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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브리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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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veryj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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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전히 성장 중인 30대. 한 치 앞도 모르지만, 그냥 계속 가보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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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04:57: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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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에 박차를 가한 필리핀 어학연수 - 꿈을 찾아 떠났던, 다사다난한 나의 20대를 돌아보며 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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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10:35:29Z</updated>
    <published>2026-04-10T10:3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3. 영어에 박차를 가한 필리핀 어학연수   승무원 학원을 다녔을 때 알게 된 선생님이 영어 고민을 하는 나에게 필리핀 어학연수를 추천해 주신 적이 있었다. 본인도 필리핀으로 갔다 왔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했다. 그때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일이었는데 불현듯 생각이 났다. 그렇게 바기오에 왔다. 복잡한 도심이 아닌 공부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스파르타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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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항사를 위한 영어학원 1년 치 등록 - 꿈을 찾아 떠났던, 다사다난한 나의 20대를 돌아보며 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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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12:33:57Z</updated>
    <published>2026-04-08T12:3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항사를 위한 영어학원 1년 치 등록   서울에서 혼자 자취하던 나는 오로지 영어만을 위한 1년의 시간을 갖긴 어려웠다. 매달 월세와 생활비라는 빠듯함이 옥죄어 왔기 때문이다. 저녁에는 호프집 알바로 돈을 벌었고, 아침에는 영어 수업을 들었다. 그런 생활이 반복된 지 어느새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서울엔 수많은 학원들이 있어서 영어학원 고르는 것부터 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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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항사를 꿈꿨던 나의 20대, 지금은 제빵왕을 꿈꾸다 - 꿈을 찾아 떠났던, 다사다난한 나의 20대를 돌아보며 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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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3:24:45Z</updated>
    <published>2026-04-07T13:2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항사를 꿈꾸다  영어를 한국말처럼 자연스럽게 구사하는 사람이 부럽고 멋져 보였다. 영어가 한국말보다 더 부드럽고 배려하는 말투가 섞였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연스레 영어로 할 수 있는 직업을 찾았고, 평소 여행을 좋아하던 나를 고려했을 때, 맞는 게 뭘까 생각하다가 &amp;lsquo;외항사&amp;rsquo;라는 직업을 알게 되었다.   당연히 그 직업으로 가는 길이 쉬울 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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