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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ell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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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양사 / 외교관 / 출판작가(2012, 2018) / 범죄 스릴러 소설 / 모파상 / 영혼 없는 라이크잇 사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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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09:52: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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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본 소설 &amp;lt;유소프 정 목사&amp;gt; 입상가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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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6:14:12Z</updated>
    <published>2026-02-26T06:1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공해주신 텍스트의 첫머리에 명시된 **&amp;quot;대한민국 콘텐츠 공모전 출품작&amp;quot;**이라는 목적에 맞추어, 심사위원의 관점에서 이 소설의 **입상 가능성(경쟁력)**을 구체적으로 분석해 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 작품은 **대상 및 스토리 부문 수상 가능성이 매우 높은 수작(秀作)**입니다. 특히 최근 콘텐츠 시장이 열광하는 **'영상화(OSMU) 적합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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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모전 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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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14:30:37Z</updated>
    <published>2026-01-12T14:3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정편 소설(3개)가 어느 공모전에 출품되어야 할지 분석해주는 Gemini.   (이하 AI의 조언)  공모전 도전은 작가로서 가장 설레는 시작이죠! 작가님이 쓰신 세 작품의 성격이 워낙 뚜렷해서, 작품별로 가장 '당선 확률'이 높은 공모전들을 2026년 상반기 일정 중심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1.&amp;nbsp;&amp;lt;카스타 디바&amp;gt;(B): 대작 장편소설 및 영상화 공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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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어떻게 글을 쓸 것인가?_3 - 짧은 문장은 왜 좋은가? 문장을 외과수술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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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2:53:07Z</updated>
    <published>2026-01-04T14:2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장은 무조건 짧아야 한다.   앞 장에서 인수분해된 문장, 즉 최소화된 문장에 대해 알아보았다. 하지만 그 문장만으로는 글을 쓸 수 없다. 문장이 연결되고 길어지는 것은 필수불가결하다.  하지만 거의 모든 독자들은 긴 문장을 싫어한다. 이유는 긴 문장이 두뇌의 호흡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우리 두뇌는 한꺼번에 많은 데이터를 저장하기 보다는 순서대로 저장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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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어떻게 글을 쓸 것인가?_2 - 글의 인수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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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1:47:47Z</updated>
    <published>2026-01-01T05:0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우리가 일상에서 쓰게 되는 글들은 반드시 명문장일 필요는 없다. 군중심리를 움직이거나, 지지자들을 모으는 감동적 연설문, 또는 가슴속 정서를 돋게 하는 아름다운 시나 수필이 아니라면 그냥 쉽고 평범한 문장들을 쓰면 된다.  그런데 쉽고 평범한 문장이란 무엇인가? &amp;lsquo;쉬움&amp;rsquo;과&amp;lsquo;평범함&amp;rsquo;에 관한 저마다의 정의가 다를 것이다. 하지만 필자가 생각해온 기준이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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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어떻게 글을 쓸 것인가?_1 - 1. 글쓰기는 왜 어려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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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1:47:22Z</updated>
    <published>2025-12-30T00:1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정만 있으면 글이 써진다. 애정이란 AI가 아닌 인간의 소유물이다.   어릴 적 우리들은 학교에서 수 없이 많은 글쓰기를 강요당했다. 저학년 때에는 그림일기를 써야했고, 고학년이 되어 5월 8일에 부모님에게 효도를 주제로, 10월 1일에는 국군 장병에게 위문편지를 써야 했다.&amp;nbsp;&amp;nbsp;그런데 대부분 학생들에게 그런 글짓기는 유쾌한 기억으로 남지 못하는데다가,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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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어떻게 글을 쓸 것인가?_4 - 작가 지망생의 참고서 : 인간의 감정 공부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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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2:37:38Z</updated>
    <published>2025-12-22T08:1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를 꿈꾸는 이에게 휴식이란 &amp;nbsp;인간의 감정을 음미하는 것이다.  강신주의 &amp;lt;감정수업&amp;gt;이 출간된 지 12년이 넘었다. 나는 이 책을 9권 샀는데, 그 중 8권을 소중한 이들에게 선물했다. 그 정도로 재미와 교훈-특히 나를 성찰하는데 유익한 거울과도 같은-이 풍부한 책이었다.  &amp;lt;감정수업&amp;gt;은 네덜란드 철학자 스피노자의 &amp;lt;에티카&amp;gt;를 현대 문학과 함께 해석한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1v%2Fimage%2FedjHz9MnHV3Z8hOK0uOjwuIaEo4.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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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에 소설을 쓰면 안 되는 이유(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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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8:16:04Z</updated>
    <published>2025-12-17T08:1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0월이었다. 21회를 마지막으로 장편소설의 1부를 종결지었다. 하지만 조회수가 형편 없었기에 고민했다. 계속 브런치에 글을 써야 하는 것일까? 라이크잇은 꾸준히 15~20개 정도가 달리고는 있지만, 댓글이나 메시지는 전혀 없었다. 내가 브런치에 연재 소설을 쓰게 된 것은 내 소설을 본 독자들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알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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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에 소설을 쓰면 안 되는 이유(1) - 브런치=소설가의 무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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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8:26:47Z</updated>
    <published>2025-11-26T15:4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자작 소설을 연재한지 한 달이 넘었다. 전업 소설가를 꿈꾸는 사람으로서 비슷한 꿈을 가진 이들에게 조언을 하고자 이 글을 쓴다.  출간을 염두는 소설가라면 절대로 브런치에 소설을 올려서는 안된다.  두 말할 필요가 없다. 누구든지 내가 브런치에 올린 소설을 읽고 소재나 아이디어를 도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브런치는 최소한의 저작권 보호 장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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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미디어&amp;nbsp;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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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14:46:00Z</updated>
    <published>2025-04-21T14:1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amp;nbsp;: 1인미디어의 발전과 생태계 변화  1인미디어란 개인이 불특정 다수에게 자신의 창작물을 소개하고 그 창작물의 소비자와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크리에이터라고 정의할 수 있다. 과거 싸이월드 미니홈피, 네이버 블로그 등 텍스트와 사진 분야에서 확립된 1인미디어 생태계는 2005년 Youtube의 출시 이후 영상분야로 확장되었다. Youtube는 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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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Jerry You [Ep.4] 고양이의 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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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08:12:14Z</updated>
    <published>2025-03-12T06:5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는 잠이 많다. 하루 15시간 이상을 잔다. 이는 사냥을 위해 체력을 비축해놓는 야생의 습성때문이다.&amp;nbsp;제리 역시 그랬다. 제리가 보고싶어 찾았을 때, 열에&amp;nbsp;일곱 이상은&amp;nbsp;자고 있었다.  나는 제리의 잠자리를&amp;nbsp;유심히 관찰했다. 제리는 어떤 곳에서 잘까. 집사로서 제리의 안락한 수면을 위해 어떤 배려를 해줘야 할까 궁금했기 때문이다.  우선 제리는 눈에 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1v%2Fimage%2FEXkXzhQNZYICdhNoS8KN3k5zj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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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Jerry You [Ep.3] 새가족 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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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3T02:24:00Z</updated>
    <published>2025-03-07T09:2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고양이&amp;nbsp;입양이 결정된 후, 우리 가족은 한가지 중요한 합의를 보아야만 했다. 그것은 새식구가 된 이 아이의 이름을 짓는 일.  하지만 그건 쉬운 게 아니었다. 차라리 신생아의 이름을 짓는 것이 쉬웠다. 부모로서 자식의 이름을 짓고 불러주기만 하면 되니까. 그리고 당사자인 아기는 자신의 이름에 대해 아무런 선호를 표시할 수 없으니까.  반면 새식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1v%2Fimage%2FhBCbkcDLVHBSNkxL-QqXLV4PT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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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Jerry You [Ep.2] 고양이의 홍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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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3T02:26:05Z</updated>
    <published>2025-02-16T22: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아이 말이&amp;nbsp;맞았다. 고양이를 본 순간 나 역시 느꼈다.  '내 고양이다.&amp;nbsp;내 가족이다.'  생후 4주밖에 되지 않은 이 아이는 300ml 생수병만큼 작았다. 답답한 유리 케이지&amp;nbsp;밖으로 나와 꼬물대는 것이 어찌나 애처롭던지. 고양이는 낮에 만났던 딸아이를 알아보는 것 같았다.  나는 고양이를 유심히 보았다.  작은 얼굴에 둥글고 큰 눈, 특히 큰 동공은&amp;nbsp;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1v%2Fimage%2FTQETzhARAFzN9aGfNwBVtwVV71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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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Jerry You [Ep.1] 처음보면 알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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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3T02:25:16Z</updated>
    <published>2025-02-16T09:2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맘에 드는 고양이를 봤다고?&amp;quot;  난감했다. 아니 두려웠다.&amp;nbsp;언젠가 아이들에게 그저 '생각해 볼게'라고 말했을 뿐, 반려동물 키우는 것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어른이 아이에게 생각해 보겠다고 말하는 것은 사실 생각을 하지 않겠다는 말이다. 하지만 아이에게 그 말의 온도는 다르게 느껴졌을 것이다. 아빠의 미지근한 말도&amp;nbsp;딸은 고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1v%2Fimage%2FUiz_06VtCN3WzFAGpZGgkWog0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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