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지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DEZ" />
  <author>
    <name>558a48c1a47e418</name>
  </author>
  <subtitle>감정을 다스리는 가장 신사적인 방법이 글을 쓰는 것이라 생각하며, 5년째 감정을 글로 새기고 있는 작가입니다.본업은 파인다이닝 셰프를 꿈꾸는 대학생입니다.잘 부탁드립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DEZ</id>
  <updated>2025-02-09T09:58:16Z</updated>
  <entry>
    <title>해바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DEZ/49" />
    <id>https://brunch.co.kr/@@hDEZ/49</id>
    <updated>2025-04-23T11:14:35Z</updated>
    <published>2025-04-23T08: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유 어항  벗어나고 싶어이 좁디좁은 곳을이 어항을 벗어나저 바닥으로 내 몸을 내던지고파광활 곳에 내던져진 내가팔딱팔딱 자유롭게 몸부림치고 싶어곧 숨이 막혀 죽을지도 몰라하지만 괜찮아이곳에서 벗어만 난다면한 번이라도 단 한 번이라도이 좁은 곳을 벗어나고 싶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EZ%2Fimage%2Fu5G4pzm25t7ZVlPs9EOi70Ljwc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때는 몰랐던 가사의 의미  - 마무리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DEZ/46" />
    <id>https://brunch.co.kr/@@hDEZ/46</id>
    <updated>2025-04-22T12:34:54Z</updated>
    <published>2025-04-22T08: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시리즈는 브런치스토리 작가가 되기 위해 작가지원을 할 때 쓴 글들입니다. 5번이나 떨어진 작가신청에 좌절하고 있을 때 내가 잘하는 걸 떠나서 남들보다 더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생각했을 때 요리, 글, 음악이었습니다. 요리에 관련된 글을 4번이나 작성 후 신청했지만 돌아오는 답은 탈락문자였습니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음악과 글을 결합해 보자는 생각을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EZ%2Fimage%2FzO819JnlqL7iGUfXkR7E8z3Bq1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500만원 주고 실패사기 - 배운 대로 살 수 있을까? 4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DEZ/48" />
    <id>https://brunch.co.kr/@@hDEZ/48</id>
    <updated>2025-04-21T08:16:39Z</updated>
    <published>2025-04-19T08: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생은 사서 해라 다들 한 번쯤은 들어봤을 말이다. 고생은 돈을 주고 사서라도 하라는 뜻이다. 아까운 돈 굳이 고통스러운 일에 투자하는 게 모순처럼 보일 수 있지만 돈으로 사는 행복보다 돈으로 사는 실패가 더 값지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 힘들었고 실패를 돈 주고 살바에 당장에 맛있는 저녁을 사 먹는 게 더 값지다 생각했다. 오늘은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EZ%2Fimage%2F0gktEx09Luh11GjjNYs7Ww9VW8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스크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DEZ/44" />
    <id>https://brunch.co.kr/@@hDEZ/44</id>
    <updated>2025-04-18T22:48:39Z</updated>
    <published>2025-04-18T09: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넌 날 가졌기에 날 버릴 수 있었다.난 널 가진 적이 없기에널 버릴 수조차 없었다.먹다 버린 아이스크림처럼바닥에 주저앉아 흘러내리지만웃어 보이며 달콤함을 잊지 않으려 한다.끝까지 좋은 사람이길 바란 나의 오만이여이렇게 나를 벌하는가연필로 휘갈긴 필체를 지우개로 지워도그 흔적이 남듯이너로 써 내려간 나의 첫사랑은지워도 지워도그 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EZ%2Fimage%2FYABRHDxOxbOsNPv-m5JThGqBSn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장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DEZ/47" />
    <id>https://brunch.co.kr/@@hDEZ/47</id>
    <updated>2025-04-17T06:47:25Z</updated>
    <published>2025-04-16T08: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 연유   여자가 달라진 거 없냐는 질문에 남자는 없다고 대답한다.  둘 중에 어느 옷이 예쁘냐는 질문에 둘 다 똑같다고 대답한다.  머리를 묶는 게 나은지 푸는 게 나은지 물어봐도 둘 다 똑같다고 대답한다.  그 연유라 함은 뭘 하든 너라 그저 다 예뻐 보여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EZ%2Fimage%2Fhh-tIAAMcUWAOCjDuynob3A3MZ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때는 몰랐던 가사의 의미(8) - BUR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DEZ/45" />
    <id>https://brunch.co.kr/@@hDEZ/45</id>
    <updated>2025-04-17T05:01:05Z</updated>
    <published>2025-04-15T08: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수: Vorsa 제목: Burn 가사: Watch me as I burn 오늘은 무명가수이지만 제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나만의 작은 가수 'Vorsa'의 'Burn'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이 노래는 자극적이면서 부드러운 비트를 필두로 본인 스스로의 고통을 적나라게 표현한 가사와 멜로디가 어우러진 곡입니다. 이 곡을 계기로 이 아티스트를 접하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EZ%2Fimage%2FjxcL7qhVJ1ou0VD98vg6FO8yB-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전 세계 미식 괴짜들이 찾는 음식 - 마무리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DEZ/41" />
    <id>https://brunch.co.kr/@@hDEZ/41</id>
    <updated>2025-04-14T04:06:57Z</updated>
    <published>2025-04-13T08: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스토리 작가로서 첫 시작을 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 수필, 시, 에세이 등등 많은 고민을 했고 어떤 장르를 쓸까 고민을 하다가 정말 저 다운 선택을 했습니다. 그냥 다 쓰지 뭐  요리사라는 직업을 살릴 수 있는 첫 시리즈였고 앞으로 다른 시리즈나 매거진 북을 연재한다 해도 직업을 살린 글을 쓸 것 같습니다. 필자가 쓸 수 있는, 필자만 쓸 수 있는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EZ%2Fimage%2FGKWWj4G3s4H-Bq3vlYZjXInNKg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귀찮은 삶  - 배운 대로 살 수 있을까?3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DEZ/34" />
    <id>https://brunch.co.kr/@@hDEZ/34</id>
    <updated>2025-04-12T11:03:01Z</updated>
    <published>2025-04-12T08: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귀찮음을 사랑한다.그것이 정말 나의 유일한 장점일지도모른다 프란츠 카프카가 귀찮음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남긴 말이다. 하루를 살면서 느끼는 수많은 감정중에 '귀찮음'이라는 감정이 가진 지분은 꽤 많을 것이다. 필자만 봐도 일어나자마자 드는 생각이 '일어나기 귀찮다'이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도 그럴 것이다. 일어나기 귀찮고, 아침밥을 먹기 귀찮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EZ%2Fimage%2F6xjyzICOerJ7q7o_onN1n_N_Pa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DEZ/42" />
    <id>https://brunch.co.kr/@@hDEZ/42</id>
    <updated>2025-04-11T18:01:14Z</updated>
    <published>2025-04-11T0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넌 소나기였나 보다내가 이렇게 흠뻑 젖은걸 보니역시 소나기였나 보다날 내버려 두고 떠나간걸 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EZ%2Fimage%2FzjPQ2uNBV0IgZA6SFqPmaR8KWu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라벤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DEZ/43" />
    <id>https://brunch.co.kr/@@hDEZ/43</id>
    <updated>2025-04-09T10:38:01Z</updated>
    <published>2025-04-09T08: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식 이면의 쉼터 나의 이면은 저 밑바닥에 깔린 자음과 모음이다그 어느 것에도 구애받지 아니하고 구석진 곳에서 휴식을 취한다각진 곳과 둥근 곳이 공존하는 그 밑바닥에서 본인의 안식처를 만들어간다누군가에게 구애받지 않고 자신만의 낙원을 만들어가는 그곳이 글 위를 이면의 쉼터라고 한다한 자 한 자 정성스레 만들어간 이곳은 손바닥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EZ%2Fimage%2F-R5LvxDPWdsX1welCgGWbq9Re5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때는 몰랐던 가사의 의미 (7) - 어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DEZ/36" />
    <id>https://brunch.co.kr/@@hDEZ/36</id>
    <updated>2025-04-08T10:51:30Z</updated>
    <published>2025-04-08T08: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수: Sondia 제목: 어른 가사: 웃는 사람들 틈에 이방인처럼 혼자만 모든 걸 잃은 표정 오늘은 '나의 아저씨'의 OST '어른'에 대해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아마 모두가 들어본 드라마 제목이고, 모두가 들어본 노래일 겁니다. 이 노래를 필자는 17살쯤에 처음 들어봤는데 그때는 그냥 '가수가 노래를 잘하네'에 그치는 그저 그런 노래 중 하나였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EZ%2Fimage%2FU92xCIFNdLac_MVCRALPBwh1wu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라따뚜이 - Ratatouill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DEZ/40" />
    <id>https://brunch.co.kr/@@hDEZ/40</id>
    <updated>2025-04-06T11:04:40Z</updated>
    <published>2025-04-06T0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영화 제목으로 더 잘 알려진 '라따뚜이'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채식주의자들이 많아진 현 상황에서 스테이크 등을 제외한 채식 메인 메뉴에 고민을 한 적이 있었는데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이 라따뚜이였습니다. 플레이팅도 보기 좋고 양식 5대 모체소스 중 하나인 토마토소스를 이용해 만들어 직관적인 맛을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라따뚜이는 프랑스 남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EZ%2Fimage%2FWhsIJLHiGRqoWCpJW-kXYvL8oC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과정보다는 결론 - 배운 대로 살 수 있을까? 2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DEZ/32" />
    <id>https://brunch.co.kr/@@hDEZ/32</id>
    <updated>2025-04-05T11:33:32Z</updated>
    <published>2025-04-05T08: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과로써 과정을 입증한다. 결과가 안 좋더라도 과정을 중요시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과정이 안 좋더라도 결과를 중요시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둘 중에 어느 하나가 맞다고 할 수 없지만 그렇다고 어느 하나가 틀렸다고 할 수도 없는 굉장히 어려운 질문인 것 같습니다. 제 의견을 먼저 말씀드리자면 과정보다 결론을 더 중요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단편적으로 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EZ%2Fimage%2FlJKPoj-ggB-B0zs4dc_ar3EYt2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음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DEZ/38" />
    <id>https://brunch.co.kr/@@hDEZ/38</id>
    <updated>2025-04-04T11:55:01Z</updated>
    <published>2025-04-04T09: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음악을 듣다 보면내가 음악을 듣는 게 아닌음악이 날 들어주는 기분이다.나로 써 내린 나의 가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EZ%2Fimage%2F3UfASJI4cdr8hCkm0BWUgwsodn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은방울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DEZ/37" />
    <id>https://brunch.co.kr/@@hDEZ/37</id>
    <updated>2025-04-02T13:06:20Z</updated>
    <published>2025-04-02T08: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의 순결 성장통  드넓은 꽃밭 위에 한 아이가 해맑게 뛰어다닌다.  근심걱정 없이  마냥 해맑기만 한 아이가 뛰어다닌다.  벌과 나비가 아이 주변을 배회하고  따스한 햇살을 무대 위 조명처럼 아이를 비춘다.  많은 인파들 사이에 피곤에 절여진 몸을 맡긴다.  근심걱정 가득한 지쳐버린 한 청년이 걸어 다닌다.  스트레스와 비난이 청년 주변을 배회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EZ%2Fimage%2Feu1PRRatLn9pFyJP2z-ll-yC3X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때는 몰랐던 가사의 의미(6) - Little do you know</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DEZ/35" />
    <id>https://brunch.co.kr/@@hDEZ/35</id>
    <updated>2025-04-02T01:07:08Z</updated>
    <published>2025-04-01T08: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수: Alex, Sierra 제목: Little do you know 가사: Little do you know, How I'm breakin' while you                       fall asleep  이 노래는 감성적인 어쿠스틱 발라드로, 조용한 피아노와 어쿠스틱 기타 선율 위에 두 사람의 부드러운 하모니가 얹어지는 스타일 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EZ%2Fimage%2FTxETTM2HpSeMkBLO3U94y_sjBD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뇨끼 - Gnocchi</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DEZ/33" />
    <id>https://brunch.co.kr/@@hDEZ/33</id>
    <updated>2025-03-30T12:23:43Z</updated>
    <published>2025-03-30T08: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비교적 독자분들이 익히 들어봤지만 직접 먹어본 적은 거의 없을 뇨끼에 대해 소개하려 합니다. 전통 이태리 음식이자 가정에서 자주 먹는 가정식입니다. 한국에서는 고급음식축에 속해 상당히 비싼 가격에 맛볼 수 있는 음식입니다. 하지만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 한국인들이 즐겨 먹는 식재료인 감자를 주재료로 만들어 생각보다 시도해 보기 좋은 음식이라 이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EZ%2Fimage%2FdAn46NYb59jKeVWThpSNbA53rF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통은 순간이다 - 배운 대로 살 수 있을까?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DEZ/39" />
    <id>https://brunch.co.kr/@@hDEZ/39</id>
    <updated>2025-03-29T11:43:22Z</updated>
    <published>2025-03-29T08: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통은 순간이지만포기하면 영원히 되돌릴 수 없다 이 문구는 저의 좌우명입니다. 몇 살인지는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지만 그때 당시 아버지가 저에게 자주 해주시던 말이었습니다. 그땐 이 말의 뜻을 잘 몰랐습니다. 고통이 무엇인지도, 포기가 무엇인지도. 하지만 점점 성숙해져 가며 이 말의 뜻을 깨닫기 시작하고 중고등학교 좌우명 발표 시간 때 항상 이 문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EZ%2Fimage%2FaMk6RUrmGHmsu4w82b4US6WVoo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따뜻해져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DEZ/27" />
    <id>https://brunch.co.kr/@@hDEZ/27</id>
    <updated>2025-03-29T21:32:54Z</updated>
    <published>2025-03-28T09: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칼바람에 몸을 휘청이며바닥에 내던져지는 눈힘들게 지상에 닿아서도추위에 떠는 눈이 안쓰러웠다두 손으로 잔뜩 퍼담아잠시나마 온기를 느끼게 해주고 싶었으나눈은 온기를 느낄 틈도 없이녹아 사라졌다아차 싶었다눈에게 온기를 느끼게 해 준다는 게자연에 뜻을 이해하지 못한미련하고 간사한 한 인간의 생각이었다는 걸첫눈을 보며 많은 사람들이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EZ%2Fimage%2FYn9vNTP9cDzJlIJDChslvDdQ9Z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금잔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DEZ/25" />
    <id>https://brunch.co.kr/@@hDEZ/25</id>
    <updated>2025-03-26T10:03:42Z</updated>
    <published>2025-03-26T0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회 것  눈앞에 보이는 것에 내 모든 걸 다 투자하지 말 것잘하는 일이 있더라도남에게 양보할 줄 알 것사람을 믿어야 하나완벽하게 신뢰하진 않을 것사랑이라는 두 글자를내 인생이라는 두 글자와치환하지 말 것사랑의 표현을가족들에게 아끼지 말 것후회는 좋으나자책은 하지 말 것자신의 감정을 직관적으로바라보고 풀어낼 줄 알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EZ%2Fimage%2FkMrszym4Y7D4qe5euAJXYqxpQSw"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