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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대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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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esunry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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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0살에 영국에 와 브리스톨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현재 UCL애서 초등교사 과정을 하고있는 류대선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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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5T01:06: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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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영국에서의 구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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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10:00:03Z</updated>
    <published>2026-01-05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구하지는 못했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이 글을 쓴다.  나는 학교를 졸업하고 석사 시작 9월까지 시간이 남아 일을 구했던 적이 있다. 조금이나마 영어 실력과 현지 경험을 더 늘리고 싶어서였다. Indeed 라는 앱을 주로 이용했다. 결과는 1번의 식당 전화 면접에서 떨어지고 그 밖에 10곳이 넘는 곳에서 무응답을 받았다.  가장 큰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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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한인 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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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10:00:08Z</updated>
    <published>2026-01-02T1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에 있으면서 여러 곳의 한인교회에 다녀봤다. 독일 한인교회, 스페인 한인교회, 런던 한인교회, 브리스톨 한인교회. 그 중 가장 오래 다녔던 브리스톨과 런던 한인교회 중심으로 소개해 보겠다.  한인 교회는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좋은 곳이다. 물론 나는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 교회에 다녔지만 그 밖에 유용한 정보들을 얻는 다든지 다른 혜택도 많이 봤다. 보통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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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영국 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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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10:00:14Z</updated>
    <published>2025-12-31T10: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 교회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 한다.  영국에서는 3곳의 교회를 다녔다. 그 중 첫 번째 교회가 Church of England, 성공회였다.  장로교 교회를 다녔던 나는 꽤 새로운 경험이었다. 작은 마을에 있던 교회였는데 성도분들이 많지 않았다. 또 대부분이 노인분들이었다. 영국에 기독교인 수가 감소한다는 걸 체감할 수 있었다. 목사님은 80세가 넘으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hI%2Fimage%2FmcV7mnv8F_purwcIWHyNpFp2Nx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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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인턴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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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10:00:08Z</updated>
    <published>2025-12-29T1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에서 대학생활을 하며 2번 인턴십을 할 기회가 있었다.  나는 토종 한국인이라 인턴십을 하면서 영국 회사에서 돈을 벌 자신이 없었다. 특히 내가 가고자 했던 분야는 인문이었기 때문에 더 언어능력이 필요했다.  그렇게 나는 대학 소개로 돈을 내고 인턴십을 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첫 인턴십은 1학년을 마치고 런던에서 하게 되었다. 분야는 마케팅 쪽.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hI%2Fimage%2FD3ENuF8r9pUO_k1Uo2djBHsTK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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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영국 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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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10:00:09Z</updated>
    <published>2025-12-27T1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에서 만난 친구들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 한다.  늦은 나이에 유학으로 영국에 왔다 보니 내가 만난 사람들 대부분은 나보다 나이가 어렸다. 하지만 존댓말이 없는 영어를 쓰다보니 오히려 더 사람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었던 거 같다.  영국에는 다양한 문화와 인종이 있어 영국 친구라고 하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나와 같은 국제 학생부터 시작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hI%2Fimage%2FaBqsLpscG3TbKzrpfTpOQf4Cn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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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영국에서의 영문학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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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11:00:10Z</updated>
    <published>2025-12-25T1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리스톨 대학에서 받았던 영문학 수업에 대해 얘기해보고자 한다.  전 글에서도 말했지만 영국에서의 영문학 과정은 학교마다 차이가 있다. 어떤 학교는 선택과목이 많고 어떤 학교는 필수과목+선택과목으로 나누기도 한다. 브리스톨 대학은 후자였다.  브리스톨 대학을 선택했던 이유는 공부하고자 했던 모듈들이 마음에 들어서였다. 선택장애가 있던 나는 영문학의 전반적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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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영국에서의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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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3:05:40Z</updated>
    <published>2025-12-23T1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에 살면 좋은 점은 다른 여행할 곳이 많다는 것이다. 나는 학기 중 방학을 이용해 틈틈이 여행을 갔다. 덕분에 지금까지 살면서 가본 나라가 15개도 넘게 되었다.&amp;nbsp;먼저 영국 안에서의 여행지를 소개하겠다.  영국은 4개의 작은 국가들로 이루어져 있고 그 국가들마다 특색이 있다. 먼저 England에는 한국에서도 유명한 런던이 관광지로 유명하다. 특히 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hI%2Fimage%2FL1BWn5NMTFd_4DqfFQiDTzzwJ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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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영국 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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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10:00:09Z</updated>
    <published>2025-12-20T1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에서 먹었던 음식들에 대해서 이야기해 볼까 한다. 영국 와서 놀랐던 점은 '영국 음식' 자체는 별로 없고 다양한 나라의 음식들이 있다는 것이었다.  정말 유명한 영국 음식 몇 가지를 소개하자면 먼저 English Breakfast가 있다. 빵, 베이크드 빈, 소세지, 베이컨이 기본으로 나오고 해쉬 브라운, 구운 토마토, 구운 버섯, 블랙 푸딩을 추가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hI%2Fimage%2FY9-7MFqQCKg24yWu2FOZoaTJP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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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국제학생들과의 수업  - 파운데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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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22:51:04Z</updated>
    <published>2025-12-18T22:5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 대학은 대부분 3년제이다. 대신 교양과목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학교 입학 전 A-level이라는 과정을 거친다. 국제학생들은 Foundation 과정을 한 후 입학하곤 한다. 나도 그랬다. 1년.  Foundation은 보통 학교 부설이나 아니냐로 나뉜다. 학교 부설의 경우 과정이 끝나고 그 학교로 그대로 입학하는 편이고 부설이 아닌 경우 다른 여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hI%2Fimage%2FGl_kX7DQu-F7TmVgLIY9lg2MWP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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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비자, 어학원, IELTS, 홈스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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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23:13:12Z</updated>
    <published>2025-12-16T10:2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중2 때 미국에서 1년 교환학생을 한 것 말고는 한국에서 자란 토종 한국인이었습니다. 20대 때 군대에 다녀온 후 방황하다 유학을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지원한 곳은 미국이었습니다. 그리고 비자신청에서 2번 떨어졌습니다. 이유는 설명해 주지 않았습니다. 아마 22살 군대 다녀온 후 30살까지의 공백기 동안 무엇을 했는지 증명할 수 없었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hI%2Fimage%2Fxre4iIwvYfyq7U-jDkbw_eaTvL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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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살 한국인 영문학을 배우러 영국에 가다 - 서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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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10:30:26Z</updated>
    <published>2025-12-16T10:2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는 2021년 처음 영국에 와 어학연수를 하고 브리스톨 대학교에서 파운데이션 후 영문학을 전공한 류대선이라고 합니다. 현재는 UCL에서 초등교사 과정을 하고 있습니다.   늦은 나이에 영국에 와 유학을 해보니 많은 것들이 한국과 달랐고 새로웠습니다. 또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으로서의 영문학공부는 매우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저의 이 경험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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