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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yond Wo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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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공간에서는 이직, 커리어 실험, 그리고 일하는 방식에 대한 기록을 남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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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8T03:58: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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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편.나는 마케터인가, 사업기획가인가? - 스타트업 멀티플레이어의 애매한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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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05:48:50Z</updated>
    <published>2025-05-02T03:1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출신이면 누구나 겪는 고민이 있다. 다양한 역할을 하면서 오히려 정작 나 자신을 정의하지 못하는 상황 말이다.  나 역시 예외가 아니었다.  &amp;ldquo;이력서를 수십 번이나 고쳤는데, 도대체 뭐가 문제야?&amp;rdquo;  서류 탈락의 횟수가 점점 늘어나면서 초조해졌다. 분명 스타트업에서는 누구보다 빠르고 유연하게 일했는데, 이직 시장에서만큼은 내 경험이 전혀 통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OS%2Fimage%2FC57S0ctvCkYv18rnzCY6HyBvGW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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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편. ChatGPT는 답을 주는 게 아니다. -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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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13:38:14Z</updated>
    <published>2025-04-08T11:1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AI와 매일 싸우고 있었다  AI와의 첫 만남은 설렜다. 서른 번 넘게 떨어지고 지친 내게, ChatGPT는 마치 빛처럼 보였다. &amp;ldquo;이제는 진짜 끝난다. 이력서, 이제 AI가 다 고쳐주겠지.&amp;rdquo;  처음엔 그랬다. AI가 피드백을 주면 무작정 이력서에 옮겨 넣었다. 정량적 데이터, 비즈니스 임팩트, 핵심 키워드&amp;hellip; 말은 참 쉬웠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OS%2Fimage%2FS7TWqmi9Ffu0LDfRl7anu8s2Km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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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편: ChatGPT와 이력서 수정, 고군분투의 시작 - 그냥 기술이나 배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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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13:27:28Z</updated>
    <published>2025-03-16T11:5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력서 하나 고치는데, 왜 이렇게 힘들어?  30번 넘게 서류에서 탈락했다.(솔직히 더 많은데 창피해서 좀 줄였다.)  이력서를 수정하고, 또 수정했다. 정량적인 데이터도 포함했고, 내 경험도 빠짐없이 정리했다. 그런데도 뭔가 부족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amp;nbsp;내가 뭘 놓치고 있는지조차 몰랐다.  그래서 ChatGPT에게 물었다.&amp;nbsp;내 이력서는 왜 읽히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OS%2Fimage%2FyFCS0LQocE7TQB5Jun0_7NnxQk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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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편 위기의 순간, 10년 넘은 경력자도 취업은 두렵다 - &amp;ndash; 30번의 불합격 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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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05:34:18Z</updated>
    <published>2025-03-08T03:1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새로운 소식을 확인하세요.&amp;rsquo;  휴대폰이 울렸다. 잡코리아였다. 원티드도 비슷한 타이밍에 알림을 보냈다. 나는 습관적으로 화면을 밀어 올렸다. 그리고, 예상대로였다.  &amp;ldquo;지원 결과: 불합격&amp;rdquo;  서른 번째였다.  처음 몇 번은 그러려니 했다. 경력직이라도 회사마다 원하는 사람이 다를 테니까. 하지만 다섯 번, 열 번, 그리고 스무 번을 넘어가자 느낌이 달라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OS%2Fimage%2Fr4FHFsuvngVlNb79RlG5Z5twUV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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