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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유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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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ur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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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유랑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나 자신의 성장을 위해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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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13:34: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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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점 출석] 좋은 문장 필사하기 - &amp;lt;쇼펜하우어 인생수업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amp;gt;, HIGHE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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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11:30:42Z</updated>
    <published>2025-09-18T11:3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교보문고에 출석했다. 오늘따라 책이 잘 읽혀서 오랜시간 독서를 했다.  &amp;lt;일론머스크 플랜3&amp;gt;, 미래의 창 &amp;lt;쇼펜하우어 인생수업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amp;gt;, HIGHEST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부분들을 노트에 적어왔다.    청소년기에 행해지는 교육을 삶의 전부인 것처럼 받아들이는 것은 분명 경계해야 할 일이다. 그것은 곧 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bp%2Fimage%2Fw_jXOXmpc6pa6TTDd2qioB4A2-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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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업급여는 아무나 받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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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12:32:47Z</updated>
    <published>2025-07-21T10:2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그러니까, 카페 사장님은 경영 이유상 인원 감축이 필요했다고 사유서를 작성해 주셨을지 몰라도 근무 일수를 137일밖에 못채우셨어요. 비자발적인 퇴사 그리고 퇴사일 기준 1년 반 이내 180일 이상 근무 조건이 모두 맞아야 해요.&amp;quot;  &amp;ldquo;계약서에는 주 3일 일했지만 이따금씩 사장님이 부르..&amp;rdquo;  &amp;ldquo;계약서 상 적혀있는 일수로만 계산되기 때문에 그래도 안돼요.&amp;rd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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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오늘 서점으로 출석합니다. - 2025년 6월 30일 챌린지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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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3:28:12Z</updated>
    <published>2025-07-11T01:4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지 않아 좋은 점은 자유 시간이 많다는 사실이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시간대가 오롯이 내 시간이다. 여유롭게 일어나 느긋하게 아침을&amp;nbsp;먹고, 날이 좋으면 산책하는 시간들.&amp;nbsp;숨통이 탁 트인다.  나는 집순이다. 꼭 해야 할 일이 없다면 나가지 않는다.&amp;nbsp;핸드폰으로 장을 보고 영화관&amp;nbsp;대신 넷플릭스를 본다. 패션에는 큰 관심이 없어 쇼핑하지 않는다.&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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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탐구하기 #2] - 삶이 조금은 팍팍해도 &amp;quot;감사합니다.&amp;quot; 외쳐보려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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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3:57:36Z</updated>
    <published>2025-06-27T03:0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에서 일하면 다양한 사람을 마주한다. 여유가 넘쳐 보이는 사람, 다음 일정으로 조급한 사람, 핸드폰만 보는 사람, 자리에 앉자마자 이야기보따리를 푸는 사람, 디저트를 밥 대신 먹는 사람, 키오스크로 오랫동안 메뉴만 보다 가버리는 사람 등.  그리고 아르바이트 입장에서 야속하게 손님이 몰려드는 시간이 있다. 무얼 마실까 찬찬히 고민하던 손님도 뒤 손님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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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 쓰기 #2] - &amp;lt;침묵을 배우는 시간&amp;gt;, 코르넬리아 토프, 서교책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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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23:24:12Z</updated>
    <published>2025-06-13T14:2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5월 15일 '가장 가난한 대통령'이라 불리던 우루과이 전 대통령, 호세 무히카가 별세했다. 호세 무히카는 검소하고 청렴하여 국민의 높은 신망을 받았다. 아래 말은 내 마음에 와닿았던 그의 명언이다.  &amp;ldquo;생각이 같은 사람을 존중하는 건 쉽지만, 민주주의란 나와 생각이&amp;nbsp;다른&amp;nbsp;사람을 존중하는 것이다.&amp;rdquo;  나와 다른 의견을 받아들이는 일은 쉽지 않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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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분 글쓰기 #2] - 독서 모임을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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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03:55:33Z</updated>
    <published>2025-06-02T03:1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 모임을 만들었다. 남자친구와 떨어져 있는 시간에도 같이 할 수 있고&amp;nbsp;도움 되는 취미를 만들고 싶었다. 우리는 2주에 한 권씩 책을 읽기로 했다. 한 번은 지정한 책을 읽고, 한 번은 각자 읽고 싶은 책을 고르기로 했다.  지정 독서를 하는 이유는&amp;nbsp;서로 어떤 관점에서 읽고 생각할지 궁금했다. 서로 다른 시각과 의견을 듣고 사고하는 범위를 넓힐 수 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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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탐구하기 #1] - 왼손은 생각보다 많은 일을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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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08:30:26Z</updated>
    <published>2025-05-18T07:1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소에서 산 고무장갑이 불량이다. 오른손 장갑이 두 벌 들어있었다. 별 수 없이&amp;nbsp;한쪽 장갑을&amp;nbsp;왼손에 꼈다. 설거지하는 내내 고무가 내 손을 꽉 옥죄어 불편했다. 그리고&amp;nbsp;깨달았다. 나, 왼손도&amp;nbsp;많이 사용하는구나?  어릴 때 왼손잡이들이 똑똑하다는 말이 있었다. 그래서 양손잡이가 되어보고자 했다. 왼손으로 연필 몇 번 끄적이다가&amp;nbsp;금방&amp;nbsp;포기했다. 생각해 보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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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 쓰기 #1]  - &amp;lt;모순&amp;gt;, 양귀자, 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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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0T15:38:23Z</updated>
    <published>2025-05-10T12:2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모순&amp;gt;, 양귀자, 쓰다 - 안진진은 김장우를 사랑했을까? -   나는&amp;nbsp;베스트셀러를 잘 읽지 않는다. 베스트셀러&amp;nbsp;책은 출판사와 서점의 계략 같다.&amp;nbsp;그런데 어느 날 책 제목 &amp;lt;모순&amp;gt;이 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볍게&amp;nbsp;읽으려 했는데 나는 이미 안진진의 삶에 빠져있었다.&amp;nbsp;일란성쌍둥이인 엄마와 이모. 결혼 전까지 둘은 같은 외모, 같은 성격, 같은 말투,&amp;nbsp;같은 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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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분 글쓰기 #1] - 브런치 작가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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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04:45:24Z</updated>
    <published>2025-05-04T02:3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부터 25분 글쓰기를 시작한다. '25분 글쓰기'는 글 쓰는 순간부터 25분 동안 자유롭게 글을 쓴다. 그 이후 수정을 거듭해서 글을 다듬는다.  2015년부터 작가가 되고 싶었다. 그런데 글 쓰는 재주가 없다는 핑계로&amp;nbsp;미뤄왔다. 이른 포기는 더 이상 없다.&amp;nbsp;'일기와 다를 것 있겠나.' 하는 기세로 용기 내어 시작한다.  나는 글쓰기를 통해 세 가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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