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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기획자 정장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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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jcultur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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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한 일상에 문화를 더해 세상 하나뿐인 특별한 이야기를 써내려 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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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2T13:24: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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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바꿀 미래,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3 - 기술의 발전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인류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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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1:00:07Z</updated>
    <published>2026-04-14T0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월 17일, 우리나라 정부 대표단은 스위스 제네바에서&amp;nbsp;세계보건기구(WHO),&amp;nbsp;국제노동기구(ILO),&amp;nbsp;유엔세계식량계획(WFP), 유엔개발계획(UNDP), 국제이주기구(IOM), 국제전기통신연합(ITU)&amp;nbsp;등 6개 핵심 국제기구들과 동시에 협력의향서(LOI)를 체결하면서,&amp;nbsp;UN 산하의 'AI 글로벌 허브'를 한국에 유치하겠다는 계획을 본격화 했다. 지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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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바꿀 미래,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2 - ​AI 에이전트 시대, 중요한 것은 인간의 '의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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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12:49:24Z</updated>
    <published>2026-04-09T0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등장한 앤트로픽의 '클로드(Claude)'를 필두로, 이제 AI 시대는 복잡한 문제를 사고하는 '추론가(Reasoners)' 단계를 넘어 '에이전트(Agent)'의 시대로 급격히 이동하고 있다. '에이전트'는 말 그대로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수준을 넘어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스스로 계획을 세우며 복잡한 도구들을 사용해 업무를 수행하는 '대리인'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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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바꿀 미래,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1 - 소라(Sora)의 서비스 종료, 기술은 '효용'의 문턱을 넘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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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7:37:28Z</updated>
    <published>2026-04-07T0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백 투 더 퓨처 2 (1989)&amp;gt;가 그리던 2015년의 미래는 찬란했다. 반중력 기술로 공중을 부양하는 '호버보드'와 자동차들이 하늘길을 질주했다. 하지만 2026년 오늘날까지도, 우리는 여전히 바퀴 달린 자동차와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아스팔트 위를 달린다. 국내에서 초기 AI 기술에 대한 이목이 집중된 사건 중 하나가 오픈AI의 동영상 서비스 '소라(S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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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고리즘은 외면해도 우리의 이야기는 연결된다 - 무대 뒤 기획자가 카메라 맞은편 세상과 마주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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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1:00:03Z</updated>
    <published>2026-03-31T0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일말의 기미도 없이 들이닥친 코로나는 모든 무대의 조명을 꺼버렸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망망대해 위에서 이제 막 세상과 만난 첫 아이를 안고 크게 숨을 들이쉬었다.  &amp;quot;멈춰 있을 수만은 없다.&amp;quot;&amp;nbsp;사람들을 모을 수 없다면 우리가 직접 찾아가야 한다. 기존에 계획했던&amp;nbsp;현장 문화기획 행사들을&amp;nbsp;영상 콘텐츠로 전환하고 '유튜브'라는 새로운 무대의 조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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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은 무너지지 않는다. 다만 넓어질 뿐이다. - 도쿄의 거리 축제부터 AI 창작까지, 평범한 주인공들의 무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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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1:00:09Z</updated>
    <published>2026-03-24T0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평생활문화박람회'의 총감독을 맡았을 때의 일이다.  생활문화박람회는 지역에서 오랜 시간 동아리 활동을 이어온 문화 단체들이 그간의 활동성과를 전시하고, 무대에서 열정을 쏟아내는 뜻깊은 축제다. 화려한 무대와 풍성한 음향 아래 휘황찬란 의상까지 차려입고 나면, 여느 프로 예술인 부럽지 않다. 낮에는 각자의 일터에서 치열하게 일상을 살아내고, 저녁이면 자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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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을 가르치러 갔다가 인생을 배우고 왔습니다 - 문화기획자가 깨달은 AI 음악의 진짜 쓸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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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3:16:26Z</updated>
    <published>2026-03-17T09:1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 처음 AI 작곡 강의 의뢰를 받았을 때만 해도 나의 포커스는 온통 '기술'에 맞춰져 있었다.  텍스트가 어떻게 가사가 되고, AI가 어떤 원리로 작곡을 해내는지. 그 마술 같은 과정을 알려드리는 데 집중했다. 하지만 2년 남짓 '시니어 생애 AI 음악 수업'을 진행하면서 깨달은 중요한 사실은 전문 강사가 될 것이 아니라면 굳이 복잡한 기술과 사용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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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완벽한 프롬프트보다 중요한 당신의 이야기 - 문화기획자 정장희의 브런치를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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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4:40:52Z</updated>
    <published>2026-03-17T03:5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 AI라는 단어가 세상을 뒤덮고 있습니다. 몇 개의 텍스트만 입력하면 누구나 그럴싸한 그림을 그리고, 작곡가가 되고, 영상을 만드는 시대입니다.  저는 2015년부터 지역 사회에 문화의 씨앗을 심는 문화기획자로, 2018년부터는 문화기업 타래유니버스의 대표로, 그리고 2023년에는 첫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며 일상을 음악으로 담아내는 생활음악인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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