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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실, 우울증 등 여러 가지와 마주하는 기록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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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2T15:11: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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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을 마주하는 기록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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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1:36:32Z</updated>
    <published>2026-04-21T01:3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리스트 - 당장 퇴사해서 자격증 공부하면 내가 합격할 수 있을까? - 퇴사를 안하고 직장병행해서 내가 합격할 수 있을까? - 운동안하고 살만찌는데 연애는 할 수 있을까? - 모아둔 돈은 자기계발로 다 나가는데 결혼은 할 수 있을까? - 회사일이 바빠질게 눈에 선한데 버틸 수 있을까? - 영어공부 숙제가 밀리는데 성적이 오를 수 있을까? - 영어성적 못받</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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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을 마주 보는 기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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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01:54:36Z</updated>
    <published>2026-04-20T01:5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을 마주 보는 기록들  첫 번째, 계약직 근무 이후 나의 삶 현재 계약직으로 근무 중이다. 계약 만료 이후 자유라는 게 좋다가도 불안하다. 번듯한 자격증 하나 없이 회사를 전전하는 삶이란 불안의 연속이다. 26살 이후 꾸준히 봐온 사주에서는 자격증 하나 제대로 따서, 큰 조직에서 일해야 맘 편히 산다고 했다. 그리고 조직생활 잘 버틸 사람은 아니니, 4</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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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타일기 - 입이 불러온 재앙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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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5:07:51Z</updated>
    <published>2026-04-17T05:0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부터 여러 가지 현타를 느꼈다. 지금까지 이어져온 현타는 인간관계이다.  작년에도 이 시기에 참 외로웠던 거 같은데, 자기 필요할 때는 연락을 그렇게 하다가 여건, 상황, 환경상 연락이 뜸해지고, 외롭다고 하면, '혼자서도 잘하잖아'라고 얘기한다.  요새 자기 필요할 때라 함은 아마도 결혼인 거 같다. 내가 그렇게 만나자고 할 때는 3개월 뒤 6개월 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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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잦은 이직, 중소회사 버티기 - 우울증과 대인기피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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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1:35:06Z</updated>
    <published>2026-03-09T02:0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 첫 번째 회사는  상사가 있어도, 같은 직급의 사람들끼리 엄청 싸우는 회사였다. 집에서 받은 정신적 스트레스에, 고요할 줄만 알았던 회사에서 별별 사람들의 고함을 들을 줄이야.. 한 남자분은 상사 뒷담을 하고, 그 뒷담을 들은 민원인은 상사 탓을 하며 애꿎은 막내&amp;nbsp;직원인 나에게 화를 내고, 한 여성분은 불합리한 이 상황에 남자분을 불러내서 서로 소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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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 1번째 - 우울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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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00:35:31Z</updated>
    <published>2026-03-09T00:3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과 상담 1 상담을 마지막이 21년도라고 했다. 지금이 26년도니까 5년만인가. 직장, 대인관계 얘기 들으시더니 내가 많이 노력했던거 같다고 하셨다. 잘하셨다고. 내가 노력했다고 생각은 못했는데 그래도 다행이다. 우울증인지 확답?을 들은게 생각이 안난다. 약처방 하시고 2주후에 다시 오라고 한거보면 우울증이라고 생각하신거겠지.   약 복용 1 약을 타놓</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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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친자 - 타로타로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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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7:36:58Z</updated>
    <published>2026-02-23T07:3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로를 배웠다.  두달 코스로.  두달 간 미친듯이 내 미래, 연애, 이직, 진로를 카드를 뽑고 유트브로 뽑았다.  두달간 타친자였다.  결론은, 내 마음에 따라 타로도 내 미래도 바뀌는 것을 느꼈다.  내 미래 마련하기 급급하고 우울증으로 상대방이 힘들까봐 그리고 내가 마음이 다칠까봐 굳이 안했던 연애..  연애가 그래도 제일 잘 맞는 것 같다. 진로 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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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겨울때는 새로운 일을 벌려요 - 수습은 미래의 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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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5:53:14Z</updated>
    <published>2026-02-23T05: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겨워서 무언가 새로운 것을 찾아다니는 사람? 어떻게든 살려는 발버둥이다.  요새 입에 붙은 말은 '지겨워' '죽고싶어' 요 두개이다.  ott도 재미없고 여행도 공허하고 재미없고 그렇다고 다른 사람과 같이 가는 것도 불편하고 무기력이 원래 값이 되어 무감각 상태.  누군가 속에 있는 말을 해야 해결이 될 것 같다고 해서 엄청나게 말하고 다녔다. &amp;quot;나 이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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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템플스테이 요약 - 혼여 5년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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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5:34:14Z</updated>
    <published>2026-02-23T05:3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템플스테이 다녀왔다.  너무 우울하고 새롭게 미래를 계획하고 나아가야 하는데, 힘이 안 나서, 내려놓음을 비움을 배우고 비우는 일을 하면 좋은 것으로 채울 힘이 날까 해서 다녀왔다.  1일 차. 10시 반 근처 명소 돌아보기 + 소품샵 방문 쇼핑 마구마구. 15시 도착해서 누워서 핸드폰함. 혼자 갔는데, 혼자 신청한 사람 나뿐,, 방에 혼자였다.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TG%2Fimage%2FAt7PTsWI-kKKb69LmaccE1I5D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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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이 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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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5:09:17Z</updated>
    <published>2026-02-23T04:5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울증이 또 도진 것 같다. 별거 아닌 것으로 넘길 수 있는 동료의 말, 시선, 행동에 의미부여를 하기 시작했다.  '저 사람은 나를 싫어해.' '왜 인사를 안 받아주지?' '내가 일 못해서 싫은가?'  바빠서 인사를 넘길 수도 있고 진짜로 싫을 수도 있는데, 그냥 넘기기 스킬이 작동이 안 된다.  스트레스 넘기기 회피스킬이 안 통할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TG%2Fimage%2F8leCeDj9anpD1TFajg_My2at1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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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간 감사일기 쓰기 - 주말에는 못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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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02:38:58Z</updated>
    <published>2025-09-30T02:3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 정도 감사일기를 열심히 썼다. 열심히는 빼자. 금토일/토일은 못썼다. 유튜브, 소설을 보곤 지쳐 쓰러짐의 연속이었다.  감사일기를 쓰게 된 이유는, 어느 날 송혜교 배우의 유퀴즈 출연 영상을 숏츠를 보았고, 감사함에 대해 얘기하였다. 그리고 내가 당장 죽을게 아니라면 지금 이 삶을 감사하며, 가치 있게, 재밌게 살고 싶었다.  ***  그래서 적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TG%2Fimage%2FnGrg1dGMCyHZA0qbEL-GdvA8L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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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워서 못하겠어 - 부정적인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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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03:14:49Z</updated>
    <published>2025-06-20T01:3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상태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할 수 없다는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20대 내내해도 실패한 A가 있는데 그것을 계속해야 한다. 지금도 다시 또 시작해야 한다.  A는 누구에게는 성취감이 있어 즐겁고, 결과가 있어 즐겁고, 쓸모 있는 사람이 되어 즐겁다.  나는 20대 동안 원하는 A의 목표 지점을 향해 달려갔으나, 달성하지 못했다. 수도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TG%2Fimage%2F5IMIB98GGtkwBKOvp8DC6IiLe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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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을 조율하는 병 - 조현병과 가족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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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0:37:11Z</updated>
    <published>2025-05-30T06:5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현병:&amp;nbsp;사고의 장애, 망상 &amp;middot; 환각, 현실과의 괴리감, 기이한 행동 등의 증상을 보이는 정신질환  조현병이 다뤄지는 곳은 주로 뉴스에서 살인 등 큰 강력범죄로 언급된다. 그러한 뉴스를 볼 때마다 사람들이 부정적인 시선이 더하여 질까&amp;nbsp;걱정이 된다.&amp;nbsp;조현병을 가지고 있는 가족을 둔 입장에서는 그럴 수밖에 없다.&amp;nbsp;'가족이니까, 그렇겠지' 이 말로 가족이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TG%2Fimage%2FZ-r-J8Mb73S-AGbxKnDmbYoxm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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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준에 못 미치는 삶 - 히키코모리와 우울증의 연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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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9:24:22Z</updated>
    <published>2025-05-27T08:2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를 사회적인 기준에 맞춰 살고자 노력했다. 그 기준에 못 미치는 계약직, 월급 등 나의 현실이 더 깊은 우울과 힘듦으로 나를 가뒀다.  많은 SNS에는 야무지게 살아가시는 많은 청년분들이 계시다.  ***  자신만의 길을 찾아 경제적 자유를 가지신 분, 빠르게 가정을 이루신 분, 꿋꿋이 자신의 길을 가는 분, 등  보기에 당차고, 단단하고, 성공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TG%2Fimage%2F81xT-2qHtqu7VrhgYRH2YUDvE5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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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약기간 내 중도퇴사의 욕구 - 욕구 조절 장치 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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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11:23:08Z</updated>
    <published>2025-05-26T08:1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금 시작되는 중도퇴사의 욕구.  돌아보면, 이렇게 까지 도망치고 싶었던 적은 많이 없었다. 아닌가?&amp;nbsp;다 1년을 못 채운 기업들을 돌아보면 많은 편인가..?   여태껏, 중도퇴사의 이유는 두 가지 중 하나였다.  하고 싶은 게 생겨서. 당장에 이것을 해야만 할 것 같아서. 또는, 힘들게 하는 사람 때문에 정신병이 더 악화되어 죽을 것 같아서.   현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TG%2Fimage%2FMh--bb-GGO00VptnS3P0X0Kz9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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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든 일은 연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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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2:09:25Z</updated>
    <published>2025-05-21T07:0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들고 어려운 일은 연달아 온다.  어머니께서 '골괴사'로 거동이 불편하시게 되었다. 양쪽 골반에 골괴사가 왔다.  집안일과 먹거리를 자유롭게 하실 수 없으시고,  곧 병원에 입원하시면 간병인을 구해야 하며,  집에 돌아와서도 움직이기 불편하실 것이다.  여러 머리 아픈 일들이 생긴다.  이 상황이 벌어지기 전에 내가 독립을 안 했다면?  내가 퇴사를 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TG%2Fimage%2FdhTMGKAjAmBuRxDT6nwjUpg0A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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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 도피자 - 어디까지 회피하고 도망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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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08:42:47Z</updated>
    <published>2025-05-13T07:5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오늘도 난 도망칠 궁리를 했다. 직장을 다닌 지 이제 한 달 하고 십여 일, 다시 다른 곳으로 도망칠 수 있을까 찾아본다.  새로운 직장이 아닌, 안정적인 무언가 손에 잡히지 않는 목표가 무얼까 궁리를 한다.  직장에 이직하면 그곳에서 몇십 년 열일할 수 있는 것도 복인데, 그 복보다, 도망치는 걸 선택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TG%2Fimage%2F6ZHZYmKJlFuQ04_BuBCtVeAes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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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정 장애, 선택 장애  - 하고 싶은 대로&amp;nbsp;&amp;nbsp;살아가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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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07:13:28Z</updated>
    <published>2025-05-09T06:0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떠한 결정에 지지와 응원을 바라는 편이다. 지지와 응원이 없다면 금방 그 결정에 대한 마음은 쉽게 꺼진다.  장애라는 표현을 쓰기가 조심스럽다.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다면 이 표현이 적절한 것일까?  .  작은 선택들, 밥, 의류 등도 충동적인 선택과 후회의 연속이다. 큰 선택들, 직장, 배움, 독립 등의 선택도 후회의 연속이다.  후회라는 것은 작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TG%2Fimage%2FL4d6VUkTyYZebToW2TKVMfo1b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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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임이 힘들어, 회피하는 사람 - 나이만 어른인 미성숙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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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05:37:36Z</updated>
    <published>2025-05-08T02:1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임  본가로 내려온 다음, '의존'하는 삶을 살고 싶지 않아 '독립'을 선택했다. 독립 후, 자취한 지 며칠 되지 않았는데, 예전 본가에서 지내던 게 편안한 삶이었다는 것을 너무 느낀다. 물론 본가에서 살면 걱정 섞인 잔소리, 염려의 말들이 힘들었지만, 따뜻한 밥과 부모님을 뵙는 게 좋았다.  나오니, 나에 대한 책임은 오롯이 '나'였다. 이 연습을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TG%2Fimage%2F3kRXokREbmmUBGoWBXruM2Po9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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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 무기력의 악순환 - 월요일마다 흘러간 시간에 대한 후회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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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02:08:44Z</updated>
    <published>2025-04-28T08:1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요새 굉장히 무기력하다. 무기력인지, 게으른 건지 구분이 잘 안 간다. 어찌 됐든, 무언가를 피해 도망친 건 확실하다. (회피)  *&amp;nbsp;회피(回避)&amp;nbsp;1) 몸을 숨기고 만나지 아니함. 2) 꾀를 부려 마땅히 져야 할 책임을 지지 아니함. 3) 일하기를 꺼리어 선뜻 나서지 않음.  * 무기력(無氣力)&amp;nbsp;: &amp;nbsp;어떠한 일을 감당할 수 있는 기운과 힘이 없음.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TG%2Fimage%2FzNoOQKRna2W60Ag8ZaC55pRGN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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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없는데 독립하면,  - 각박한 세상 돈없이 자취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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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6T07:50:49Z</updated>
    <published>2025-04-25T05:5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  20대 중반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한번 직장을 가지고 퇴사를 하면 그 돈을 다 소진할 때까지 쉬었다. 해서, 지금 모아둔 돈이 없다.  그러면 어떻게 독립하는가? 바로 이전 직장에서는 퇴사하고 바로 다음 직장을 잡아서 아주 적게 남아있다. 그 외에 소비는 먹고 자고 놀고 꾸미고 등등의 비용으로 지출되었다.  끌어모아서 자취한다. 원룸으로. 이전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TG%2Fimage%2FRtExwGUzl4hGmQu1CxvRPhb0b8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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