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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파리냉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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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해파리냉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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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13:25: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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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사 유학 준비 - (3) - 비자 인터뷰와 환전과 출국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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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01:19:55Z</updated>
    <published>2025-08-19T01:1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뷰를 위한 서류 준비  서류 준비는 꽤 빠르게 진행했다. 어드미션이 일찍 나온 편이라, 3월에는 학교로부터 I-20을 받을 수 있었고, I-20이 나오자마자 바로 SEVIS 처리 웹사이트에 가서 fee을 납부했다. 이때가 탄핵 시국이라 환율이 하루가 다르게 날라다녔는데, fee 납부하기 전 한 1주일 가량 환율 증감 추이를 보다가 제일 낮아진 것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f7%2Fimage%2F24GWUTMJFjE_hTgIZu1z2Sv126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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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사 유학 준비 (2) - 운전면허 따기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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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01:19:38Z</updated>
    <published>2025-08-19T01:1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전면허 따기  미국은 매우 크기 때문에 차가 필수라고 한다. 다만 학부를 갓 졸업한 상태의 나에게 자동차 구매는 금전적으로 머나먼 이야기였기에 최대한 집을 대학원 건물 근처에 구한 뒤 자전거 사서 동네 마트에 용이하게 다닐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동네에 대해 알아보던 중 학교가 교통이 매우 끔찍한 나머지 기차도 없다는 걸 알게 되었고&amp;hellip; 돈이 조금 모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f7%2Fimage%2FxRaEqSjf-H3HVYrKql0QDcH9gR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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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사 유학 준비 (1) - 출국 전 해야 할 일들 - 건강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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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22:39:57Z</updated>
    <published>2025-08-14T22:3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대학원 어드미션을 받은 뒤, 출국 전까지 해야 하는 사소하지만 중요한 일들이 있다. 운전면허, 예방접종, 치과 진료, 필요한 경우 안경 맞추기&amp;hellip; 등을 차례로 해치워야 한다.   치과 진료  우선 치과 진료. 치과에서 덜 썩은 어금니 3개를 떼웠다. 의사 선생님이 아주 양심 있으신 분이셨는데, 이 정도의 치아는 아직 안 떼워도 된다고 말리셨다. 그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f7%2Fimage%2Fa9qva5RMKeEIjNQYp2KSA7jLIS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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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박사과정 유햑 - 얼레벌레가 쌓여 삶을 이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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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15:09:55Z</updated>
    <published>2025-08-12T15:0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늦여름, 영화 중경삼림을 보았다.   그리고 한동안 금붕어와 비행기와 여름과 파인애플 통조림에 매료되었다. 정신을 차려보니 홍콩풍의 엽서랑 패브릭 포스터를 찾아보고 금붕어 키우기 어항 세트 가격 따위를 알아보고 있었다. 덕질과 같은 느낌이었던 것 같다. 현재만을 살아가는 것 같은 홍콩영화의 감성이 너무너무 좋았다.   그러던 중 인터넷으로 관심이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f7%2Fimage%2Fd-bLWibE6L84ORUwhuv_Kza5wd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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