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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말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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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백말띠 입니다. 노조 부위원장으로 직장 내 조합원들의 마땅한 권리 추구를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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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1T04:25: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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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조합 부위원장이 된 90년생, 회사를 마주하다 - 직장 내 괴롭힘, 그리고 회사의 무책임한 민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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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23:42:42Z</updated>
    <published>2025-03-30T17:1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차 90년생 노조부위원장,&amp;nbsp;아직도 나는 노조라는 강성 이미지가 싫다. 그런데도 노조의 임원이 되었다. 이유는 간단하다. 아주 결정적일 때&amp;nbsp;회사는 직원을 손절하더라.  나의 첫 노조 업무는&amp;nbsp;직장 내 괴롭힘&amp;nbsp;사건이었다. 어느 팀장의 개인적 부도덕함으로 대기발령이 내려졌고, 그 팀을&amp;nbsp;이사가 관리하게 되었다. 이사는 결함 있는&amp;nbsp;팀장이 담당했던 팀으로 치부하고&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Yh%2Fimage%2FU_kqrCPOWWV1YRAD-GjSjw2gq3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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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명하고 합리적인 노조를 꿈꾸며 - 선입견을 깨고 신뢰받는 노조를 만들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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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17:18:19Z</updated>
    <published>2025-03-30T17:1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명하고 합리적인 노조를 꿈꾸며] 부위원장에 지원하기까지 긴 숙고의 시간이 있었다. 노조 임원이 된다는&amp;nbsp;이유만으로 진급이나 평가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컸다. 그러나 그보다 더 큰 고민은 사측과 노측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amp;nbsp;일이었다. 대표적으로, 사측과의 협상 과정에서 벽에 부딪힐 때가 많았다.&amp;nbsp;조합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내부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Yh%2Fimage%2F35IXjdSy6YyPfeiRzyX1OuZtu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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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조는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 사측과의 협상보다 어려운 조합원과의 소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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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17:18:07Z</updated>
    <published>2025-03-30T17:1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조 업무에서 가장 힘든 일사측과의 협상? 아니다. 조합원과의 소통이 가장 어렵다. 노조가 설립된 지 4년이 흘렀다. 그럼에도 여전히 노조 자금이 투명하게 쓰이는지 의심하는 조합원들이 있다. 내성이 생길 법도 한데, 그 말을 들을 때마다 힘이 빠진다. 조합원들을 한 명씩 면담하다 보면 한 가지 분명해지는 점이 있다. 조합원들은 성별, 연령대, 직급, 연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Yh%2Fimage%2FiRRS4Pl7y7pDWyBbw5Be79BD76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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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경한 리더십과 현실적 고민 사이에서 - 노조 위원장과의 4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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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17:17:55Z</updated>
    <published>2025-03-30T17:1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만난 위원장 - 불만이 많은 사람? 노조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은 단연 위원장이다. 약 4년간 위원장과 함께 일하면서, 사실 즐거운 일보다 힘든 일이 더 많았다. 처음 회사에 들어와 위원장을 봤을 때의 심정은 이랬다. &amp;quot;저 사람은 왜 이렇게 불만이 많을까? 싫으면 떠나야 하는 거 아닌가?&amp;quot; 그게 내 첫인상이었다. 그런데 곧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Yh%2Fimage%2FzXgMaGTrYL9_ngcq28A3xHbMd4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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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포티(Young Fourty) 팀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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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17:17:42Z</updated>
    <published>2025-03-30T17:1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포티'는 젊다는 의미의 'Young'과 40대를 뜻하는 'Forty'의 합성어로, 인터넷과 SNS에서 은어로 사용된다. 이는 40대를 비하하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단순한 중년 남성임에도 스스로 깨어 있고 MZ세대를 잘 이해한다고 자부하는 모습을 뜻한다. 더 나아가 '스윗영포티(Sweet Young Forty)'라는 표현도 있다. 이는 어린 여성에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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