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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뚱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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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ihunkim067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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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넓은 세상을 가족과 함께 경험하고자 가족과 함께 세계일주를 경험한 뚱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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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3T04:14: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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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log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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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21:00:00Z</updated>
    <published>2025-09-14T2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은 무언가를 새로 얻기도 하지만 포기하기도 해야 한다. 우리네 삶이 그러하듯이, 우리는 너무나 많은 것을 손에 쥐고 살려고 하고 있다. 무거운 짐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내려놓지 못하고 있다.  여행은 이러한 것들을 실감하게 해준다. 내가 가지고 싶은 것들을 전부 가지고 다닐 수는 없다. 내 능력만큼 내 배낭의 규모만큼만 가질 수 있다. 그래서 새로운 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l2%2Fimage%2FMgWLM_43XrR0Be_NYfPBMazma7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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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도 세계일주 한번 해볼까? 85 - 청소년 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세계일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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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09:00: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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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Epilogue  여행은 무언가를 새로 얻기도 하지만 포기하기도 해야 한다. 우리네 삶이 그러하듯이, 우리는 너무나 많은 것을 손에 쥐고 살려고 하고 있다. 무거운 짐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내려놓지 못하고 있다.  여행은 이러한 것들을 실감하게 해준다.&amp;nbsp;내가 가지고 싶은 것들을 전부 가지고 다닐 수는 없다. 내 능력만큼 내 배낭의 규모만큼만 가질 수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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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에 남는 여행 - Chapter 4. 정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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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21:00: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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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 첫 여행지인 이스탄불의 숙소  어떤 것이든지 첫 번째가 가장 긴장되고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우리의 여행도 그러했다. 숙박공유로 알아본 숙소는 정말 존재하는지도 궁금했고, 공항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숙소를 찾아가는 것도 불안했다. 마치 &amp;lsquo;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amp;rsquo;라는 방송처럼 우리는 &amp;lsquo;어서와 터키는 처음이지&amp;rsquo;라는 방송에 등장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l2%2Fimage%2FU5WNUsAjxypgPvk0FHeYQHkNWk8.png" width="29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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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했던 것들 - Chapter 4. 정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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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21:00:00Z</updated>
    <published>2025-08-31T2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여행자금 마련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를 담보로 대출을 받아서 그 대출금으로 여행을 떠났다. 부담스러운 금액이기는 했지만 다시없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과감하게 내린 결정이었다.  여행에서 돌아온 지금은 대출금을 줄여나가려고 생활비를 대폭 축소시켰지만, 여행 중에 미니멀 라이프가 몸에 베어서 인지 생각보다 힘들지는 않는 것 같다.  그동안 우리는 줄일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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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도 세계일주 한번 해볼까? 84 - 정산 2_기억에 남는 여행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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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09:00: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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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nbsp;알프스의 남쪽 산맥인 이탈리아의 돌로미티  알프스 산맥은 북쪽으로는 스위스에 접해있고 남쪽으로는 이탈리아에 접해있다. 북쪽의 알프스는 눈 덮인 산들이 병풍처럼 펼쳐져 있는 곳이라면, 남쪽의 돌로미티는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구름위의 자연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듯 했다. 우리 가족들은 이곳에서 입을 다물지 못하고 감탄사를 연발했었다.  이탈리아를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l2%2Fimage%2FvT8iPJI-9Xffj-4UBIQkaNcFjH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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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도 세계일주 한번 해볼까? 83 - 정산 2_기억에 남는 여행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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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09:00:02Z</updated>
    <published>2025-08-28T09: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첫 여행지인 이스탄불의 숙소  어떤 것이든지 첫 번째가 가장 긴장되고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우리의 여행도 그러했다. 숙박공유로 알아본 숙소는 정말 존재하는지도 궁금했고, 공항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숙소를 찾아가는 것도 불안했다. 마치 &amp;lsquo;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amp;rsquo;라는 방송처럼 우리는 &amp;lsquo;어서와 터키는 처음이지&amp;rsquo;라는 방송에 등장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l2%2Fimage%2FYlUWnzrRs2mvDD2aRdjLaHDa_ng.png" width="29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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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도 세계일주 한번 해볼까? 82 - 정산 2_걱정했던 것들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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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09:00:00Z</updated>
    <published>2025-08-27T09: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여행 정보와 관광지  전부 숙소에서 핸드폰으로 인터넷 검색을 해서 조사했다. 기본적인 여행루트나 관광지 정보는 블로그나 카페 등에서 구했고, 더 자세한 것들은 인터넷 검색해보면 정말 자세하게 나와 있으니 이를 참고하면 된다.  관광지의 역사, 유래, 풍습, 지역 특산품, 식당들의 영업시간, 맛 집, 교통편 등 웬만한 정보는 다 얻을 수 있으니 저녁에 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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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도 세계일주 한번 해볼까? 81 - 정산 2_걱정했던 것들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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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09:00:01Z</updated>
    <published>2025-08-26T0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의사소통  나는 여행을 떠나기 전 두 달 동안 교회 문화센터에서 일주일에 한 시간씩 여행 영어를 수강했었다. 이 기간 동안 수강한 영어의 수준은 고작 중학교 1학년 수준의 영어였지만, 현지에서 한 문장 한 문장 통용되기 시작하자 자신감이 커져서 조금씩 실력이 더 늘었던 것 같다.  이런 나를 제외하고는 우리 식구 중 누구도 여행을 위해 따로 영어공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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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도 세계일주 한번 해볼까? 80 - 정산 2_걱정했던 것들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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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9:00:01Z</updated>
    <published>2025-08-25T0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아이들 학교  큰아이는 고등학교 1학년 입학하고 바로 교장선생님을 찾아갔다. 여행기간 동안 학교를 다닐 수 없다고 말씀 드렸더니 자퇴하면 된단다. 다음해에 같은 학교로 복학신청을 할 수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단다.  여행이 끝나고 돌아와서 큰아이는 복학신청을 했고, 새로운 반으로 배정받아 한 살 어린 친구들과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  막둥이는 중학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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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몇 곳이나 다녔을까? / 얼마나 들었니? - Chapter 4. 정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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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21:00:02Z</updated>
    <published>2025-08-24T2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 몇 곳이나 다녔을까?  2019년 7월 7일부터 2020년 1월 11일까지 햇수로는 2년, 달수로는 6개월, 일수로는 189일 동안 총 17개국 92개 도시를 여행했다. 원래 계획보다는 한참 못 미치는 숫자이지만 짧은 기간에 많은 곳을 여행했다고 생각한다.  17개국 : 터키, 그리스, 러시아, 프랑스, 스위스, 독일,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바티칸시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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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도 세계일주 한번 해볼까? 79 - 정산 2_걱정했던 것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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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09:00:00Z</updated>
    <published>2025-08-24T09: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핸드폰 로밍  여러 곳을 여행할 때는 여행지마다 유심을 갈아 끼우는 불편함이 있어서 다른 방법이 없는지 알아봤더니, 대륙별로 묶어서 데이터 로밍을 할 수 있는 상품들이 있었다.  예를 들면 &amp;lsquo;유럽로밍 30일&amp;rsquo;이라는 상품은 유럽에 있는 모든 나라들에서 별도의 변경 없이 한달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로밍 상품이다.  그래서 우리는 매월 초에 현지에서 데이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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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도 세계일주 한번 해볼까? 78 - 정산 2_걱정했던 것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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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3T09:00:00Z</updated>
    <published>2025-08-23T09: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여행자금 마련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를 담보로 대출을 받아서 그 대출금으로 여행을 떠났다. 부담스러운 금액이기는 했지만 다시없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과감하게 내린 결정이었다.  여행에서 돌아온 지금은 대출금을 줄여나가려고 생활비를 대폭 축소시켰지만, 여행 중에 미니멀 라이프가 몸에 베어서 인지 생각보다 힘들지는 않는 것 같다.  그동안 우리는 줄일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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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도 세계일주 한번 해볼까? 77 - 정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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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2T09:00:02Z</updated>
    <published>2025-08-22T09: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 4. 정산  ♡&amp;nbsp;몇 곳이나 다녔을까?  2019년 7월 7일부터 2020년 1월 11일까지 햇수로는 2년, 달수로는 6개월, 일수로는 189일 동안 총 17개국 92개 도시를 여행했다. 원래 계획보다는 한참 못 미치는 숫자이지만 짧은 기간에 많은 곳을 여행했다고 생각한다.  17개국 : 터키, 그리스, 러시아, 프랑스, 스위스, 독일, 오스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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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 왕이 되어버린 엄마 / 다시 일상으로 - Chapter 3. 제자리에 돌아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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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21:00:00Z</updated>
    <published>2025-08-17T2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 긍정 왕이 되어버린 엄마  내 아내는 불운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고 한다. 부모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고 학교도 아르바이트를 해서 다녀야 하는 어려운 성장기를 보냈다고 한다. 그 영향 때문인지 아내의 말투는 다소 부정적인 표현이 많은 편이었다. 그리고 자신감도 많이 결여되어있었기에 항상 주눅들어 있는 듯 정확한 의사표현을 하지 못하는 경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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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도 세계일주 한번 해볼까? 76 - 제자리에 돌아와서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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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21:00:01Z</updated>
    <published>2025-08-14T2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긍정 왕이 되어버린 엄마  내 아내는 불운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고 한다. 부모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고 학교도 아르바이트를 해서 다녀야 하는 어려운 성장기를 보냈다고 한다. 그 영향 때문인지 아내의 말투는 다소 부정적인 표현이 많은 편이었다. 그리고 자신감도 많이 결여되어있었기에 항상 주눅들어 있는 듯 정확한 의사표현을 하지 못하는 경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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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빼고 다 그대로네 /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 Chapter 3. 제자리에 돌아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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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21:00:00Z</updated>
    <published>2025-08-10T2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우리 빼고 다 그대로네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우리에게는 긴 여정이었지만 돌아온 일상은 변한 게 없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우리를 맞이해 주었다. 아파트 정문을 지켜주시는 관리아저씨도 그대로였고, 오랜만에 만난 동네 어르신들도 그대로 였다. 교회까지 바래다 주던 버스와 지하철도 그대로였고, 교회에서 만난 분들도 그대로 였다. 거리도 건물들도 음식점들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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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도 세계일주 한번 해볼까? 75 - 제자리에 돌아와서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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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21:00:00Z</updated>
    <published>2025-08-09T2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우리 빼고 다 그대로네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우리에게는 긴 여정이었지만 돌아온 일상은 변한 게 없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우리를 맞이해 주었다. 아파트 정문을 지켜주시는 관리아저씨도 그대로였고, 오랜만에 만난 동네 어르신들도 그대로 였다. 교회까지 바래다 주던 버스와 지하철도 그대로였고, 교회에서 만난 분들도 그대로 였다. 거리도 건물들도 음식점들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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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쌓인 먼지들 / 방전이라니 - Chapter 3. 제자리에 돌아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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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21:00:01Z</updated>
    <published>2025-08-03T2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집에 쌓인 먼지들  여행을 떠나기 전에 새로 이사온 집처럼 깔끔하게 정리를 해 두었기에 우리 집이지만 낯설게 느껴졌다. &amp;lsquo;아&amp;sim; 우리집에 이런게 있었구나! 냄비는 어디에 두었을까? 냉장고에는 뭐가 들어있지?&amp;rsquo; 모든 것들이 새롭기만 했다. 여행을 가기 전에 상할만한 음식들을 다 처리하고 오랫동안 먼지가 쌓일 수도 있으니 식기류는 구석구석 수납장에 넣어놓았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l2%2Fimage%2FHwA_Y7-SHo-V8M1CILq35wBKFg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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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도 세계일주 한번 해볼까? 74 - 제자리에 돌아와서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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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2T21:00:00Z</updated>
    <published>2025-08-02T2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 3. 제자리에 돌아와서   ♡&amp;nbsp;집에 쌓인 먼지들  여행을 떠나기 전에 새로 이사온 집처럼 깔끔하게 정리를 해 두었기에 우리 집이지만 낯설게 느껴졌다. &amp;lsquo;아&amp;sim; 우리집에 이런게 있었구나! 냄비는 어디에 두었을까? 냉장고에는 뭐가 들어있지?&amp;rsquo; 모든 것들이 새롭기만 했다. 여행을 가기 전에 상할만한 음식들을 다 처리하고 오랫동안 먼지가 쌓일 수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l2%2Fimage%2FuThcxN2G2Ky4l3iie1fgwc879W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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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베트남으로 - Chapter 2. 세계 속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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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0:50:16Z</updated>
    <published>2025-07-27T2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 호치민으로 고고  숙소에서 제공해준 차를 타고 씨엠립공항에 도착해서 보딩 전광판을 보니 아직 우리 비행기 정보가 없다. 저녁 6시 30분 비행기인데 우리가 좀 일찍 왔나보다. 대기의자에 앉아서 시간을 보내면서 보딩 전광판을 주시하고 있는데, 어라? 우리 비행기가 취소되었다고 뜬다. 이런 경우는 또 처음이라서 황당하기도 하고, 겁도 덜컥 났다.  그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l2%2Fimage%2FnqZNfv-tEqf3vD_7J0bFduqE7Y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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