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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띠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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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K 대학원에서 반도체를 전공하는 대학원생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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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17:47: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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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대로 된 선배가 되고싶다 - [#7] 대학원 생활 이모저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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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13:48:10Z</updated>
    <published>2025-07-23T12:4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웹툰을 상당히 좋아한다. 마음의소리, 정글고와 같은 고전 웹툰부터 시작해 최근까지도 웹툰을 꾸준히 보고 있으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다. (최근에는 이직로그&amp;lt; 라는 웹툰에 빠져있다)  사람은 끼리끼리 논다고, 필자의 주변에도 웹툰광 친구들이 많으며 오늘 &amp;quot;관자는 웹툰을 상당히 좋아한다.  마음의소리, 정글고와 같은 고전 웹툰부터 시작해  최근까지도 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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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고슴도치는 정말 자기 자식이 이뻐보일까? - 대학원 이모저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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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00:53:11Z</updated>
    <published>2025-06-07T19:2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글을 쓰는 빈도가 상당히 줄 것 같은 예감이 든다.  큰 이유는 아니고... 이전 글에서 얘기했듯이 필자가&amp;nbsp;보통 글을 쓰는 시간대는 새벽 2~4시 혼자 방에서 맥주나 막걸리를 한 두잔 마신 뒤 기분좋은 취기에 빠져 글을 작성하거나 다같이 술을 마시고 와서... 잠들기 아쉬운 마음에 글을 썼었다.  다만, 당분간 혼술을 주 1회 이하로 줄이자는 다짐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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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실패를 겪는다는 것은 - 대학원 생활 이모저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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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07:21:08Z</updated>
    <published>2025-05-16T19:0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래 이유를 모르겟지만 참 바쁜 일정이 이어졌다. 분명 큰 프로젝트나 연구에 몰두한 건 아니지만... 자잘자잘한 일들로 정신이 없었다고 해야할까 그런 와중에, 간만에&amp;nbsp;motivation을 받는 사건이 생겨, 글을 작성한다.   작년부터 대통령 장학금이라는 것이 신설됐다고 알고있다. (재작년인가? 정확히는 모르겠다) 우리 연구실 후배 한명도 석사 신입으로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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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석사 졸업의 자격이란 - 대학원 생활 이모저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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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13:56:08Z</updated>
    <published>2025-04-28T17:4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의 글은 항상 비슷한 시각에 쓰여진다. 새벽 2~4시, 퇴근한 내가 맥주나 막걸리를 한잔 하고 기분좋게 취한 상태에서 작성하기에 늘 비슷한 시간, 그 날 있었던 일을 주제로 삼는다.  대학원 생활을 하다보면, 통상적인 학창시절과 다르게 매일 다른 일이 벌어진다. 통상적인 에피소드는 선후배들간의 노가리 주제가 되지만, 누군가에게 상당히 우울한 일이라면 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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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대학원생의 글이 올라오지 않는다는 건 - 대학원 생활 이모저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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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18:38:28Z</updated>
    <published>2025-04-15T18:3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의 기억으로 마지막 글을 작성한지 어언 1달이 넘은 것 같다. 브런치 스토리에 처음 글을 쓸 때만 해도, 꾸준히 글을 쓸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스스로에 대한 오만이자, 대학원에 대한 겸손이 부족했다.  필자는 보통 새벽 2~3시 혼술을 마친 후 약간의 취기와 함께 글을 썼던 것 같은데 이는 필자에게 있어서 귀중한 여유시간이자, 하루의 마무리다. 그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B8%2Fimage%2FECm5W-XEDLutahSDjTboRIRS9i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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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입시의 쓴 맛 - 카이스트 대학원 입학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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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16:10:45Z</updated>
    <published>2025-03-10T16:0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 아직 어떤식으로 글들을 한 소주제로 묶을 수 있는지 혹은 하나의 스토리로 묶을 수 있는지 모르겠어서... 소제목으로만 분류를 하고 나중에 시간이 될 때 분류를 하려 한다. 지금은 간단한 대학원 생활 / 카이스트 입학기 두개로 분류를 하려 하는데 오늘은 카이스트 대학원 입학기의 시작을 다뤄보려 한다. 글씨를 보면 사람의 마음 됨됨이가 보인다고 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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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남자는 몇살까지 어린아이일까 - 대학원 생활 이모저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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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13:46:42Z</updated>
    <published>2025-03-06T13:0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놀랍게도 브런치 작가가 되어버렸다. 물론 일기와 비슷한, 어쩌면 스스로 대학원 생활을 조금 더 가치있게 만들고자 하는 나의 작은 일탈에 불구한 이런 글 마저도 &amp;quot;작가&amp;quot; 라는 요상한 명칭이 붙게 되면 부담이 되지만, 최대한 부담 없이, 담담하게 글을 작성해볼까 한다.  내 글을 보게 될 누군가가 &amp;quot;아 나도 대학원생 때 이랬지&amp;quot;, &amp;quot;와 대학원은 실제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B8%2Fimage%2F7QcX2j43CkXQkQW0q8Je1E6tcUI"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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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대학원에도 봄은 오는가 - 대학원 생활 이모저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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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22:13:04Z</updated>
    <published>2025-03-05T17:5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다. 봄은 언젠가 오기 마련이다 그 곳이 대학원이든, 다른 유토피아 혹은 디스토피아든 흘러가는 시간에 몸을 맡기면 언젠가 봄은 온다.  근래 중 가장 따뜻했던 오늘 오전, 하늘은 푸르고 온몸으로 느껴지는 온기는 &amp;quot;곧 봄이 오겠구나&amp;quot;를 전신의 세포로 느끼게 한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오늘은 2월 중 가장 바쁜 하루가 예정되어 있다.  혹시 주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B8%2Fimage%2Fq41mYBQd1MO7rKH9ELGIzavcm4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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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해야하는 연구는 안하고 - 대학원생이 글을 쓸 시간이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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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17:56:29Z</updated>
    <published>2025-03-05T17:5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10일 오후 12시. 현재 글을 작성하는 2월 27일 새벽 4시로부터 겨우 1주일 조금 넘게 남은 날짜면서도 오늘 진행한 과제 미팅을 바탕으로, 새로운 과제 제안서를 제출해야 하는 마감일이다.  교수님 말씀이라면 코끼리도 냉장고에 넣어야 한다는 대학원생이지만, 나는 좋은 교수님과 선후배 덕에 아직까지는? &amp;quot;말도 안되는 일&amp;quot;은 한 적이 없는 것 같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B8%2Fimage%2FwUcssaUn4ZiRsC9L7gV9596Fcgc.png" width="36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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