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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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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을 통한 표출 혹은 분출 - 잔잔한 수단으로 어쩌면 과격한 행동을 하는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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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2T11:14: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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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본다 - 프로젝트 엮음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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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12:24:37Z</updated>
    <published>2025-10-06T12:2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 3월 5일의 나는 트로피라는 단어 그리고 나에게 안녕을 고했고 더위가 무서워 그늘에만 있고 나무에서 떨어지기 싫어 나무를 타려는 생각조차 않는 사람이 되지 않겠다고 스스로 글을 쓰며 다짐했다 ​ 10월 6일 또다시 펜을 잡고 마음을 다스리다 지난 글들을 우연히 되돌아보니 상황은 항상 유사했음을 깨달았다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사람과 상황은 1년에도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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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과 인연 그리고 선택 - 프로젝트 엮음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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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5:06:09Z</updated>
    <published>2025-09-30T15:0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과 인연 - 이 두 개념을 좋아한다 우연과 인연이라는 개념이 대화 중 등장하거나 일상 속 우연을 경험할 때 나는 자꾸만 마음이 동하고 가슴이 뛴다 이들이 대체 나에게 어떤 마법을 부린 걸까  혹은 내가 기억하지 못하는 우연과 인연에 얽힌 매우 큰 사건이 있었을까 ​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선택을 내리며 살아간다 하늘 높이 구름 위로 올라가, 지금껏 살아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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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기한 80 (예상) - 프로젝트 엮음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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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5:06:36Z</updated>
    <published>2025-09-30T15:0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나이 만 스물 넷 결단 후회 불안 설렘의 사이클 속에서  ​ 내 이야기들을 엮어 노년에 책을 내고 싶은 목표가 있기에 프로젝트 엮음집의 이름 하에 재료들을 쌓아보려 한다 ​ 예상 출시년도는 2060~2080년 사이 ​ 오늘의 가장 큰 감정은 불안 불안을 감추기 위한 자기암시 ​ 얼마 전 나는 결단을 내리고 실행으로 옮겼고 내가 다시 쏙 들어갈 구멍을 찾</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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