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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버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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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에 대한 소중하고 따뜻한 생각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제 생각과 저를 표현함으로써 같이 성장하는 삶을 꿈꾸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기발하고 통찰력 있는 코멘트를 기다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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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11:49: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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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물속에 있었음을  깨닫게 된다면.. - 현실에만 안주하려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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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2:42:05Z</updated>
    <published>2025-10-12T02:4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연못에 작은 물고기가 살았다. 연못에는 그 물고기와 비슷한 크기의 물고기들도 있고, 우렁이, 장구벌레 등 어릴 적부터 함께 지낸 친구들이 가득했다. 연못 구석구석을 매일 돌아다니며, 너무도 친숙한 경치와 구조에 안락함을 느끼곤 했다. 연못의 친구들은 서로를 너무도 잘 이해했기에 어떤 긴장도, 걱정도 없이 행복할 것 같은 나날이 계속되었다.  어느 날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am%2Fimage%2FX4p4IZQoglN5_086ZJxjDQGq88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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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그릇을 먼저 키우고  성공을 담아라 - 나의 성공을 키워나가고 즐기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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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00:06:47Z</updated>
    <published>2025-10-10T00:0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람이 먼저 되어야 성공이 따라온다. 나를 레벨 10까지 끌어올리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면,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또는 그 수준에 걸맞은 레벨 10의 삶을 창조할 수 있다.&amp;lt; 미라클 모닝 &amp;gt; &amp;quot;  &amp;lt;부자의 그릇&amp;gt;이라는 책이 있다. 꾸준히 베스트셀러에 들었던 책으로, 부를 담을 수 있는 그릇이 먼저 갖춰져야 그에 걸맞은 성공을 할 수 있다는 내용을 소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am%2Fimage%2FTLx4Z2SPGewiCyOzaSsZjehLk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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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이 중요하다고? 그래서 어떻게 하라고? T가 묻는다 - 대니얼 골먼의 &amp;lt;옵티멀&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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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04:13:24Z</updated>
    <published>2025-10-01T04:1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와 로봇이 세상의 주인공이 되려 하는 시대, 현대에 우리는 공감이 중요하다고들 한다. 공감능력이 중요하다고, 감성지능(EQ)을 길러야 한다고. 하지만 우리 T들은 감성지능의 중요성은 알지만, 실천하라고 하니 낯간지럽기까지 하다. 감성지능의 대부, 대니얼 골먼의 새 책 &amp;lt;옵티멀&amp;gt; 출간을 계기로, T들은 어떻게 공감을 느끼고 실천해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am%2Fimage%2FbpkleVXdKVWTGqiXllFPmmKssi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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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과 바다,&amp;nbsp;삶에의 심오한 교훈 - 과정으로서의 삶과 개인의 경험으로서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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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00:02:16Z</updated>
    <published>2025-09-25T00:0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쿠바의 한 노인, 직업은 어부이지만, 84일째 물고기를 잡지 못한 상태다. 이번엔 꼭 물고기를 잡으리라 바다로 나선다. 바다에서 만난 거대한 청새치, 이대로 놓치고 싶지 않다. 그야말로 악전고투, 몸은 성한 곳이 없다. 거대한 청새치가 낚싯줄을 끊고 도망가지 않길 바랄 뿐, 청새치를 따라 며칠을 항해한다. 잡아야만 할 대상으로 여기던 청새치는 어느새 노인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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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균형을 유지할지 고민하라. - 새로운 일을 대하는 마음가짐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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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0:03:55Z</updated>
    <published>2025-09-18T00:0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균형을 유지할지 고민하라. 여기 한 줄타기꾼이 있다. 그는 항상 공연 전에 '이번에 내가 아래로 떨어지면 어떡하지. 균형을 유지할 수 있을까' 걱정했다. 그런 생각을 하자 줄에 오르기도 전에 몸은 경직되고 식은땀이 나기 시작했다. 올라가서 공연하는 것보다는 떨어져서 다치지 않을 것을 걱정했다. 아래를 보니 높지 않았음에도 발이 얼어붙었다. 결국 줄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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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사람을 살아가게 해주는  담담한 용기  - &amp;lt;스토너&amp;gt; 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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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23:49:44Z</updated>
    <published>2025-09-15T23:4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스토너&amp;gt;를 읽고 한 인간의 근원적 고독함이 잔잔하게 펼쳐진다. 특별하지 않기에, 영웅의 이야기가 아닌 소시민의 이야기이기에 더 몰입하게 만드는 책. 나의 이야기일까, 아니면 또 다른 보통 사람의 이야기일까.  &amp;quot;시간이 생겨도 난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를 걸세. 그런 걸 배운 적이 없으니까.&amp;quot; 마치 내 이야기 같다. 갑자기 시간이 생겼을 때 내가 함직한 말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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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어른의 역할 - 40대 아버지가 청소년 소설 『완득이』를 읽고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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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8T05:17:25Z</updated>
    <published>2025-02-18T04:2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소년과 그를 둘러싼 난쟁이 아버지, 말더듬이 삼촌, 외국인 이주여성 어머니가 있다. 한 가족이라고 한다. 그들은 매우 가난하다. 변변한 직업도 없다. 밖에서 보기에 그들은 분명히 사회적 약자다. 가족을 둘러싼 다양한 사람들도&amp;nbsp;있다. 난폭하지만 마음 착한(?) 선생님, 친구들, 관장님과 마을 사람들. 그들은 서로 너무 달라&amp;nbsp;서로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am%2Fimage%2F7B7ghi4dl37mYKnOuMF0_2dM_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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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고수의 달리기 예찬론 - 하루키의《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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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8T00:21:00Z</updated>
    <published>2025-02-17T01:1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에 대한 감상평  여기 글을 쓰는 러너가 있다. 그의 이름은 무라카미 하루키. 어느 누구보다도 유명한 작가이다. 사실 나는 그의 소설을 잘 읽지는 않았다. 1Q84를 어떤 감흥도 없이 읽었달까.... 달리기에 대해 느낌을 나누고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을 찾던 중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am%2Fimage%2FK1c1tpngcmoC70O38zRS309P14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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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묵이 아닙니다. 자신과 대화하고 사랑하는 중이에요.. - 주변의 소음에 묻히지 않고, 오롯이 나만의 시간인 침묵을 가져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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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09:48:25Z</updated>
    <published>2025-02-11T06:5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침묵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amp;quot;침묵하지 말아라. 멍하니 있지 말고 뭐라도 해라&amp;quot;. &amp;quot;당신은 조용하고 침묵을 많이 하는 걸 보니 내향적인가 봐요?&amp;quot; 우리가 평소에 많이 듣는 말이다. 아무 말도 않고 가만히 있는 침묵이 마치 잘못된 것처럼 들 말한다.&amp;nbsp;&amp;nbsp;침묵(沈黙)은 한자어로 '가라앉다, 깊이 잠기다'의 '침'과 '조용하다. 말이 없다'는 '묵'이 합쳐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am%2Fimage%2FFVZZqHJ6VPaDCnHmeblfgm9Sx3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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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커피 한잔의 여유 - 인생에서 커피란? 내가 만들어가는 인생과 커피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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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07:31:03Z</updated>
    <published>2025-02-10T06:0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커피 한 잔은 한국 직장인에게는 특별하다. 하루를 시작하는 신호이며, 자신에게 주는 응원과 같다. 내게는 더 특별하다. 소위 말하는 핸드드립을 시작하면서부터였던 것 같다. 드립포트에 물을 올리고, 원두를 갈고, 드리퍼를 린싱하고, 분쇄된 원두를 넣고 잘 모르지만 레시피에 따라 커피를 내린다. 이렇게 아침 커피는 나에게는 단순한 결과물이나 음료를 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am%2Fimage%2F4tDVwfhx02RGf4ovraT1CZPUD-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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