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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ncle Bo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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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무것도 안하고 있지만, 더 격렬하게 아무것도 안 하고 싶은 게으른 밥 아저씨의 브런치 스토리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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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1T03:00: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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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ere are you going? -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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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02:19:28Z</updated>
    <published>2025-03-28T2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은 앞만 보고 달려가요. 마치 멈추면 안 되는 것처럼, 조금이라도 느려지면 뒤처지는 것처럼. 하지만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도 모른 채 속도만 높이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중요한 건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에요. 빠르면 뭐가 좋은데?  빨리 가면 뭐가 달라질까요? 주변을 볼 틈도 없이 달리다 보면, 정작 중요한 걸 놓치게 돼요. 남들보다 앞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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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는 법 - No one cares Your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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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08:22:51Z</updated>
    <published>2025-03-22T2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 님은 너무 쉽게 남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아가요. 옷차림, 직업, 행동, 말투까지도 '남들이 어떻게 볼까?'를 고민해요. 하지만 정작 그 남들은 너 님의 삶을 대신 살아주지 않아요. 남의 시선을 의식할수록 너 님의 삶은 점점 좁아지고, 너 님의 선택이 아닌 타인의 기준으로 살아가게 돼요. 남들은 생각보다 나에게 관심이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너 님의 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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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린 여행, 깊은 삶 - Experience mo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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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2T22:00:01Z</updated>
    <published>2025-03-22T2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빠르게 움직이는 세상에서 여행마저도 바빠진 세상이 돼버렸어요. 짧은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곳을 가고, 유명한 명소를 체크하고, SNS에 인증하는 게 당연해졌어요. 하지만 여행도 느려질 수 있어요. 천천히 걸으며, 한 곳에 머무르며, 그 공간을 온전히 경험하는 것. 그렇게 할 때 여행은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더 깊이 있게 그곳을 느끼는 시간이 돼요. 빨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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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쁨에서 벗어나기 위한 실천법 - Less brings, More jo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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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2T02:39:15Z</updated>
    <published>2025-03-21T2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 님은 늘 바빠요.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게 바쁘게 움직여요. 하지만 정말 그 모든 게 필요할까요? 바쁨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그냥 '덜' 하면 돼요. 덜 생각하고, 덜 일하고, 덜 소비하고, 덜 신경 쓰면 돼요.  뭐든 덜 해도 충분해요. 덜 해도 세상은 멀쩡하고, 덜 해도 너 님의 삶은 흘러가요. 어쩌면 더 가볍고, 더 자유롭게....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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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유보다 경험을 중심으로 - Collect moments, not thing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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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04:23:19Z</updated>
    <published>2025-03-16T0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 님은 왜 그렇게 많은 걸 가지려고 해요? 더 많은 물거, 더 큰 집, 더 비싼 차. 다들 무언가를 끊임없이 원하지만, 정작 그게 너 님을 행복하게 해줄까요? 사실 너 님이 기억하는 행복한 순간들은 대부분 '소유'에서 오는게 아니라, '경험'에서 와요. 물건은 익숙해지고, 경험은 남는다.  새로운 물건을 사면 처음엔 만족 스럽고 신나지만, 시간이 지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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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리게 사는 사람들의 특징 - Savoring the Slow La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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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5T09:43:26Z</updated>
    <published>2025-03-15T0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천히 걸으면서 주변을 관찰해 봐요. 커피숍 야외 테이블에 앉아 한가롭게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 공원에서 느릿하게 책을 읽는 모습, 아파트 수영장에서 선글라스를 끼고 썬배드에 누워 시간을 보내는 모습. 어쩌면 그들은 시간을 다르게 바라보고 있을지도 몰라요.  너 님도 모르게 분주하게 살아온 날들 속에서 잊고 있던 것은 뭘까요? 정말로 중요한 것들은 뭘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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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소유하는 법 - Whose Time is it Anyw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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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08:05:12Z</updated>
    <published>2025-03-09T04: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부터 저녁까지, 너 님의 시간은 누구를 위해 쓰이고 있나요? 일을 하고, 사람을 만나고, 해야 할 일을 해치우다 보면 하루가 금세 지나가요. 스스로에게 자문해 봐요. 그 시간은 온전히 내 것이었을까? 아니면 다른 누군가를 위해 사용한 것일까?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나는 정말 내 시간을 살고 있는 걸까? 아침에 눈을 뜨면 쏟아지는 메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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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 쉼의 균형 - Rest comes Fir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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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05:11:36Z</updated>
    <published>2025-03-09T0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 님은 왜 이렇게 바쁘게 살까요? 언제부터 쉼이 사치처럼 느껴지게 된 걸까요? 바쁜 게 미덕이 된 한국 사회에서 '쉬고 싶다'라는 말이 마치 게으름처럼 여겨지는 분위기가 있어요. 하지만 끝없이 달리기만 하면 결국 탈진할 거예요. 일과 쉼, 둘 다 있어야 균형을 맞출 수 있어요. 바쁘다고 해서 성과가 좋은 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더 오래 일하면 더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Xw%2Fimage%2F1I0fIAEmBcb_oH-rGDoQ45vdcF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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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쁨은 습관이다. - The Illusion of Busyne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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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01:56:29Z</updated>
    <published>2025-03-07T23:4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 님은 바빠요. 늘 시간이 부족하고, 하루가 너무 짧아요. 다시 생각해 봐요. 정말 시간이 부족한 건가요? 바쁨이라는 나쁜 습관에 길들여진 건 아닌가요? 나쁜 습관은 고쳐봐요. 그래야 너 님의 삶이 편해져요. 불필요한 바쁨에서 벗어나야 삶의 여유가 생겨요. 그런데도 너님은 바쁘지 않으면 불안해요. 이유 없이 바쁜 것이 마치 성공한 삶처럼 여겨지는 사회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Xw%2Fimage%2FQRjhHCXQw2qFzkRbgAHRe2JdfP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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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y so busy? - 당신은 왜 그리도 바쁜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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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07:31:46Z</updated>
    <published>2025-03-04T14:4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을 걷다 보면 사람들이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을 본 적이 있나요? 하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정작 바쁜 것은 남이 아니라 '너' 자신일지 몰라요. 바쁨이 습관처럼 몸에 배어, 이유도 모른 채 분주하게 움직이는 것이 당연해진 것은 아닐까요?   바쁨은 선택이 아니라 습관이다.  하루를 마치고도 '뭔가 더 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든 적 있나요? 바쁘지 않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Xw%2Fimage%2Fhbjayz7H6T-Cyut4iZ8Cx1AKW7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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