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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승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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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저는 세상을 누비는 탐험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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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10:42: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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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는 국까지 배웠다. - 나의 취사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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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10:26:17Z</updated>
    <published>2026-02-13T10:0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일병 4호봉.휴대폰을 붙잡고 세상을 탐닉하던 내가,혹한기 훈련 준비로 강제 디지털 단식을 당했다.손이 허전해지자, 나는 펜을 들었다.사람은 참 신기하다. 휴대폰이 없으면 생각이 많아진다.훈련소 시절은 힘들었지만 이상하게 즐거웠다.끝이 보이는 고생이었기 때문일까.그 뒤 자대 배치를 받고 도착한 이곳에서내 보직은 &amp;lsquo;취사&amp;rsquo;로 정해졌다. 문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kD%2Fimage%2F7KNxh_qBJBkpnYrWwTm-rGC_nQ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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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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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5:30:46Z</updated>
    <published>2025-10-12T03:2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엔나에는 도나우 섬이 있다. 나는 비엔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도나우 타워에 올라가 보고 싶었고 가는 길에 프라터 놀이공원에 들렀다가 가기로 결정한다.   지하철을 이용하여 유튜브로 음악을 들으며 가고 있던 나는 실수로 환승을 하기 위해 내려야 하는 역을 지나쳤고, 원래 타기로 했던 U4라인이 아닌 U2라인을 탔다. 지하철에서 어느 역에서 내려야 할지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kD%2Fimage%2F2zsr8lIh_J2xm4izFFhWeq4yJe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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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weso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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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01:05:42Z</updated>
    <published>2025-10-05T01:0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는 쉔부른 궁은 비엔나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궁이다.  들어가니 티켓 매표소가 있어 티켓을 끊으러 갔는데 지금 끊으면 2시간 이후 입장이 가능해서 다시 돌아가야 하나 했지만 정원은 둘러볼 수 있었다. 알고 보니 티켓은 궁전 안에 들어가는 티켓으로 1시간에 34유로 정도이다. 만약 궁전 내부를 보고 싶다면 미리 예약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kD%2Fimage%2F4-ubSlmhAv04SZL36lRGd4kzvq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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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ien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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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10:11:40Z</updated>
    <published>2025-09-28T10:1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는 빈으로 생각했던 오스트리아의 수도  유럽에서는 거의 비엔나라고 표현하는 거 같다. 사실 비엔나로 오는 비행기에서 한국에서 다운로드를 한 비포 선라이즈 영화를 보면서 왔다. 그걸 보고 갔기에 영화에 나오는 장소가 나올 때마다 &amp;quot;오 여기 영화에 나온 장소잖아&amp;quot;라고 생각하며 여행했다.  첫 번째 장소는 알베르티나 광장 이곳에서 영화 중 두 남녀 주인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kD%2Fimage%2F6RL7SOvoIgEhwB8Nr9I6jhHyg8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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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od mem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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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15:00:29Z</updated>
    <published>2025-09-20T15: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 European Go Congress 마지막 날이 훅 다가왔다. 나의 일정은 복기와 폐막식 폐막식에는 인사말, 시상식 등이 예정되어 있었고 나는 축하해 주러 갔다. 폐막식은  내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게 진행되었고 거의 마무리가 되는 분위기였다. 그리고 그 순간 갑자기 티칭으로 참여한 사람들을 호명하기 시작했다. 나는 단상으로 나갔고 추억이 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kD%2Fimage%2FVFkStI2x7LaykOizEWeNN0o2M8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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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of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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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6:42: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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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제 경기가 마무리되었으니 재밌게 놀아보자! 호텔 헬스장과 수영장은 이미 해봤으니 시내에 나가보기로 한다.  바르샤바는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의 폭격으로 인해 도시 약 85%가 파괴되었지만 이후 국가와 국민이 함께 힘을 모아 지금의 모습을 만들었다. 바르샤바와 비엔나를 여행하며 느낀 공통점이 하나 있다. 그건 바로 구 건물과 신 건물의 조화가 있다는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kD%2Fimage%2Fvasff2fpMHsrEzgdODMx6NmLE2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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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 dre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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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01:05:48Z</updated>
    <published>2025-09-07T01:0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주말 토너먼트가 열리는 날이 다가왔다.  전날 술을 마시느라고 잠을 잘 자지 못해 피로와 심장이 빨리 뛰는 느낌이 들었다.  첫 상대는 프랑스 국적의 유럽 프로기사로 대진이 짜였다. 기분 좋은 출발로 대국을 이어가던 중 약간의 오버플레이가 나에게서 나와 인공지능 승률이 5% 미만으로 떨어졌을 정도로 불리한 순간도 있었지만 마음을 다잡고 전투에서 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kD%2Fimage%2FDiWH8g5bdpwAg1V3pGNuvYKogH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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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tions cu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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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07:22:31Z</updated>
    <published>2025-09-06T07:2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 European Go Congress 국가대항전은 바둑 강대국 중국팀과 일본팀이 출전하지 않아 무난한 우승이 예상된다.  첫 대국은 헝가리팀과 매치업이 잡혔다. 결과는 무난한 승리!  다음 2라운드부터는 유럽 바둑 아마추어 강자와의 대결이다. 상대는 영국팀 나의 상대는 한국계 영국인으로 이름도 완전 한국인이었다. 내용은 초중반까지 만만치 않다가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kD%2Fimage%2FQ3xeIO3FwruT0HRjl-jejTqxYX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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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Europe Go Congre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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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08:07:35Z</updated>
    <published>2025-08-24T05:0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바둑 영어를 명지대학교 바둑학과 재학시절 배운 경험이 있고 서울에서도 한국에서 활동하는 헝가리 국적의 프로기사에게도 6개월 정도 배웠다. 그리고 오기 2달 전부터 바둑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인터내셔널 바둑 클럽 ces에도 몇 번 가보았지만 영어로 복기를 하는 경험은 3번 정도 있었고, 공식적인 일정으로 하는 것은 처음이었다. 나는 야외에서 진행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kD%2Fimage%2F54elt3sObtCzpYwkSHVndXRgO2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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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lieve 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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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06:46:46Z</updated>
    <published>2025-08-17T06:4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하암&amp;quot; 꿀잠을 잔 나는 호텔을 나와 가장 먼저 빈 국립대학교를 향한다. 그리고 근처에 있는 지그문트 프로이트 박물관으로 향했다.  지그문트 프로이트는 심리학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인물 중 한 명이다. 그의 책을 읽으며 그가 빈에 살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호텔 근처에 지그문트 프로이트 박물관이 있다는 지도를 보고는 가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이제 유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kD%2Fimage%2FD4Cdrdi58wt6DkehkfpxIQvPif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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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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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01:00:26Z</updated>
    <published>2025-08-10T01: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인 유럽 이야기에 앞서, 『유럽, 다시 그곳에 발을 딛다』는 7월 16일부터 8월 4일까지의 여정을 담았다. 8월 5일,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끄적이기를 시작해 8월 7일에 첫 화를 발행했고, 8월 9일에 총 11화를 완성했다. 그 과정은 정말 행복했다.  아침 7시쯤 오스트리아 빈에 도착했다. 오는 과정은 순탄한 편이었다. 비가 내려 지연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kD%2Fimage%2FB57eCV6qDpgLJxi3MuDdaYh47A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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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ppen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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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11:18:16Z</updated>
    <published>2025-08-07T13:5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유럽 바둑 콩그레스에 플레이어로 참가했던 나는, 5월에 티칭 공고가 올라온 걸 보고 가기로 결심했고, 영어 실력이 플레이어로서 참가하는 데는 문제가 없지만, 티칭에는 부족하다고 느껴 영어 공부를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카투사 군 복무에도 관심이 생겨, 어학 시험을 알아봤고, 나는 Reading 보다는 Speaking에 조금 더 자신이 있어 오픽 시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kD%2Fimage%2Ffa0_bA_WuLRGWzH7PleAkTtptf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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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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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22:15:40Z</updated>
    <published>2025-04-27T15: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바둑리그 기자 일을 시작하며 글쓰기에 대한 관심이 커졌고, 우연히 알게 되어 브런치스토리를 시작했습니다. 글을 쓰는 동안 새로운 세계에 들어온 듯한 신기한 기분을 느꼈고, 책이 한 편 완성되니 후련함도 밀려옵니다.이번 여정은 여기서 마무리하지만, 언젠가 다시 돌아올 날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동안 부족한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kD%2Fimage%2Flr5XyQFGbSir2seidWFnAhg8Ai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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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B바둑리그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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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12:02:04Z</updated>
    <published>2025-04-20T15: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1시 30분, 나는 잠에서 깬다. 다시 잠에 들지는 않았고, 조식시간인 7시가 다가오자 배가 고파져, 문을 나섰다. 호텔을 둘러보던 중 전시회가 열린 것을 발견한다. 나는 이상하게도 미술 작품이 보이면 들어가게 된다.  호텔 내부를 어느 정도 둘러본 후 나는 아침 산책을 시작했고, 운이 좋게도 일출을 볼 수 있었다. 사진엔 잘 담기지 않았지만 쌀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kD%2Fimage%2F76SeUFLQtLLq2HF5YmzhWmPlTm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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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B바둑리그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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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12:48:17Z</updated>
    <published>2025-04-13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8시쯤, 잠에서 일어난 나는 간단히 시리얼로 아침을 먹은 뒤 나갈 준비를 마친다. 12시 30분에 한국기원에서 출발하는 일정이기에 조금 비는 시간을 이용해 영어 공부와 요즘 읽고 있는 심리학 책을 읽었다. 책을 읽다 보니 나의 휴대폰 시계는 어느덧 11시 45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나는 왕십리역 영풍문고를 나와 왕십리역 1번 출구에서 이번 영암 투어를 함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kD%2Fimage%2F__-9VdNGIT0l0hAOhbh2KdaDQN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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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B바둑리그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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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06:55:42Z</updated>
    <published>2025-04-06T1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바둑프로기사들이 나가는 공식 시합의 형식은 토너먼트 기전과 리그가 있다. 토너먼트 기전은 한 달에 한번 정도밖에 없기에 리그 형식의 기전은 바둑프로기사에게 정말 소중한 기회다. 현재 한국기원 공식 프로 바둑리그 중 나이와 성별에 제한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 바둑리그는 KB바둑리그, 챌린지 바둑리그, 기사회 바둑리그가 있다. 그중 KB바둑리그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kD%2Fimage%2FGxAWjjWQNhOiL11lpXmZnQ85C8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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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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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03:53:22Z</updated>
    <published>2025-03-30T15: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사랑을 통해 커다란 행복과 삶의 동력을 얻는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할 때 세상이 더 아름다워 보이고, 매 순간이 특별해진다. 하지만 사랑은 때때로 깊은 상처와 아픔을 남기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사랑을 멈출 수 없는 이유는, 사랑이 우리 뇌 속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감정이기 때문이다.현대사회에서는 다양한 요소가 사랑을 결정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kD%2Fimage%2FfGafE-eHnFHy581cz6SIM1v7NZ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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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pami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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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00:04:25Z</updated>
    <published>2025-03-23T15: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인이 된 후 새로운 세계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고 외적으로 나를 꾸미는 일에 신경을 많이 쓰며 강남, 홍대, 이태원, 건대 등에 가며 20대 초반을 술과 클럽으로 보냈다.  요즘 &amp;lsquo;도파민&amp;rsquo;이 화제다. 나 역시 도파민이 내 삶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고민해 보게 되었다. 도파민은 행복과 깊은 관련이 있어 흔히 &amp;lsquo;행복 호르몬&amp;rsquo;이라고 불린다. 이 호르몬은 기본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kD%2Fimage%2FezLHehyjxsxwcMbAHcDAV-sPam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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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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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8T01:20:13Z</updated>
    <published>2025-03-16T15: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번쩍' 잠에서 깬 나는 눈을 비비며 휴대폰으로 시간을 확인해 본다. 휴대폰 시계는 새벽 3시를 나타내고 있었다. 오늘은 바둑 영어 수업이 있는 날이다. 나는 언제 한번, 한국 팀 단장을 맡아 해외로 나간 경험이 있는데 좋은 기억으로 남아 꾸준히 언어를 공부하고 있다. 영어 공부를 하던 중 나는 문득 여행이 하고 싶어 졌고, 곧장 인터넷 서칭을  시작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kD%2Fimage%2FKtlecKWXIfH-RZrhv1OnFYs6xm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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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 trip - 미추홀 바둑 축제가 끝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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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18:12:10Z</updated>
    <published>2025-03-09T15: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추홀 바둑 축제가 종료된 후 계획하지 않았던 일이 벌어졌다. 원래 저녁을 먹고 그날 밤 서울로 다시 오려고 했으나 술도 마셨고 인천 여행도 하고 싶어 근처에 방을 잡았다. 방은 생각보다 상당히 쾌적했다. 인천 여행지는 조금 서치를 해본 후 차이나타운과 송도 센트럴파크 너희들로 정했다. 퇴실시간도 2시까지여서 굉장히 여유롭게 방을 나왔다. 먼저 가볼 곳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kD%2Fimage%2FxTnQlXuKqYFQfbuafbf1I-Xciv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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