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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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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okrokiro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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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고 싶은 것도 많고 되고 싶은 것도 많은 청년.이제 막 사회라는 파도에 올라탄 1년차 음악 교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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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07:49: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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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대단원 : 감사 인사 -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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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15:00:26Z</updated>
    <published>2025-08-03T15: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우연히 이곳에 당도하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 저번 주에 휴재를 걸어두고 귄록루역의 구성원들은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3일 동안 바다에 가서 수영도 하고 시골집에 모여서 좋아하는 음악에 술을 곁들이면서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중에는 2월 말에 시작한, 일주일에 한 번 온라인으로 모여 음악 이야기를 쓰면서 각자가 나름대로 성장을 한 것 같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Xh%2Fimage%2FgzB4u3kPsulOjpwT2G8XzBOe3R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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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재 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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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12:57:40Z</updated>
    <published>2025-07-28T12:1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주만 쉬어갑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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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4악장 : 음악, 그리고 여행 - 방학이잖아. 어디든 가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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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06:09: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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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오늘도 우연히 이곳에 당도하신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마지막 이야기가 될 대단원 전, 4악장의 마무리입니다. 음악 이야기를 쭉 풀어보면서 즐거운 일이 많았던 것 같아요. 새로운 음악을 접하기도 하고 잊고 지냈던 음악을 다시 꺼내보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오늘의 테마는 여행으로 잡았어요. 지금의 폭우가 끝나면 폭염이 기다리는 여름이지만, 가끔은 일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Xh%2Fimage%2FVPZaLOZuttZPJbYmdGORtbuxbj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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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4악장 : 음악으로 하는 위로 - 여름의 한가운데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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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15:00:25Z</updated>
    <published>2025-07-13T15: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우연히 이곳에 당도하신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저번주에는 가볍게 조니워커 라벨과 음악을 연결해 보았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 틈틈이 글을 쓰려다 보니 퀄리티가 일정하지 않아서 죄송스러운 마음이 있지만 그래도 즐겁게 관전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여름이 시작되고 유례없는 폭염이 찾아오면서 다들 지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각자의 방식으로 지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Xh%2Fimage%2FHn6fCjbVFYB_i9DyS8HvrLwcwb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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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4악장 : 음악 그리고 위스키 - 음악과 술, 라벨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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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15:21:27Z</updated>
    <published>2025-07-07T09:2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드라벨, 젊음의 맛 https://youtu.be/2 owRMhX3 AT4 요즘 편의점에도 다양한 위스키가 들어오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예전에는 상상도 못 했던 다양한 위스키를 편하게 구할 수 있는 세상이 찾아오면서 점점 이 술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마시고 싶은 술이 생기면 무리 없이 살 수 있지만, 대학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Xh%2Fimage%2FpiljBxb0wiMv67uKSTumZVI3Ro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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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4악장 : 음악 그리고 음악 그 자체 4 - 피아노로 써 내려가는 인간의 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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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2:29:37Z</updated>
    <published>2025-06-29T15: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우연히 이곳에 당도하신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미리 하나만 밝히고 가자면 이 이야기의 끝은 7월 말에 맺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7월 말까지 저희가 가진 음악을 최대한 꺼내보려고 해요. 그 말은? 4악장이 굉장히 길어질 것 같다는 뜻입니다. 어쩌면 다른 주제에 갇히는 것보다는 음악 자체에 초점을 두고 이야기를 하는 지금이 저희가 가장 즐거운 순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Xh%2Fimage%2FCAW7aixMftNweHzG9v9Tgi5nzI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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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4악장 : 음악 그리고 음악 그 자체 3 - 귄록루역의 보석함 개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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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1:12:43Z</updated>
    <published>2025-06-23T08:5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우연히 이곳에 당도하신 여러분들 환영합니다:)   오늘도 별다른 주제 없이, 그저 음악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오늘 글을 준비하면서 넷이서 한 이야기가 있어요.  이번 주 곡 선정을 할 때는 '도대체 이런 곡은 어디서 찾아온 거지.'라는 생각이 들 만큼, 대중들에게는  알려지지 않은 숨은 보석들을 꺼내오기로 했습니다.    그 결과 신기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Xh%2Fimage%2FZJF9u6k2gR35E4YGeRpwQBEAz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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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4악장 : 음악 그리고 음악 그 자체 2 - 이런 음악도 한번 들어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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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23:44:47Z</updated>
    <published>2025-06-15T22: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우연히 이곳에 당도하신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저번 주에 이어서 오늘도 음악 그 자체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주에 가져온 곡들은 좀 어려운 곡들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나름대로 고민을 해서 가져온 곡들이기 때문에 일단 한번 잡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취향에 맞지 않는, 또는 생소한 장르를 들어보는 경험은 나만의 '음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Xh%2Fimage%2FO7ToXcrefIKEzQ4qHynP6evZG2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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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4악장 : 음악 그리고 음악 그 자체 1 - 음악교육 전공자들의 음악 취향 톺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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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4:49:05Z</updated>
    <published>2025-06-08T15: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우연히 이곳에 당도하신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 지난 2월 말부터 저희는 과학, 사회, 그리고 문화까지 총 3가지 분야를 음악과 연결해서 다양한 음악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정말 다양한 장르를 다루었고, 저희가 경험한 음악들을 최대한 연결해서 '음악 교과의 교과 융합 가능성'에 대해 나름의 연구를 한 4개월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1악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Xh%2Fimage%2FmHOxVLnywxk0b131d-Bx9Tkhux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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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프롬나드 : 이 녀석들의 근황 - 해뜨기 전이 제일 어둡대. 근데 너무 어두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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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00:08:02Z</updated>
    <published>2025-06-01T15: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우연히 이곳에 당도하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벌써 15번째 이야기를 하는 날이 찾아왔습니다. 지금까지 음악과 과학, 국어, 문화 3가지 큰 주제를 연결해서 정말 다양한 장르를 다룬 것 같네요. 저희는 글을 쓰면서 정말 즐거웠는데, 여러분들도 부디 즐거운 여정이었길 간절히 빌고 있습니다.    2월 말에 시작한 이 이야기가 벌써 6월의 첫날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Xh%2Fimage%2Fsiier89kLPrGioX_9gjGe_7u2R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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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3악장 : 음악 그리고 스포츠 - 뜨거운 열정을 표현하는 또 하나의 수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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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01:54:52Z</updated>
    <published>2025-05-25T15: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우연히 이곳에 당도하신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학교 현장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근무하는 학교에서 교육과정 협의회를 할 때면 '예체능 과목 교육과정 협의회'라는 이름으로 음악, 미술, 그리고 체육 선생님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한 학기 수업과 평가 과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곤 합니다. 우스갯소리로 '예체능은 하나다!'라는 말을 하기도 하죠.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Xh%2Fimage%2Fc6yP8PgZsOFGvBp0tenrI26b99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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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3악장 : 음악 그리고 극 - 음악에 실어 보내는 누군가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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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22:25:47Z</updated>
    <published>2025-05-18T15: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우연히 이곳에 당도하신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 저번 시간에는 매체, 그중에서도 tv에 집중을 해보았어요. 미디어 매체에서 음악은 상황의 전개를 돕는 역할을 합니다. 이야기의 직접적인 전달보다는 상황에 양념을 추가해 주는 하나의 구성요소가 되죠. 오늘은 '문화'분야에서 조금 더 음악이 앞에 존재하는 미디어, '극'을 주제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Xh%2Fimage%2FijIstwnjD4Tt6DUjUF_x0qw8Ni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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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3악장 : 음악 그리고 미디어 - 각자의 추억 속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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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02:05:02Z</updated>
    <published>2025-05-11T15: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우연히 이곳에 당도하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 저번 시간에는 영화 속의 음악을 통해 각자의 인생 영화와 그 속에 담긴 음악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영화보다는 조금 더 대중적인 소재를 가져와봤어요. 크게 잡자면 미디어, 그 속에서는 만화, 게임, 예능, 코미디 등 tv를 통해 접할 수 있는 대중매체들입니다. 시간예술의 속성을 지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Xh%2Fimage%2FmsdU1eBy12e6U0tK19MNhdOXUv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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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3악장 : 음악 그리고 영화  - 한 곡에 담는 2시간의 정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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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22:29:11Z</updated>
    <published>2025-05-04T16: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우연히 이곳에 당도하신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저번주 프롬나드를 거쳐서 드디어 우리의 이야기가 3악장 세션에 도착했습니다. 귄록루역에서 가져온 3악장의 메인 주제는 '음악과 문화의 연결'입니다. 음악 그 자체도 문화의 한 분야지만 음악은 많은 문화 예술에서 빼놓을 수 없는 구성요소 중 하나입니다.    오늘은 많은 문화예술 중 영화를 주제로 다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Xh%2Fimage%2FZMtnx933hxkFfk6R0HVvl-Wm1E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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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프롬나드 : 음악, 그리고 합주 - 아 ㅋㅋ 그래서 언제 모일거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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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22:48:17Z</updated>
    <published>2025-04-27T15: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우연히 이곳에 당도하신 여러분들 환영합니다 :) 저번주, 저희가 이상의 날개를 가지고 펼쳐낸 음악 이야기를 끝으로 2악장 국어 분야는 마무리하려고 해요. 3악장으로 향하기 전에 한번 더 쉬어간다는 의미에서 나름 흥미로운 주제를 준비해 봤습니다. 오늘 이야기의 주제는 '귄록루역의 다음 합주곡'이에요.  이 글에 참여하지 않는 한 명의 멤버를 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Xh%2Fimage%2FxH7GCbvSCuv504dplwSPdhx7wk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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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2악장 : 음악 그리고 한 권의 책 -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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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04:25:51Z</updated>
    <published>2025-04-20T23:3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우연히 이곳에 당도하신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 2악장에서 국어를 메인 소재로 잡고 문학, 한글로 음악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부끄럽지만 저희가 문학 작품을 공부하고 그 문학 작품에서 탄생한 한 음악을 소개해볼까 해요. 2023년에 루가 작곡하고 귄, 록, 역이 연주자로 참여한, 이상이 쓴 동명의 단편소설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날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Xh%2Fimage%2FK-82mxtUwwufpuK1pUzYcH5Cd7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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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2악장 : 음악 그리고 국어 -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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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0:31:08Z</updated>
    <published>2025-04-13T22:3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우연히 이곳에 당도하신 여러분들 환영합니다 :) 지난주에는 책 한 권, 또는 한 곡의 가사를 가지고 국어, 그중 문학과 연결해서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조선의 제4대 국왕인 세종과 왕자들이 직접 창제하고 1443년에 완성, 1446년에 훈민정음이라는 이름으로 반포된 기본자음 14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Xh%2Fimage%2FsaIvny0VLcGHefZkeKNNT4aQVx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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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2악장 : 음악 그리고 문학 - 기억의 서랍을 여는 2개의 열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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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11:10:48Z</updated>
    <published>2025-04-06T21:4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이곳에 도착하신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어릴 적 읽은 책 한 권이, 오랜 시간이 지나 음악 한 곡으로 다시 돌아올 때가 있습니다. 반대로, 문득 흘러나온 노래가 잊고 지냈던 문장의 조각을 다시 꺼내 보게 하기도 하죠. 문학과 음악은 그렇게 우리의 기억 속 어딘가에서 조용히 손을 잡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이번 주, 귄록루역의 네 명의 작가는 &amp;lsquo;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Xh%2Fimage%2FQzQAiPRooFD6J4h1l3ZU16ABMl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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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프롬나드 : 음악 그리고 음주 - 그래도 우린 좋지 아니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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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01:23:08Z</updated>
    <published>2025-03-31T0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우연히 이곳에 당도한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 저번주에 이야기한 대로 오늘은 술과 음악을 연결해보려고 합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종류의 술이 있죠. 그리고 술이라는 액체는 지역마다, 혹은 자주 어울리는 사람들마다 즐겨 마시는 종류가 다를 것입니다. 아마 오늘 글에서 모든 종류의 술과 음악의 페어링을 한다면 읽는 여러분들도, 쓰는 저희도 힘들겠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Xh%2Fimage%2F9qBjE0gDg8RCsRGwPHfx1MSqvt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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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1악장 : 음악 그리고 어떤 금속 - 빛나는 크리스탈이 되지 못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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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12:13:13Z</updated>
    <published>2025-03-24T09:5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이곳에 우연히 당도하신 여러분들 환영합니다 :) 오늘은 과학 상식을 좀 늘어놓고 이야기를 시작할까 합니다.  원소기호 Al, 원자번호 13번. 격자 구조는 면심입방결정, 공간군은 Fm3m. 이 모든 것은 우리의 일상 속에서 쉽게 마주칠 수 있는 알루미늄을 뜻하는 것들입니다. 강한 충격은 버텨내기 힘들지라도 가볍게 제품을 만들거나 싼 맛에 제품을 찍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Xh%2Fimage%2FVKqa4WiCIoEkCby4wj7qZf_w0F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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