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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ure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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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Laurel입니다.저의 생각을 글로 함께 나누고 싶어요. 잠시 쉬어가셔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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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13:09: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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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에게나 때가 있다 - 중요한 것은 꺾여도 그냥 하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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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0T13:53:02Z</updated>
    <published>2025-03-20T13:2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3월, 이례적으로 폭설이 내리던 주.  2023년, 한 배우가 시상식에서 수상을 하며, '중요한 것은 꺾여도 그냥 하는 마음'이라고 말한 것이 큰 화제가 되었다.  얼마든지 꺾여도 괜찮다고, 마음 하나 있으면 그 마음이 믿음이 돼서 실체가 없는 것이 실체가 될 수 있도록 엔진이 돼줄 거라고, 누군가가 자신의 길을 망설이고 있다면 믿어도 된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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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의 중요성 - 격하게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날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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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0T13:20:49Z</updated>
    <published>2025-03-20T13:2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2월 24일. (2025년 3월 19일 수정) 무리에서 고립이 되는 것까지는 좋았으나, 그동안 자존감이 너무 낮아져 있고 혼자 무언가를 하는 것이 어색했던 나는 혼자서 무언가를 해보는 것에 익숙해지기 위해 노력했다. 혼자 쇼핑하기, 혼자 카페에서 과제하기, 혼자 밥 먹기. 이제는 혼자서 무언가를 하는 시간이 꼭 필요하고 너무 편하지만, 이때의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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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어린이에게 - 글쓰기를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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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0T13:20:03Z</updated>
    <published>2025-03-20T13:2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2월 20일 만 29세. 여전히 글쓰기를 필요로 하는 자리에 있는 나는 주변에서 글을 잘 쓴다는 칭찬을 종종 듣곤 한다. 돌이켜보면 학창 시절에도 글쓰기 대회에서 상을 타고는 했지만서도... 늘 내 이야기가 완벽하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기에 어딘가에 내놓은 글에 대한 타인의 칭찬은 매번 나를 참 들뜨게 한다.  어릴 적에는 하루빨리 어른이 되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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