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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더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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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sohanduko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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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고 싶은 이야기를 두서없이 하는 스토리입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 언제든지 마구마구 함께 이야기 해 주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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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11:30: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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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통 연애 만화의 로망 : 원수연과 한승원 - 내 취향대로 이야기하는 한국 순정 만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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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9:45:52Z</updated>
    <published>2025-06-10T08:5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원수연 작가와 한승원 작가는 이 대표작이 인상적이다라는 느낌이 다른 작가에 비해 덜한 편이다.  작가의 이름만큼은 90년대 한국 순정 만화계를 대표하는 작가임에 분명하지만, 이 작가의 대표작을 꼽아보라 하면 취향에 따라 여러 작품으로 흩어지는 느낌이랄까.   (덧붙여 설명하자면, 원수연 작가는 풀하우스가 있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전에 엘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xw%2Fimage%2Fl45OzP9d_IoSCFLgcoiEoCyj-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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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르의 경계 황미나 2 : [레드문] - 내 취향대로 이야기하는 한국 순정 만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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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10:15:41Z</updated>
    <published>2025-04-23T06:5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드문]에서 필라르에 대한 로맨틱한 감정과 그에 준하는 집착을 보여준 인물은 사다드와 아즐라이다. (라고 나는 생각한다.)  사다드는 호위무사고 아즐라는 친동생(...)이니 BL의 레이더를 가지고 태어난 독자들이 얼마나 예민하게 반응했을까. 그래서 이 작품에 대한 평 중에 순정 만화의 틀을 쓰고 있지만 알고 보면 BL이다,라는 말이 나올 법도 하다. 물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xw%2Fimage%2FtkZeU-Nb7S9d_trBPCF0NIjsRHM.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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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르의 경계 황미나 1 : [레드문] - 내 취향대로 이야기하는 한국 순정 만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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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09:19:36Z</updated>
    <published>2025-04-22T06:4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황미나 작가는 나에겐 장르를 규정하기 어려운 작가였다.  황미나 작가의 작품을 처음 본건 내 손으로 산 초등학생 타깃의 순정 만화 잡지 '나나'가 아니었다. 아마도 아빠가 사다 준 소년지였나. 분명 집에 있는 잡지를 통해 황미나 작가를 알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처음 접한 작품의 내용은 씩씩한 소녀의 성장기나 남녀의 사랑 같은 건 전혀 아니었고, 체육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xw%2Fimage%2FniO5uDma8bwiIAeMyrZoL5aHH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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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지금 [하이큐]를 보고 있을까 - 지금이면 충분히 따라갈 수 있는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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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09:13:56Z</updated>
    <published>2025-04-17T06:1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왜 이제야 [하이큐]를 보고 있을까.  시즌1 25편, 시즌2 25편, 시즌3 시라토리자와고교전 10편, 시즌 4 25편, 극장판 1편  총 85개의 에피소드와 극장판 1편 정도는 내 나름대로 끊어가면서, 나의 페이스로 천천히 볼 수 있을 거라는 자만 따위를 가졌던 것일까. 어리석었지.  그럭저럭이었던 고교 배구팀에 한계에 맞닥트린 천재와 그런 천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xw%2Fimage%2F5yEw9NlxgfGxtsXbu1mScT_oy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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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인한 여인을 위한 헌사 김혜린 : [불의 검] - 내 취향대로 이야기하는 한국 순정 만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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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12:06:50Z</updated>
    <published>2025-04-11T11:0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혜린 작가를 떠올리면 함께 떠오르는 몇 가지 키워드가 있다.  대하서사, 억압에 저항하는 사람들, 강인한 여성. 그리고 어찌나 등장인물들을 고생시키는지. 사실 위의 키워드 자체가 주인공의 고생을 전제로 하는 키워드이니, 키워드에 끌린다면 그 고생은 감내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김혜린 작가를 대표하는 작품을 꼽으라면 [북해의 별] [비천무] [불의 검]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xw%2Fimage%2FrryF1lomCqHYIxjVXQIEE3DDR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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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죠 사토루를 볼 수 있을 때 [주술회전] - 지금이면 충분히 따라갈 수 있는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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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3T10:00:36Z</updated>
    <published>2025-04-03T03:0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작 만화와 애니메이션의 관계를 이야기할 때, 이것만큼은 꼭 애니메이션으로 시작해야 한다는 당부가 언급되는 대표적인 작품이 몇 개 있다.   내가 직접 들은 작품을 기준으로 꼽아보자면, [진격의 거인] [귀멸의 칼날] 그리고 [주술회전]이다.   제발 좀 보시라고요,라는 후배들의 닦달에 [진격의 거인]과 [귀멸의 칼날]을 보았고, 애니메이션으로만 보는 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xw%2Fimage%2FGOgEcAqCy0PGcVAsVcxjciDSJ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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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사랑의 판타지 이은혜 : [점프트리 A+] - 내 취향대로 이야기하는 한국 순정 만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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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14:52:51Z</updated>
    <published>2025-04-01T13:0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부터 이은혜 작가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었다. 우리 승주 오빠한테 그럴 거면 차라리 나 줘요,라고.  [점프트리 A+]는 초등학교 고학년, 중학생 즈음에 본 것 같다. 이 작품에 뒤이어 연재된 [BLUE]를 꽤나 실시간으로 봤었으니, 아마 맞을 거다.  이은혜 작가를 알게 된 건 내 순정 만화의 고향 '나나'에서 연재된 [금니가 싫어요]를 통해서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xw%2Fimage%2FdCzHzhMR2-S6E34REIbhqXIjK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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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녀 같은 이미라 : [은비가 내리는 나라] - 내 취향대로 이야기하는 한국 순정 만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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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8T14:54:33Z</updated>
    <published>2025-03-28T12:1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기억 속에서 소녀의 감성을 대표하는 작가는 이미라&amp;nbsp;작가이다. 이미라 작가 하면 먼저 떠오르는 키워드는 '이슬비' '푸르매'와 같은 남녀 주인공의 이름. 여러 작품에 등장하는 이름이다 보니, 이 세 글자가 마음에 드셨나 보다,라고 어릴 때 생각했었다. 사람마다 특별히 마음에 드는 글자, 이름이 있으니 그리 유별나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어쩌면 이 이름을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xw%2Fimage%2Ff9SFViarST-p6J_LcSuheAOfk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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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설 속의 신일숙 : [아르미안의 네딸들] - 내 취향대로 이야기하는 한국 순정 만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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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5T12:16:52Z</updated>
    <published>2025-03-25T09:5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일숙&amp;nbsp;작가는 나에게 전설 속의 인물이다.  나에겐 8살, 3살 차이가 나는 사촌언니들이 있다. 할머니가 살아계실 때에는 명절이면 친척들이 모두 큰집에 모였고, 덕분에 나는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사촌 형제들과 무척 친하게 지낼 수 있었다. (생각해 보면 8살, 6살 차이 나는 큰 언니와 큰 오빠가 당신들을 졸졸 쫓아다니는 사촌 동생 무리들과 기꺼이 놀아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xw%2Fimage%2FA241t9uqxGlj6_xtjuhMmyI4L0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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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혼자만 레벨업]과 동시대에 산다는 것 - 지금이면 충분히 따라갈 수 있는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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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05:03:21Z</updated>
    <published>2025-03-25T05:4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만화를 사랑하지만 애니메이션, 웹툰, 웹소설도 좋아한다. 취향은 많이 타지만 그래도 좋다는 작품은 크게 가리지 않고 본다. 진성 덕후까지는 가지 못해서 덕후와 일반인 그 중간에 위치한다고 생각하지만 하루이틀 밤 정도는 샐 수 있다.  만화나 애니메이션 뭘 좋아해?라는 질문을 받으면 냅다 그 사람을 붙잡고 신나게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감사하게도 나의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xw%2Fimage%2FBLhKPmFg-nao-53BgCxd-DRkA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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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섬세하고 아름다운 박희정 : [호텔 아프리카] - 내 취항대로 이야기하는 한국 순정 만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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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04:51:59Z</updated>
    <published>2025-03-21T11:5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희정, 아름다운 그림체에 압도당하는 느낌을 받은 작가이다.   순정 만화를 초등학생 때 '나나'라는 잡지로 정식 입문한 나에게, 작가의 섬세한 그림체는 충격에 가까웠다. 그림체는 정말 취향의 문제여서, 객관적으로 이 작가의 그림체가 가장 아름답다고 단정적으로 말하긴 어렵지만, 박희정 작가의 그림체를 보았을 때 나는 내 취향의 가장 아름다운 그림체를 발견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xw%2Fimage%2F1JjFTIHTqB7uWHkjmT7EKv3I1YA.jpg" width="48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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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격의 천계영 : [언플러그드 보이]와 [오디션] - 내 취향대로 이야기하는 한국 순정 만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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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02:10:03Z</updated>
    <published>2025-03-18T10:3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계영, 천계영 90년대에서 2000년으로 넘어가는 그 시절에 만화를 본 사람이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작가 일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천계영 작가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것이 다소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는데, 그 거대한 파도 같았던 시류 속에서 조금은 휘말려가면서도 숨길 수밖에 없었던 저항감으로 서 있었기 때문일 거다. 당시 여고생 사이에서 천계영 작가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xw%2Fimage%2FMvNfkRfiswU9h9wXNhp2_AeoP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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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쿨하고 담백한 유시진 &amp;nbsp;: [쿨핫]과 [온]  - 내 취향대로 이야기하는 한국 순정 만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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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5T00:03:55Z</updated>
    <published>2025-03-14T10:1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나의 가슴을 뛰게 만들었던 많은 만화 작품과 작가가 있지만, 가장 먼저 꼽고 싶은 작가는&amp;nbsp;역시 유시진  유시진 작가의 작품을 처음 본 건 고등학생 때로 기억하는데, 당시 친했던 친구에게 추천을 받아 [쿨핫]을 처음 봤던 것 같다. 보고 난 이후 직관적인 감상은 '그림이 예쁘지 않아'와 '왜 이렇게 젠체하지?' 정도였는데, 추천해 준 친구가 &amp;quot;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xw%2Fimage%2FizqliQjOBsvpsWCnT4ENYPtth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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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정 만화에 대해 떠들어 보기 - 내 취향대로 이야기하는 한국 순정 만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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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11:59:48Z</updated>
    <published>2025-03-14T10:0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유튜브에서 만화 월드컵 영상을 봤다.  만화,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니 이런 류의 영상을 꽤 재미있게 보곤 한다. 80년대, 90년대, 2000년대 만화 및 애니메이션 월드컵, 추억의 OST 월드컵, 캐릭터 월드컵처럼 시대나 대상을 특정하여 진행하는 영상도 흥미롭다. 영상을 보면서 나 역시도 어느 쪽이 좋은지를 꼽아보기도 하고, 아니 왜 저걸 선택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xw%2Fimage%2FXBYxOpRbgwL_6tjUkK-h7LMBD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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