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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뮨지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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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월 문 + 뮤지션 = 글로 연주하는 음악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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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4T00:52: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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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amp;lsquo;스스로 생각한다는 것&amp;rsquo;을 다시 화두로 - 『이어령, 80년 생각 』, 이어령,&amp;nbsp;김민희&amp;nbsp;저.&amp;nbsp; 위즈덤하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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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00:00:29Z</updated>
    <published>2026-01-21T00: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그래도 지구는 둥글다&amp;rsquo;.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이 유명한 혼잣말은 상식 중의 상식으로 통한다. 그런데 이 말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했는가? &amp;lsquo;도대체 저 혼잣말은 누가 들었을까?&amp;rsquo; 어린 시절 이어령은 이런 엉뚱한 물음 때문에 선생님께 혼이 나거나 쫓겨나기도 했다고 한다. 나는 그전까지 이어령이라는 인물을 잘 알지 못했다. 그러나 &amp;lt;이어령 80년 생각&amp;gt; 초반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tp%2Fimage%2F66dJ-gXyacImXqEb5kgwVCfkQ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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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작은 단어'에서 '나'의 천착으로 이어진다 - 『단어가 품은 세계』, 황선엽(2024, 빛의 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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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04:06:49Z</updated>
    <published>2026-01-19T12:5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키백과에서는 &amp;lsquo;당근&amp;rsquo;을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amp;ldquo;쌍떡잎식물 산형화목 미나리과의 두해살이풀. 홍당무라고도 하며 높이는 1m 내외이다. 오늘날 흔히 재배하는 당근과 비슷한 종류는 프랑스에서 개량되어 13세기까지 유럽에 널리 보급되었으며, 한국에 들어온 시기는 16세기 무렵이다.&amp;rdquo;  이처럼 한국에서 약 500년 동안 &amp;lsquo;주황색 채소&amp;rsquo;로만 알려졌던 당근은 19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tp%2Fimage%2FWFTKDu2F1dW50g8XlKQErBtNtuQ.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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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콘] 17. 프로와 아마추어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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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6:28:35Z</updated>
    <published>2026-01-19T06:2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 현장에 있다 보면 가끔 아마추어 연주자들과 함께 작업을 할 때가 있다. 프로와 아마추어를 구분하는 것은 현재 대학에서 전공의 유부에 따라 구분되지만, 연주력에 따라 그것이 무의미하기도 한다. 여하튼, 연주력은 어떻게 보면 주관적이고 판단 기준이 구체적이지 않기에 여기서 그것에 대한 논의는 할 필요는 없는 듯하다.  그러나, 내 나름의 판단 기준이 하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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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콘] 16. '연주하기'와 '음악하기'는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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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6:25:43Z</updated>
    <published>2026-01-19T06:2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유튜브를 보다 보면 나보다 나이가 훨씬 어린데도 아주 테크닉컬하게 연주를 잘하는 친구들 영상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러다 보면 자괴감도 든다. ​ &amp;quot;난 저 나이 때 저렇게 연주 못했는데...&amp;quot; ​ 하지만, 만약에 불과 5년 전만 하더라도 질투심에 영상을 보다가 획~하고 꺼버렸을 텐데, 요즘은 끝까지 보면서 저렇게 화려하게 연주하는 것이 얼마나 음악적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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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콘] 15. 연주자의 삶에서 '레슨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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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6:24:25Z</updated>
    <published>2026-01-19T06:2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1학년 첫 화성학 시간에서 교수님의 말씀을 잊을 수가 없다.  &amp;quot;너희들은 앞으로 연주를 보다는 레슨을 통해 먹고 살 것이다&amp;quot;  지금은 음악가들이 레슨을 하는 것은 연주자의 삶을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고, 일반적이며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몇 년 전 예술 창업과 관련된 강의를 들은 적이 있다. 그때 참여한 예술가들은 모두 같은 고민을 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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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콘] 14. 요즘 관심사 AI, 그리고 작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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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6:22:24Z</updated>
    <published>2026-01-19T06:2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이세돌과 알파고의 세기의 바둑 대결은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 그때 아마 교내 식당에서 중계를 본거 같은데 모든 사람들이 숟가락에 밥 한술을 뜬 채 티브이에 집중한 모습이 지금도 잊히지 않는다. 인간이 이기길 바라는 마음, 그와 동시에 앞으로 펼쳐질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대응하며 살아야 하는가 할 것인가에 대한 토의로 이어졌다. 답이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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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콘] 13. 연습도 창의적으로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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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6:19:07Z</updated>
    <published>2026-01-19T06:1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을 하는 순간부터 '연습'이라는 단어를 그만둘 때까지 따라다닐 것이다. 연습을 즐기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연습하기 싫어 포기하는 경우도 많이 봐왔다. 그만큼 방에 틀어박혀 안 되는 것을 될 때까지 하는 집요한 시간의 싸움은 모든 음악의 시발점이라 할 수 있겠다. 그런데 음악을 창의적으로 만들라는 말은 있지만, 연습 방법도 창의적으로 하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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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콘] 12. 도시재생과 예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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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6:17:35Z</updated>
    <published>2026-01-19T06:1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 전략으로 '도시재생' 사업이 주변에서 눈에 띈다. 아무래도 수도권 지역보다는 비수도권의 지역에서 노후된 지역을 중심으로 이러한 도시재생 사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불과 몇 년 되지 않았다. 오래된 도시를 부수고 재개발이라는 거대한 사업보다는 기존의 인프라를 다시 활용하면서 개발을 최소화하면서 인구를 유입시키고 지역을 살리는 사업이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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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콘] 11. Luxury 아티스트 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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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8:24:38Z</updated>
    <published>2026-01-18T08:2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럭셔리(luxury)는 &amp;lsquo;호화스럽다,&amp;rsquo; &amp;lsquo;사치&amp;rsquo;라는 뜻을 가진 영단어다. 이 단어는 우리 사회에서 &amp;lsquo;럭셔리&amp;rsquo;한 삶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주로 쓰인 표현 중 하나이다. 그런데 어떠한 사치스러운 이미지도 포함되지만 또 다르게는 독자적이면서 특별한 나 자신의 삶을 사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거기에 각자가 생각한 고급 진 소비까지 더 해지면 완벽하다. 나는 얼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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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콘] 10. 예술분야 정부기금 사업은 '필요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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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8:22:51Z</updated>
    <published>2026-01-18T08:2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예술(음악, 미술, 연극 등) 활동을 함에 있어서 정부 지원금 없이는 정말 하기가 어렵다고 할 정도라 많이들 이야기한다. 예술가들은 여기에 의존해 창작활동을 한다는 의미이다. 과거부터 예술가는 후원자가 존재해야지만 활동을 할 수 있었는데, 이는 영화 &amp;lt;왕의 츰&amp;gt;(2001)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해당 영화는 프랑스 루이 14세 궁정 음악가 릴리의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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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콘] 9. '편곡' 왜 중요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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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8:03:15Z</updated>
    <published>2026-01-18T08:0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시점인지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대중음악의 청중들이 &amp;lsquo;이 음악 편곡이 좋다,&amp;rsquo; &amp;lsquo;더 신선하게 편곡되면 좋을 텐데..&amp;rsquo;라는 등의 선율이나 가사에 대한 평가보다 해당 작품의 악기 매체, 구성 그리고 다이내믹 등을 표현하는 &amp;rsquo;편곡&amp;lsquo;에 대해서 더 자주 언급되고 있다. 편곡 작업은 작곡과 비슷하면서도 약간의 차이가 있다. 작곡가가 작품 전체의 선율과 화성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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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콘] 8. 나만의 작사 비법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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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8:03:53Z</updated>
    <published>2026-01-18T08:0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주자에게 작사는 작곡보다 훨씬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가끔 나에게 작사를 어떻게 하느냐고 물어보는 이들이 있다. 나는 나름 저작권협회에 30여 곡 이상 작사한 음원이 등록되어 있다. 아직 발표되지 않을 것까지 포함하면 그 이상이다. 다른 이들보다 작사를 조금 쉽게 하는 편인데, 이는 나름에 요령(?)이 있다. 그것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뮨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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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콘] 7. 음악을 직업으로 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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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7:51:37Z</updated>
    <published>2026-01-18T07:5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을 직업으로 한다고 하면 음악과 관련된 활동을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일 것이다. 음악 활동은 직접적인 것과 간접적인 것으로 나뉜다. 전자는 실제 예술적이고 미적가치에 부합하는 혹은 청중이 원하는 소리를 직접적으로 내는 음악인의 행위이며, 후자는 그러한 음악인들의 소리를 잘 낼 수 있도록 제반적인 것을 도와주는 사람들일 것이다. 이 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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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콘] 6. 70-80 다음은 90-00 음악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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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7:50:02Z</updated>
    <published>2026-01-18T07:5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7080 음악들은 세상에 나온 지 몇십 년이 지나도 지금까지 사랑받은 음악들이다. 7-80년대에 대중문화에 꽃 피던 시기, 통기타와 청년문화를 상징하는 &amp;lsquo;포크(fork)'음악은 한 시대를 주름 잡았으며, 당시 쎄시봉에서 활동한 송창식, 윤형주, 조영남 등의 가수들은 지금도 인기가 있다. 또, 80년대에 들어서 조용필, 이문세, 변진섭, 김완선 등과 같은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tp%2Fimage%2FsXDK5mQ5PvbI2TFxARzIevCDsF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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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콘] 5. &amp;lsquo;먹고사는 문제&amp;rsquo;에 있어 음악가는? [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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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7:47:09Z</updated>
    <published>2026-01-18T07:4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역에서 음악 하는 것은 한계인가라는 논의에 이어서 구체적으로 지역 뮤지션들은 어떻게 먹고 사는가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한다. 사실, 음악 하는 사람들에게 먹고사는 문제는 조금 예민한 문제일 수도 있다. 안정된 급여나 수익이 보장되지 않고 일이 있어야지만 수입이 생명, 그 또한 일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나 같은 경우에 가끔 초면인 사람에게 내 직업을 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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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콘] 4. 음악 전공과 비전공에 관한 개인적 의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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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7:46:12Z</updated>
    <published>2026-01-18T07:4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활동을 하다 보면 음악을 전공하지 않은 연주자와 함께 연주하는 경우가 적지 않게 있다. 여기서 전공은 대학을 음대를 나왔냐 안 나왔냐 정도라 할 수 있다. 졸업 여부는 중요하지 않고 입학만 해도 전공자에 해당된다. ​ 다른 분야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유독 예술 계통만 &amp;lsquo;전공&amp;lsquo;의 유무를 따지는 거 같다. 전공을 하지 않아도 잘하면 그만이 아닌가라고 생각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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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콘] 3. '지역'에서 음악 하는 것이 '한계'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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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7:45:07Z</updated>
    <published>2026-01-18T07:4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대구에서 활동하는 기타리스트이다. 흔히 이야기하는 지역(또는 지방) 연주자이다. 여기에서 연주를 비롯해 공연기획, 음반 제작 등 다양한 프로젝트의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비수도권에서 연주활동을 하면 연주력이 미진해 서울을 가지 못했거나, 대중적 인기를 얻지 못한 실패(?) 한 뮤지션으로 인식된 경우가 많았다. ​ 그런데 꼭 서울에서 음악을 해야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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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콘] 2. 함께 '노래하기'에 담긴 메시지가 궁금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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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7:43: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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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025년, 화려하게 돌아온 G-DRAGON! 음악의 힘을 믿는 그가 제대로 판 벌였다.  리빙 레전드 선배들부터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는 후배들까지 한 해를 빛낸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지금을 기억할 수 있는 노래를 만들자! 특별한 오늘의 이름을 &amp;lsquo;굿데이&amp;rsquo;라고 하면 어떨까?   &amp;ldquo;음악의 힘이 좋은 곳에 좋게 쓰이게 하고 싶어요.&amp;rdquo;   지드래곤이 가장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tp%2Fimage%2FhdYcDBsaHvvLJ5vk1t4jJJH_E3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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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콘] 1. &amp;lsquo;음악&amp;rsquo;을 생각하고 &amp;lsquo;글&amp;rsquo;로 표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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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7:43:46Z</updated>
    <published>2026-01-17T10:4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이 우리 삶에 주는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좋을 때도 싫을 때도 그 기분을 음악에 투영하면서 더 나아지려 하는 것, 그것이 삶 속에서 음악의 가치가 아닐까 한다. 여기서 나아가 개인적이거나 그보다 더 전문적인 생각하고 표현하는 일로 이어진다면 작품의 가치뿐만 아니라 한 개인의 음악적 사고력도 높이는 일이 될 것이다.  음악에서 가장 중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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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가의 삶&amp;nbsp; '-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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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00:07:55Z</updated>
    <published>2025-07-15T00:0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 가서 &amp;ldquo;예술을 직업으로 한다&amp;rdquo;고 말하면, 상대방의 반응은 대체로 두 가지다. 하나는 &amp;ldquo;대단한 일을 하시네요&amp;rdquo;라는 약간은 감탄 섞인 말, 또 하나는 &amp;ldquo;그걸로 먹고는 살 만한가요?&amp;rdquo;라는 현실적인 물음이다. 가끔 존경의 눈빛을 받을 때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예술가는 현실에서 한 발 떠 있는 사람처럼 보일 것이다.&amp;nbsp;그런데 묻고 싶다. 경제적 가치로는 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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