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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양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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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eejungo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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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교사이자 아빠인 저자는 교실과 가정, 두 공간에서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합니다. 솔직한 고민과 깨달음을 담아, 같은 길을 걷는 부모들과 나누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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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01:52: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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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너스하이? 티쳐스하이! - 몰입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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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14:34:37Z</updated>
    <published>2025-03-27T2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라디오에서 들은 사연이 있다.  60대 여성분이 회사 앞 공터에서 점심시간마다 달리는 직원을 보고, 동료들과 &amp;quot;우리도 나가서 걸어볼까?&amp;quot; 하며 산책을 시작했다고 한다. 그러다 회사에서 지역 마라톤 대회에 나가보자는 제안이 나왔고, 결국 10km 마라톤에 출전해 가까스로 1시간 안에 완주했다고 했다. 처음엔 힘들었지만, 그 이후 마라톤에 흥미가 생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LS%2Fimage%2FQr3CXaj9tG0sjY4bv10FDmuQ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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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과 영화관 - 그리고 부모님의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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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08:29:40Z</updated>
    <published>2025-03-24T0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부부는 유독 영화관 데이트를 자주 했다. 딱히 거창한 걸 하지 않아도, 나란히 앉아 영화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참 좋았다. 영화를 본 뒤, 극장을 나서며 영화의 결말이나 인물들에 대해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곤 했다. 그러면서 &amp;quot;이 사람과 참 잘 통한다&amp;quot;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그런 부모의 모습을 봐서일까. 아이들도 영화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LS%2Fimage%2FMejMaqppLvenRQl8JLARzORAv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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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교사의 방학 수업 -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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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10:35:08Z</updated>
    <published>2025-03-21T1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학이 되면 많은 교사들이 숨 돌릴 틈 없이 이어진 학기 동안의 업무에서 잠시 벗어난다. 수업 계획, 학급 경영, 수행 평가, 생활 기록부 작성 등 눈코 뜰 새 없던 시간들이 끝나고, 드디어 찾아온 방학. 그러나 아빠 교사가 된 후, 방학은 조금 다른 의미가 되었다. 방학이 두려운 이유는 의외로 단순하다. 대부분의 교육기관은 방학 일정이 비슷하기 때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LS%2Fimage%2FiNuEqersYQXSe1SES_55n8ICT8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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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하는 아빠 - 배우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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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13:10:07Z</updated>
    <published>2025-03-17T0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도전하는 아빠다. 그리고 계속 배우고, 성장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다.  이런 생각의 시작은 아마 남궁인 작가의 &amp;lt;만약은 없다&amp;gt;를 읽은 순간부터였을 것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글을 쓰는 그의 모습을 보며, 작가 자체에 대한 깊은 존경심이 생겼다. 그러면서 나도 언젠가 내 일상을 글로 기록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다짐을 했다. 대학 시절 도서관에서 한 학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LS%2Fimage%2FUaM_oC5Ra3szLATcIvrb9JXOL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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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하는 아빠 - 거실서재화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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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0T01:38:21Z</updated>
    <published>2025-03-14T1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에 책을 읽고 기록을 한지 3월로 딱 1년이 되었다. 200권정도를 포스팅했더니 느끼는 바가 많다. 책이 빨리 읽히고&amp;nbsp;글이 재미있어졌다. 그리고 브런치에 글을 쓸 용기가 생겼다.&amp;nbsp;독서에는 폭발적인 힘이 있다. 내가 정말 필요로 하는 것들이 책에 잔뜩 다 들어 있는 느낌이다. 삶에서 적용할 수 있는 것을 그때 그때 마음에 와닿게 느끼게 해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LS%2Fimage%2FyLgxu-ep_JrpFnN2caG-38RPh7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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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돈은 언제 줘? - 영어수학공부보다 더 중요한 경제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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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01:30:32Z</updated>
    <published>2025-03-10T0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80년대에 태어난 세대는 경제교육을 잘 받지 못했다. 물론 그 전 세대는 당연히 더 받지 못했겠지. 그러다 보니 스스로 시행착오를 거쳐가면서 돈에 대해 배웠고 지금도 배워가고 있는 것 같다. 드라마에 단골 소재인 재벌가 자녀들은 어릴적부터 경제교육을 받는 것으로 묘사된다. 공부도 중요하고 건강도 중요하지만 이제 다음세대 자녀들에게는 올바른 경제교육을 제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LS%2Fimage%2FdzVy7P5gjJIyKofSOcSaTOG_l3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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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의 첫 순간을 보물과 함께 - 아이의 아침을 지켜주는 부모의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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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08:35:26Z</updated>
    <published>2025-03-04T2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녘, 부스스한 머리로 눈을 비비며 거실로 나오는 아이. 그 아이를 따뜻하게 안아주는 부모가 될 수 있을까?  &amp;lsquo;아침형 인간&amp;rsquo;에 대한 사회적인 존경심은 은근히 자리 잡고 있다.  유튜브 속 감동적인 사연의 주인공들은 대개 새벽을 시작점으로 삼는다. 매일 3시 50분에 일터로 향하는 버스기사 아저씨, 새벽 상하차 센터에서 부지런히 움직이는 택배 기사님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LS%2Fimage%2F5tv3rQLfUzKaGQD1jVaCyrVV3F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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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간순간 아이에게 화내고 후회하는 나 - 결핍과 상처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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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11:16:15Z</updated>
    <published>2025-02-26T0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저녁이었다.  잘 시간이 다가오는데도 거실엔 여전히 장난감과 책들이 어지럽혀져 있었고, 아이는 소파에 앉아 TV에 푹 빠져 있었다. 순간 화가 치밀어 올랐다.  &amp;quot;너 아빠가 아까 물건 치우라고 말했어, 안 했어? 왜 아직도 정리가 안 된 거야? 티비는 언제부터 본 거야? 이거 몇 번째야? 아빠가 쓰레기 버리러 갔다 오는 동안만 보기로 했잖아. 당장 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LS%2Fimage%2FLF6V-mrvfPZMGTTUF6HWsCc7rl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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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공부,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엄마표, 아빠표 영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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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06:04:46Z</updated>
    <published>2025-02-19T0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학부모님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빠지지 않고 나오는 질문이 있다. &amp;quot;요즘 주위에서 다들 영어학원 보내던데, 우리 아이도 보내야 할까요?&amp;quot; 나는 돌려 말하지 않는다. &amp;quot;집집마다 사정이 다르니, 결국 부모님이 판단하셔야 합니다.&amp;quot;  사실, 아이를 가장 잘 아는 교육 전문가는 바로 부모다. 아이가 어떤 성향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학습 태도는 어떤지를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LS%2Fimage%2FtDFlPqeLjQv-rKomgukRFwe9lk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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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의 골든타임 - 주말은 아이와 보내야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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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14:19:23Z</updated>
    <published>2025-02-12T11:2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든타임.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중증외상센터의 실제 모델인 이국종 교수님의 책, 『골든아워』에는 생과 사를 가르는 결정적 순간들이 담겨 있다. 교수님은 중증 환자를 살리기 위해 헬기를 타고 환자에게 날아가 생존 확률을 높이는 시간, 즉 골든타임을 확보한다. 이처럼 골든타임은 꼭 필요할 때, 가장 중요한 순간에 주어지는 &amp;lsquo;결정적 시간&amp;rsquo;을 의미한다. 그렇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LS%2Fimage%2F3NypQrW8vwD9lDaNAAFjkaPfBm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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