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책엄마의 생각부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Cm" />
  <author>
    <name>07a75084df124bf</name>
  </author>
  <subtitle>글 속의 생각들로 희망을 빚는 생각부엌</subtitle>
  <id>https://brunch.co.kr/@@hGCm</id>
  <updated>2025-02-27T00:11:54Z</updated>
  <entry>
    <title>초등교사가 가야 할 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Cm/34" />
    <id>https://brunch.co.kr/@@hGCm/34</id>
    <updated>2025-10-09T04:41:50Z</updated>
    <published>2025-10-08T2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초등교사 된 사람이 지금은 어떤 교사가 되었을까?   25살의 신입교사였던 나와 지금의 마흔을 넘긴 중견교사가 같은 사람이라고 보기 어렵다. 그 이유를 거슬러 올라가 보면 29살 엄마가 된 시점에서부터 시작된다.     엄마가 되기 전의 삶은 그 이후에 삶에 비하면 온실이나 다름없었다.   인생의 중요한 숙제는 공부와 약한 몸뿐이었고, 특별히 타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m%2Fimage%2FNYYoGPKZLWTPyrckwkRfxkSyJ3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교실에서 찾은 희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Cm/33" />
    <id>https://brunch.co.kr/@@hGCm/33</id>
    <updated>2025-10-03T01:10:54Z</updated>
    <published>2025-10-01T22: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대부터 40대까지 사망원인 1위가 자살이라는 소식이 들려온다. 못살고 못 먹을 때는 살기 위해서 못할 게 없었는데, 선진국이 되면서 오히려 죽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출산율은 세계 최하위에다 취직도 어렵고 집값은 오르기만 하고 청년들은 결혼을 포기한다. 결혼을 해도 출산을 포기한다. 100세 시대에 자기 앞가림도 하기 힘든데 아이를 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m%2Fimage%2FPLzPFev7qqRNdMGE980UhAa7UF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근력 키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Cm/35" />
    <id>https://brunch.co.kr/@@hGCm/35</id>
    <updated>2025-09-24T22:49:35Z</updated>
    <published>2025-09-24T2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 고학년이 되면 이 아이가 앞으로 공부를 잘할 아이인지 아닐지 감이 온다.    당장 수학단원평가 점수는 비슷할 수 있다. 하지만 스스로 잘하고 싶어서 열심히 하는 아이와 엄마가 시켜서 억지로 공부하는 아이의 차이가 드러난다.    전자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내재동기에 의해 더 발전할 가능성이 있고, 후자는 억지로 하는 공부이기 때문에 자신의 잠재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m%2Fimage%2FYYxpvIAiHloRy6LQL5MEzZRGfJ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교실 속 심리학이 필요한 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Cm/32" />
    <id>https://brunch.co.kr/@@hGCm/32</id>
    <updated>2025-09-18T00:56:59Z</updated>
    <published>2025-09-17T2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양한 아이들을 만나다 보면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아이를 만날 때가 있다.    분명히 뻔한 거짓말을 하고 있는데 시치미 떼는 아이,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매번 남 탓만 하는 아이, 집에서의 행동과 학교에서의 행동이 너무 다른 아이, 사사건건 화를 내고 폭력을 휘두르는 아이 등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아이들을 만나게 되면 가슴이 답답해진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m%2Fimage%2F3htGSsBcqCoBihhqe2gNrk2hMe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DHD 아이와 함께 지내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Cm/30" />
    <id>https://brunch.co.kr/@@hGCm/30</id>
    <updated>2025-09-10T23:16:57Z</updated>
    <published>2025-09-10T2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담임교사를 하다 보면 독특한 느낌의 아이들을 매년 만나게 된다.    매우 산만하거나 감점조절이 안 되는 아이도 있고, 멍하게 있으면서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있는 듯한 아이도 있다. 무기력한 아이도 있고, 너무 의욕이 넘쳐서 수업 방해가 되는 아이도 있다.    처음에는 이 아이들을 다른 아이들과 같게 만들려고 애쓰고 잔소리하고 달래고 혼내고 해 보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m%2Fimage%2F-jkewmcsSaF-AsJnn8m6bxyymX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갑자기 공황이 찾아온 아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Cm/29" />
    <id>https://brunch.co.kr/@@hGCm/29</id>
    <updated>2025-09-03T22:00:05Z</updated>
    <published>2025-09-03T2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학년 담임을 맡고 있을 때 3월부터 등교를 하지 않는 학생이 있었다. 이유는 공황장애라는 것이다. 집에서 한 발짝도 못 나가는 상태라 등교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학생의 어머니께서는 조금씩 집밖으로 나가는 연습을 하고 있으니 기다려 달라고 하셨다.  나도 공황장애인 아이는 처음 맡아봐서 아이가 등교할 때를 대비해 미리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관련 책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m%2Fimage%2FVyR6Xt_573-c355ePxsBGdH_rF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춘기에 우울까지 겹친 아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Cm/28" />
    <id>https://brunch.co.kr/@@hGCm/28</id>
    <updated>2025-08-28T01:09:14Z</updated>
    <published>2025-08-27T2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노 표출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다.    첫 번째는 분노를 남 탓으로 돌리는 유형, 두 번째는 분노를 자신에게 돌리는 유형이다. 첫 번째 유형은 분노를 조절하는 방법을 알려주면 된다. '멈추고-생각하고-표현하기'를 거쳐 전두엽을 꾸준히 발달시켜 이성이 감정을 조절할 수 있게 훈련시키면 된다.   첫 번째 유형의 학생들은 쉽게 흥분하고 욕하고 고함지르고 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m%2Fimage%2FXfiNkY8kU3bqO_TTVZ-V9AnfmB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난히 욕을 많이 하는 아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Cm/27" />
    <id>https://brunch.co.kr/@@hGCm/27</id>
    <updated>2025-08-20T22:00:07Z</updated>
    <published>2025-08-20T2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 휴직 후 복직을 해서 고학년 담임을 맡고 있었을 때 정말 힘든 학생을 만난 적이 있다. 욕설을 하고 폭력을 휘두르는데 거리낌이 없는 아이였기 때문에 하루하루 폭탄이 언제 터질까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이었다.    그 아이 기분이 좋을 때는 교실을 즐겁게 하는 분위기 메이커이기도 했지만, 굉장히 예민한 아이라 교실 생활의 작은 불편함도 견디지 못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m%2Fimage%2Fv5C8RAB7KUbALZ2vTQ5i8rY_Aa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한 교사가 되어야겠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Cm/26" />
    <id>https://brunch.co.kr/@@hGCm/26</id>
    <updated>2025-08-14T04:31:04Z</updated>
    <published>2025-08-13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한 달 동안은 절대로 아이들 앞에서 웃으면 안 된다.'   이 말은 2007년 첫 발령 때부터 2025년 현재까지 선배교사들이 나에게 해주었고 지금도 해주고 있는 공통적인 스테디셀러 조언이다. 이 조언 때문에 나는 불행한 교사가 되었다. 웃음을 잃어버린 나는 점차 시들어갔고 학교는 가기 싫은 곳이 되었다. 나는 웃어야 사는 사람이었고, 늘 웃는 모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m%2Fimage%2FJLX1kGilKF-151XgEFPUqJDMBz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쩌다, 초등교사가 되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Cm/25" />
    <id>https://brunch.co.kr/@@hGCm/25</id>
    <updated>2025-08-06T22:00:12Z</updated>
    <published>2025-08-06T2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것은 나의 아주 오래된 청춘 이야기다.   나는 중고등 시절 특별히 꿈이랄 것도 없는 선생님들이 좋아하는 딱 그런 모범생이었다. 나의 장점은 반듯함과 성실함이었고, 내성적인 아이라 학교와 집을 오가는 단순한 일상의 반복이었기에 일탈 없이 성적은 쭉 상위권이었다.   책을 거의 읽지 않았던 유년기로 인해 국어와 영어에는 소질이 없었고, 엉덩이 힘과 성실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m%2Fimage%2F5UltH4YIoXpgEmQVPBX9PuJk48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드엔딩, 엄마가 가야 할 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Cm/24" />
    <id>https://brunch.co.kr/@@hGCm/24</id>
    <updated>2025-08-05T10:27:52Z</updated>
    <published>2025-07-30T2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만 하면 정답을 알려주는 인공지능 시대에 정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보여주는 사람도 필요하지 않을까.길을 잃을 때마다 엄마가 가야 할 길을 책에서 찾은 사람도 있다는 것이 힘이 되지 않을까.  이 책에는 초보 엄마에서부터 사춘기 엄마까지 지난 15년의 여정이 담겨 있다. 과거에 읽었던 책의 내용을 되새기며 독백처럼 다짐처럼 글을 써나갔다. &amp;lt;맛있는 책읽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m%2Fimage%2FxOWWX9uyxo1eQvgGlHU-nDli6f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도, 사춘기가 힘겨운 부모들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Cm/23" />
    <id>https://brunch.co.kr/@@hGCm/23</id>
    <updated>2025-07-24T06:33:05Z</updated>
    <published>2025-07-23T2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춘기가 오면 집의 계절은 겨울이 된다. 아이는 방 안에서 나오지 않고 겨울잠을 자는 듯하다. 갑작스러운 계절의 변화에 부모는 당황스럽다. 아무래도 또 길을 잃은 것 같다.  느닷없이 찾아온 겨울 같은 사춘기를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 걸까? 이번 편에서는 오은영 박사님의 &amp;lt;내 아이가 힘겨운 부모들에게&amp;gt;의 내용을 살펴보면서 그 해답을 찾아보자.    아이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m%2Fimage%2F_DflkpQj3WUjW-H-bNrIfjtjna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춘기 멘탈 수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Cm/22" />
    <id>https://brunch.co.kr/@@hGCm/22</id>
    <updated>2025-07-20T09:42:00Z</updated>
    <published>2025-07-16T2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 없이 굴다가 어느 날 갑자기 짜증을 낸다. 무관심하다가도 필요할 땐 집요하게 떠들어 댄다. 부모를 더 이상 찾지 않고 동굴 속으로 들어간다.  우리 집 사춘기 아이의 특징이다. 처음에는 속상했고 다음에는 받아들였고 지금은 비교적 평안을 찾았다. 이제는 아이가 사춘기가 되어 부모의 역할에 변화가 필요했을 뿐이라는 것을 안다.   이번 편에서는 &amp;lt;사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m%2Fimage%2FS9jmd-zBT1QzNNt8EopvgIwYRt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존중과 격려의 사춘기 긍정 훈육</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Cm/21" />
    <id>https://brunch.co.kr/@@hGCm/21</id>
    <updated>2025-07-09T22:55:59Z</updated>
    <published>2025-07-09T2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예뻤던 아이는 어디로 갔을까.   사춘기가 되면 반항심이 커지고 부모와 거리를 두려고 한다. 더 이상 아이는 부모의 말에 순종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모는 자녀를 건전한 인격을 가진 성인이 되게 하기 위한 교육을 지속해야 한다.   지난 편까지는 초보 엄마가 알아야 할 기본적인 교육 철학과 어린 시절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 것인지에 대해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m%2Fimage%2Fi_hh9YK3n00BuujCua1JIl_ih0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운이 찾아오는 아이, 운이 떠나는 아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Cm/20" />
    <id>https://brunch.co.kr/@@hGCm/20</id>
    <updated>2025-07-07T23:53:18Z</updated>
    <published>2025-07-02T2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노력만으로는 부족할 때가 있다. 운이 따라줘야 그동안의 노력도 빛을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운이 좋은 아이로 키우는 방법은 무엇일까. 노력으로 터득할 수 있는 것은 부모가 가르치지 않아도 아이들이 스스로 익힐 수 있다. 부모는 아이가 스스로 배울 수 없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 아이에게 여러 가지 가르치려 하지 말고 운이 좋은 아이가 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m%2Fimage%2FZZW14tsAeBQjpqzvrHAGhb6lmd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에게 훈육이 필요한 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Cm/18" />
    <id>https://brunch.co.kr/@@hGCm/18</id>
    <updated>2025-06-26T13:06:31Z</updated>
    <published>2025-06-25T2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 같은 엄마가 되고 싶었다.    아이가 외동이고 딸이었기 때문에 친구 같은 엄마, 자매 같은 엄마가 되고 싶었다.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 주며 함께 울고 웃고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다정하고 따뜻한 엄마가 되고 싶었다. 그것은 나의 개인적인 로망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아이를 키우는 것에 이상과 현실의 간극이 매우 크다는 것을 안다. 엄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m%2Fimage%2FGUJQrPMe3fmA6waquzpHuWQG5W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는 책임을 어떻게 배우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Cm/19" />
    <id>https://brunch.co.kr/@@hGCm/19</id>
    <updated>2025-06-23T01:37:58Z</updated>
    <published>2025-06-18T2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되고 알았다. 아이가 그냥 자라는 게 아니라는 것을.   영아기에는 먹여주고 재워주고 기저귀 갈아줘야 하며, 유아기로 접아들면 대소변 가리는 것부터 한글을 깨치는 것까지 백지상태로 태어난 아이에게 부모가 한 땀 한 땀 가르쳐야 된다는 것을. 아이가 평범한 그 나이에 맞춰서 자라는 것에 엄마의 수많은 손길에 있었다는 것을 아이를 키우면서 몸소 알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m%2Fimage%2FQ4aOT_1vY-ehnYZGPwwKp_mayI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간디가 말하는 진정한 교육이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Cm/17" />
    <id>https://brunch.co.kr/@@hGCm/17</id>
    <updated>2025-06-12T10:36:02Z</updated>
    <published>2025-06-11T2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디를 전통적인 교육자라고 말할 수는 없을지 모른다. 하지만 그의 교육 실천과 교육 사상은 간디가 타고난 교육자이며 인류의 큰 스승임을 말해준다. 삶에 비롯한 많은 문제들과 삶 자체에 대해서 총체적이고 통합적인 안목을 지닌 간디는 우리에게 매우 깊이 있고 통찰력 있는 관점을 제시한다.   이번 편에서는 &amp;lt;간디, 나의 교육철학&amp;gt;에 담긴 진정한 교육을 살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m%2Fimage%2FCMuLbWDEj3VlSOVherbIbGWgEI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노바바베, 아이들은 무엇을 어떻게 배워야 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Cm/16" />
    <id>https://brunch.co.kr/@@hGCm/16</id>
    <updated>2025-06-08T11:07:42Z</updated>
    <published>2025-06-04T2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노바 바베는 개인의 해탈이나 깨달음보다는 공동체적 깨달음을 지향해야 한다고 주장한 사람이다. 그의 삶은 간디에게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 그러나 그는 간디를 본받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간디의 비폭력 평화사상을 현실 속에서 더욱더 구체화시켰다.&amp;nbsp;그는 내면의 평화와 사회적 평화를 동시에 추구했으며, 신과 인간이 하나 되는 삶이 어떻게 구체적으로 드러나는지를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m%2Fimage%2Fa9V3p0qAoW7cx-aKHY_Yf-yUzX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틱낫한 명상에서 행복을 찾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GCm/15" />
    <id>https://brunch.co.kr/@@hGCm/15</id>
    <updated>2025-05-29T10:13:18Z</updated>
    <published>2025-05-28T2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불안함이 많은 사람이다.    이런 특성은 엄마가 되고 더욱 증폭되었고 더불어 예민해지기까지 했다. 아토피와 음식알레르기를 가지고 태어난 아이라서 작은 것에도 예민하게 반응해줘야 했고, 아이가 잠을 잘 못 자니 나도 푹 자지 못하는 시간이 5년 정도 축적되었다. 온몸의 긴장은 계속 쌓여 갔고, 급기야 잠을 자고나도 긴장이 풀리지 않는 통나무처럼 딱딱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Cm%2Fimage%2FNDqArLRrYD_6ylTfJ83LHYJYim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