고&amp;hellip;  지우기엔 또 나름 멋들어진 그림.. 그냥 그러려니 하고  나만의 작품으로만 간직하고 말면 될 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Di%2Fimage%2FL_8JRAEnj7TvTtw_0QqfkNRon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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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보다 브런치스토리가 좋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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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22:42:49Z</updated>
    <published>2025-04-12T08:0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상이나 사진이 가지지 못하는 텍스트만 가지고 있는 편안함이 있다.  나이가 들어가고 생각이 많아질수록 글이 나에게 주는 차분함과  사람들이 올리는  글의 행간에 담긴 진지함은  영상이나 이미지가 담지 못한다.  그래서 브런치가 좋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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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STP초등교사 보디빌더가 알려주는 다이어트 꿀팁(5) - 실패를 여러 번&amp;nbsp; 하면, 재시도를 실패한 것보다 몇 배 더 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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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08:20:09Z</updated>
    <published>2025-04-12T03:3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를 일 년 내내 365일&amp;nbsp;할 수 있을까요? 쉽지 않은 일입니다. 일 년 내내 식단을 생각해야 하고, 살이 찔 것이 걱정되어 매일매일을 긴장감 속에 지낸다면 신경쇠약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제정신이 아니게 되죠. 속세와 모든 인연을 끊고&amp;nbsp;산속에 들어가서 면벽수련을 하지 않는 한 불가능합니다.&amp;nbsp;사회생활을 하고 있고 사람들과 어울려 지내다 보면 다이어트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Di%2Fimage%2FuVor3BHfzhu1n6X0ij2e_XzeM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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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요악의 필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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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11:02:27Z</updated>
    <published>2025-04-08T12:5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석의 N극과 S극을 칼이든 망치든  도구를 사용하여 자르면 N극과 S극이 나눠질 거라고 생각하지만  나눠지지 않는다.  그 이등분된 두 개의 자석 안에서 또 다른 N극과 S극이 각각 생긴다. 소름 끼치게 이 자연과학의 원리는 인간의 사회과학원리에도 적용되는 것 같다.   선과 악을 분리한다고 쳐도 결국 &amp;ldquo;선&amp;rdquo; 안에서도 악이란 존재가 생길 것이며 &amp;ldquo;악&amp;rdquo;이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Di%2Fimage%2Fi1FE4D-99uqwWMucxcS0no2t08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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