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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前 아나운서, 아직도 유물유적을 보면 심장이 뛰는 20년차 문화유산 해설 활동가, 함께 경복궁 산책 어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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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1:42: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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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thorn;etta reddast(모든 일이 잘 될 것이다) - -&amp;nbsp;&amp;lt;당신의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면&amp;gt;-마리야 이바시키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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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08:07:11Z</updated>
    <published>2026-03-22T08:0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thorn;etta reddast(모든 일이 잘 될 것이다)  - 마리야 이바시키나 作, 당신의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면 中 -   아일슬란드어로&amp;nbsp;&amp;thorn;etta reddast는 &amp;lsquo;셋타 렛다스트&amp;rsquo;로, 모든 일이 잘 될 것이라는 말을 뜻하는 단어라고 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길을 잘 찾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의미하기도 하죠.  가끔 그런 때가 있습니다. 내 안의 미묘한 감정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fK%2Fimage%2FgyXAFPZzQU2HFw66qxJtnWBW1c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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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지켜낸다는 것, 나와의 약속 - - 조윤제, 다산의 마지막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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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01T2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범한 힘은 평범한 일상에서 축적된다...진정한 위대함은 작은 일에 대한 따뜻한 관심, 소소한 일상에서의 충실함에서 비롯된다...그 위대함의 시작은 바로 평상시의 삶이다 겉으로는 근심함으로, 속으로는 진실함으로 평상시의 삶에서 자신을 지킬 수 있을 때 하늘의 도인 성(誠)을 보존할 수 있다. 《채근담》에는 &amp;ldquo;작은 일을 소홀히 하지 않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fK%2Fimage%2FjtpWQgznz347XZbpMgOQuNXF1r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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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압정'이 필요하다고요? - - 서은국 作, 행복의 기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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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quot;행복은 강도가 아니라 빈도다&amp;quot;  &amp;quot;만약 집안 곳곳에 압정을 뿌려 놓는다면, 늘 가족들의 비명이 들릴 것이다. 비슷한 원리다. 행복 확률을 높이려면 즐거움을 주는 다양한 &amp;lsquo;행복 압정&amp;rsquo;들을 일상에 뿌려 놓아야 한다. 친구, 냉면, 커피, 좋은 책, 새로운 경험 등 나의 행복 압정은 이런 것들이다. 여러분도 자신의 즐거운 압정들을 많이 발견하시길, 나의 즐거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fK%2Fimage%2F7DUCCGN7TLyoghnaOgYPpthgmQ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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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은 우리를 살아가게 만드는 힘 - - 박지현, 참 괜찮은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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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21:00:08Z</updated>
    <published>2026-02-15T2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 결국은 우리를 살아가게 만드는 힘  소아과 병동에서 만난 신경 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네 살짜리 아이. 이 아이는 벌써 7번의 항암 치료를 받았고 음식을 먹다가 구토를 하는 경우가 많아서 부모는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매번 바꾸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아이의 아버지가 작가에게 아이가 보냈다는 문자를 보여주었습니다. 아이가 엄마에게 내용을 불러 주면서 대신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fK%2Fimage%2F9-FWhJWhH0jT5NdCc0NhFGa84W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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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고 조용한...일상이 주는 힘을 믿으며... - 하태완, 우리의 낙원에서 만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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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08T2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작은 것에 심장이 저릿해지는 날이 있다. 빛이 부서지는 모서리,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습기 어린 창문에 기대어 앉은 오후, 사소한 장면이 유난히 마음에 오래 앉는 날. 살아간다는 건 거창한 이유보다 그런 장면을 오래 지켜보는 일일지도 모른다.  어떤 날은 별다른 성취 없이 지나가고, 어떤 날은 뜻밖의 말 한마디에 무너진다. 하지만 매일 같은 모양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fK%2Fimage%2FqUHhLVBgNpukGQftcU2GfexpQv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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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ke it until you become it! - -&amp;nbsp;&amp;nbsp;전선영, 어쩌다 가방끈이 길어졌습니다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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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dquo;노력한다는 것은 마치 정원에 씨앗을 심는 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뭔가를 계속 열심히 하는데, &amp;nbsp;아무것도 달라지는 게 없어 보일 때, 실망감 때문에 &amp;lsquo;뭐 이런 삽질이...이걸 계속해? 말아?&amp;rsquo;라고 내 노력에 대해 의심하기도 했다. 그런 막연한 날이 계속되다가 어느 날 갑자기 온도가 알맞고 볕이 적당한 하루가 선물처럼 찾아온다. 그러면 그 언젠가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fK%2Fimage%2FRsDGUPe3A0pJhE248RYrv14jZY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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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에 대한 믿음이 나를 살리다 - - 한동일, 라틴어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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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6:00:02Z</updated>
    <published>2026-01-26T0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파도 살아 있는 한 희망은 있다 Aegroto dum anima est, spes esse dicitur  - 한동일, 라틴어 수업 중 -  정말로 많이 들어본 말입니다. 그리고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했던 말이기도 하죠. 하지만 우리는 잘 알고 있으면서도 일상에서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것들을 간과하고는 합니다. 이 말도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동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fK%2Fimage%2FId-ZDwuY_VnANMwqSzODdQD-JQ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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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 지금 사랑하고 있나요? - 정현주, 우리들의 파리가 생각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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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1:00: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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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dquo;사랑이란 지성이다. 오래가며 깊어지고 함께 성장하는 사람&amp;rdquo;  - 정현주, 우리들의 파리가 생각나요 중 -  몽글몽글한 마음으로 읽어내려갔던 책, 바로 우리에게는 너무나 유명한 김환기 화가와 그의 아내 김향안의 이야기를 담은 &amp;lsquo;우리들의 파리가 생각나요&amp;rsquo;!  혹시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있나요? 아니면 정말 많이 사랑했던 사람이 있었나요?  &amp;lsquo;사랑&amp;rsquo;을 &amp;lsquo;하는&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fK%2Fimage%2Fw8ZvjPzt4sdXhoJfG_F1GQgH8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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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지금 어디쯤 와 있나요?  - - 니체의 말을 떠올리며...위버멘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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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7:48:10Z</updated>
    <published>2026-01-12T07:4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고통없는 성장은 없다. 고통은 단순한 시련이 아니라 우리를 더 단단하게 더 나은 존재로 이끌기 위한 과정이다. 중요한 것은 그 시간을 어떻게 견디고, 무엇을 배우느냐이다. 도망치지 말아라. 고통의 이유를 직면하고 그 안에서 성장의 기회를 찾는 것이 더 큰 힘이 된다. 이 순간을 견디면, 진짜 강해진다. 결국 고통을 있는 그대로 마주하고 그것을 내 일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fK%2Fimage%2F6E1bHy9okZMiaPbFb5PUpRtM65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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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더 아름다운... - 장석주 - 대추 한 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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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23:48:33Z</updated>
    <published>2026-01-04T23:4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 대추가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태풍 몇 개 /천둥 몇 개, 벼락 몇 개...  장석주- 대추 한 알 中  새해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연재를 시작합니다.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고, 잘 견디었고, 다시 새로운 출발점에 섰습니다. 언제나 그랬듯 책은 제게 가장 지혜로운 스승이자 든든한 친구입니다. 그래서 매주 잊지 말고 책 속에서 인생의 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fK%2Fimage%2FPg2uiRbzJrFTlyDBrHa3TrSIM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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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당신에게 경복궁은 어떤 의미로 다가왔나요? - - 연재를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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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06:45:37Z</updated>
    <published>2025-07-22T0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지금 경복궁이 보이는 카페에 앉아 글을 쓰고 있습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영추문이 오늘따라 더 고즈넉하면서도 분위기 있어 보이네요.  &amp;lsquo;과연 내가 방대한 경복궁 이야기를 잘 풀어나갈 수 있을까&amp;rsquo; 하고 시작했던 경복궁 알기 시리즈가 드디어 끝났습니다.  서울 한복판에 자리한 경복궁, 내국인 외국인 할 것 없이 서울에서 꼭 가야할 명소로 꼽는 이곳을 20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fK%2Fimage%2FtfAtuyCVdkJpv37eAGyi0oD4A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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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복궁을 더 알고 싶다면 추천하는 곳 - - 조선의 혼이 담긴 곳, 선원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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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06:45:37Z</updated>
    <published>2025-07-21T2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전편 : 세자의 공간, 자선당 등 동궁 권역  최근에 화제가 된 뉴스가 있었습니다. 지난 2월 말이었죠? 경복궁 선원전 편액이 환수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이었습니다. 국가유산청과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이 한 게임회사의 후원을 받아 일본으로 반출되었던 선원전 편액을 환수한 것인데요.  선원전(璿源殿)은 조선시대 역대 왕의 어진(御眞), 즉 왕의 초상화를 봉안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fK%2Fimage%2Fh_ewUDMRx8CrbpVx5IOBZWSDK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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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태양이자 조선 왕실의 희망, 세자의 흔적을 찾아 - -&amp;nbsp;자선당 및 동궁지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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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7-17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전편 : 여기가 경복궁이었다고? 신무문&amp;amp;청와대 일대  지금까지는 왕과 왕비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했었는데, 이번에는 왕실의 희망이라고 할 수 있는 왕세자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왕세자는 향후 현재 왕의 뒤를 이어 나라를 이끌어 갈 존재였죠. 왕세자는 궁궐의 동쪽에 머물렀기 때문에 그 영역을&amp;nbsp;동궁(東宮)이라고도 했습니다. 왕세자도 동궁이라고 불렸고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fK%2Fimage%2FZ2hHjyPCjWKyWfnoeM6UJ4YbN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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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도 경복궁이었다고? - -&amp;nbsp;신무문 및 경복궁 후원 일대(청와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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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06:45:37Z</updated>
    <published>2025-07-17T2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전편 : 집옥재 및 태원전 권역  이제 정말로 경복궁의 가장 북쪽입니다. 태원전에서 나와 북쪽으로 향하면 바로 경복궁의 북문인 신무문(神武門)이 보이는데요. 북쪽을 지키는 수호신은 사방신(四方神) 중 현무(玄武)죠. 그래서 신무문 천장 아치를 보면 현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무문은 성종 때 이름이 지어졌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임진왜란 때 전소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fK%2Fimage%2Fmfwjrjt9yJ75_8UAhKIiI6Z5K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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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끝나지 않은 경복궁 이야기 - - 집옥재 및 태원전 일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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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7-14T2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전편 : 건청궁 및 을미사변  건청궁을 나와 옆을 보니, 조금은 색다른 느낌의 전각이 보이네요. 이국적인 느낌을 풍기는 이 전각은 바로 집옥재입니다. 1876년 경복궁에는 큰 불이 나게 되는데, 고종은 창덕궁으로 잠시 거처를 옮겼다가 1888년 다시 경복궁으로 돌아와 주로 건청궁에서 지내게 되죠. 그리고 이미 창덕궁에 지어졌던 집옥재(集玉齋), 바닥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fK%2Fimage%2FeQ-edOJjNqtOn2AOyXVN-mjMo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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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을 수 없는 그날을 기억하며... - - 고종과 명성황후의 흔적... 건청궁 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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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06:45:37Z</updated>
    <published>2025-07-10T2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전편 : 향원정 및 취향교  최초의 전기 발상지를 뒤로 하고 돌아보면 눈에 띄는 전각이 있습니다. 무언가 앞에서 보아 왔던 전각들과는 느낌이 좀 다른데요. 사랑채와 안채가 있는 구조라서 그런지 양반집 같은 느낌도 들고, 자세히 보니 단청도 없네요? 이 전각은 바로 건청궁입니다. 향원정 바로 뒤 북쪽에 있는 건물로 궁궐 속의 또 다른 궁궐이라고 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fK%2Fimage%2FhYWloXWcz3ry-gw3QVwumqSaF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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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늑한 후원으로... 향원정과 취향교 - - 향원정과 취향교에 얽힌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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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7-08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전편 돌아보기 : 대왕대비의 공간, 자경전  자경전을 뒤로하고 북쪽으로 가면, 드디어 경복궁 후원이 나옵니다. 지금은 공사 중이라 좀 복잡하기는 하지만, 울창한 나무와 다양한 꽃들 사이로 난 길을 따라가면 눈앞에 보이는 풍경에 많은 분들이 &amp;lsquo;와!&amp;rsquo;하고 감탄하합니다.&amp;nbsp;&amp;nbsp;우리 눈앞에&amp;nbsp;보이는 것이 바로 향원정(香遠亭)과 취향교(醉香橋)입니다.  연못 가운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fK%2Fimage%2F-7Y3pZrCEiw2mw1RDsbwI95QC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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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담이 인상적인 여성의 공간&amp;ndash;자경전 - - 대왕대비가 머물던 곳, 자경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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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7-04T0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전편 둘러보기 : 경회루  &amp;lsquo;대비마마&amp;rsquo;  사극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호칭이죠. 대비는 왕의 어머니를 높여 부르는 말로 왕실의 어른이었습니다. 우리가 이번에 둘러볼 공간인 자경전은 대비의 생활공간이었습니다. 자경전(慈慶殿)은 &amp;lsquo;어머니의 복을 누린다&amp;rsquo;는 의미로, 흥선대원군이 경복궁을 다시 만들면서 고종의 양어머니였던 신정왕후 조대비를 위해 지은 전각이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fK%2Fimage%2F2N6ngbAUmUgbP3DkrUJiGB6Mh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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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복궁 하면 떠오르는 그곳... 바로 경회루! - - 경회루에 실제로 들어가 본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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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06:45:36Z</updated>
    <published>2025-07-01T0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편 둘러보기 : 궁궐 내 잔디들의 정체는? 궐내각사 이야기  수정전과 궐내각사 권역을&amp;nbsp;돌아 나오면 뒤쪽에 펼쳐진 아름다운 풍경에 잠시 멈춰 서게 됩니다.  경복궁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 중 하나가 바로&amp;nbsp;경회루일테데요, 한국을 소개하는 엽서나 책자에 많이 나와서 익숙하기도 하지만, 왜 이렇게 낯이 익을까 곰곰이 생각해 보니 과거에는 만 원권 지폐에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fK%2Fimage%2FM35efoMxoj1rAfJF2VPJRu6OC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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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궐 내 푸른 잔디, 그 정체는? - - 왕을 도와 조선을 이끌던 궐내각사는 어디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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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6-26T2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전편 둘러보기 : 조선의 싱크탱크... 수정전  수정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옆쪽을 보니, 쫙 펼쳐진 넓은 잔디밭이 보이네요. 그럼 여기서 질문 나갑니다. 주관식은 어려울 수 있으니 객관식으로 준비했어요!  Q) 여기에 왜 이렇게 잔디가 많은 걸까요?  A) 1. 날씨가 좋으니 맛있는 음식들을 가져와 즐겁게 피크닉을 하라고 2. 궁궐 내에는 행사가 많으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fK%2Fimage%2FLXJGVRp6ZOWGmeWpQeDTfWaxG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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