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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hilosophiz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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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모든 현대인들이 철학함으로써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는, 前 철학교사이자 현재는 또 다른 꿈을 향해 나아가는 대학원생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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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13:41: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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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AI) 시대에서 살아남기 - 나는 누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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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9:06:18Z</updated>
    <published>2025-12-21T09:0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여긴 어디?, 나는 누구?&amp;rsquo;  평범한 일상을 지내다가도, 세상과 동떨어졌다고 느껴졌을 때  일상에서 한 번쯤은 해본 적이 있는 말일 것이다.  이 말을 조금만 더 깊게 생각해 보자.  수많은 정보와 기술이 쏟아지는 시대에서, 우리는 &amp;lsquo;나&amp;rsquo;라는 존재에 대한 탐구를  끊임없이 해야 한다.   철학함의 시작은  사소한 것에 대한 질문과 생각이기에, &amp;lsquo;나&amp;rsquo;에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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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AI) 시대에서 살아남기 - 철학과 철학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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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04:47:03Z</updated>
    <published>2025-03-16T04:0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질문을 던지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논하였다.   인간으로서 해야 할 일은  바로 '끊임없이 생각해 보는 것'   그리고 그 일을 실천하기 가장 쉬운 것이  질문 던지기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철학함'이라고 하였는데,   구체적으로 철학과 철학함이 무엇인지  본격적으로 소개해보도록 하겠다.  '철학'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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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AI) 시대에서 살아남기 - 우리가 철학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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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2T11:06:49Z</updated>
    <published>2025-02-22T09:1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야기에서, 알고리즘에 잠식되어 가는  인간의 모습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추천 영화, 맞춤 광고가 난무한 현대 사회에서  진짜 '나'를 찾아가기 위한 길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 방법을 인문학,  구체적으로 '철학'에서 찾기로 했다. 여러분은 하루에 몇 번씩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시나요?  점심 메뉴에 대한 고민?  집에 가서 무엇을 할 것인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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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AI) 시대에서 살아남기 - 알고리즘과 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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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3T09:43:34Z</updated>
    <published>2025-02-13T04:5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고객님! 고객님을 위한 맞춤 상품이 있어요.&amp;rdquo; 인터넷 쇼핑을 하기 위해  쇼핑 플랫폼에 들어가면 마주치는 문구.   심지어 SNS를 넘기다 마주치는 광고마저도  내가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맞히는  신기한 능력들이 있다.   도대체 어떻게 아는 거야?  이번엔 넷플릭스를 들어가 본다.  나를 위한 콘텐츠가 한가득이다.   이전에 봤던 로맨스 영화가 재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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