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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진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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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njin77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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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I 전공 지식에 기획과 철학을 더합니다. 기술이 사람에게 닿는 방법을 더 깊게 고민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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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14:04: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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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AI시대, 직(職)이 아닌 업(業)을 찾아라. - '명사'의 삶에서 '동사'의 삶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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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0:00:29Z</updated>
    <published>2025-12-23T00: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 커서 뭐 될 거야?&amp;quot; &amp;quot;너 무슨 일 해?&amp;quot;  우리는 어릴 때부터 성인이 된 지금까지 이 질문을 수없이 들어왔다. 개발자, 의사, 디자이너... 그럴듯한 명사 하나를 대답해야 사람들은 고개를 끄덕인다. 그렇게 우리는 '무엇이 될 것인가'를 인생의 가장 중요한 질문으로 여기며 자라왔다.  그런데 이제 그 질문이 흔들리고 있다. AI가 코드를 짜고, 그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no%2Fimage%2FyBOO-a9EKQif3d6rtwwxZtOBXe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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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완벽하게 소통하면, '나'는 사라질까? - 인류와 AI가 소통하는 가장 보편적인 방법의 한계와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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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01:00:30Z</updated>
    <published>2025-12-20T01: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雪)을 설명하는 100개의 단어 시베리아의 이누이트족에게는 눈(雪)을 나타내는 단어가 100종류가 넘는다고 한다. 반면 한국어에는 많아야 열 개 남짓이다. 이 이야기는 언어학에서 '사피어-워프 가설'&amp;mdash;우리가 사용하는 언어가 사고방식을 결정하거나 제한한다는 개념&amp;mdash;의 대표적인 예시로 인용된다.&amp;nbsp;삶에서 가장 보편적인 소통 수단이 오히려 표현의 범위를 규정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no%2Fimage%2FANOJqKn3N1k5QMiRD44SsMTvo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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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AI는 지구의 '이장님'이 될 수 있을까? - 마침표가 찍힌다는 사실에 문장을 쓸 용기가 나는 것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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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13:52:17Z</updated>
    <published>2025-12-18T08:3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시작은 가벼운 궁금증이었다&amp;mdash;AI의 '편향'과 '차별'은 누가 정의하는 걸까? LLM은 정치, 사상, 종교, 인종, 성별과 관련해서 차별되거나 편향된 발언을 하지 않도록 학습된다. 그런데 그 '차별'과 '편향'을 정의하는 기준은 어떤 사람들에 의해 세워지는지. 지구촌 사람들 모두의 의견이 반영되기는 어려우니 어쩔 수 없이 소수의 의견이 LLM 모델의 기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no%2Fimage%2F1OjvoGPHxyqKWW2VRk7Otr9lTl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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