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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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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연한 일들이 모여 사건이 되고, 사건이 모여 인생이 됩니다. 나의 사소한 일상들을 모아 위로와 용기를 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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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1T08:11: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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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좋은 일이 있을 거야 - 직무진환 도전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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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8:37:05Z</updated>
    <published>2025-08-13T08:3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탐색 7월 말부터 이력서를 넣기 시작했다. 휴가를 무한정으로 사용할 수 없으니 신중하게 기업을 골랐다. 회사 위치, 근무시간, 조직문화, 직무 등 회사 홈페이지, 잡플래닛을 참고하여 엄선했다.  지금 회사에서 일하는 게 싫고 힘들어서 나가는 건데, 이직한 회사도 별 반 다를 바 없다면 굳이 이직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여기서 1년 이상 근무하면 퇴직금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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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여기서 버틸 수 있을까 - 직무전환 도전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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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6:56:48Z</updated>
    <published>2025-07-02T06:5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무부담 수습기간이 끝나간다. 지난 3달 간은 수습기간으로 꽤나 편하게 지내왔었는데 이제 본격적인 상담업무가 주어져 다음주부터 상담전화를 하게 된다.  오늘 상담 교육이 있었다. 자격증 시험시기, 자격증 발급기관 등 미처 준비하지 못한 질문들이 쏟아졌다.  일주일 간 자격증별 정보를 정리했지만, 내 머릿속은 글자들이 얽히고 설켜 부담감이 커졌다.  다음주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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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어디로 가야 하죠? - 직무전환 도전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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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8:03:24Z</updated>
    <published>2025-06-27T08:0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360&amp;ordm; 돌고돌아 제자리   요즘은 시간이 속절없이 흘러간다. 특별히 무언가를 하지 않았는데도 금세 1시간이 훌쩍 지나가 있다.  오늘은 관심있는 분야의 채용공고를 둘러보고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려는데 지금까지의 경력이 단순보조업무밖에 없어서 어떻게 글을 채울지 몰라서 결국 아무 단어도 쓰지 못한 채 오전 시간을 보냈다.   챗 GPT에 관심 직무와 자기소개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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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마음관리는 건강관리부터 -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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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01:03:09Z</updated>
    <published>2025-06-26T01:0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발견  어제 나에게 딱 맞는 건강관리식품을 발견했다. 바로 '식초'이다.  치아가 안 좋았던 나는 신 음식을 먹으면 이가 시렸고, 자연스레 귤, 오렌지 등 신맛 나는 과일까지 싫어하게 되었다.  그렇기에 식초는 내 요리소스에 포함되지도 않았다. 만두를 먹을 때 간장에 넣어먹거나, 빨래할 때 사용하는 정도였다.  그러던 내가 지금은 오이피클, 홍초 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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